염치없는 쌍것들
 
성대입시부정

교수들의 조폭성
썩은 수학회
썩은 물리학회

교수 도둑들1
교수 도둑들2

성접대 교수들
성추행 강석진

파렴치한 정운찬
 
양아치 판사들
양아치 판사들2
양아치 검사들

기자년놈들

세무서의 갈취

남한은 왜 이런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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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만 '세금 도둑질'인가?
학문을 업으로 삼는 교수년놈들과 공무원들의 세금 나눠 처먹기


'학문을 직업으로 가지면 생활을 위한 학문이 되기 때문에 사무적이고 깊이가 없는 학문이 되기 쉽다. '- 아인슈타인
'친구란 나쁜 짓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 채영도

'석궁사건'은 한국사회의 비리 부정에 대한 의거 - 중대 영문과 강내희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 미국, 중국과 같은 큰 나라의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 밖에 없는 이 땅의 서글픈 현실

다가오는 경제위기를(* 삼성발 경제위기, IMF보다 더 혹독한 시련) 맞아, 정부는 한국과학원, 한국과학기술대학 등을 설립하고, 기업, 대학들에게 인공지능 등 선진국 기술 배워 국민경제를 부흥시키라며 국민세금을 퍼붓고 있다(* 국립국어원, KAIST의 국가수리과학연구소산업수학 클리닉, 포항공대의 창의IT융합공학과 등)
헌데, 연구한다는 기업연구원들과 대학 교수라는 인간들의 행태는 '3류 정치' 소리 듣는 정치인들과 하나도 나을 것이 없다. 이 쌍것들도 '수박 겉 핥기'식 줏어 들은 지식으로 선진국 흉내내기나 하며 국민우롱 사기치고 있다.

기막힌 것은 이러한 행태를 그 누구도 얘기하는 사람이 없다(* 한마디로, 짜웅 잘하는 따라지 국민성, 2012 4.5일자 일지)
어리석은 대중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감은 있지만 무식해서 말 못하고,
국민들이 쓰레기 통속의 정치인들 중에서 고르도록 강요 당하고 있는 상황과 마찬가지로, 소위 교수라는 인간들은(* 실상은 학문을 업으로 삼는 사기꾼) 함께 도둑질 할 사람들만 수용하는 자신들만의 울타리 내에서 서로 전문가라면서 비리를 감싸며 국민세금으로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

이 페이지의 목적은 이러한 행태를 고발함과 아울러, 인공지능에서 죽어 가는 한글 연구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먼 훗날, 한글을 인식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로봇을 부리기 위해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배워야 할 판이다)

[2018.9.17] 감사원 게시판 글 - 최재형, 이 개만도 못한 인간아, 예상된 '위법' 각하 통지 잘 받았다


게시판 프로그램을 어떤 돌대가리들이 만들었는지, 아니면 글쓰지 못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는지 형편없다.
예를 들어, 연락처에 일반 전화번호를 넣으면 잘못되었다고 한다, 010 즉 핸드폰 전화번호이어야 한다.
이메일은.. 인증 문자 뭐라고 하는 팝업이 뜨는데, 이건 확인 버튼을 눌러도 없어지질 않는다. 감사원 돌대가리들이 게시판 만든다고 국민세금 쓰고 월급으로 국민세금 받아처먹고 있는 엿같은 현실.



이런 걸 감사원 메인 웹페이지에 자랑이라고 올려놓은 꼬라지를 보면, 감사원이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 것이 보인다.

공부 못하는 것들이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아니하고 주변 잡기에만 열심이라더니만.... 최재형하는 짓이 꼭 그 꼬라지다.
2005년 이용훈이 대법원장 취임하자마자 법원 재판 감독 등의 직무는 내팽개치고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고 지랄하더니만,
자신의 직무는 개판으로 하는 최재형 이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도 똑 같은 짓거리하고 자빠졌다.

[2018.9.14] 예상대로 위법 각하, 터진 주둥이를 확 찢어 죽일 년놈들!


1.'이해당사자가 아니라'는 위법 개소리로 각하.
국민 세금으로 운용하는 국가 예산 관련 감사청구에 세금 납세자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란다.... 이런 개소리가 그냥 넘어가는 엿같은 나라. 누가 이해당사잔가? 세금 낭비하며 거저 나눠 처먹은 인간년놈들인가?

2. 이렇게 한 줄로 끝날 것을 무려 7개월 이상을 책상 서랍에 처박아 놓고 '혹시나 불거지면...'하며 국민세금의 월급 꼬박꼬박 받아 처먹고 놀며 뭉기적거린 거다.
일상화된 공무원들의 수 많은 직무유기들 중 한 사건일 뿐이다

예: 전문가 '상도유치원 붕괴 위험' 경고..동작구청 '걱정 말라' 무시(중앙일보, 2018.9.7),
강남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사건
'첨 나가서 아무 것도 안한 장학사년도 징계하라.
국가기관에 들어가서 억울한 민원이 들어오면 오케바리 하며 목숨걸고 은폐하는 것들.
언론에 안 떴으면 100% 은폐했을 장학사들'(강남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기사 댓글)

3. 민원 들어오면 오케바리하며 목숨걸고 은폐하는 이런 범죄자 공무원들을 등신 문재인은 늘리려고 한단다

* <성대입시부정 은폐한 교육부 감사국에서 들은 잊혀지지 않는 말>
1996년 4-5월 경,
성대입시부정 관련 도움을 청하기 위하여, YTN에 근무하는 서울고 동기 김백을 찾아갔다.
준비한 자료들과 설명을 듣더니, 분기탱천한 김백 '교육부 감사국의 국장을 잘 아니, 당장 가자'.
그 즉시 감사국 국장곽 과장을 만나 1시간 정도 자료들 제시와 설명을 하니 '참, 억울하겠다'며 이어서 하는 말,
'이 사건을 <시사매가진 2580>이나 <추적 60분>에서 '심도있게' 다루면, 감사 나가겠다'.

~관련기사: [YTN, 96. 5. 7] 성대 본고사 수학문제 잘못 출제( * 성대 입시부정 관련 기사 모음)

[2018.8.18] 이 땅은 거대한 인간 쓰레기 통

[감사원법] 제46조(심사청구에 대한 결정)
① 감사원은 심사의 청구가 제43조 및 제44조와 감사원규칙으로 정하는 요건과 절차를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이를 각하한다. 이해관계인이 아닌 자가 제출한 경우에도 또한 같다.
② 감사원은 심리 결과 심사청구의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관계기관의 장에게 시정이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고, 심사청구의 이유가 없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이를 기각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결정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청구를 접수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하여야 한다.

위 [감사원법] 제46조 제3항에 의하여 3개월 이내에 결정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7개월이 지나도록 감사원으로부터 감감무소식.
한마디로, 공무원의 비리는 공무원이 깔고 뭉개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박홍우가(감사원장 최재형도 같은 판사 양아치 출신) 2006.7.19일 이용훈 허위공문서 작성 범죄 제기에서도 써 먹었듯이, 제기된 감사청구로 인해 사건확대가 되는가의 추이를 지켜본 후, 잠잠하다 싶으면 조용히 위법하게 기각 내지 각하로 깔고 뭉개리라.

[2018.1.29] 감사원심사청구(사건번호: 2018심사45, 대규모 구축 사업 추진에 관한 심사청구) 관련 문체부의 변명서에 대한 평가 제출

제목: 누가 작성했는지도 밝히지 않은 문체부의 변명서에(2018.1.26일 수령)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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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 개만도 못한 국민의 종복년놈들 보면, 상전이 좋은 말로 점잖게 얘기하면 도당체 들어처먹지를 않고
어쩌면 그렇게도 하는 꼬라지들이 똑 같은지...

