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총체적 사기
진단키트마스크백신
코로나 '공갈' 목적

딥스테이트 하수인, 헌재
대중교통 승차거부
정신적 강간, 마스크 의무

한국인은 개돼지
코로나 봉쇄없는 일본
코로나+4.15 부정선거
코로나 사기 정리
감염병 헌법소원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Site Map

지금은 인류 최대의 고비
코로나는 세계단일정부주의자들(globalist)에 의한 '인류 통제 및 감소 정책'의 일환
코로나 '공갈' 목적 => 알기 쉬운 설명

1. 코로나 총체적 사기
진단키트 사기마스크 사기베리칩 백신 위험성

2. 아론 루소(2007년 작고)의 충격적인 생전 인터뷰: 글로발리스트(glabalist)들의 음모 폭로


Nick Rockefeller의 스카웃 제의 받은 루소
신세계, 911, 베리칩 등 그들 계획
전체 동영상,  MBC 베리칩편(9:40)

대중을 개돼지(serfs, slaves)라고 하는 닉 록펠러가 '미래 세상 경영'에 대해 얘기한다, 사건 발생 11개월 전에 911 언급 등...

1. 어리석은 개돼지들을 '공포'로 몰아가고
사건이 일어날 건데... 그 후 아프가니스탄 침공 카스피해로부터의 송유관 건설, 이라크 침공, 베네주엘라 차베스, 이란.... 테러에 대한 전쟁...

2. 인체에 베리칩을 투입... 개인 정보와 함께 저장된 디지털 돈으로 개개인에 대한 생사 여탈권을 갖는다

3. 막대한 자금으로 여성 해방 선동한 록펠러 재단의 2가지 속셈:
① 애들 교육을 팽개친 여성들의 노동으로부터 세금 2배로 거두고
② 그 빈자리를 유치원, 보육원이란 단체로 채워 어린이들을 부모에서 떨어뜨려 국가에 의존하게 만드는 것... divide and conquer.

3. 코로나 사기+경찰폭력으로 얼룩진 호주

코로나 '공포' 사기에서 깨어나 저항하라!
부당한 권력에 대한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우리 후손들 미래가 달려있다.

[헌법] 제12조 제1항에 규정된 '적법절차' 위반하는 대법원 규탄 일지
대법원 규탄일지12(2020.1.17- 10.19)
대법원 규탄일지11(2018.11.19 - 2020.1.17) 대법원 규탄일지10(2018.1.16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9(2013. 5.10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8(2012. 8.3 - 2013.4.30) 대법원 규탄일지7(2011. 10. 28 - 2012.7.27) 대법원 규탄일지6(2011. 1. 31 - 10. 27)
교도소, 구치소 일지(2007.1.15 - 2011. 1. 23) 대법원 규탄일지5(06. 12. 10 - 2007. 1. 14) 대법원 규탄일지4(06. 8. 30 - 06.12.19)
대법원 규탄일지3(06. 6. 13 - 8. 29) 대법원 규탄일지2(06. 3. 15 - 6. 13) 대법원 규탄일지1(2005.12.20 - 06.3.15)





[2020.12.3] 미 식약청과 질본은 배부른 소리하는데, 정은경은 여전히 코로나 사기질

미 식약청•질본, '코로나 테스트 엉터리' 실토(휴먼프리, 20.12.2) - 많이 해 처묵었다, 이거지?
* 네바다, 2차 코로나 유행 사기극 연출

중국도 마스크 안 쓴다는 데...
정은경, 개만도 못한 인간아 '코로나 사기' 그만 쳐라(국민신문고, 11.21)

멍청한 개돼지들 통제, 바이러스 작전: 에이즈, 코로나...

* 미 대선에 대해서 떠드는 인간들이 많은데,
트럼프 승리는 선거전에 이미 결정났고 오바마, 클린턴, 바이든 등을 어떻게 처리하느냐하는 트럼프의 결정만 남았을 뿐이다.
법원을 믿고 기다리기에는 시간도 없고 판사년놈들도 믿을 수 없다....이미 드러났듯이
부패 인간들이 많고 딥스테이트의 공개적 협박이 난무하고 돈만 처먹으면 언제든지 배신준비된 인간들이 많은데 누굴 믿을 수 있나?
제한된 계엄령 발동하에, 대법원에서 '부정선거 증거공개' 재판을 하든가 수투개표 재선거해야 할 듯.

