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총체적 사기
진단키트마스크백신
코로나 '공갈' 목적

딥스테이트 하수인, 헌재
대중교통 승차거부
정신적 강간, 마스크 의무

한국인은 개돼지
코로나 봉쇄없는 일본
코로나+4.15 부정선거
코로나 사기 정리
감염병 헌법소원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Site Map

아동성애/착취 범죄집단(딥스테이트)에 의해 사전 계획된 코로나 사기에 편승,
4.15 부정선거로 절대권력 잡은 문재인과 민주당에 굴종... * 개돼지란 지속적인 탄압과 족쇄에 맘 편해하는 인간

베리칩 백신 맞고 개돼지처럼 사느니, 자유인으로 죽겠다
코로나 '공갈' 목적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은 진단키트가 아니다- Kary Mullis(PCR 발명자)
서울지하철 1년 이용객 25억명, 코로나 확진자 0명; 광화문 하루집회 인원 5만명, 코로나 확진자 600명 - 민경욱
코로나 사기극에 매달리는 이유

코로나사기+경찰폭력으로 얼룩진 호주(Covid in Australia and New Zealand, 2020.9.19)

(1) 운동 1시간, 23시간 방콕 (2) 오후 8시 통금 (3) 통행증 없는 경우 5km 밖 금지. (4) 결혼, 장례식 금지 (5) 대부분의 사업장 폐쇄 (6) 드론과 헬리콥터 감시 (7) 실내외 마스크 강제 착용 (8) 곳곳 도로 검문소와 영장없이 가택 수색

여자 목 조르는 경찰
차안의 여자 끌어내리는 경찰
영장없이 문짝 부수고 침입한 경찰
애 뺏고 엄마 구속
남자 한명을 발로 짓밟는 경찰들
여자 하나 덮친 경찰들
마스크 없이 평화로운 스웨덴과, 살벌한 오스트리아, 미국

스웨덴(2020.9.25) 스톡홀름(2020.10.4)
오스트리아 비엔나(2020.10.1)
트럼프 지지자에게 칼 빼든 민주당 지지자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10.7)

드디어 영국 군대 동원(10.8)
록펠러 스카웃 제의 받은 루소...
13년전(2007)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획들(911, 베리칩, 신세계) 얘기
서민 개패듯 두들겨 패는 경찰(20.11.7)



I. 코로나 진단키트(=PCR 테스트)의 사기성(2020.10.9)

출처: 왜? PCR 발명자는 바이러스 검사에 PCR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는가?

1. PCR 테스트란?
①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숫자의 바이러스들로는 존재 여부 판단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엄청난 숫자의 바이러스를 만들 필요가 생겼고... 고안된 것이 PCR이다.
즉, PCR이란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것으로 각 복제 과정(cycle)마다 2배로 늘어난다. 하여 n번의 과정을(n cycle) 거치는 경우, 2n. 보통 37-40번의 과정을 거친단다.

하나의 바이러스 가진 사람을 PCR 테스트 하는 경우
일단 40번의 복제로, 즉 240(대략 1012=1조)개의 바이러스들을 만든 후,
② 그 복제된 바이러스들과 특정 시약과의 결합으로 나타나는 색깔 여부로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판단한다(그림 참조)

2. 엄청난 수의 바이러스 복제 과정을 거쳐야 하는 PCR 테스트의 치명적 결함으로 인하여,
'코로나 확진자'가 코로나 환자일 가능성은 0.1% 보다도 훨씬 작다.
금지된 숲에 있는 Sequoia 나무 60미터 위에서 자라는 희귀한 버섯을 발견한다거나,
방에 있던 사람이 떠난 후 한참 후에 그 사람의 머리카락 발견하는 것과 같은 확률(Your Coronavirus Test Is Positive. Maybe It Shouldn’t Be, 뉴욕타임즈, 2020.8.29)

그러니까 코로나 확진자를 '환자'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개소리!!!!
단돈 1원 가진 사람의 그 1원을 PCR로 1조인 것처럼 '증폭 계산'해서 '부자'라고 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돌머리를 위한 설명: 콧속에 먼지 있냐 없냐 테스트, 코 풀면 먼지가 줄어드니 '음성', 안 풀면 '양성' 가능성 많다는 거.


코로나 진단이 엉망 개판임을 폭로한
화학자, 탄자니아 마구풀리 대통령(2020.5.3)

진단의 93%는 엉터리, 보리스 죤슨, 영국 수상(2020.9.4)
그러면서 이 웃기는 인간은 확진자 숫자 놀음으로 사기 친다.