잔머리만 굴리는 돌대가리 판사년놈들이 재판테러의 판결문 작성하듯이,
문제의 핵심은 뺀질하게 피해가며 횡설수설 동문서답의 사람 염장 지르는 개소리나 잔뜩 늘어놓고 자빠졌다.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고, 맹장밑에 약졸없다’라고 하였듯이,
인간 쓰레기들이 문체부 장차관 자리에 앉아 범죄나 저지르고 자빠졌으니 … 아랫것들도 이 모양이지.

변명서에 대한 채점을 매기면, 10점 만점에 -10점.

청구인의 감사원심사청구의 목적은 2가지다, 즉 세종21계획 실패에 대한 반성과 청구인의 아이디어 제안에 대한 거절이다.
그 각각의 변명에 대한 평가는 다음과 같다.

1. 반성은커녕 세종21계획 실패를 부인하는 개소리:
150억원 낭비한 세종21계획(1998-2007년) 목적이 '자동기계번역'이었고('자동번역과 통역, 음성대화시스템 등의 기반구축을 위해 언어자료 베이스 확보', 중앙일보, 1997.10.11) 그 자동기계번역을 위하여 말뭉치 구축을 한 거잖아.
그런데 니들이 2007년 당시에 자동기계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냐?
하다 못해 파일럿 프로그램 즉, 구축한 말뭉치의 쓸모를 보여주는 번역 프로그램도 못 만들었잖아.
하기야 자동기계번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서 있어야 그에 맞는 말뭉치를 구축하는 건데, 계획설계도 없이 냅다 말뭉치를 구축했으니 실패할 수 밖에 없었겠지. 그러니 목적 달성 못한 세종21계획은 당연히 실패한 것인데, 뭔 쓸데없는 잔말이 많냐? 빵점이다.

2. 감사원심사청구의 핵심적인 문제에 대한 의도적인 답변 회피:
청구인이 만든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에 대하여 언급도 하지 않음으로써,
그 비슷한 수준의 것도 만들지 못하는 주제에 한 수 지도해 주겠다는 청구인의 제안을 왜? 거절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며, 세종21계획 실패를 답습하겠다는 세금도둑년놈들의 심뽀을 드러냈다. 마이너스 10점.

3. 덧붙여, 진성호 전 의원이 '표준국어대사전 자료를 유니코드 파일로 변환시키지 못해 위 시스템에 등재하지 못하였는데 도 2000년 당시 국어정보보급관리시스템 개발 사업이 과업 내용대로 완료된 것처럼 준공 처리하였다.'라고 지적했었는데, 허위공문서 작성 범죄의 공소시효 7년이 지나지만 않았다면, 내가 니들 검찰에 고발했다. 알겠냐? 이 개만도 못한 문체부 종년놈들아.

2018.1.29
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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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에게

선진 외국에서 배우거나 베끼든 도둑질할 수 있는 스마트폰, 반도체 등의 기술과 달리,
한글 인공지능 연구는 한글이 유일무이하게 사용되고 있는 한반도에서만 가능하다.

이런 한글 연구의 특수한 상황임에도, 지금까지의 행태로 보면(참조: 감사원 심사청구 이유),
국립국어원과 그에 빌붙는 사이비 대학교수들이 한글 연구를 국민세금 나눠 처먹는 수단으로밖에 생각지 않고 있으니 한글 인공지능의 앞날은 없다.

이 점을 깨닫지 못하고 감사 및 시정을 명령하지 않으면, 감사원도 문체부와 공범자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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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평가를 보내고 난 후, 뒤늦게 개만도 못한 인간 말종들, 이회창, 김황식 등이 원장을 지냈다는 감사원 웹페이지를 보니, 완전 쓰레기통의 전통을 이어가는 듯하다.

감사위원

헌법 제98조 제1항 및 감사원법 제3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원장, 최재형을 포함한 7인의 감사위원(아래 사진: 유진희, 최재해, 정길영, 김상규, 이준호, 김진국 순)으로 구성.

이거 뭐, 양아치 판사질했던 인간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최재형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유진희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최재해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정길영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김상규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이준호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김진국 감사위원 프로플사진

[2018.1.15] 감사원 심사 청구서 등기 제출(등기번호: 1415501359882)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달이 지나도록 감사원에 송부했다는 통지를 하지 않았다. 하여
[감사원법] 제43조(심사의 청구)
①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자의 직무에 관한 처분이나 그 밖의 행위에 관하여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감사원에 그 심사의 청구를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심사청구는 감사원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청구의 취지와 이유를 적은 심사청구서로 하되 청구의 원인이 되는 처분이나 그 밖의 행위를 한 기관(이하 "관계기관"이라 한다)의 장을 거쳐 이를 제출하여야 한다.
③ 제2항의 경우에 청구서를 접수한 관계기관의 장이 이를 1개월 이내에 감사원에 송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관계기관을 거치지 아니하고 감사원에 직접 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에 따라, 감사원에 직접 심사 청구.

[2018.1.10]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이런 공무원들 늘리는 문재인

'한글구문분석프로그램’ 소개할 겸하여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센터 연말 모임에 참석해보니 센터장 하는 꼬락서니 하며 국민세금으로 흥청망청.
과기대 친구의 충고에 따라, 2017.12.29일 국민신문고 예산낭비에 아래와 같이 신고했더니. 2018.1.4일, 예산낭비 신고 담당자(박재수)로부터 전화가 왔다.
'설명 좀 하려고 하는데,시간있냐?'고 하길래,'설명할 것이 뭐가 있냐? 신고에 대한 답만 하면 되는데...',
전화 끊고 보니 예산낭비신고를 취하시킬 목적으로 전화한 듯.

처리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소프트웨어정책과
담당자(연락처): 박재수 (02-2110-1849); 신고인 신청번호: 1AD-1712-022644
접수일: 2017-12-29 11:25:22; 처리기관 접수번호: 2AD-1712-023199

신청내용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센터의 예산낭비
2017.12.7일(목) 컨퍼런스 데이와 2017 DeveLOVE에 참가했다.(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맥주와 닭튀김 등 안주거리를 제공 받았는데, 맥주가 전부 외국수입맥주. 
국산 맥주 오비나 하이트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었다. 
금액이 몇백 몇천만에 미치지 않더라도 이렇게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그 증거 사진들은 아래 링크에 올려져 있다. 
http://cafe.naver.com/korlucene/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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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수의 2018.1.19일자 답변:

안녕하세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과 박재수입니다.
선생님의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2017. 12. 29. 국민신문고에 접수하신 예산낭비신고(신청번호 1AD­1712­022644,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센터의 예산낭비)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7 DeveLove 행사는 주로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SW개발자와 관련 커뮤니티의 개발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 개발 경험 및 노하우 공유, SW기술동향 등 정보 교류를 위한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제공된 맥주는 행사를 주관한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개발자의 사기 진작, 친목 도모 등을 위해 협회 자체 예산을 후원(40만원)하여 제공된 것으로,
국내외 맥주에 대한 납품견적을 받아, 저렴하게 제공되는 맥주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선택하게 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참석하는 오프라인모임이 건전한 SW기술교류와 친목 도모의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오해를 살 수 있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기관으로서 철저히 관리, 감독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선생님의 지적사항들을 수용하여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의 신고에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과 박재수(02­2110­1849, [email protected])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9] 문화체육관광부 정보공개 청구(접수일자:2017.12.24, 접수번호:4423792)

1.8일, 제2의 세종21계획(2018-2022년)관련 정보공개 통지받음. 1.9일 세종21계획(1998-2007년)에 대한 정보공개를 아래와 같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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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 도 없었던 세종 21계획(1998-2007년)에
150억여원 낭비했었던 예산 기획 및 책정 관련 모든 서류
그 서류에는
1. 문체부와 국립국어원 기획자들의 이름
2. 그외 참가자들 이름
3. 기획 및 구체적인 계획안
4. 세종21계획이 끝난 후의 결과보고서
5. 2009년 진성호 의원에 의한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는 어디 있는가 은폐 했는가 여부
등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2017. 12.26] 문화체육관광부 정보공개 청구(접수일자:2017.12.24, 접수번호:4423792)