펜실베니아, 아리조나, 미시건에 이어 조지아도 의회 청문회 예정

[2020.12.1] 바이든 패배 인정 딜? 가능성 충분

바이든은 '발목 삐었다'는 수상쩍은 이유로 집에 처박혀 있고(비교: John Kerry, Harry Reid의 퍼런 눈탱이, Cindy MaCain의 medical boot, 김근태 등),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는 상원의원 사임도 하지 않고 있다는데...
바이든은 집에 연금되어 있는 거고, 카멀라 해리스는 트럼프 암살 소식만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이왕 맞을 거... 빨리 맞고 끝내는 게 속 편하겠지... 연예인 찌라시가 헛소문이 아니듯, 음모론도 더 이상 음모가 아니다.


바이든이 사면청탁 위해 McConnell 만났단다

[2020.11.29&30] 백신 청문회(20.2.19)에서 드러난 백신 첨가물, 나노 알루미늄의 치명적 위험성

백신 청문회(20.2.19) 1. 백신 부작용
2.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 코로나 백신 치명적
3. 코로나 테스트로 베리칩 뇌에 주입 가능
4. 코로나 사기치다 '딱' 걸린 죤스 홉킨스 대학(Gateway, 20.11.27)
5. 브라질 대통령, 백신 거부(20.11.29)


*조지아주 판사, 도미니언 개표기 보존명령(11.29일 아침) => 폐기 명령(오후) => 보존명령(밤 10시 경)

[2020.11.27&28] 코로나 '공갈사기'에 의한 부정선거에 대한 반응: 미국 vs 한국... 소설보다 재밌는 딥스테이트 얘기들

독일 서버 작전 중, 국방부 vs CIA 총격전 => 군인 5명, CIA 요원 1명 사망 추정 (* 그 와중에, CIA 국장, Gina Haspel이 사살되었는데, 얼마 뒤에 췌장암 등으로 사망 뉴스 나올 거라고. 부상당했고 범죄자백 거래했다는 얘기도 있음)

미국
한국
창녀언론CNN, NBC, CBS, ABC, Fox News, NYtimes, WashingtonPost 등 연합뉴스, MBC, KBS, SBS, 조중동들 받아쓰는 돌대가리들
사법행정

* 부패판사들 있지만서도 작동
1. 대선(11.3일) 후 3주 만에 선거소송들에 대하여 이미 기각 몇차례, 선거소송 대비 법관 재배치한 대법원으로 고속 행진...

2. 미 연방 대법원, 뉴욕주지사의 '코로나 사기' 빙자 유대교, 카톨릭 인원 제한에 철퇴(20.11.25)
3. 펜실베니아 법원, 개표인증 금지(20.11.27)

* 완전부패...딥스테이트 하수인
1. 총선(4.15일) 후 7개월이 지나도록(180일내 선고 규정 [공직선거법] 제225조 위반) 4.15부정선거 관련 재판진행 전무...
뭔가 불안하다 싶으면 확진자 숫자 늘리는 질본, '창녀언론'들과 함께,
판사 개돼지들도, 코로나 사기극에 총동원된 듯.

2. 법사기 전문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본부(가칭, 헌재)
대중교통 거부, 감염병 헌법소원 '묻지마' 위법 각하

국회 부정선거 공개청문회, 펜실베니아(25일)에 이어, 미시건, 아리조나 주의회에서는 다음 주 예정이라는데...
청문 후, 행동에 나선 펜실베니아 주의회
누가 부정선거 더 해 처먹나 경쟁 벌여왔던 여당과 야당, 조용~~~
백신 미국 67% 백신 거부(USAToday, 20.9.7) 1. 수십명 사망에도 자발적으로 약 2천만명 독감 백신 접종.
* 말로만 독감이지 코로나 백신 실험일 가능성.
2. 대한항공, 승객 '베리칩' 백신 의무 시사
민중저항

1. 보건당국 단속에 저항하는 뉴욕 자영업자들

2. 변호사들, 조지아, 미시건주 선거부정 제소(20.11.25)

'도둑놈 제발 저린다'고...바이든과 통화한 4.15 부정선거 증거인멸범
미국 부정선거가 불거지니, 지레 겁먹고 확진자수 늘리는 숫자 놀음...
그 공갈에 마스크 쓰고 '코로나 종식'내지 '백신'만 기다리는 개돼지들,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파우치)라는데도.

* 코로나 사기치다 '딱' 걸린 죤스 홉킨스 대학(Gateway, 20.11.27)

* 4.15부정선거는 미 대선 부정선거의 예행연습(사전투표 <=> 우편투표):
미국, 한국 주 언론들이 줄창 거짓말 해대는 데... 주권자 국민들 반응은 사뭇 다르다.
결론: 마스크(* 개돼지 증표) 쓰는 돌대가리들이 집권자들에게 위법행위 밀어붙일 자신감을 준다.