=> Tesla and SpaceX CEO 엔론 머스크, 하루 4번의 코로나 테스트 결과... 개판(Newspunch., 20.11.13)

3. 현 코로나 진단 키트가 '실제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출 대상으로 디자인되지 않았다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 존재 자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문구를 보라
CDC 2019-Novel Coronavirus (2019-nCoV) Real-Time RT-PCR Diagnostic Panel, 39쪽(미국 질병본부, 2020.7.13)에 의하면,
"Since NO quantified virus isolates of the 2019-nCoV are currently available, assays designed for detection of the 2019-nCoV RNA were tested with characterized stocks of in vitro transcribed full length RNA (N gene; GenBank accession: MN908947.2) of known titer (RNA copies/μL) spiked into a diluent consisting of a suspension of human A549 cells and viral transport medium (VTM) to mimic clinical specimen"

=> Covid 19: "The best science"?(thebmj, 2020.10.8)

* 코로나 봉쇄조치 중단하라는 세계적 유행병학자들 - Great Barrington 선언

[2020.10.7] 빌게이츠+문재인+김정숙의 백신 강제주사 추진

출처: 백신 강제 주입 법안

1. 2020.7월 국제백신연구소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김정숙

2. 박성준 등 민주당 의원들 제안
다. 감염병의심자에 대한 감염병 증상 유무 확인에 필요한 조사 등을 거부한 사람에 대해서 감염병병원체검사를 받게 할 수 있도록 함(안 제42조제4항 등).
* 입법예고 기간 10.8일 자정까지 => 입법예고안 반대서명

파우치가 강력하게 지원한 2009 돼지독감 백신 => 어린이들 뇌손상

코로나+'4.15 부정선거'의 사생아... 박성준, 이해식처럼 코로나 사기로 어리석은 국민 등처먹는 사기꾼들은 인류에 대한 범죄자들로 처단해야 한다...

민중의 이름으로

미시건 대법원, 주지사 코로나 봉쇄 조치에 철퇴(2020.10.6)


II. 바이러스 차단 효과 없는, 마스크
'답'이 아니라, 집단 노예화 목적의 '정신적 강간'

1. 덴마크 등 유럽과 미국 질병본부(CDC) 연구 결과, '마스크, 바이러스 차단 효과 없을 뿐만 아니라 더 해롭다'

(1) 덴마크, 마스크(3030명) vs 노마스크(2994명) 테스트 결과
마스크는 효과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염을 더 잘 시킨다
=> "Effectiveness of Adding a Mask Recommendation to Other Public Health Measures to Prevent SARS-CoV-2 Infection in Danish Mask Wearers"(Annals of Internal Medicine, 20.11.18)

(2) 미국 질병본부(CDC) 연구 결과: 덴마크 연구 결과와 부합
감염자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조사한 미국 질병본부(CDC)에 의하면(그림 참조),

* illiness onset: 발병(* 코로나 확진자들 대부분 무증상인데, 이 경우는 환자라는 것)
발명하기 전 14일 동안, 전혀 쓰지 않은 사람: 6명, 항상 쓴 사람: 108명 => 마스크가 17배 이상 위험.

(3) 마스크 효과 없다는 입증자료: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마스크 강제 착용 이후 감염자 통계(2020.10.29)
'마스크 사기꾼 파우치' 비난하는 Dr. Simone Gold

 20.10.17일 워싱턴 수도에서

* 인류는 지금 대전환 점에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구글, 아마존 등이 검열 통제하며 공공 이익 해치는 범죄를 공공연하게 벌이는 등 인류 노예화 목적의 코로나 사기 광풍이 전 세계적으로 몰아치고 있다,
실례로 America’s Frontline Doctors 단체에서 만든 왼쪽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삭제되었다.


2. 사기꾼=미국 민주당원들 실토, '마스크 착용은 정치쇼'(2020.10.3)

출처: Hot Mic Moment: Lawmakers Admit Masks Are All “Political Theatre”(The Uncensored Report, 2020.10.1)
마스크 착용은 카메라앞에서의 '정치적 쇼'라는 Tom Wolf, Wendy Ulman 미 민주당년놈들

1. 왼쪽 여자: 수화 통역사
2. 마스크/안경 쓴 년: 웬디 울만, 펜실베니아 민주당 의원
3. 목소리의 남자: 톰 울프, 펜실베니아 민주당 주지사

울프: '웬디, 연설할 때 마스크 벗을 거야'(So Wendy, I’m gonna take, I’m gonna take my mask off when I speak)
웬디: '나도 벗을 건데, 잠깐, 우리가 '약간의 정치쇼'하는 동안 참는 거지, 흐흐흐, 카메라에 나오도록'(I will as well, just, I’m waiting so that we can do a little political theater, so that it's on camera)


