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사건 발단 및 조작의 하수인, 재판테러범 박홍우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1.재판테러범으로서의 4대 덕목(?)인 '멍청한 자신감', '상습적 거짓말', '위선', '대법원에 대한 맹종'의 인성을 완벽하게 갖춘 인간.
또 다른 인간 말종 양승태의 뒤치닥거리 및 석궁사건의 증거조작 공범으로서 친분을 쌓아 의정부 법원장을 거쳐 2012년 9월 서울 행정법원장으로 승진. 승승장구하고 있다. 머지 않아 대법관 아니면 헌법재판관이 될 기세.
청문회에서 석궁조작사건이 불거지는 것에 부담을 느낀 양승태와 대법원 양아치들이 박홍우의 대법관 욕심을 포기시키고 대형로펌으로 권고하다('박홍우 전 법원장 대형로펌 취업 허가…대법원 공직자윤리위, 파이낸셜, 2016.4.15)

2.박홍우의 상처는 자해에 의한 상처다
박홍우 옷가지의 혈흔을 박홍우의 피로 조작할 수 없는 정황과 다음과 같은 박홍우의 거짓말 진화과들로 부터 입증.
(1) 박홍우는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원에게 '화살이 복부에 맞고 튕겨 나갔다'고 하였고(참조, 구급일지)
(2) 경찰 진술에서
'언뜻 화살 박힌 것을 발견하고 빼냈다'는 초절정 고수 박홍우가 '병원에 누워 실려가고', '상처의 유일한 증거로서 제출된 거즈 덮힌 사진 ', 그리고 '검찰에서의 박홍우 사건 현장 재현' 생쇼 사진들


* 자세한 것은 석궁사건 증거조작 및 재판테러 일지

3. 가해자인 주제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받은 2007. 2.2 일자 검찰조사 중 뭔가 켕겼는지
(1) 또 다시 조주태에게 청구취지에 대한 거짓말 재확인
(2) 증거조작 공범, 조주태도 '판사 경력 수십년의 거짓말이 한심하다'는 듯 지적한 박홍우 거짓말

4. 석궁 사건 재판에서의 거짓말

5.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 박홍우는 2011년에는 "5.18 민주항쟁은 공산혁명"이라고 주장한 <5.18과 헌재사망론>이라는 책을, 2012년에는 <헌법파괴세력>이라는 책을 판사들에게 배포했다.
책 배포의 적절성을 두고 내부 논란이 일자, 박홍우는 2012년 4월 판사들과의 정례 간담회에서 석궁 사건에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위증하던 버릇대로 “무슨 책인지 잘 모른 채 배포했다”고 또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거짓말을 해댔다.
("박홍우 "5.18 민"박홍우 법원장 ‘5·18은 공산국가 혁명’ 책 돌렸다", 한겨레, 2012.9.20)

  • Crossbow saga symolizes public mistrust of South Korea courts(NY timses, 20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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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궁 들고 간 이유:
    대법원 쌍것들에게는 힘없다고 한 없이 국민들에게 재판테러하면 '판사 니년놈들도 맞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는 대법원이 기득권층을 위한 양아치 조폭집단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석궁시위 정당성을 입증하는 박홍우의 재판테러들


    성대 입시 부정 감싸는 판사 인가? => 성대 대리인, 박홍우의 노골적인 재판?


    참 얼굴 1. 에버랜드 담당, 이상훈 판사와의 재판지연 공동 작전

    서울고법 2005나84701 교수지위확인 사건에서, 4개월간 재판지연,
    준비명령 무시한 성대측 편의만 봐주다가
    형사 5부로 전보발령된 전임 이상훈(현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 본 받는지...

    후임 박홍우 판사도 2006년 6월 16일 예정된 선고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7월 21일로 무려 5주나 연기하더니만,
    허위 공문서 작성한 이용훈에 대한 고소장 사본을 7.19일 제출하자 언론의 눈치를 보느라
    선고 하루 전인, 7월 20일 변론 재개 결정에 이어, 석명 준비명령(9월 15일 기한).
    (이상훈도 에버랜드 사건에서 검찰에 석명 준비명령 ☞ 한겨레)

    상습적인 거짓말 장이, 박홍우의 거짓말 일지

    거짓말 장이 박홍우 <거짓말 1>.
    2005년 10월 18일 접수 후,
    6개월 만에 열린 4월 7일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박홍우 자신이 주장한 청구취지 변경에 대하여 5월 26일 변론기일에서 거짓말