* 트럼프의 '자신감' 넘치는 반격
1. 되처먹지 않은 기자 질책: 대통령에게 그렇게 주둥이 까지 마라
2. 딥스테이트 숙청 계속: 국방정책위원, 마덜린 올브라이트, 헨린 키신저 등 제거
3. 사면된 플린, 국방부의 딥스테이트 숙청 작전 합류(국방장관 크리스 밀러의 차관, Ezra Cohen-Watnick을 플린이 키웠고, Ezra는 'Q'의 핵심인물이라는 소문)
4. 대중과 함께: 12.5일 조지아 유세 예고
5. 딥스테이트, 오바마+바이든+클린턴+브레넌의 범죄: 이란 협조하에 빈 라덴 은신처를 알게 되었는데, 막판에 맘 바뀐 이란이 마련한 가짜를 사살한 NavySeal6을 은폐 목적으로 죽이고 돈 처먹었단다.
6. 트위터, 유투브,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예고: 면책 특권 종료해야

[2020.11.24-26] 미 부정선거 진행상황





미 민주당원들, 정부관리 협박, Her Family And Pets In Order To Obtain Govt Transition Funds For Biden(20.11.23)

[2020.11.21] '코로나19는 기획됐다'.. 프랑스 다큐 - 오마이뉴스...질본 정은경에게(중국도 마스크 안 쓴다는 데..., 20.11.24)

국민신문고 신청번호: 1AA-2011-0550701, 신청일: 2020-11-19 06:37:18

1. 중국은 마스크 벗었고
2.일본은 경제봉쇄도 하지 않았다는데
3. 의사 정윤섭, 코로나는 감기
4. 포르투칼 법원, 코로나 PCR 테스트 엉터리(20.11.18)
5. '코로나19는 기획됐다'.. 프랑스 다큐(오마이뉴스, 20.11.21)
6. 프랑스, 코로나 반대 대규모 시위(Armstrong, 20.11.21)
7. 코로나 사기치다 '딱' 걸린 죤스 홉킨스 대학(Gateway, 20.11.27)
8. 많이 해 처묵었다 이거지? '미 식약청•질본, 코로나 테스트 엉터리 자백(휴먼프리, 20.12.2)

코로나 사기에 저항하는 프랑스(20.11.28)
1.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은
모임 금지 봉쇄조치 내리고 난 직후,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이런 인간이 할리우드는 봉쇄조치에서 예외란다(20.11.22),
코로나는 '지 꼴리는대로'라는 얘기

2. 주지사의 코로나 사기 명령 거부하는 보안관들(Health Impact, 20.11.21)

크리스 밀러 미 국방장관이 특수작전팀들에게 직접 보고 지시한 후 벌어진 일들
1. 미시건 2공화당원들, 개표 결과 불인증=> 인증=> 불인증(20.11.20)
2. 미국 부정선거 재판관련 연방 대법관 재배치(20.11.21)
3. 부정선거 개표결과 인증하겠다던 조지아 주지사, 하루만에 번복 '투표지 봉투 서명 확인'하겠다(Infowars, 20.11.21)

[2020.11.20] 미국 부정선거와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케네디와 트럼프

1. Scytl(Dominion 제작 회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체 '2017 서울국제선거포럼'에서 설명회
2. 코로나 '공갈' 와중 추석 전날(2020.9.30일) 새벽, 4.15 부정선거 증거 인멸(서버 교체)
3. 중앙선관위 "2020 서울 국제선거포럼" 진행 논란(FN today, 20.10.28)

딥스테이트에 의해 암살당한 케네디... 딥스테이트 숙청 중인 트럼프...

1. 미 의회, 'THERE IS NO PRESIDENT-ELECT, YET'(HalTurner, 20.11.13)
2. 스티브 배넌, '바이든은 끝났다'(Infowars, 20.11.17)...'중국과 무역전쟁... 북한은 사이드쇼'라고 기밀 누설했다가 해고된 배넌
3. 미 국방장관, 특수작전팀들에게 직접 보고 지시'(Infowars, 20.11.19)
4. 트럼프 변호사, Lin Wood 폭로: 윗선 지시에 의해 재검표가 아닌 엉터리 개표 보고한 조지아 선거 관리들(TapNews, 20.11.19)
5. 부정 선거에 필라델피아 마피아 보스 연루'(Infowars, 20.11.20)

[2020.11.18&19] '공갈' 코로나 관련

대중 반대시위에 '강제' 백신주입법 포기한 덴마크(20.11.16)
이태리 정부의 봉쇄조치에 대한 집단소송(20.11.17)
트럼프, 사이버 보안국장 Chris Kreb 해고(20.11.17)
트럼프 지지 집회 묵살하는 딥스테이트 언론들(20.11.17)
Dominion 개표 회사, 조지 소로스 자금 지원(20.11.17)
포르투칼 법원, 코로나 PCR 테스트 엉터리(20.11.18)

화이자 백신을 섭씨 -70도에 보관해야 하는 이유(20.11.18)
Dr. Carrie Madej 경고: 코로나 백신, transhumanism nanotechnology to alter your DNA(20.10.2)
* 얼마전, 독감백신관련 상온 운운... 정은경, 이 쌍것이 예년과 같은 독감백신이라며 속이고 코로나 백신 임상실험한 거 아냐? 코로나가 독감이긴 하지만...