3. 왜? 마스크 쓰는 것이 더 해로운가? => 마스크속 구강 세균 100억-1조 마리



@'내 친구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었어.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마스크 쓰라고 한 인간들 때문에 죽을 지도 몰라'

마스크속 구강 세균, 100억-1조 마리(아주경제, 20.9.18)
독일, 전철 승객들 70% 포도상구균 감염(20.10.23)
=> 마스크 효과 테스트
(1) 마스크 = 입안의 세균들 온상(엄상익 변호사, 2020-09-06, 05:42)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코로나 사태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었다. 마치 예전에 보았던 ‘감기’라는 재난영화의 한 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카운터의 젊은 커피숍 직원이 주문을 받으면서 말했다.
“커피숍에서 말씀하실 때도 차를 마실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커피숍 직원의 목소리는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 같았다. 친구와 구석에 앉아 얘기를 시작했다. 그 친구는 의사였다. 투명한 유리창 밖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친구가 마스크를 턱 쪽으로 잠시 내리고 말했다.

“코로나도 변형 (감기)바이러스야. 바이러스는 이렇게 습기 찬 날이면 공중의 물방울 때문에 전파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져 버려.
겨울에는 메마른 공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되기 때문에 감기 환자가 많은 거야.
마스크를 꼭 써야 된다는 건 너무 겁주는 것 같아.
나는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도 산 위에서 마스크를 쓰라는 것도 같은 의사지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오히려 마스크가 위험해. 입안에 얼마나 세균이 많아? 그게 마스크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큰 거야.”...

(2)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배출되어야할 바이러스가 코에 축적되고 후각기관 신경으로 들어가 뇌에까지 침투한다' - Russell Blaylock, MD
Does the Face Mask Protect You From Covid?.”(Global research, 2020.8.22)
마스크 착용, 산소부족에 의한 뇌손상(Humans are free, 2020.10.14)- Dr. Margareta Griesz-Brisson,

4. 마스크 착용 강요 이유: 정신적 노예화

(1)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 - 이만열
마스크는 시민들을 집단 통제하는 한 방법으로는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사회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시민(수퍼리치는 제외)에게 시행되는 느리고 계획적인 고문 프로그램인 것이다

고문과 정신 조작을 위해 가면을 사용한 것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최근 그것들은 9.11사건 이후 일부 미군에 의해 관타나모만(Guantánamo bay) 교도소에 설치된 고문소에서(사진) 사람들의 마음을 파괴하기 위한 실험에 도입되었고, 관타나모만 교도소 고문 프로그램은 해리 해리스 현 주한 미국대사가 운영했었다.(고문 살해 혐의자, 해리 해리스)


마스크 효과: Prom 댄스

* 등에 등 맞대고 춤추는 것들이나... 쓰지 않아도 되는 자가용 내지 실외에서도 마스크 쓰는 것들이나... 개돼지인 거 마찬가지(20.10.13)

그 고문 실험들은 지구 전체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의 첫 부분이었다.

시민들은 (과학적 근거 없이) 끊임없는 명령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민들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가면을 썼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 음모에 가담했다고 느끼게 되고, 그것이 마스크의 핵심이다.
이런 형태의 고문에서 피해자는 자신이 어떻게든 악한 과정의 일부라고 느끼게 되어 권위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과 마음속에 다른 생각을 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일종의 '정신적 강간'.

마스크는 또한 다른 시민을 낯설게 보이게 하고, 가족 구성원은 이제 낯선 사람처럼 보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법상황이 조성된다.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장시간 마스크를 쓰도록 강요당하면, 경찰이나 다른 사람들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체포하거나 살해하는 것이 더 쉬워질 것이다.(실례: 호주의 끔찍한 경찰들)

(2) The Monarch Mind Control Program: Origins And Techniques

=> 한국이 (코로나 '뻥' 사기극의) 타겟으로 선정된 이유


III. 코로나 사기극의 목적은 인류 통제 및 감시 위한 베리칩(verichip) 백신 주입

1. 백신의 위험성과 과거 사례

① 백신 첨가제와 부작용
출처: 미국 질병본부의 백신 첨가제 목록(Tap News, 2020.10.10)

2017년 1월, 미국 질병본부(책임자, 파우치)는 백신에 첨가하는 첨가제를 공개했다. 그 중에는 aborted human fetus cell lines(인간의 낙태아 세포) or African Green Monkey kidney pus cells(아프리가 녹색 원숭이 신장 세포) harvested from infected, disease primates(감염된 동물로부터의 채취물) 등이다. 백신 주사 맞은 어린이(오른쪽 그림)


