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축(Axis of evil), 미국의 '신'식민지이기 때문

Mark Scher의 '신식민지(Neo-colony)'


* 그 결과, 남한은 거대한 '수탈 사슬의 피라미드' - 남한의 모든 부조리는 이 사실로부터 도출

대통령은 상전인 미국에 공물 바치며 자리보전하고(* 공물만 잘 바치면 인권이고 나발이고 다 용서가 된다. 예: 왕조의 사우디, 공물 안 바치면 침략, 예: 이라크, 리비아 등)
그외 정부, 사법, 입법 기관과 대기업은(삼성, 현대 등) 물론
언론, 의료계, 종교계, 학계 등의 하찮은 기득권이라도 가진 인간들은 너나 할 것없이 그 공물 마련에 동원된 수탈 청부인들로서
위법부당함에 저항하는 인사들 탄압하며 자신들 배때기를 채우며 수탈대상자들에게 숫한 거짓말과 사기를 곁들인 '갑질'행사를 하고 있는 것.


'모든 나라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둔다'- 윈스턴 처칠
정론직필을 찾아서 - 남한의 정확한 실정 파악을 위한 카페


* 악의 축 미국은, 무기 팔아 먹는 군산복합체(예: 록히드 마틴 등), 달러 기축 통화 유지(일명 페트로 달러)의 유대 자본가(록펠러, 로스차일드, J.P. 모건 등) 등 소위 '그림자 정부'(Shadow government, 1964, Tom Engelhardt and Glenn Greenwald)가 지배하고 있다.


1. 군산복합체에 대하여 경고하는 아이젠하워의 대통령 고별 연설(JFK, 올리버스톤)
2. 미국 범죄에 대한 말콤 X의 통렬한 판결(Malcolm X, 스파이크 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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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달러를 찍어내는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는 미 정부 기관이 아닌, 유대 자본 지배의 사적기관. J.F. Kennedy와 A. Lincoln이 달러 발행권을 회수하려다 암살당했다는 설이 있음.('오사마 빈 라덴 사살, 중동민주화에 악영향', 프레시안, 2011.5.20; '이란 사태의 본질은 페트로 달러의 몰락', 프레시안, 2012.1.24)

2. 1950-1953년: 6.25때 미군 양민학살 기록영화 '잊을 수 없는 원한'(자주시보, 2017.8.15)

3. 1964년: 통킹만 사건을 조작: 프랑스와의 독립전쟁에서 승리를 목전에 둔 베트남을 침공

4. 2001:
(1) 9.11 사건 방조 및 조작
(2) 현재도 테러 자행하는 테러 단체 IS(이슬람 국가)를 지원하는 미국(Global Research, September 20, 2015)

5. 2002년: 북한과의 94년 제네바 협정 파기한 미국(* “‘북핵 문제’ 표현 잘못, ‘94년 제네바 합의서의 미국 위반 문제’”- 리영희)

6. 2003년: 대량 살상 무기가 있다고 사기치고 미국의 영원한 꼬붕인 영국과 함께 이라크 침공. 원유 대금 결재를 달러로 하지 않겠다는 후세인의 선언이 주요인.( '이란 사태의 본질은 페트로 달러의 몰락', 프레시안, 2012.1.24)

7. 2013년: 반미 시리아 정부 전복 기도: 美, CIA 시리아 반군 지원 프로그램 폐지

8. 2017년: 미국 세계기후협정 탈퇴(미국 '파리기후협정' 탈퇴 공식 통보, 한국경제 2017.8.6) => 남이야 죽든 말든, 지들만 배때기 부르면 된다는 심뽀

9. 1945년 - 현재: 미국의 식민지, 남한:

(1) 전시작전권: 남한에 없다.
그 결과 1953.7.27일자 정전 협정에 북한, 중국, 유엔 대표단만 있을 뿐, 남한은 없다.(=> 정전협정 스캔)