[2020.11.13-16] 군사재판으로 처형된 메케인과 같은 운명에 처한 바이든

미육군이 전자개표 프로그램 Dominion 서버 압수했다는데, 서버가 CIA 소유란다(CIA's Frankfurt server farm operation).
유세 중 '역사상 최대 개표부정선거단 결성' 했다는 바이든의 공언이 치매 영감의 헛소리가 아니었고
대대적인 국헌문란, 즉 미국을 뒤엎는 역적 모의가 있었다는 얘기...

과학•논리• 상식이 통하지 않는 미국 상황을 보면, 힘으로 해결될 수 밖에 없는...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거.
LA지검, 부정선거 혐의로 2명 기소(20.11.17)


트럼프 변호사 Sidney Powell 인터뷰(20.11.15)

1. Scytl(Dominion 제작 회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체 '2017 서울국제선거포럼'에서 설명회
2. 코로나 '공갈' 와중에 문재인과 민주당 쌍것들이 추석 전날(2020.9.30일) 새벽, 4.15 부정선거 증거 인멸(서버 교체)
3. 중앙선관위 "2020 서울 국제선거포럼" 진행 논란(FN today, 20.10.28)

* 트럼프 변호사에 의하면(왼쪽 동영상),
소프트웨어에 심각한 문제 있다. 매뉴얼에 어떻게 투표들을 내버릴 수 있는지 즉 트럼프표들을 폴더에 넣었다가 삭제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이런 소프트웨어를 선거에 사용하려고 구매한 인간들의 뻔뻔 대담함에 질렸다. 모조리 처벌할 거다


국방장관 해임 => 미육군, 독일의 서버 압수
부당하게 유투부 계정 폐쇄당하고 페이스북으로 돌아온 Spika Sue,
부정선거공범, 언론들 믿지마라

1. 전자개표기(Dominion) 회사 내부고발자들 증언, 트럼프표 바이든으로 계산하거나 버린 것이 38백만(20.11.11)
2. 미 연방 선거관리 위원장, '불법 부정선거' 선언(20.11.12)
3. 미 연방 대법원, 트럼프에게 전권 이양 가능(tapnewswire, 20.11.14)
4. 미국군, 독일 소재 Dominion 서버 압수(NaturalNews, 20.11.13)  관련 소식(휴먼프리, 20.11.14)
5. 도미니언 서버... 은폐하는 언론(미국 상식, 20.11.15)

지금 현재 돌아가는 미국의 상황 보면, 과학•논리• 상식은 없고, 미친 떨거지들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상황.

이 시점에 중요한 것은 개돼지 취급 당하는 민중의 자세다,
좌파•우파, 여당•야당을 떠나, 보편적 정의(즉 사람들이 약속한 상식• 법이 적용되는) 사회를 지지해야 한다는 거다.




* 바이든, 역사상 '최강 개표부정 선거단 결성' 공언

[2020.11.13] 엘론 머스크(테슬라 대표): 코로나 테스트는 사기


Tesla and SpaceX CEO 엘론 머스크의 하루 4번 코로나 테스트 결과 => 2번 양성, 2번 음성(Newspunch., 20.11.13)

엘론 머스크, 코로나 백신 거부(20.9.29)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뉴욕포스트, 20.11.15) - 사기꾼 파우치
보건소 '양성', 병원 '음성'

서초구 보건소 감염병 관리소 녹음(2020.8.18)


=> 코로나 사기꾼년놈들 처형되어야 한다(휴먼프리, 20.11.15)

[2020.11.11-12] 폼페이오(국무장관) 왈, '평탄하게 트럼프 제2기 정권으로 넘어가는 중'... 문재인:나... 떨고 있니?