백신 청문회 - 나노 알루미늄 첨가제 위험성(20.2.19)
백신에 베리칩... 그리고 나노텍
1. 화이자 백신을 섭씨 -70도에 보관해야 하는 이유: 나노텍(NaturalNews, 20.11.18)
2. 코로나 테스트로 베리칩 뇌에 주입 가능
3. 코로나 사기극, 나노텍과 합작(State of the Nation)
* 심각한 부작용으로 코로나 백신 임상실험 중단한 Johnson&Johnson(News Punch, 2020.10.13)

② 백신 첨가제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인해 보복당한, Dr. Judy Mikovits(PhD, molecular biologist)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Mikovits 박사는 efficacy of the coronavirus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출처: More than just virus
참조: Chemical and Biological Weapons: The US Government Waged A War Against Its Own Citizens

③ 위험한 백신 팔아먹는 사기꾼 파우치
코로나 백신 추진자, 파우치
2009년, '돼지'독감백신이 안전하다며 사기쳤던 동영상

미국 NIAID 책임자로서, 트럼프와 자주 등장했던 파우치는 코로나('박쥐' 독감) 공포 조장하는 딥스테이트 하수인이다.
이 웃기는 새끼는 2020.3월에 발표한 자신의 논문에서는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이라고 했다는 거(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뿐만 아니라, 2009년에는 '돼지' 독감 백신 선전관으로 맹활약....
영국정부로 하여금 백신 부작용으로 뇌손상 입은 사람들에게(주로 어린이) 각각 백만 파운드씩 물어주게 했단다.

파우치가 강력하게 지원한 2009 H1N1 백신 => 뇌손상
Brain-Damaged UK Victims of Swine Flu Vaccine to Get £60 Million Compensation(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UK, 2014.3.2)

파우치를 현대판 괴벨스(나찌 선전장관)로 비유하면,
마스크 인간들은 덩달아 '하일, 히틀러' 외쳐대는 돌대가리 개돼지들.

2. 백신과 함께 주입될 베리칩과 그 진화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베리칩 발전 근황


* 코로나 백신으로 주입될 '베리칩' 문신(666)(2020.9.18), Using Vaccines To Own People?(Tapnews, 2020.10.6)
=> 엔론 머스크, 코로나 백신 거부(20.9.29)

3. 반인류적 베리칩 백신 주입을 주도하는 딥스테이트의 선봉, 빌 게이츠

빌게이츠재단, SK 바이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44억원 지원(한겨레, 2020.5.18)


출처: Dr Rashid A Buttar 트위터, A Man of Contagious Influence, Bill Gates

베리칩 백신에 대한 저항 및 인간의 자유의지 촉구하는
Sara Cunial(2020.3.18)

4. 코로나 사기 비웃은 스웨덴의 '노벨 평화상' 수여

마스크 없는 평화로운 스웨덴



코로나 사기로 어리석은 서민들 탄압•우롱하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의 영연방 국가들에 부화뇌동하지 않는 스웨덴이 '백신 이전 최고 백신은 식량' 이라며 평화상 결정(2020.10.9)...

생각없는 개돼지들에게 '인간 면역력을 믿으라'는 강력한 메세지다.

IV. 백신 거부자들의 '나찌' 수용소

캐나다의 '나찌' 수용소 계획(internment-camps)
출처: Viral! World Lockdown Plan Leaked(참조: 캐나다 Covid 수용소)

This leak from the inner circles of the Canadian government confirms all of our worst fears. They plan to use the COVID hoax as a pretext to destroy the economy and put everyone in the world under lockdown unless they accept the vaccine.
They want to confiscate all of our property in exchange for a guaranteed income. And yes, they have a stronger virus planned.

‘And that over a short period of time as more Canadians transitioned into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the ones who refused to participate would be deemed a public safety risk and would be relocated into isolation facilities. Once in those facilities they would be given two options, participate in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and be released, or stay indefinitely in the isolation facility under the classification of a serious public health risk and have all their assets seized.”

“That it won’t just be Canada but in fact, all nations will have similar roadmaps and agendas.”
이 계획은 캐나다에만 국한되지 아니하고 전세계 모든 나라에 실행될 것이다

By [email protected] (henrymakow.com)

I want to provide you some very important information. I’m a committee member within the Liberal Party of Canada. I sit within several committee groups but the information I am providing is originating from the Strategic Planning Committee (which is steered by the PMO).

I need to start off by saying that I’m not happy doing this but I have to. As a Canadian and more importantly as a parent who wants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 children but for other children as well.