이승만이 1950.7.14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맥아더한테 편지로 위임해버려 정전협정에 서명할 권한을 잃었고
노무현이 환수시기를 2012.4.17.로 확정해놨는데,
이명박이 2015.12.1.로 연기하고
박근혜는 아예 '사실상 무기한'으로 연기해놨다.
('[And 스페셜] 군사주권 되찾기, 결국은 '머니게임'.. 전작권 전환, 이번엔 이뤄질까, 국민일보, 2017.7.5,
'그래도 박근혜가 안보는 잘했다'고 믿는 노예근성에 찌든 돌대가리들에게, 미디어오늘, 2017.4.5)

남의 나라 미국에게 전시작전권이 있게된 경위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고 양도하겠다는데도 사양하는 나라가 주권국가일 수가 없다. 을사늑약으로 이완용 등이 외교권을 일본에게 넘긴 것과 다를 게 하나도 없다는 것. 북한과의 접촉도 미국의 허락를 받아야 하는 상황. 이게 식민지가 아니고 뭐냐?
그럼에도 전시작전권 찾을 노력은 하지 않고 매국 언론들과 생각없는 돌대가리들은 오늘도 '코리아 패싱' 뭐니 터진 주둥이로 떠든다.

* 식민지 노예근성에 찌든 근성을 보여주는 일화: 휴전협정 당시, 남한은 옵저버 자격으로 참관했는데, 이수영 대령이 한국말 할 줄 알면서도 서툰 영어로 말하고 그걸 미국인이 서툰 한국어로 통역하였다. 그러다가 회담 끝나고 헤어질때 북한 대좌한테 '개새끼'라 욕 처먹음.(출처: 강준만, 한국 현대사 산책 1950년대편 1 : 6·25 전쟁)










(2) 처 죽였어야 할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 '맥아더'가 김구 선생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친일 매국노들을 등용

(3) '한국 땅인 줄 알았더니, 미국 땅' 군산 미군 기지에 대한 2009년도 구글 지도

* 지도 왼쪽은 비응도 부터 시작하는 새만금 방조제이고 지도상 윗편 저수지는 옥구면 옥구 저수지이며 우측 아래는 미국놈 놀이터 군산 컨츄리클럽.

(3) 매년 몇 차례씩 하는 한미 군사훈련(을지훈련 등)을 중단하면 미사일, 핵개발을 중단하겠다는 북한의 제의를 묵살한 원흉은 미국(美,'핵·미사일 실험 중단과 韓美군사훈련 중단 연계하자'는 北 주장에 '맞교환할 사안 아니다', 조선일보 2017.6.23) => 정말, 말콤X 말대로 개만도 인간 말종년놈들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핵과 미사일 실험해온 인간들이 남들이 하면 불법이라고 내정간섭까지 하고 지랄이다.

(4) 국제법상으로 남한은 미국 식민지(* 훗날,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식민지로 평가될 것):
* '8.15'의 올바른 정의: 남한은 주인만 바뀌어서 친일잔재들이 그대로 친미잔재가 되었으니, 주인이 바뀐 치욕적인 기념일

"운공 17.07.12. 19:03
국제법적으로 남한은 미국 식민지가 맞습니다.
왜놈들이 조선을 찬탈한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왜놈땅이었습니다.
미국은 핵폭탄을 왜놈지역에 터트리고 함상에서 왜놈왕에게 항복사인을 받으면서 전리품으로 한반도와 대만을 받습니다.
(* 1898년,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이 쿠바와 필리핀, 푸에르토 리코, 괌을 식민지로 지배.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의 주로 편입시켜달라고 애걸하는 데, 미국이 거절)
근데 한반도는 소련도 북쪽에 진주하고 있었으므로 반을 갈라 가져갔습니다.
맥아더는 남한에 들어 오면서 맥아더 포고령을 발령하는데 점령군의 지위로 남쪽에 들어온겁니다.
3년뒤에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는데, 국가간 조약에 '목적조항'이 빠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서 점령군의 지위가 그대로 승계된 것이고
(* 고승우 민언련 이사장, 한미상호방위조약 헌법소원 청구, 통일뉴스, 2017.8.8; [수요칼럼] 한미상호방위조약 개정이 필요한 이유, 영남일보, 2017.6.28)
무지랭이 국민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트릭을 쓴 것입니다."
* 대만이 미국의 식민지라는 근거: 천수이볜 '대만은 미국땅' 발언 파문, Koreadaily, 2009.9.24