신청정보

제목

2018년-2022년까지 175억 상당의 말뭉치 구축사업 관련 예산 기획 및 책정

청구내용

2017.11.9일자 sbs 인터넷 기사, ‘인공지능용 한국어 말뭉치 155억절 구축 5년간 175억 지원'에 보도되었는 바, 

‘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없는 말뭉치 구축사업에(2018-2022) 
175억 낭비할 예산 기획 및 책정 관련 모든 서류 
그 서류에는 
1. 문체부와 국립국어원 기획자들의 이름 
2. 그외 참가자들 이름 
3. 기획 및 구체적인 계획안 
등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공개방법

전자파일

수령방법

정보통신망

청구일자

2017.12.24

수수료감면여부

해당없음

참조문서[첨부파일없음]수수료 감면 첨부파일[첨부파일없음]

접수기관 담당자 정보

기관명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명

김이연

전화번호

044-203-2152



정보공개 청구서 기관이송 통지서(2017.12.28)

이송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이송사유: 국립국어원 담당 사업
처리기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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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과명: 국어정책과; 문서번호: 국어정책과-4434
기안자: 이현정 행정주사보
검토자: 이대성 학예연구관
결재권자: 권수진 서기관
주소: 30064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15동 문화체육관광부
전화번호: 044-203-2537 팩스번호 02--
전자우편: [email protected]

이송후, 국립국어원 담당자: 이원구(접수번호: 4423793)

[2017. 12.11] 문화체육관광부에 감사원심사 청구서 우편 제출(우체국 등기번호: 1415501358037)

(별지서식1)

감 사 원 심 사 청 구 서

1.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성명

김명호

전화번호

직업

(업종)

석궁김명호

출판사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xxxx

연령

60

2. 심사를 요하는 대상기관 및 관계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국어정책과와  국립국어원

3. 심사청구의 대상이 되는 행위의 내용

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없는

말뭉치 구축사업에(2018-2022)

175억 낭비할 예산 책정

4. 심사청구의 취지 및 그 이유

별지 첨부(아래)

5. 행정심판(행정심판법외의 타법률에 의한 행정심판 절차를 포함) 또는 소송 제기 유무

없음

6. 관계기관의 처분 또는 행위가 있은 날 또는 그 처분 또는 행위가 있은 것을 안 날

2017.11.21일 (2017.11.9일자 sbs 인터넷 기사, ‘인공지능용 한국어 말뭉치 155억절 구축 5년간 175억 지원’을 읽고)

7. 대리인 또는 대표자의 성명 및 주소

해당사항 없음

감사원법 제43조 및 감사원심사규칙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서류를 첨부하여 위와 같이 심사를 청구합니다.

2017.12.11

  청구인 김명호 ()

    첨부서류 : 표지포함 10매(1. 심사청구의 취지 및 그 이유 2매, 2. 2009 년 국정감사 조사 자료 7매)

참조 링크: http://seokgung.org/corrupt6.htm#12032017

감 사 원 귀중


심사청구의 취지 및 그 이유

1. 취지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와 국립국어원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없이 국민혈세 150억여원을 이미 낭비하였음에도 오직 세금 나눠 처먹는 목적의 중복된 사업을 상습적으로 지속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2. 이유
2017.11.9일자 SBS 보도에 언급된 국립국어원의 ‘말뭉치 구축 사업’은 ‘세종 21계획’(1998-2007)의 중점 과제였고, '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없어 실패한 사업으로 평가되었다. 한글 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 제시도 없이 같은 사업을 계속하겠다는 것은 '집 설계도 없이 벽돌부터 만들겠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실패가 보장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와 국어국립원을 감사하고 담당자들을 처벌하라.

자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2009년 국정감사를 위하여 진성호 전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1992-1999년 동안 이미 100억원의 세금을 낭비한 '국어 정보화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이름만 바꾼 세종 21계획에서 구축한 말뭉치들은 ‘상세 내용의(주: 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 부재로 인해 향후 본 과업이 되풀이 될 때 재활용이 어렵다’는 평가가 내려졌듯이, 세종 21계획은 실패한 사업이었다.(* 첨부자료2, ‘세종 21계획에서 도대체 뭘 한거지?’)

② 말뭉치 구축의 주 목적인 ‘한글구문분석’(이하 ‘구문분석’)에 대한 아이디어도 없고 아이디어 공모 의지도 없는 국립국어원과 눈먼 세금 밥상에 숟가락이나 얹어보려는 교수 및 연구자들(이하 ‘떨거지’)의 한심한 연구 실태:

그저 선진국이 뭔가 한다고 하면, 쥐뿔도 모르는 주제의 인간들이,
어디서 주워들은 ‘빅데이터’, ‘딥러닝’을 주절거리며 어리석은 국민들 사기나 치며 ' 묻지마 따라하기 잔치'만 벌릴 줄만 알지,
한글 고유의 특성을(조사 및 서술어 어미의 변화 등) 이용하는 아이디어 공모 및 배우려는 학습 자세가 전혀 없다.

청구인이 제27회 한국사전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의 구조단어를 적용한 '한글구문분석프로그램
(=> http://seokgung.org:8080/html/servlets/servlet/Hangl?dataname= )
과 비슷한 수준의 프로그램도 만들지 못하는 주제에, 국립국어원은

가) 청구인의 아이디어 및 세미나 제안을 거절하고(* ‘한글연구방향에 대한 제안’이라는 제목의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번호:1AA-1509-145318, 접수번호:2AA-1509-343536, 담당자:최정도)
나) 서울대 신효필과(* 세종 21계획의 당초 목적인 ‘자동기계번역’ 실패에 대한 유한용 교수의 정확한 지적에 ‘방대한 사전’이라는 동문서답이나 하는 사기꾼, 참조: ‘세종사전 엇갈린 평가’ 한겨레 2008.12.4) 구문분석 한다고 통계 확률을 우격다짐으로 적용하려는 인간들 모임에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이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는 돌대가리들임을 입증하는 짓거리다. 인공지능이란? 한마디로 컴퓨터에 인간의 사고 체계를 입력하여 컴퓨터로 하여금 인간과 같은 사고 및 반응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헌데, 인간이 구문분석을 통계 확률로 하는가? 결코 아니다.
다) 국립국어원과 공모 내지 목을 맨 떨거지들 행태: 2017.10.18일 인터넷에 올린 위 '한글구문분석프로그램’ 링크를 (한글) 자연어 및 언어정보처리한다는 2백여명에게 이메일로 보냈음에도, 한국사전학회 발표에서와 마찬가지로 논문과 프로그램에 대하여 질문다운 질문을 하는 인간은 단 1명도 없다,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교수 김xx의 '누군신지?'라는 뚱딴지 같은 질문 외에는.
라) 소결론: 이렇게 아이디어가 없으면서 국민의 공복으로서 배울 자세도 안 된 국립국어원과 떨거지들에게 상습적으로 국민혈세 150억여원 상당의 연구를 맡긴다는 것은 또 다시 100% 실패와 세금 낭비를 보장하는 것.

3. 결론:
진성호 전의원이 2009년 당시 '기존 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 분석 없이 또 중복 추진될 우려가 있어 문화부의 정밀 감사를 요청한다'라고 강조하였듯이,
1992-1999년(100억), 1998-2007년(150억의 세종21계획)에 이어 (위 1,2에서 입증된) 100% 실패가 보장된 제 2의 세종 21 계획 사업(2018-2022년, 175억)을 추진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와 국어국립원을 감사하고,
관련 담당자들을 ‘국민세금 도둑’의 죄명으로(* [형법] 관련 조언 필요하면 청구인에게 연락해라, 처벌조항이 없다는 등 개소리 하지 말고) 엄벌에 처하라.