The other reason I am doing this is that roughly 30% of the committee members are not pleased with the direction this will take Canada, but our opinions have been ignored and they plan on moving forward toward their goals.

They have also made it very clear that nothing will stop the planned outcomes. The road map and aim was set out by the PMO and is as follows:

– Phase in secondary lockdown restrictions on a rolling basis, starting with major metropolitan areas first and expanding outward. Expected by November 2020.
– Rush the acquisition of (or construction of) isolation facilities across every province and territory. Expected by December 2020.
– Daily new cases of COVID-19 will surge beyond the capacity of testing, including increases in COVID-related deaths following the same growth curves. Expected by end of November 2020.
– Complete and total secondary lockdown (much stricter than the first and second rolling phase restrictions). Expected by end of December 2020 – early January 2021
– Reform and expansion of the unemployment program to be transitioned into the universal basic income program. Expected by Q1 2021.
– Projected COVID-19 mutation and/or co-infection with a secondary virus (referred to as COVID-21) leading to a third wave with much higher mortality rate and higher rate of infection. Expected by February 2021.
– Daily new cases of COVID-21 hospitalizations and COVID-19 and COVID-21 related deaths will exceed medical care facilities capacity. Expected Q1 – Q2 2021.
– Enhanced lockdown restrictions (referred to as Third Lock Down) will be implemented. Full travel restrictions will be imposed (including inter-province and inter-city). Expected Q2 2021.
– Transitioning of individuals into the universal basic income program. Expected mid Q2 2021.
– Projected supply chain break downs, inventory shortages, large economic instability. Expected late Q2 2021. –
– Deployment of military personnel into major metropolitan areas as well as all major roadways to establish travel checkpoints. Restrict travel and movement. Provide logistical support to the area. Expected by Q3 2021.

Along with that provided road map, the Strategic Planning Committee was asked to design an effective way of transitioning Canadians to meet an unprecedented economic endeavor. One that would change the face of Canada and forever alter the lives of Canadians.

ECONOMIC COLLAPSE-DEBT RELIEF-PROPERTY CONFISCATION

What we were told was that in order to offset what was essentially an economic collapse on an international scale, the federal government was going to offer Canadians a total debt relief.

This is how it works: the federal government will offer to eliminate all personal debts (mortgages, loans, credit cards, etc) which all funding will be provided to Canada by the IMF under what will become known as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In exchange for acceptance of this total debt forgiveness, the individual would forfeit ownership of any and all property and assets forever.

The individual would also have to agree to partake in the COVID-19 and COVID-21 vaccination schedule, which would provide the individual with unrestricted travel and unrestricted living even under a full lockdown (through the use of photo identification referred to as Canada’s HealthPass).

Committee members asked who would become the owner of the forfeited property and assets in that scenario and what would happen to lenders or financial institutions, we were simply told: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will handle all of the details”.

Several committee members also questioned what would happen to individuals if they refused to participate in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or the HealthPass, or the vaccination schedule, and the answer we got was very troubling.

‘PUBLIC SAFETY RISK”

Essentially we were told it was our duty to make sure we came up with a plan to ensure that would never happen. We were told it was in the individuals best interest to participate.

When several committee members pushed relentlessly to get an answer we were told that those who refused would first live under the lockdown restrictions indefinitely.

And that over a short period of time as more Canadians transitioned into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the ones who refused to participate would be deemed a public safety risk and would be relocated into isolation facilities. Once in those facilities they would be given two options, participate in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and be released, or stay indefinitely in the isolation facility under the classification of a serious public health risk and have all their assets seized.

So as you can imagine after hearing all of this it turned into quite the heated discussion and escalated beyond anything I’ve ever witnessed before.

In the end, it was implied by the PMO that the whole agenda will move forward no matter who agrees with it or not.

That it won’t just be Canada but in fact, all nations will have similar roadmaps and agendas. That we need to take advantage of the situations before us to promote change on a grander scale for the betterment of everyone. The members who were opposed and ones who brought up key issues that would arise from such a thing were completely ignored. Our opinions and concerns were ignored. We were simply told to just do it.

All I know is that I don’t like it and I think it’s going to place Canadians into a dark future.

[2020.9.7] 한국의 딥스테이트 하수인들

마스크 의무 관련 대중교통 승차거부, 실내에서의 강제착용 헌법소원에 대한
심사조차 거부하는 범죄자들 (참조: 이재명 "마스크 착용 헌법소원 '문제 제기할 만하다' 생각", 신동아, 2020.9.11)




권력의 똥꼬 빨기에 미친,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 3년놈들은
8.26일 등기우편 접수된 이재명의 마스크 행정명령에(이하 '코로나 계엄령') 대한 헌법소원을 6일만에(9.1일) 사전심사 각하했다.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에 대하여 8.30일 언론보도가 나가자마자, 마스크에 대한 공론이 형성될까 겁먹고 부리나케 위법 각하처리한 것이다.(* 매주 화요일은 헌법소원 사건 결정의 날). 설명은 다음과 같다.