    <거짓말 2>.
    성대측 재판지연과 무책임한 답변에 대한, 방어방법각하 신청에 대하여는
    '더 이상 재판지연 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기각 결정,
    그에 대한 항고를 했더니 '항고대상이 아니다'라며 또 다시 거짓말.
    (대법원 계류중, 2006그99, 방어방법 각하신청 기각에 대한 이의)

    <거짓말 3>.
    박홍우 판사의 거짓말을 예상하고 변론녹음 신청했더니,
    '사건이 복잡하지 않다'며 기각한 사람이
    (5월 26일)변론종결하고, 4개월 후, 석명준비명령???(☞ 석명이의 신청서)

    박홍우 재판테러범의 행태들...

    ??? 이상훈과 박홍우는 왜 성대 편의를 봐줄까? 성대재단 삼성의 눈치 보느라?
    이상훈과 삼성의 관계



    불자 가면 쓴 얼굴 2. (출처: 붓다뉴스 커뮤니티) 이 일터불자의 화두를 들여다보시지요. 2004-01-20 오전 10:55

    박홍우
    '활인(活人)’이란 화두를 든 일터불자, 박홍우 판사.

    지난 1월 13일 오전 8시 반. ‘붓다의 법’과 ‘세간 법’, 두 개의 법속에서 사는 불자를 만났습니다. 불자법조인의 모임 서초반야회 총무 박홍우 판사(52ㆍ서울지방법원 제5형사부). 재판 서류들이 수북이 쌓인 집무실에서 기자를 반겼습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낀 골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사는 잠시, 곧바로 부심 판사들과 회의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검토해야 할 서류만 2천여 페이지. 손 놀릴 틈이 없어 보였습니다. 양형을 조율하고, 판결문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전 10시, 박 판사가 판결문을 다시 들여다봤습니다. 살인죄로 징역 7년을 선고한 20대 청년의 판결문이었습니다. 박 판사가 잠깐 동안 눈을 감았습니다. 5분간의 침묵….

    “형사 항소심 재판장으로 저의 결정은 최종 판결이라고 해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머리를 무겁게 만듭니다. 오판의 가능성은 없었나, 양형은 적절했는가. 세간 법에 묻고 불법에 묻습니다.”

    박 판사는 언제나 법정에 들어가기 전에 5분간 참선을 한다고 합니다. 화두는 ‘활인(活人)’. 판사는 죄인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 길을 열어 주는 사람이라는 뜻을 되새깁니다. 20년 전 초임 판사 시절부터 판결 직전에는 반드시 ‘반야심경’ 한문 넉 자를 사경했다고 합니다. 판사로서의 직업적 양심과 불자로서의 신심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불교는 솔직합니다. 거짓 없는 진실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지극히 당연한 이치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세간 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박홍우의 참 얼굴?법정내 거짓말)

    박 판사의 이 같은 마음공부는 72년 대학시절에서 비롯됩니다. 서울대 법대 ‘법불회’에서 불교를 본격적으로 배웠고, 73년에는 서울대 총불교학생회장을 맡으면서 ‘동체대비’ 가르침을 실천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94년 헌법재판소 반야회를 결성했고, 95년 서초반야회 창립, 99년에는 창원지원에 불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법관 생활 22년째인 박 판사. 현재 아시아 지역의 불자법조인 모임 결성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태국 법원의 출장을 계기로, 우선 불교권 국가의 법조인 불자회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사법연수원 다르마법우회 및 불교법조인회 등과 합동법회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金姜小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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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 사법시험 사법연수원 12 기

    학력사항
    - 1972 경북고등학교 졸업
    - 1976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1986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학위취득
    - 1992 美 코넬 대학교 연수

    경력사항
    1982. - 춘천지방법원 판사
    1985. -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
    1989. -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
    1991. -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1993. - 서울고등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파견)
    1995. - 서울고등법원 판사
    1997. - 사법연수원 교수
    1998. -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1999. - 서울지법 의정부지원 부장판사
    2000. - 서울지법 북부지원 부장판사
    2003. -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2005.2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2006.2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2011.5 - 의정부 지원 법원장
    2012.9 - 서울행정법원장

    (출처: 로마켓)

  • 허위 공문서 위조등으로 고소당한 대법원장 이용훈

  • 고소당한 서울고법 판사 이광범, 이상훈, 이혁우, 홍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