불과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딥스테이트였던 폼페이오가 트럼프측으로 전향...
사기꾼년놈들 파우치, 벅스와(아래 오른쪽) 함께 코로나 사기에 참여했었다(* 파우치, 벅스는 이미 해고됨)

'There will be a smooth transition to a second Trump administration' - 폼페이오(20.11.11)

트럼프: You should've let us know
* 폼페이오의 국무부를 'deep state department'라고 폭로한 트럼프(20.3.24)



4.15 부정선거의 문재인,
부정선거 동업자 바이든에게 당선 축하
딥스테이트 숙청하고 있는 트럼프

방위비 올려달라는 소리에 '못 올려주니, 방 빼'라고 할 배짱도 없으면서
부정선거범 바이든과 전화통화나 하는 '돌대가리' 문재인 때문에 트럼프한테 미군 주둔비만 더 뜯길 듯, 문재인의 부정선거 눈감아 주는 대가로.

미 의회, 'THERE IS NO PRESIDENT-ELECT, YET'(HalTurner, 20.11.13)
미 국방장관, 특수작전팀들에게 직접 보고 지시'(NaturalNews, 20.11.19)

=> 현재 개표 상황, 트럼프 승세(휴먼프리, 20.11.11)

[2020.11.7&9&10] 전세계는 알고 있다, 트럼프 압승을...

부정선거 정리
사망자에 의한 투표, 아주 대놓고 몰래 개표 등 민주당이 언론들 비호하에
부정선거 막장을 연출해놓고는 뻔뻔하게 증거가 없다고 거짓말한다.
문제는 개표범죄현장을 직접 잡지 못하는 한,
결과를 뒤집을 정도의 결정적 부정선거 증거로서 채택되는 게 쉽지 않은 모양이다.

선거 전부터 '우편 투표'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부정선거 경고한 트럼프가
그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트럼프가 상등신인 건데...



* 트럼프의 차분한 대응... '내부의 적' 정리, 유권자들의 지원
1. 트럼프, 폭동진압을 위한 군대 동원 반대한 국방장관, Mark Esper 해고(20.11.9),
2. 미 법무장관 Bill Barr, '개표부정' 수사 지시(20.11.9)
3. 미 전국 트럭 운전사들의 개표부정 항의 11.29일 파업 예고
4. 노스캐롤라이나 승리 되찾은 트럼프(20.11.10)


* 바이든, 역사상 '최강 개표부정 선거단 결성' 자백

1. 조지 소로스 포함한 억만장자들이 돈 퍼부어 그렇게 많은 개표부정 저질렀음에도, 바이든 표는 겨우 50.5%.
2. 트럼프의 합법적인 득표수는 7천만(20.11.8) 이상인 반면, 바이든은 최소한 천만표 모자른다고 한다.
3. 트럼프의 부정 증거수집 Watermark: Operation Sting(11.8)  Stephen Francis, A Trump/USPS Blockchain
트럼프 승 예정...Quantum Blockchain System 재개표
4. 미국 대선 배후 조종자: the US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20.11.8)
5. 푸틴: 미 대선은 (언론이 아닌) 연방대법원의 결정(20.11.9)


[2020.11.6] 한국과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반응... 개돼지와 인간의 차이



지가 배고파야 남들 배고픈지 안다고..
지 밥그릇도 못 챙기는 인간이 국민 밥그릇 생각이나 하겠어?

트럼프 "바이든 승리 주장 모든 주 문제 삼겠다"

* 개돼지들은 눈치와 밥그릇만 보며... 주는 대로 처먹는 반면
인간은 자신의 권리를 찾는다


노 마스크! 노 봉쇄! 런던 시위(20.11.5)



미국민의 부정선거 시위(20.11.14)
 * 인류가 미래에 글로발리스트로부터 배급받는 Universal income 문제

[2020.11.5] 데자뷰 [deja vu] - 미국 대선 100% 선거부정. 중단된 선거인단 집계 등...

트럼프 기자회견(미국 동부시간 20.11.4 새벽)

'일찍이 경고했듯이, 대법원에서 판가름 날 거'라는 트럼프.
그를 예상하고 선거 전에 긴스버그 후임으로 Amy Coney Barrett를 대법관에 임명.

트럼프 213(뉴욕타임스, 뉴욕포스트, 워싱톤포스트, 폭스뉴스 모두 같다), 바이든 220-238(?), 선거인단 언론 발표 순간부터 묘하게 돌아간다1

선거인단 집계 정체....

미시건(16), 펜실베니아(20), 노스캘로라이나(15), 조지아(16), 위스컨신(10) 등에서 뒤집힐 가능성 없는 명백한 트럼프 우세임에도
트럼프 승리를 선언하지 않으며 집계 정체하더니(* 관례상, 역전 가능성 없는 경우 완전 개표 전에 승리자 선언)...