1. 8.24일 등기우편으로 보내 8.26일 접수된 마스크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서를 보낼 때,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동봉했다. (=> 편지 겉봉 스캔)
헌데, 그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에 대한 결정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2. 다른 사건과 비교표. 우편 접수 후 결정일 사이가 6일, 최단 기록이 아닐까 싶다.
사건명 등기 접수일위법 각하 결정일위법 범죄행위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1 2020.5.292020.6.9승차거부라고 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주장이 없다'며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2 2020.6.122020.6.23'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3 2020.6.262020.7.21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4 2020.7.292020.8.18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5 2020.8.262020.9.22 사건명을 원위치 시키고 첫 청구와 똑같은 이유로 위법 각하
결론: 가칭, 헌법재판소는,
법과 원칙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위법한 결정 내리는 '법사기 전문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본부'라는 것.

3. 뿐만 아니라,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은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 대한 심판관으로
마스크 강제 착용에 대한 같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이유들로 위법하게 각하했다는 것.
(1)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서는 기본권 침해를 명백하게 위하여 제목을 대중교통 승차거부라고 명시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적 주장이 없다'라는 각하 사유를 뻔뻔하게 위법 기록한 반면
(2)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에서는 '행정소송을 거치지 않았다'며 각하(참조: 그것도 위법).

늘상 하듯이, 3년놈들은 그때 그때 그저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며 딥스테이트 하수인 노릇하는 거다
(3) 그리고 위 3년놈들은 마스크 권고 관련 헌법소원도 사전심사 각하한 전력의 상습범들 =>마스크 착용 권고 미제한 위헌확인(2020헌마195, 2020.2.18)

위 9년놈들은 아래의 판례들에 따르면,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조직의 명령을 따른 행위의 결과에 대해 한 개인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라는 나치 전범들의 변호인들 논리에 대하여,
"부당한 명령에 거부하지 않은 것도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판결한 <뉘른베르크> 재판소 (‘바른 청년’ 와타다의 선택, 한겨레, 2007.2.15)

'상관의 적법한 직무상 명령에 따른 행위는 정당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의하여 그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할 것이나,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라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는 상관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여 부하가 한 범죄행위의 위법성이 조각될 수는 없다'(대법원 1997. 4. 17. 선고 96도3376 전원합의체 판결)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소속 상관의 명백히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까지 복종할 의무는 없을 뿐만 아니라, 중앙정보부직원은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는 이 사건에서와 같이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명령에 따른 범법행위까지 강요된 행위이거나 적법행위에 대한 기대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대법원 1980. 5. 20. 선고 80도306 판결)


[2020.8.3] '베리칩 백신' 맞느니, 죽는 게 낫다며.. 인간 면역력을 믿으라는 래퍼, M.I.A.

'I'd rather die than get vaccinated'(Mn, 2020.3.26)
"If I have to choose the vaccine or chip, I’m gonna choose death," she wrote. "Most of science is in bed with business. Business is in bed with banks, banks are in bed with tech, techs in bed with us, we re in bed with corona (sic). Corona is in bed with science. So on... the best is prevention."

'개돼지 삶'보다 자유가 중요(2020.3.20)- Evangeline Lilly

반면에, '죽는다'는 소리에, 덮어놓고 마스크 쓰는 이 땅의 돌대가리 쪼다들... 서서히 끓는 열탕 안의 개구리처럼.

스웨덴마스크 착용 권고는 병신짓이라며, 경제적 봉쇄조치 취한 적도 없다(Humans are free, 2020.8.4)
영국 '재갈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London Daily, 2020.8.4)
네덜란드 '마스크 효과 증거 불충분'...마스크 착용 권하지 않을 것('Dutch Officials’ Continued Reluctance To Embrace Masks To Prevent Spread Of Coronavirus', Forbes, 2020.8.1)
Andreas Voss(WHO 멤버, 네덜란드 Nijmegen 병원 미생물학 과장) told I Am Expat that the WHO advised masking “not because of scientific evidence, but because of political pressure and public opinion.”(WHO는 과학적 근거가 아닌, 정치적 압력으로 마스크를 권했다)
독일 '코로나 봉쇄 조치' 반대 시위(Insider, 2020.8.2)