[2017. 12.3] 국립국어원의 말뭉치 구축사업에(2018년부터 175억원) 예산낭비 기획한 인간이 누구냐?(문화체육관광부 예산낭비 신고번호: 1AD-1712-022325, 처리기관 접수번호: 2AD-1712-022951)

2017.11.9일자 SBS 보도에(‘인공지능용 한국어 말뭉치 155억 어절 구축…5년간 175억 지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154억 7천만 어절의 말뭉치를 구축하는 국어 정보화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는데,
문화체육관광부 너희들
국립국어원과 '눈먼 세금 밥상에 숟가락 얹어보려는 교수 및 연구자들'(이하, '떨거지')과 공모하여 상습적으로 매번 150억원 이상의 혈세를 낭비하려고 작정한 거냐?

1. 국립국어원의 무계획성: '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없는 말뭉치 구축은 '집 설계도 없이 벽돌부터 만들겠다'는 것
(1) 100억원의 '국어 정보화 사업'(1992-1999년)과 그 이후 이름만 바꾼 150억원의 '세종 21계획'(1998-2007)이 실패했다.(참조: 2009년 국정감사를 위하여 진성호 전의원이 조사한 자료, "세종 21계획에서 도대체 뭘 한거지?'").
진 전의원의 조사에서 주목할 것은, '세종 21계획'에서 구축했다던 말뭉치 자료의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불가능하다'는 것을 완곡하게 표현한 것)
그 원인은 국립국어원과 떨거지들은 구문분석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었고, 선진외국에서 말뭉치한다니까 덮어놓고 말뭉치 구축만 하였기 때문이다.
말뭉치 구축의 주 목적인 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말뭉치 구축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집의 설계도도 없이 벽돌을 만든다는 것과 다름없다. 그러니 재활용이 불가능한 것은 당연한 일.
(2) 더 심각한 것은, 국어 정보화 사업 원년인 1992년으로부터 2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국립국어원이, 본인이 만든 '한글 구문 분석 프로그램'과 비슷한 수준의 프로그램도 내놓지 못하는 걸 보면, 국립국어원은 구문분석에 대한 청사진이 없다.

2.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도 없는, 국립국어원과 그 떨거지들의 한심한 연구활동 실태
(* 그저 선진국이 한다면 ' 묻지마 따라하기 잔치'만 벌릴 줄 알지, 한글 고유의 특성을 이용하는 아이디어 공모 및 배우려는 학습자세가 없다)

제27회 한국사전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의 구조단어를 적용한 '한글구문분석프로그램'도 만들지 못하는 주제에,
(1) 국립국어원은(담당 최정도) 본인의 아이디어 및 세미나 제안을 거절하고
서울대의 신효필과(* 신효필은, 세종 21계획의 목적 실패에 대한 유한용 교수의 정확한 지적에 동문서답이나 하는 사기꾼) 구문분석을 한답시고 통계 확률을 사용하는 인간들 모임에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이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개념 조차 없는 돌대가리들임을 입증하는 짓거리다.
인공지능이란? 한마디로 컴퓨터에 인간의 사고 체계를 입력하여 컴퓨터로 하여금 인간과 같은 반응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헌데, 인간이 구문분석을 통계 확률로 하는가? 결코 아니다.
(2) 2017.10.18일 인터넷에 올린 위 '프로그램 링크를 자연어 및 정보처리하는 인간들 2-3백명에게 이메일로 보냈음에도, 한국사전학회 발표에서와 마찬가지로 논문과 프로그램에 대하여 질문다운 질문을 하는 인간은 단 1명도 없다.(*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교수가 '누군신지?'라는 뚱딴지 같은 질문외에는)
(3) 소결론: 아이디어도 없으면서 배울 자세도 안 된 이런 인간들에게 국민혈세를 상습적으로 150억여원을 맡긴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3. 결론:
진성호 전의원이 2009년 당시에 '기존 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 분석 없이 또 중복 추진될 우려가 있어 문화부의 정밀 감사를 요청한다'라고 강조하였듯이,
1992-1999년(100억), 1998-2007년(150억의 세종21계획)에 이어 (위 1,2에서 입증된)무능한 국립국어원과 떨거지들로 하여금
2018-2022년 5년간 또 다시 175억을 낭비하지 않게 하려면, '구문분석에 대한 청사진'이 없는 말뭉치 구축사업은 즉각 중단,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 덧붙여,
(1) 국민신문고에 제출된 이 민원을,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번호 ‘1AA-1509-145318’(접수번호: 2AA-1509-343536)에서 오진봉이 개수작 떨었던 것처럼,
세금 도둑 주범인 국립국어원(최정도 등)에게 떠 넘기지 말고 예산낭비감독부처에서 정밀 감사를 하고 답변해라
(2) 니들이 감사 내지 답변할 능력 없는 경우에는, 내가 무료자원봉사 해주겠다. 자료 접근할 권한만 주면, 1주일 내에 감사 및 비리를 확실하게 밝혀주겠다. 알겠냐? 이 국민의 종복년놈들아!
2017.12.4
김명호

2017.12.8 다음과 같이 접수되었다는 통지를 이메일로 받음.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국어정책과
담당자(연락처)이현정 (044-203-2537)신고인 신청번호1AD-1712-022325
접수일2017-12-08 15:00:53처리기관 접수번호2AD-1712-022951
처리예정일2018-01-22 23:59:59

※ 신고처리기간은 최종 신고 처리 기관의 접수일로부터 보통 15일임
(해당 신고를 처리하는 소관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조(건의민원의 처리기간 등) 행정기관의 장은 건의민원을 접수한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14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

처리결과(답변내용)


답변일 2017.12.29. 17:52:43
처리결과(답변내용) 1. 국민신문고 예산낭비신고 신청번호 ‘1AD-1712-022325’(접수번호: 2AD-1712-022951)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2. 안녕하십니까. 항상 우리말과 우리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귀하께서는 2018년부터 추진하는 말뭉치 구축 사업에 대해 “앞서 추진한 21세기 세종계획에 대한 엄정한 성찰 없이 진행할 경우 쓸모없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4. 2018년부터 국립국어원에서 추진 예정인 대규모 말뭉치 구축 사업은 ‘21세기 세종계획’의 연장선상에 있는 만큼 ‘21세기 세종계획’에 대한 성과와 한계점을 면밀히 검토하여 활용도가 높은 말뭉치가 구축될 수 있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 부처를 비롯해 민간의 전문 기관과 전문가들이 두루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함으로써 말뭉치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반영되도록 하고, 시기별로 중간 결과물을 평가,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사업이 추진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게 지도,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 이 답변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044-203-2538)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끝.
첨부파일

예산낭비신고신청서.htm

신고 만족도조사

신고 만족도조사 등록일: 2017.12.29.

신고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매우불만>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만든 '한글구문분석프로그램'과 비슷한 수준의 아이디어와 프로그램 능력 키울 생각하지 않고, 이것들이 아직도 전문가 타령이네.
세종21계획으로 한탕 해처먹은 서울대 신효필과 최정도같은 인간들이 니들이 말하는 전문가냐?