치매 영감, 바이든이 흘린 미국 정치 역사상 최대 부정선거단 발동,
민주당이 기획한 '우편 투표'(코로나 빙자 '신종' 투표) 등에 의한 개표 조작.

1. 대부분의 미국 주 언론들과 달리,
트럼프 측 보도했던 폭스뉴스가 '아리조나'에 대해 일찌감치 바이든편 드는 걸 (정체성 드러내는) 신호탄으로
경합주들 집계 중단 등 부정선거 작전 전격 가동

2. 속속 드러나는 부정 증거들: 역전되었다는 경합주들의 선거부정... 적극적인 공범, 트위터(Jack Dorsey)
① 위스컨신: 수상한 개표 중단유권자수보다 많은 개표수(* 밀워키 자료)
② 미시건: 모두가 잠자는 사이...138339 바이든 무더기 표,   빼도 박도 못하는 부정선거 증거들,  밀실에서 몰래하는 부재자 개표,
③ 펜실베니아: 마스크 사기꾼, 톰 울프(주지사) 주도하에 열심히 조작 중(* 필라델피아 사망자 투표: 전 세계 헤비급 권투 챔피온, 조 프레이저, 랲퍼이자 영화배우, 윌 스미스의 아버지도 투표했단다)
④ 노스 캘롤라이나: 104% 투표율(Before it's News, 20.11.4)
⑤ 미시건, 위스콘신, 플로리다, 뉴욕: 사망자들 투표(20.11.6)

미국 민주당 하는 꼬락서니가 어째 낯설지 않더라니... 김무성의 '버스' 가동 등 이 땅의 선거에서 많이 봐왔던 수법들.
미국애덜이 한국에서 수입해간 모양인데(참조: 제18대 대선 부정선거, ELECTIONgate 2020)....한 단계 더 upgrade

트럼프 대응이 자못 기대된다...
인터넷에 넘치는 부정선거 증거들도 '나 몰라라' 하는 개돼지들 천국, 남한과 다르리라 (* 깨어있는 미국)

* 투표함 도둑질하는 선거관리인


코로나 '공갈' 관련: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에 합류한, 이태리 나폴리 경찰(Armstrong, 20.11.5)

[2020.11.1-4] 전 유럽 코로나 독재 전환...사기꾼 보리스 죤슨의 영국을 선봉으로

이 웃기는 새끼가 또 봉쇄 조치 선포했단다, 코로나 확진자수가 늘었다며.
지 주둥이로 진단결과 93%가 엉터리라고 말한 인간이.... 더 한심한 인간은 이런 사기꾼에게 속는 돌대가리 개돼지들

진단의 93%는 엉터리, 보리스 죤슨, 영국 수상(2020.9.4)
그러면서 이 웃기는 인간은 확진자 숫자 놀음으로 사기 친다.

코로나 진단이 엉망 개판임을 폭로한
화학자, 탄자니아 마구풀리 대통령(2020.5.3)

참조: 영국, 2명 이상 집회 금지....(2020.11.3) 네덜란드마저 봉쇄 돌입 예정(2020.11.3)



지하철 승객 두들겨 패는 경찰(20.11.7)

루마니아,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벨기에, 그리스, 네덜란드, 스웨덴 마저 '코로나 공갈단' 수중에 떨어질 듯...
유럽 평정되었으니 남은 건 트럼프의 미국 하나,
대규모 부정선거로 트럼프 재선 저지 중...

[2020.10.30] 마스크는 돌대가리들에 대한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

아래 마스크 효과 통계 자료(federalist, 20.10.29) 봐라
마스크가 코로나 감염 방지에 효과가 있다면, 착용 의무화(Requires Masks) 이후,
확진자수가 점차적으로 줄어야지, 어떻게 더 늘어나냐?

엉터리 진단키트 돌리면서, 꼴리는 대로 '늘리고 줄이는 숫자 발표'로 돌대가리들 갖고 노는 거지... 마스크 쓰는 것이 더 해로운데
영국 NHS 간호원 코로나 '공갈' 사기단 탈퇴: 더 이상 코로나 사기에 동참 하기 싫다(20.11.6)

* 큰 그림을 보려면, 그림 클릭
스웨덴 vs 텍사스 vs 조지아 vs 뉴욕 치사율 비교
마스크가 더 해롭다
미국 질병본부(CDC)의 감염자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연구 결과

* illiness onset: 발병(* 코로나 확진자들 대부분 무증상인데, 이 경우는 환자라는 것)
발명하기 전 14일 동안,
전혀 쓰지 않은 사람: 6명, 항상 쓴 사람: 108명 => 17배 이상.