[2020.6.30 & 7.1&6] 딥스테이트 '코로나 사기 선동'에 편승, 독재체제 구축하는 문재인

코로나 '뻥'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로부터 힘 받은 문재인... 독재 및 감시 목적의 QR 코드 확대

1. [엔드게임] 코로나 사기극-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바이러스 & 백신 사기극

2. 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2020.4.1&9&11] 의생물계 학자들(Dr. Jensen, Bukacek)의 코로나 조작 폭로...그리고 어둠 조직의 조작 목적

1. 미국 질병본부(CDC)의 '코로나 사망자수 조작'을 폭로한 미국 상원의원과 몬타나 의사

(1) 미네소타 상원의원 Dr. Jensen(35년간의 의사 경력)

미네소타 의사들은, 코로나 감염 테스트하지 않은 사망자라도, '코로나 사망'으로 보고하도록 지시받고 있다.

이태리,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모든 나라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것.

왜? 정부는 코로나 사망자통계를 부풀리고 조작하는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Dr Jensen 왈, 공포는 사람들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출처: Minnesota: Doctors Receiving Instructions “to Report Covid19 as a Cause of Death, even if Patient was never Tested”.

(2) Dr. Bykacek, 미국 몬타나 의사

Bukacek 박사는 몬타나 의사로서 30여년 근무했고 사망진단서 작성은 그녀의 일과다...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되고 다른 병인 폐렴으로 사망했다면, 코로나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폐렴으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코로나가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질병본부는 '코로나 사망 추가'로 기록하라고 명령했다....

부정확한 자료들로 인해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 - 비디오 중에서

출처: Video: How COVID-19 Death Certificates Are Being Manipulated. Montana Physician Dr. Annie Bukacek

* 코로나의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 인체에 통제•감시 목적의 '베리칩' 주입으로 노예화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착착 진행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

[2020.2.23]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대신 중학교 2학년 때, 폐렴에 걸려 약 2주간 치료 받은 적이 있었다, 노량진 역 근처 연세의료원에서(* 없어진지 오래됨. 대성학원 건너편 모퉁이에 위치). 기침이 심해 병원 갔다가 '폐렴'이란 소리 듣고 어린 마음에 잔뜩 겁 먹었는데, 푸근한 의사 선생 왈 '요즘은 약이 좋아 별 문제 없다. 한 2주일 치료하면 된다'.
병원 갈 때마다 페니실린 주사 맞았던 거 같다. 맞을 때마다 어찌나 엉덩이가 아픈지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꼼짝없이 가만히 있었던 것과 2주간 결석 얘기했더니 담임 놈이 휴학하라고 해서 서러웠던 기억.(* 입원 1-3일에 조퇴 등으로 타협)
그 밖에는 신났었지. 아프다는 핑계로 시험 성적에 대한 압박감 줄고.. 조퇴에, 특히나 하기 싫었던 '강제적인 학교 보충수업'을 약 한달간 하지 않고 집에 일찍 갈 수 있었으니까.

요즘 여기 저기 마스크 쓴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 걱정도 팔자
얼마나 더 살겠다고... 지난 수십년간 마스크 쓴 적 없는 인간이 이제와 쓰겠나...
어제밤 버스 오른 쪽 맨 앞자리에 앉았더니, 옆에 앉은 나이든 년이 다른 데 가서 앉으라고 한다, 거기에 운전수 새끼도 거들고. 아무 말없이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

헌데, 옛날에 읽어본 거에 의하면,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마스크는 그냥 통과해서 효과가 크지 않다고 했다
우한 폐렴, 마스크 쓰면 막는다? 바이러스 전문가들 의견, 서울신문, 2020.1.24;
"현재 사용 가능한 최고의 마스크는 헤파(HEPA) 필터 마스크로 미생물의 크기를 0.3μm(미크론)까지 걸러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크기는 0.1μm이라고 밝혀 마스크를 ‘무사통과’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안면 마스크는 무용지물, 메디소비자뉴스, 2020.1.30)

마스크 쓰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다만 몇 %라도 효과야 있겠지만, 마스크가 절대 만능인 것처럼 착각하는 거하며... 코로나 감염되면 당장 죽을 것처럼 오두방정 떠는 인간들 정신상태가 문제라는 것.(* 이런 정신상태가 전체주의 파시즘 원인)

하여튼 세상은 자신맘 편한 대로만 믿고 싶어하는 돌대가리들 잘 다루는 인간에 의하여 돌아가고... 진실 알리고자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다.