내가 늘 말해왔듯이, '이 나라에 전문가가 어딨어? 사기꾼말고' >


[2017. 11.21] '혈세 도둑' 국립국어원의 '세금 말아먹기' 5개년 계획

'세종 21 계획'으로 국민 세금 150억원 말아먹은 국립국어원이
어리석은 국민들 속이기 위하여, 쥐뿔도 모르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 등의 외래전문용어들 섞어가며, 제2의 세종 계획('[한국어와 인공지능]④ 송철의 국립국어원장 "한국어 AI 시대의 기초는 말뭉치..제2의 세종계획 추진해야'", 조선일보, 2016.10.9) 운운하더니...
2018년부터 기어코 세금 낭비 작전을 수행한다.('국립국어원, 10일 ‘우리말 정보화의 현황과 과제’로 학술 대회 개최', 동아일보 , 2017.11.9)

*기막힌 사실:
2018년부터 계속하는 말뭉치 구축작업은 '세종 21 계획'의 연장이라는데, '2009년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1998년 시작된 '세종 21 계획' 이전에도 '100억원을 들인 같은 연구 프로젝트'(1992년-1999년)가 있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감리보고서에 의하면, '세종 21 계획'의 말뭉치 데이터들의 재활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 비유하자면, 만들 총의 설계(=구문분석 방법)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총알(=말 뭉치)부터 만든 것이니 재활용이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
말뭉치 구축의 주 목적은 한글구문분석을 위한 것.
헌데, 국립국어원과 그 떨거지들은 한글구문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없었고 현재도 없다. 그러기에 지난 20년간 진척이 없었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뭉치 구축작업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인공지능이다 뭐다'하며 외국에서 한다니까 '뭐가 뛰니까 뭐도 뛴다'는 식으로 꼴뚜기 국립국어원도 나선 것)

즉, 국립국어원은 정기적으로, 아이디어도 없이, 이름만 바꾼 (실패할 수밖에 없는) 프로젝트로 국민 세금을 말아 먹는 '도둑놈 집단'이라는 얘기.

[2016. 4.29] 위당 정인보, 일석 이희승의 (* 매국노라고 혼자 욕 다 먹는 이완용과 다름 바 없는) 한심한 후예와 그 제자들

1995년 성대 출제오류 조작사건 당시 수학II 문제가 '틀렸다'고 지적하니 출제위원인 이우영이 틀린 것이 아니라 잘못됐다고 우기기에, 하도 없이가 없어 국문과 교수에게 물었다, 문제가 '틀렸다'와 '잘못됐다'의 차이가 뭐냐고. '틀렸다'가 '잘못됐다'라는 것보다 강한 표현일 뿐이라고 답했던 그 교수는 강신항.

강신항은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은퇴한 국어학자로서, 이희승의 일대 제자이자 일석학술재단의 이사장이다(* 이희승의 손자, 이경호는 본인의 수학과 동기로서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
본인의 서울고 20년(?) 선배이기도 한 강교수의 아들 강석진은 본인의 수학과 후배.
서울대, 고등과학원을 오가며 여학생들 성추행했다는 그 강석진, 축구공 위에 수학자라는 그 수학자다.
강신항은 정인보 선생의 사위이기도 하다.

위당 정인보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이승만에 의해 삼고초려로 초대 감찰위원장에 선임되었으나, 이승만의 측근이던 임영신의 독직 사건을 두고 엄한 처벌을 요구했다가 대통령 이승만과 갈등을 빚고 (* 워낙 점잖은 사람이라 남한테 표현하지 않았겠지만, '이승만, 더러운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라며) 사표 제출했다(참조: 한국위키백과 정인보).
그런 반면, 강신항이 일석학술재단 이사장을 사퇴했다는 얘기가 들리지 않는다.

* 한글 연구하는 인간들의 정신상태가 이 모양이니, 일석국어학상을 외국인이 받는 어이없는 사건이('일석국어학상'에 '로버트 램지' 美 메릴랜드대 교수, 연합뉴스 2015.6.4) 벌어지고, 그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2016. 4.27] 국립국어원의 세금 도둑, 최정도의 답변에 대한 비판(* 예산낭비 담당자 오진봉이 자신이 조사해야 할 일을 도둑질 한 인간에게 답변시키니, 순순하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따위 개소리 답변을 하게 되는 거다)

최정도, 이 인간 답변한 꼬라지 좀 봐라.
어쩌면 이렇게 판검사년놈들과 똑 같냐? 핵심은 피해가고 관련없는 것들에 대하여는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대며 쓰레기 글 써대는 짓거리가.

최정도 이 돌대가리야!
내가 예산낭비한다고 신고한 이유는
니들 국립국어원이 주도한 세종 21 계획의 실패 원인을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발표를 하겠다는데도, 그를 거절하고 국민세금 낭비하는 삽질을 계속하겠다는 너의 작태 때문이다.(* 최정도가 답변한 내용은 '세종사전이 종이사전이 아니다'라는 개소리 변명으로, 판사년놈들이 하듯이, 일반사람들이 알아 들을까봐, 요상한 용어 등을 사용하며 횡설수설 떠들었다. 전문을 싣기도 지면이 아깝기에 생략한다. 전문이 필요한 사람은 [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하기를)

니들 목적이 한글을 알아듣는 인공 지능의 로봇 만드는 것 아냐?

1. 2015.9월 한국사전학회에서 만난 서울대 박진성이 한글 구문 묶는 것을 시도하다가 아이디어 없어 포기했다고 나한테 말한 점.
2.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번호 ‘1AA-1509-145318’(접수번호: 2AA-1509-343536)에서 '한국어 처리가 형태소 분석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으나 구문 분석 이상의 처리는 아직도 연구가 미진한 감이 있습니다. 현재 자연어처리 분야의 실태는 초반 규칙 기반의 문제로 인하여 통계 기반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최정도 너도 인정한 점.
3. 2016.4월 인공지능 관련 LarKS-2 Workshop 조직위원회에 신효필과 최정도 네 이름이 들어있는 사실

등을 미루어 보면,

'자동기계번역'이라는 거창한 구호로 시작한 세종21계획이 처참한 실패로 끝나고(* 세종사전은 '종이사전' 맞어! 핵심에 벗어난 얘기라 이것으로 줄인다.)
이제는 '인공지능'이라는 구호 바꿔 여전히 사기치면서 국민세금 낭비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야 이 개만도 못한 인간아, 실패원인을 극복할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국민세금 받아처먹는 종놈 주제에 국민의 제안을 들어보지도 않겠다는 것은 뭐냐? 니 월급은 내가 내는 세금이요 네놈이 추진하는 정책에 국민세금이 사용되는 사실을 모르는 거냐?

각 단어의 형태소 분석은 성공했으나 분석이 여러개인 경우,
문장에 맞는 적절한 분석을 결정하는 문제를 해결 못해 거기서 주저 앉은 거잖아, (자동기계번역의 필수단계인)구문분석은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여, 세종21계획이 실패하고 그 실패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또 실패하더라도 비난할 수는 없다.

허지만 말야.
그 세종21계획의 실패를 극복할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는데, 들어볼 노력은 커녕 생각도 하지 아니하고
무능한 교수 나부랭이 인간들과 끼리끼리 모여서 국민우롱의 사기 아이디어로(* 언어를 확률로 한다는 게 말이 되냐? 인공지능 글자 자체로 봐도 '인공지능'이란 인간이 어떻게 이해하고 인식하느냐를 컴퓨터에 implement 해서 인간처럼 생각 및 행동하도록 하는 건데, 인간이 언어를 확률로 이해하냐? 이 돌대가리야, 니 머리는 앞뒤 단어들과의 상관관계로 이해하지 아니하고 확률통계로 알아 먹느냐 말이다.),
'공무원들이 국민세금 책정만 해주면 나눠쓰고, 평가야 또 우리 교수들이 하는 거니까. 문제될 것 하나 없다' 며 국민세금 나눠 처먹는 것은 국민들에게 처 맞아 죽을 일 아닌가?

