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자료
 
대법원 시위일지
 
고소당한 이용훈
 
법관의 속성
 
[민교협]성명서
 
대법원피해자들
 
대법원장사과쇼
 
국정감사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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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한(?) 서민의 항의


% 부산 아주머니 왈, 일주일 쯤 전 대법원장 면담 요청 거절당하고, 대법원 본관에 들어간다고 하니 경비(또는 경찰)이 머리채 잡히고 발로 차였단다. 그때 생긴 멍든 상처라며 대법원장과 만나야 겠단다.
이용훈 대법원장 면담 요청하였더니, 머리 끄댕이 잡고 발로 차이는 곤욕 중에 얻은 상처를 보여주는 부산아줌마

멍든 상처
06년 8월 28일
대법원장 이용훈 차 1003을 기다리는 아주머니

기다림
06년 8월 28일
대법원장 차 1003앞에서 상처를 보여주다

멍든상처봐라
06년 8월 28일
여경비와 아줌마

말리는 경비1
06년 8월 28일
끌어내는 여경비

말리는 경비2
06년 8월 28일
피해가는 1003

잡아선 경비
06년 8월 28일
아줌마 붙잡고 있는 사이 돌아나온 1003

빠져나온1003
06년 8월 28일
'뒤늦게 온 경찰과 한 바탕 말다툼 후, 앉아있는 아주마 사진찍는 경비

증거수집(?)
06년 8월 28일
어제일로 대법원장차 출근 쯤하여 초비상 상태에 들어간 경비들

경계태세 돌입
06년 8월 29일
왜? 나만 갖고 그래?

무서운 조관행의 입
06년 8월 8일
법조삼륜 밥통을 지키자

동지!, 우리가 남이가~
06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