"키호테 1707:27
8.15 해방이야말로 절반은 해방일지 모르지만, 남쪽은 주인만 바뀌어서 친일잔재들이 그대로 친미잔재가 되었으니
사실은 광복이 아니고 쥔이 바뀐날로 치욕적인 기념일 이어야 맞습니다. 국기를 달드라도 반기를 달아야 돼요."


(5) 미국의 Mark Scher는 <한국에서의 미국정책>이란 논문에서 한국을 '신식민지(Neocolonialism)'라고 정의
(출처: Mark J. Scher, 'US Policy in Korea 1945-48: A Neo-Colonial Model Takes Shape', Bulletin of concerned asian scholars, No. 4: December 1973)

(6) 미국을 주군으로 모시는 남한 노예들의 행태들:
가. 대통령에 취임하면 부리나케 수탈한 공물 들고 미국 가서 배알.
나. 국가 보안법을 '전가 보도'로 휘두르는 남한이나 'National Security' 한마디로 '인권은 무슨 개뿔'이라는 미국이나.
(* 미국 NSA의 위법행위 고발한 Snowden, 미국 NSA의 만행 영화들 => 스노든의 다큐영화 Citizenfour 2014, Will Smith 주연의 영화 Enemy of the State 1998)
다. 일본은 성문법 국가. 일제시대의 유산으로 남한도 성문법 국가. 성문법국가에서는 판례는 참고사항일 뿐 법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부터 넘겨 받은 미국을 주군으로 모시다 보니 판례 구속력을 갖는 영미제도을 따른다.
남한의 판결문을 보라. 법조항을 언급한 것보다 판례를 인용한 판결문들이 최소한 95% 이상. 식민지 국가의 법원 전체가 개판일 수밖에 없는 증거.

<결론>: 남한이 왜 헬조선인지?의 답이 명백하지 않은가?
미국의 식민지로서 남한은
친일에서 친미로 명칭만 바뀐 매국노들이 정부기관과 국회 등 힘을 휘두를 수 있는 지위를 차지하고
군산복합체의 배때기만 불리는 사드 같은 쓰레기 무기를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사들이며, 주식시장을 도박장으로 만들어 미국과 그 패거리들 기업의 수탈 보장하는 등
어리석은 서민들에 대한 착취와 수탈을 자행하고 있기 때문.

* 이런 사실을 빤히 알면서도, 우유부단과 눈치의 달인, 문재인은 박근혜의 칠푼이짓과 조작 가능한 전자기 개표로 청와대 입성하여 찌질한 짓으로 일관하고 있다.
찌질이 문재인 같은 인간들을 지지하는 인간들이 판치는 이 땅의 현실은 소수 특정 집단을 탓할 수가 없다.
노예근성에 찌든 돌대가리 등신 국민들(* 손석춘 말대로 명박스러운 국민들) 전체가 문제니까.
박근혜를 택한 인간들이 누군가?

다시 한번,
* '모든 나라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둔다'- 윈스턴 처칠 (*In a democracy,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Alexis de Tocqueville, It was Joseph de Maistre who wrote in 1811 "Every nation gets the government it deserves." Democracy is a system ensuring that the people are governed no better than they deserve. -George Bernard Shaw)

박근혜가 바로 남한 수준에 맞는 지도자라는 것(* 문재인과 박근혜는 오십보 백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