덧붙여,
1. 세종21계획 관련 논문이 어쩌고 어째?
논문 쓰는 인간들이나 그 논문 심사하고 게재해 주는 놈들이나(* 세종21계획에 참가해서 국민세금 나눠 처먹은 놈들) 다 같은 통속으로(* '지도교수와 대학원생은 주종(主從) 관계', 조선일보, 2016.4.25),
논문을 위한 논문 즉, '쓰레기 논문' 양산 공장의 공원들일 뿐인데, 수백만 편 쓰면 뭐하냐? 니들이 세금 나눠 처먹으며 어리석은 국민들 속일 목적으로 크게 떠벌린 구호의 '자동기계번역'에는 전혀 쓸모가 없는데....

최정도, 니들이 한글 알아듣는 인공지능 로봇 만들 수 있을 것 같냐?
주둥이로만 한글 발전에 노력한다는 니들 하는 꼬라지들 보면, 결국 외국에서 인공지능 로봇 사들여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이것을 이용하려면 영어나 선진국 언어를 배워야 한다'며 한글을 죽이는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야.

2. 학계에서 잘 되길 바란다고?
이 쌍것이 정말, 내가 이 엿같은 나라의 교수년놈들의 수준도 모르고 있는 줄 아냐?(* 국어학계가 개판인 적나라한 증거 => '일석국어학상'에 '로버트 램지' 美 메릴랜드대 교수, 연합뉴스 2015.6.4)
아이디어 없는 돌대가리 주제에 돈 밝히기로는 전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한국 교수년놈들이
새로운 아이디어 고안할 필요도 없고 배울 필요도 없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부 돈을 받을 수 있다는데, 교수질하는 어떤 년놈이 새로운 아이디어 공부하려고 하겠냐?
너 자신부터도 지금 하는 짓이 세종21계획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는 데도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주제에, 왜 남한테 팔밀이하고 지랄이야. 이 개만도 못한 세금 도둑놈아.

이 개만도 못한 인간아, 빨리 국립국어원의 정책을 바꿔라, 한글의 조사와 서술어 어미의 특성를 살리는 방향으로.

2016.4.27
김명호

[2016. 4.8] 전 한국고등과학원 원장 명효철 - 전형적인 이 땅의 인간(참조: 정운찬)

95년 성대입시 출제오류를 지적하고 해고된 사건에 대하여 당시 한국고등과학원 부원장이었던 명효철 교수가 ‘성대가 망할려고 환장했다’라고 카이스트 배성한, 한상근 교수가 말했다. 특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보낸 사실조회에 대하여 명교수는 수학과 동기인 대한수학회 회장 주진구 교수에게 학회답게 회신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주진구는 ‘답을 할 수 없다’라고 회신하였다.

그런데...
항소심에서 서울고등법원의 양승태가(* 기회주의자 이용훈 후임으로 대법원장이 된 그 양승태) 한국고등과학원으로 똑같은 사실조회를 보냈고, 당시 원장은 공석이라 부원장인 명효철이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었는데,
대학수학회의 사실조회에 대하여는 원칙적으로 떠들던 명효철이 막상 자신의 일로 닥치니 묵묵답답으로 일관하는 게 아닌가?
예일대 Serge Lang, 영국 케임브릿지 M. Atiyah 교수 등이 김명호를 지지하는 답변을 해야 한다고 명효철과 새 대한수학회 회장 연세대 장건수 교수에게 팩스까지 보냈는데도, 그들은 끝내 답을 하지 않았다.

* 이 땅의 교수질 하는 인간들 95%(최소한) 이상이 명효철같은 인간들이다.

[2016. 4.4] 윤옥경 전 서울대 교수로 부터 들은 채수찬 선배(* 제17대 국회의원, 현 KAIST 경영학과 교수)과 김제필 교수 이야기

야! 너희들 말이야, 그 조그만 김제필 교수 대단한 사람이야.(*윤옥경 교수는 180이 넘고 김제필 교수는 165 정도?)
채수찬이 전주고 재학 시절에 데모하다 퇴학당해 종로학원인가를 다녔었는데, 학원에서도 성적이 월등 한거야. 그걸 알게 된 어떤 전주고 선배가 '서울대 수석감'이라고 전주고 교장한테 추천해서 복학시켰어.
서울대 단과대 수석했고, 고등학교 시절 경력이 알려져 서울대 학생회 등으로 부터 같이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조용히 지내며 수학과 대학원 진학 및 유학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소문을 들은 서울대 담당 중앙정보부 요원이 당시 학과장인 김제필 교수에게 채수찬 뽑지 말라고 한 거야.
그 말을 들은 김교수 왈, "수학과의 원칙은 채수찬이 실력 있으면 뽑는 거고, 없으면 안 뽑는 거다"라고 했어.

* 김제필 교수로 부터 배웠던 제자들의 대부분은 채수찬에 대한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들었다. 그들의 행태는 어떤까? 구체적인 예들로 보면...
1. 포항공대
2. 카이스트
3. 숭실대

[2016. 3.25]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재정담당관 오진봉 대전지방검찰청에 고발(대전2016형제14159, 예상대로 정현진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가 세금도둑들 비호)

고소인: 김명호
피의자: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재정담당관 오진봉
제목: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

1. 피의 사실
피의자 오진봉은 고소인이 2016.3.16일 신청한 민원에 대하여 불성실한 답변을(3.25일) 함으로써, 직무유기를 범하였기에 고발한다. 자세한 것은 다음과 같다(첨부파일 참조).

(1) 고소인의 민원 신청 내용(신청번호: 1AA-1603-085860, 처리기관 접수번호 2AA-1603-205380, 담당자: 오진봉)
'국립국어원 도둑년놈들을 고발하는 내용인데, 어떻게 도둑년놈들 집단 국립국어원에게 답변하라고 시키냐? 어떤 개만도 못한 년놈이 이따위로 배정하냐? 미래창조과학부의 어떤 개만도 못한 도둑년놈이 이따위로 사건처리 담당자를 배정하냐 말이다.
도둑놈들 재판하는데 제3자인 판사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도둑질한 도둑놈 그 자신이 판사가 되어 자신을 심판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이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아.”

(2) '고발당한 국립국어원 도둑놈들에게 자신의 심판을 맡겼다'는 오진봉의 답변
재정담당관으로서 오진봉은, 고소인이 신청한 예산낭비신고에 대하여 조사에 착수하지 아니하고,
'선생님의 예산낭비 민원은 해당민원의 전문성과 소관업무 분류에 따라 국립국어원으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드렸습니다'라고 답변하였는 바,

(3) 결론: 이는

1. [헌법] 제7조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2. [국가공무원법] 제56조, “모든 공무원은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야 함”
을 위반한 것으로 [형법] 제122조에 저촉되는 명백한 공무원의 직무유기다.

2016.3.25
첨부: 민원신청 및 답변파일 프린트

% 2016. 4.14일 충남 세종경찰서 수사관 정현진에게(044-330-0369)에게 전화하니 '멀어서 조사...' 하길래,
'[형사소송법] 제242조에 의하여 고발인을 조사할 의무가 없고 피의자만 조사하면 되지 않냐?'
'알았다. 고발장에 쓴 직무유기가 전부냐?'

[2016. 3.16-17] 도둑놈들 고발했더니 그 도둑놈들한테 자신들 재판을 시키는 미래창조과학부(* 검찰에 도둑놈을 고발했더니 검찰이 도둑놈보고 '너한테 고발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건 네가 수사해라'라는 꼴)

3.11일(금), '국립국어원과 사이비 학자들의 국민세금 나눠 처먹기'라는 제목으로 미래창조과학부에 예산낭비신고를 했더니,
아~ 이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이 처리 담당자를 세금 도둑집단인 국립국어원의 최정도로 배정했다.
(처리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어문연구실 언어정보과
담당자(연락처): 최정도 (02-2669-9753)
신고인 신청번호: 1AD-1603-015339
접수일: 2016-03-16 13:38:32
처리기관 접수번호: 2AD-1603-015251)

하여, 미래창조과학부에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민원신청하다(신청번호 : 1AA-1603-08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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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 이 개만도 못한 공무원년놈들아, 예산낭비신고 민원 담당자를 어떻게 이따위로 배정하냐?
내용: 제목 '국립국어원과 사이비 학자들의 국민세금 나눠 처먹기'로부터 알 수 있듯이,
국립국어원 도둑년놈들을 고발하는 내용인데, 어떻게 도둑년놈들 집단 국립국어원에게 답변하라고 시키냐?
어떤 개만도 못한 년놈이 이따위로 배정하냐? 미래창조과학부의 어떤 개만도 못한 도둑년놈이 이따위로 사건처리 담당자를 배정하냐 말이다.

