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임원소개(1995年 大韓數學會 任員名單, 임기 2년)



會    長        朱鎭球(忠南大)


副 會 長        許  源(釜山大)     朴勝安(西江大)
總務理事        金明煥(서울大)     趙升濟(서울大)
編輯理事        李惠淑(梨花女大)   金泓五(科技院)

財務理事        李東洙(忠南大) 

事業理事        全吉雄(忠南大)     尹達善(漢陽大)

無任所理事      鄭奉和(成均館大)   崔英瀚(科技院)     李鉉求(서울大)

支部理事        韓成鎬(江原大)     鄭昌薰(忠北大)     全元基(全北大)
                李道源(蔚山大)     李喜鎭(全北大)     朴大鉉(延世大)


-   The Korean Mathematical Society   -

 
 
  • 성대 법정위증과
  • 보복성탈락 실적심사

    <한국 수학계의 각성을 촉구하는 기사 및 글들 >

  • Sir Atiyah
  • Serge Lang
  • 그외 수학교수들

  • Mathematical Intelligencer
  • Science
  • 2005년 언론 기사들


  • 로베스삐에르의 인권선언(* 헌법 조항으로 1793.4.21일 제안) 중...
    '민중이 선량하고 관리들이 타락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는 모든 제도는 사악한 것이다(30조)
    민중의 수임자들이 저지른 범죄는 준엄하고 용이하게 처벌되어야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면책특권을 갖는다고 말할 권리를 갖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32조)'

    매번 느끼지만 총기소유 합법화가 필수적임(출처: 디시인)
    브라질 대통령, 총기 권장(21.8.27),   총기 포기하고 속수무책으로 폭압당하는 호주

    정부를 억누를 수 있는 강제력이 필요하다.

    총기사고 98.4프로가 총기소유 불법인 구역에서 일어난다.
    총기소유규제가 없는 지역에서는 오히려 총기사고가 매우 드물다.
    사람은 강제력이 없을 때, 감정의 통제가 오히려 더 힘들다.
    총이 있으면 사고가 많이 날꺼라고? 아니.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라 이판사판 상황이 아니면 웬만해서는 자신도 죽을 행동하지 못함.

    투표권? 국민의 권리? 평화적인 딥스테이트의 몰락?

    우리보다 위에있는 누군가, 예를 들면 트럼프 같은 사람들이 모든걸 해준다?
    그건 착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트럼프에게 희망을 걸어볼 순 있지. 나도 트럼프에게 희망을 걸고있어. 왜냐면 나라는 개인은 존나 무력하거든.
    하지만 트럼프도 인간이야. 한계가 존재하는거지.

    개개인이 동참할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코로나 사기로 당하듯이 계속 정부에 질질 끌려다닌다.
    딥스테이트의 몰락은 우리보다 위에 있는 어떤 세력에 의해서 몰락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나서서 소리를 내지 않으면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임.
    왜냐하면 인류역사 이래로 정부가 거대해지고 폭군이 등장했을 때, 그걸 막는 세력은 국민들이었음.

    트럼프같이 강한 대항세력이 아니었어. 개 좆같은 진실이야 씨발...

    물론 거대정부에 맞설려는 대항세력은 항상 존재했지.
    하지만 대항세력이 막을려고 수없이 시도해도 결국에는 소수이기 때문에 못막게 되고,
    결국 상황에 최악으로 팽창되다가 폭발해서 국민들이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나게 되는게 인류역사의 반복이다.

    강한 힘이 필요하다.

    난 기독교 신자인데 요즘은 성경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사랑, 온유, 겸손, 평화 이런 좌빨식 마인드가 강했는데, 씨발 요즘은 성경읽을 때마다 힘과 무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는다.

    요한계시록에도 나와있잖아. 만국을 다스리는 이가 철장으로 질그릇 깨듯이 다 작살낸다고.

    그리고 지금 인류가 흔히 아는 예수님의 이미지도 나는 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좆같은 머리길고 양떼를 이끄는 이미지가 성경과 개신교를 존나 나약하게 만들었어.

    지금 흔히 예수님의 이미지로 상징되는
    머리길고 지팡이 하나 들고 홀로 인생 살고있는 것 같은 인자한 예수님 이미지도 카톨릭이 만든거 아냐, 너네?
    카톨릭이 예수님 이미지를 강한 남성의 이미지로 상상하지 못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그런 초상을 선택한거다.

    상식적으로 예수님의 이미지를 객관화 해보면,
    30년동안 목수일을 하고, 3년만에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양성할 정도로 카리스마가 있고, 한번 빡돌면 채찍으로 성전에 있는 잡상인들 다 내쫓고 때려부수는 남성이 어떻게 카톨릭이 세뇌시킨 것처럼 연약하고 인자한 존재일 수 있음?
    예수라는 존재는 사실 머리길고 양떼 몰고 다니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엄청 강하고 억센 남성의 이미지가 더 타당하다.

    베드로 같은 인간만 봐도 어부에다가 힘도 엄청 쎄고 혈기도 엄청나고 억센 인간인데,
    그런 인간들을 무릎꿇게 만드는데 있어서 단순히 철학과 메세지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몸도 거대하고 무술 실력의 공자가 거친 자로 다스림)
    어느정도 파워가 있고 강한 남성이 아니면 저런 베드로같은 인물은 평범한 인간이 통제 못한다.

    성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그냥 마냥 선하고 인자한 존재지만,
    사실 예수라는 존재는 세례 요한의 지지와 지원만 있었다면, 로마제국을 박살낼 수도 있었을 혁명적인 지도자였다.

    신약도 자세히 보면 예수님이 사도들한테 칼사서 칼차고 다니라고 얘기한다.
    로마가 덮쳐올 때,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야 된다는 소리지.

    성경역사에 지도자들을 봐.
    씨발 다 엄청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들이었다.
    절대 온유와 인자함만 존재하는 인간들이 아니었음.
    이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성경의 핵심메세지는 하나님과의 관계 사랑뿐만 아니라 힘에 대한 중요성도 담겨있다.
    힘이 없으면 사랑도 화평도 그 무엇도 존재할 수 없다.


    킬러백신 강제하면, 죽여 버리겠다(7.30)
    미국이 불모지였던 시절.
    처음 미국에서 총기를 쥐었던 인간들이 누군지 아냐? 기독교인들이다.
    청교도들이 인디언과 무법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가족을 지키고 질서를 세우기 위한 수단은 총기였다.
    그게 [수정헌법] 2조가 되고, 미국을 지키는 근간이 됐어.
    미국은 아직도 싸우고 있잖아.
    게네는 내전도 가능해.

    한국처럼 병신같이 씨발 정부한테 조리돌림도 안 당하잖아.
    힘이 필요하다. 실체적인 무력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