* 암울한 시기에 웃어나 보자

태풍 zeta 보도(뉴올리언스, 20.10.29)

기자가, 태풍 현장 출동 보도인 듯, 생쇼하고 있는데...
카메라 프레임 앞을 지난던 어떤 남자가(* 아마도 영문을 모르니 쟤가 왜 저러나 싶어 'Are you OK? 라며) 기자에게 말을 걸자, 기자의 헐리우드 액션은 무색해지고 '산통 다 깨졌다'고 느낀 카메라맨은 엉뚱한 건물들로 카메라 돌리고...

Weather Channel의 이런 생쇼가 처음이 아니란다. => 2018.9월 Hurricane Florence

[2020.10.29] 시진핑 정권 vs 글로발리스트(globalist)... 조국 vs 바이든 비교
영국 수상들(Cameron, Boris 죤슨) 부패 폭로 예정

전세계의 현 권력자들 대부분이
① 시진핑 독재 공산당으로부터 뇌물 받아 처먹고
바이든 가족처럼 약점 잡혔고
③ 코로나 '공포' 사기극'에 의한 영구집권(시진핑처럼) 추구 중
글로발리스트 음모에 대한 트럼프 비밀연설(20.6.5)

① 2020 미 대선은 인류 대전환의 중대 선거
② 불법 이민•난민 정책 등은 미국에 본부를 둔 그들 계획
③ Brexit는 세계단일정부에서의 탈출, 클린톤은 범죄자
=> 미래 예측(20.10.29)

* 조국과 바이든 부부의 공통점: 진작 그만두지... 권력욕에 자식들(조민, 헌터 바이든) 치부 다 들어낼 때까지...

[2020.10.28] 출처: 내가 코로나를 안 믿는 이유

1. 코로나 창궐했을 때부터 지하철 집단감염, 1도 없음
한사람이 서울에서 출퇴근하는데
지하철에서 적어도 수십명 많으면 수백명이랑 접촉인데
집단감염이 없다? 말이 안 되지

그리고 지하철 타면, 70% 이상은 1회용 덴탈이나 면마스크다
정부야!
자칫하면 적어도 수천명 많으면 수십만명 감염되는
대중교통 왜 안막냐? ㅋㅋㅋ

2. 독감백신으로 인해 사람들 죽는데 '나몰라라'함

주사기 사기
어캐든 독감백신으로 안 죽었다고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정부의 꼬라지를 봐라
독감으로 죽은것도 아니고 독감백신으로 죽었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있으면, 독감백신 무료접종 멈춰야지
이번에 박능후 독감백신 안 맞으면, 살인백신 확정인거지.
코로나로 핑계삼아 사람들 죽일러는거 같다
이게 내가 코로나를 안 믿는 2번째이유

3. 초반 코로나 터졌을때 대처.
이건 진짜 정부가 미친거라고 생각됨
초반 중국 입국막고 우한에 있는 교민들만 싹빼서
격리시키고 그 교민들이랑 접촉한사람들도 격리
그럼 최소 걸린 사람들은 교민들 접촉한사람들
일부 외국에서 입국한 사람뿐인 거임
그럼 신천지 사태 그딴건 없다는거야

근데 정부의 대처는?
중국 입국 열어둬서 코로나 우리나라 유입되게 하고
그렇다고? 대처를 잘했냐? 는... 개뿔
좇나 애매하게 2단계, 2.5단계... 뭐 숫자 갖고 노네
'거리두기' 하라고 항상 명시하는데
당장 내일 지하철 타봐라 '거리두기' 그 딴거 없고
심한경우, 서로 붙어서 아예 못 움직일 정도로 붙힌다
클럽도 이정도까진 아닌데도 계속 코로나 터지는디
우리나라 대중교통은 아주 백신급이여?

4. 문재인 그 자체
그래 다른걸 다 떠나서...
정부! 당신들이 모임 같은거 하지 말래매~
근데 기생충 영화배우 모여서 짜파구리 먹더니 아주 정신 나가셨나 봐요? 그날에 코로나 사망자 나왔는데
내가 싫어하는 이명박도 자기 생일때 생일파티 같은 거 하다가
오후 때 김정일 사망으로 바로 일하러 들어갔다
이게 정부라는거야

제목이랑 관련은 없지만, 재인아! 니가 북한 좋아하고 통일하고 싶은건 알겠어. 그런데 최소한의 선은 지키자
뭐~ 서해수호의 날은 진짜 개새끼답게 총선때만 나오고
시발~ 북한한테 당한 유가족에게 김정은 가해자 새끼 사진 주면서 말이야
예를 들어볼께,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니 아들 죽이고
니가 좋아하는 정은이가 미국 대통령 사진줬어봐
그래도 가만히 있었겠냐?