도둑놈들 재판하는데 제3자인 판사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도둑질한 도둑놈 그 자신이 판사가 되어 자신을 심판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이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아!
(*위 담당자 최정도라는 인간은, '국립국어원이 국어발전에는 노력하나 발전관련 지원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말장난의 사기나 치는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로서, 사이비 교수년놈들과 같이 국민세금 나눠 처먹는 도둑놈
문화체육관광부 운영지원과 유호영여전히 사기치고 있는 최정도에게 배정했을 것으로 추정됨. 참조:국민신문고 신청번호: 1AA-1509-145318)

이 시발년놈들이... 정말,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

제대로 해라, 이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아,
아니면, 이런 하나마나한 이런 쓰레기 '민원 게시판'이니 '신문고'니 하는 것들 다 없애 버려라, 민원신청 받는다는 사기치며 민중들 우롱하지 말고.

2016.3.16
김명호

참조: 2016.2.29일자 대법원 규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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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봉, 유호영이 추가 답변한 걸 보니, 충남 세종경찰서 정현진 수사관에게 진술하러 갔다 온 모양이다(4.14일 정현진과 통화).
추가답변자: 문화체육관광부 운영지원과(유호영)
연락처: 044-203-2530
답변일: 2016-04-22 22:34:11
처리결과(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재정담당관실 예산낭비 담당자 오진봉입니다.
먼저 귀하의 질의에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귀하의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고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재정담당관실 오진봉(☎ 044-203-2243)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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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만족도조사 등록일 : 2016.04.23.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 하십니까? <매우불만>
민원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친절·불성실한 민원처리자세>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자 이내)

예산낭비에 대하여 조사하고 그에 걸맞는 행정처리해야지('공무원은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234조에 따라). 송구스럽다면 다냐?

이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98년 세종21계획에서는 '자동기계번역'이라는 구호로 수십수백억대 예산으로 종이사전에 불과한 세종사전이나 만들고 지금은 구호를 '인공지능'으로 바꿔 국민세금을 퍼붓는 삽질에 대하여 한심해서
아이디어를 제공하겠다는데,
그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세금 나눠 처먹기로 일관하겠다는 최정도에 대하여 조사는 하고 처벌한 거냐?
정작 해야할 일에 대하여는 한마디 언급도 없이 송구스럽다는 말 한마디로 모든 게 끝나는 거냐고?

이따위로 일 할 거면, 사표써라. 너같은 인간들에게 월급 줄 세금이 아깝다.
김명호


귀하가 신청하신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미해결>

% 주목할 사항:

1.위 민원 신청을 하고 나서, 2시간 좀 넘어 '민원이송'했다는 이메일이 왔다.(신청 알림시각: 15:24, 이송 알림 시각: 17:58)
그 전의 본민원은(*바로 아래 '국립국어원과 사이비 학자들의 국민세금 나눠 처먹기' 민원) 이송한다는 통보도 없이 지들 멋대로 했다가
욕 처먹고 나니 '어마 뜨거라'하며 미래창조과학부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문화관광체육부가 했다는 발뺌의 '이송했다'는 이메일을 보낸 것. 국민의 종년놈들의 하는 수작이 이렇다 ([헌법] 제7조).

2. 욕 처먹더니... 달라진 공무원의 업무 처리들

(1) 3.16일 어제 신청했는데 그 다음날인 3.17일 담당자 배정했다. 이 것과 3.11일 신청한 본민원이 3.16일에서야 담당배정한 것과 비교해 보라
(2) 처리담당자를 제대로 지정했다.(* 예산낭비신고가 접수되었으니 예산관련 부서가 조사에 나서야 하는 것은 상식)

처리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재정담당관
담당자(연락처): 오진봉 (044-203-2530),
신청번호: 1AA-1603-085860
접수일: 2016-03-17 10:43:29
처리기관 접수번호: 2AA-1603-205380
처리 예정일: 2016-03-25 23:59:59

%예측: 국립국어원과 그에 공모한 국어관련 교수들과 컴퓨터 전공교수 년놈들이 '세종21계획'으로 워낙 크게들 해 처먹고(최소 수십억에서 수백억대 세금) 처먹은 인간들이 많아 깔고 뭉갤 것으로 추정됨.(* 처먹은 놈들이 많은 이유는, 소수의 무능한 주모자들이 지들만 처먹으면 욕 먹을까봐 입막음용으로 이사람 저사람들에게 돈을 나눠주며 프로젝트에 끼워넣기 때문이다.)

[2016. 3.11] 국민신문고 미래창조과학부에 예산낭비 신고(신청번호: 1AD-1603-015339)

미래창조과학부에 제출한 예산낭비신고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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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국어원과 사이비 학자들의 국민세금 나눠 처먹기
내용: 번역기 중 가장 좋다는 구글번역기에
'타구단의 공세를' 을 넣으면, 'The other nine on the offensive'
'비단 골이 전부가 아니다'는, 'Silk is not the only goal'이라고 번역한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결과의 근원은, 번역을 언어의 구조, 성질, 패턴 연구가 아닌 엉뚱한 통계확률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한글 고유의 특징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닌 잘못된 접근 방법에 의한 것이기에 천동설 전제하에 나온 얼토당토한 결과들과 같은 현상이라는 것이다.

컴퓨터가 발달하고 인간의 지능을 가진 로봇을 만드려는 인간의 노력은
인간이 사용하는 자연어를 기계언어로 번역(프로그램 용어로 compile)하는 문제를 핵심 과제로 부각시켰고
그 연구에 많은 돈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

헌데, 지난 6개월간 발표자가 인식한 이 나라의 연구 실정은,
1. 국어 전공하는 사람들과 자연어 처리 컴퓨터 전공하는 사람들이 제각각 따로 놀고 있으며(* 이따위로 놀고 자빠졌으니, 이 땅에는 선진국처럼 biology+IT+mathematics=bioinformatics 같은 새로운 분야가 생길 수 없다. 하기사, '과' 통폐합에 반대하며 지들 나와바리? 확보에 전전긍긍하는 교수년놈들이니... 오죽하겠는가?),
2. 컴퓨터 전공자들은 한글 고유의 특징 연구는 커녕, 고려도 하지 아니하고 선진국에서 유행하는 툴을(big data analysis?, neural network, support vector machine 등 machine learning tool, 일본어 형태소 분석기를 한글 형태소 분석에의 적용) 우격다짐으로 꿰어 맞추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 국립국어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등의 국가 공무원과 합작한 이런 사기꾼들이 국민세금 낭비. 예: 1998-2007년 세종21계획: '종이사전'에 불과한 세종전자사전을 만드는데 수십 수백억대 국민세금을 나눠 처먹었다.
헌데, 유일하게 그 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의 '세종사전 엇갈린 평가'라는 제목도 문제다. 기사 작성을 위한 연구는 커녕 발품을 팔아서라도 사실을 전달해야하는 기자 의무를 내팽개치고, 어리석은 독자들에게 판단을 맡기는 기자년놈들의 책임회피다.
<결론>: 유한용이 맞고 신효필은 사기꾼(* 최정도와 손을 잡은 세금 도둑놈)
3. 더욱 심각한 것은 그저 선진국 흉내내기에 바쁜 그 교수 사기꾼들과 그 추종자들이 배우는 학생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오도하며 사기행각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참조1. 김명호(석궁김명호 출판사), '연구 방법의 뼈대와 한글 문장의 단어들 묶음에의 응용', 2015 한국사전학회 제27차 전국학술대회
참조2. '자연어 처리에 대한 수학적 접근방법 및 한글 문장의 구문분석에 응용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3.24일 대전 KAIST 수리과학부 세미나에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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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로 한 이유;
거창하게 '기계자동번역'을 목표로 착수하여 고작 '전자종이사전' 구축으로 끝냄으로써, 엄청난 세금을 낭비한 '세종21계획'은
국어전공하는 사람들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컴퓨터 IT 전공하는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그 컴퓨터 다루는 인간들은 지금도 '자연어 처리', '언어공학'이니 알듯 모를 듯한 용어를 주어섬기며 국어전공자들보다 더 활발하게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기 때문(* 현재 진행 중이라는 얘기다 => LarKS-2 Workshop)

[2015. 9.24] 국민신문고에 한글연구방향에 대한 제안(신청번호 1AA-1509-145318)과 국립국어원 최정도, 유호영의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인 답변들

[제안]
제목:한글 구문분석과 자동번역관련 연구 기획 담당자에게
내용:저는 지난 9.19일(토) 제27차 한국사전학회에서
'한글 문장의 단어들 묶음에 대한 ‘연구방법의 기본뼈대’ 적용'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 김명호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보내게 된 이유는, 세금 납부하는 국민으로서,
한글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지원을 담당하는 국립국어원이
상식적으로도 명백한 사실들을 간과하고 아이디어 없는 기존의 학자들과 그 제자들 연구에 의존, 지원하며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과 그 개선책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1. 세종21의 결과물인 (자동 번역을 목표로 만들었다는) 세종사전은,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컴퓨터을 위한 사전(일명, 구조단어 사전 들, 참조: 첨부파일)'과 그를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는 한, 종이사전과 아무런 차이점이 없다는 것.
2. 제27차 한국사전학회나 내달(10월) 개최되는 제27회 한글 및 한국어 정보처리 학술대회(언어공학연구회 주최) 등을 주도하고 있는 소위 교수 학자라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한글만의 고유한 성질에 근거를 두고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설픈 외국의 유행에 따른 통계적 방법에 의한 확률을(마르코프 체인 등)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도의 컴퓨터인 인간이 언어를 확률로 이해하나요?
수학이나 숫자에 공포심을 가진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난 2년간 제가 연구해 본 결과로는, 한글은 한글 특유의 조사와 어미가 한글 문장의 구조를 결정합니다. 그에 따라 조사와 어미의 의미가 담긴 구조적인 것을 표현해 줄 수 있는 것, '구조단어'를 만들어 그 패턴을 연구해야 합니다.(참조: 첨부된 사전학회 발표논문)
이와같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제가 만든 데모 프로그램을 실연하고자 합니다.

2015.9.24
김명호

[최정도의 답변]
*담당자(연락처) 최정도 (0226699753)
신청번호 1AA-1509-145318
접수일 2015-09-24 15:14:22
처리기관 접수번호 2AA-1509-343536
답변일: 2015-10-06 19:44:21
처리결과(답변내용)
1.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번호 ‘1AA-1509-145318’(접수번호: 2AA-1509-343536)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2. ...
3. 귀하께서는 21세기 세종 전자사전과 한국어 정보처리 분야의 현실에 대해서 비판해 주셨습니다.
4. 먼저 오해가 있으신 듯하여 한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국립국어원은 귀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글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한국어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기관이기는 하나, 다른 연구자나 연구 기관에 대한 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이 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최정도의 거짓말 증거: '세종사전이 '종이사전'에 불과하다는 유한용의 비판에 아니라고 사기친 신효필과, 최정도가 KAIST SWRC,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 등이 추최하는 LarKS-2 Workshop 조직위원 명단에 나란히 들어 있다. 이것이 바로 지들끼리의 울타리 쳐놓고 국민세금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 신효필과 최정도는 한통속의 세금 도둑놈들이라는 얘기.)

5. 21세기 전자사전의 경우는 인문사회학계와 전산학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자료입니다.(=> 밑바탕? 애초의 목표인 '자동기계번역'이란 말은 '쑥' 들어가고 애매한 밑바탕이라는 단어로 말장난 사기 친다) 이러한 자료는 개인이나 소규모 연구 단체가 구축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21세기 세종 계획을 통하여 구축된 것입니다. 따라서 전자사전을 활용하여 언어 연구와 자연언어처리 등에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활용할 도구가 없다는 귀하의 지적은 무거운 마음으로 새겨듣겠습니다.
6. 다음으로 한국어 처리에 애써 주시는 점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어 처리가 형태소 분석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으나 구문 분석 이상의 처리는 아직도 연구가 미진한 감이 있습니다. 현재 자연어처리 분야의 실태는 초반 규칙 기반의 문제로 인하여 통계 기반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하께서 지적하신 것과 같이 한국어의 주요 특질인 ‘조사’와 ‘어미’를 기반으로 한 구분분석(자연어처리) 방식이 태동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귀하의 연구가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 이 개만도 못한 인간이 그저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인다..
국어발전을 위해 책정된 세금으로 월급 받아 처먹으면서 자신이 해야 할 직무를 남한테 떠 넘기는 짓을 하고 있다, 미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글데모프로그램 실연해 보이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평가할 생각은 하지 아니하고 '늘 해 오던 대로 교수년놈들과의 합작 도둑질에 전념' 하겠다는 개수작.)
7. 답변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시면 국립국어원 언어정보과 학예연구사 최정도(02-2669-9753, [email protected])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국립국어원과 우리 말과 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

[최정도의 말장난 개소리에 대한 이메일]
제목: 최정도, 세금으로 월급 받아 처먹으려면 일 제대로 해라([email protected]로 2015.10.06 20:54)
1. 먼저, 1차 연장을 10.6일날자로 통보하면서 같은 날짜인 10.6일 답변한 것은 무슨 개지랄이냐?
2. 국립국어원이 연구자 내지 기관들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고(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 입찰공고 및 그 결정에 관여한다는 것이 지원하는 것이 아니면 뭐냐? 구체적인 예로서, 국립국어원이 종이사전과 다름없는 세종사전 구축에 관여하지 않았냐? 최정도 같은 이런 돌대가리들이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이나 받아 처먹고 있으니... 공무원 년놈들은 세금 도둑놈이요, 국립국어원에서 낭비하는 세금을 눈먼 돈이라고 하는 것이 헛소리가 아니다.

3. 형태소 분석 이후의 자연어 처리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겠다는 제안에 대하여는 언급 조차 하지 않았다. 즉, 지들 꼴리는 대로 작당해서 끼리끼리 (국립국어원에 할당되는) 국민세금 나눠 처먹어온 지금까지의 작태를 그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수작이 아니고 뭐냐?

2015.10.6 김명호

[유호영의 추가답변] 위 이메일에 추가적으로 지껄인 유호영의 하나마나한 개소리(=> 이런 쌍것들은 국민세금 받아 처먹으면서 쓰레기나 만든다)
추가답변자 문화체육관광부 운영지원과(유호영)
연락처 044-203-2161
답변일 2015-11-01 22:39:08
처리결과(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언어정보과입니다.
먼저 귀하의 질의에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귀하의 질의 관련 전자사전의 경우는 누구나 쓸 수 있도록 만든 자료이며, 민원인의 구문분석 방법이 좋은 결실 맺기를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이 쌍것도 최정도처럼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고 있다)
끝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에 대한 관심과 귀하의 고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언어정보과 최정도 주무관(02-2669-9753)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