아무리 북한 좋아해도 선은 지키자. 문재인 대통령씨
일단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로 갤러들의 생각을
알려줘봐 긴글 읽느라 수고했다

[2020.10.26] 미 대선은 트럼프 재선으로 이미 끝났다, 다만

민주당 패거리들, 언론+소셜미디어에 의한 총체적 부정선거 및 폭력적인 내란 책동 여부와 그에 대한 트럼프의 대응만 남았을 뿐이다(참조: 대부의 세례 중 일망타진 장면)

'투표가 아닌, 개표가 모든 걸 결정한다' - 스탈린


창녀 언론들이 아주 대놓고 뻔뻔하게 거짓 뉴스들을 남발하고 있다...
트럼프와 바이든 유세 현장 비교 동영상을 봐라
그리고 오바마의 바이든 지원 유세, 개망신

선거 유세 현장이 트럼프의 절대적 우세를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우세'라는 등 끊임없는 언론들의 여론 조작, 거짓 뉴스... 그리고 진실과 바이든측 부정부패 뉴스 금지 등은
'개표 부정에 의한 선거반란'을 위한 밑밥이었을 터.

주제 모르고 덤비는 반란 폭동자들에 대한 트럼프의 응징만 남았을 뿐이라는 말이다.



코로나 확진자수는 100% '숫자 조작'
검사자는 없는데 확진자는 많다?
(20.10.26)

유태인에 이어, 세상과 담 쌓고 사는 아미쉬도 트럼프 지지...
'민주당 세상이 끔찍하다'는 걸 알게 된 거지

[2020.10.25] 4.15 부정선거범 문재인과 바이든


선거 역사상 최강의 부정선거단 조직했다...(20.10.25)

인터뷰 원고

투표하러 갔더니, 이미 투표한거로 되어 있단다(20.10.29)

①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즈, NBC, CNN, 위키백과 등 창녀언론들의 무조건적 지지에
② 구글,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③ 조지 소로스 지원의 폭동단체 BLM, Antifa(* 미셸 오마바년은 아주 평화로운 시위라고 거짓말)
④ 뿐만 아니라 FBI의 비호하에 있으니
미국 정치 역사상 최강 부정선거단 조직했다는 소리할 만하다, 그래도 그렇지...
오바마조차 승인 주저했다는 이런 인간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민주당년놈들은 '단체로 미쳤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하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만으로도 치매 요양원이나 감옥에 있어야 할 바이든:
아들 통한 중국과의 거래(* Insider Docs Reveal How Hunter Biden Team Helped Chinese Military Acquire Michigan Dual-Use Manufacturer, 20.10.25)
딸 성희롱(* Biden Daughter’s Diary Details ‘Not Appropriate’ Showers With Joe As Child, 20.10.25)

이런 정신 나간 인간을 대통령 후보랍시고 지지한다는 인간들... '대깨문科' 개돼지들이다.
이게 좌파니, 우파니, '니편' '내편' 편가를 일인가? 미래를 위한 보편적 상식에 의한 판단이지.

[2020.10.24] 늙은이는 디지면 그만이지만, 젊은 것들은...


얘들아, 정신차려! (20.10.23)

닭장 신세 면할려면
죽지 않을 만큼의 생필품만 허용된단다.. 개돼지/노예에게 던져 주듯이


판매품 제한(미국 버몬트 20.4.5; 영국 웨일스 20.10.23), 참조: 코로나 수용소


* 마지막 대선토론에서(20.10.22) 조 바이든이 'dark winter'라고 흘렸는데... 코로나와 다른 차원의 바이러스(천연두) 테러 계획이란다. 2019년 죤스 홉킨스 대학에서의 Event201처럼, 2001년에 시뮬레이션했다. => Operation dark winter

[2020.10.22] 마스크 쓴 사람의 코로나(?) '발병'율이 17배 이상 + α

감염자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조사한 미국 질병본부(CDC)에 의하면(그림 참조),

* illiness onset: 발병(* 코로나 확진자들 대부분 무증상인데, 이 경우는 환자라는 것)
발병하기 전 14일 동안,
전혀 쓰지 않은 사람: 6명, 항상 쓴 사람: 108명 => 17배 이상.
이 자료는, 의사들이 경고했듯이, 마스크 쓰는 것이 더 위험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 '내 친구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었어.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마스크 쓰라고 한 인간들 때문에 죽을 지도 몰라'

'오히려 마스크가 위험해. 입안에 얼마나 세균이 많아? 그게 마스크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큰 거야' - 어떤 의사

마스크속 구강 세균, 100억-1조 마리(아주경제, 20.9.18)
독일, 전철 승객들 70% 포도상구균 감염(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