You can not handle the truth. - 잭 니콜슨(A few good men에서)


'코로나 확진자', '마스크(일명, 개돼지 증표)' 코로나 공갈에 떠는 돌대가리 개돼지들에게(20.11.9)
코로나 공갈 목적: 바이러스 잡는다며 사람 때려 잡으려는 것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봐라.
니들 개돼지 눈에는... 이게 전염병 확산 방지 및 대중 보호하는 짓거리로 보이냐?
허구헌날, 확진자 숫자 장난질하는 질병본부와 '창녀 언론'들 부화뇌동에 놀아나는 꼬락서니 하고는...

① '사회적 거리두기*' 불가능한 출퇴근 시간때의 지하철에서는 왜? 집단감염이 없는지?
그 흔했던 감기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이상하지도 않냐? 이 병신들아!


지하철 승객 두들겨 패는 경찰(20.11.7)

② '코로나 빙자' 경찰 폭력 난무... 독재체제로 착착 진행하는 유럽
이미 독재전환 끝낸 호주, 뉴질랜드 등은 말할 것도 없지만,
독일, 프랑스, 영국, 벨기에, 스페인, 이태리, 그리스 등에서도 집회 금지는 물론,
학교, 병원, 직장 출근 등 최소한의 외출만 허용되고 그외 외출은 문자로 허락 받아야 하며, 말이 자가격리지 집에서 20시간 이상 감금당하고 있다.
그리고 더 이상의 선거도 없을 거란다.

조작 가능 전자개표기, '코로나 빙자 기획' 우편투표 등의 부정선거를(일명, 코로나 부정선거) 대놓고 보란듯이 밀어붙인 미 민주당과 딥스테이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바이든 당선'이라는 미국과 세계 언론들 ...
미국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트럼프가 정면으로 왜? 반발하고 수많은 유권자들이 호응하는지...
생각이나 해봤냐?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 있지?
니들, 바이러스 겁나서 어떻게 숨쉬고 살 생각은 하냐?
니들 입안에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세균이 100억-1조마리 있다는데...
마스크 때문에 탈출 못하고 마스크에서 기생한다는데, 그건 어떻게 할래?(* 어떤 병신은, 세균 보금자리, '땀찬 마스크' 쓰고 조깅하더라)
목구멍 틀어막을 거냐?

얘기인즉, 인간은, 매순간 먼지 들이마시듯이, 많은 세균, 바이러스와 공생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란 말이요,
현재 각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은 '바이러스 잡는다'는 핑계로, 실상은 '사람 때려 잡는 거'란 말이다.

이 모든 것이,
글로발리스트의 'Great reset(자본주의 => 공산주의 3.0)'라는 구호 아래 추진되는,
영원한 인류 통제 및 노예화 작전으로
니들이 '또라이'라고 욕하는 트럼프의 미국 덕분에 아직까지 그나마 버티고 있는 거야,
즉 글로발리스트 vs 트럼프+지지자들, 3차 세계대전 중...

글로발리스트, 딥스테이트 등으로 불리는 그들의,
1. 목적: 인구 축소(현재 7-80억 => 5억으로), 베리칩 주입과 디지털 머니 등에 의한 개개인 통제사회이자 그들만의 녹색 낙원 건설
2. 수단: 과학적 근거없는 코로나 '공포'조장에 의한 '무대뽀 봉쇄' => 철저한 서민 경제 및 메인 스트리트 대중 문화 파괴, 여행 금지...방콕.
* 그 하부조직, 유엔의 2021 계획표;  코로나가 Great reset 기회라는 캐나다 수상, 트뤼도;   프랑스의 great reset 계획표(20.11.20)

간단히 말해서, 전 인류 노예의 '세계단일정부' 만드는 거란 말이다, 각 나라의 현 집권자는 '평생 지방총독'으로 임명되는 거고...
영구 집권할 수 있다는 욕심에 그 쌍것들이 그렇게도 적극 협조하며 날 뛰는 거고.
알겠냐? 이 병신들아

*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주둥이 까는 인간들에게
야 돌대가리야, 니 애덜 결혼 안 시킬 거야? 데이트는 어떻게 하고... 뽀뽀, 떡은 어떻게 치란 말이냐?
그런 순간에 바이러스가 '아, 재네들 데이트하고 있으니, 기다리자'라고 한다더냐?
집권자들이 지들에게 반대하는 '집회 금지'하기 위한 개수작이야

몇 달전 사회적 거리두기 광고 봐라, 이 돌대가리들아

그리고 마스크, 백신 사기꾼 하는 짓거리 봐라...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뉴욕포스트, 20.11.15) - 파우치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은
모임 금지 봉쇄조치를 내리고 난 직후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
이런 인간이 할리우드는 봉쇄조치에서 예외란다(20.11.22), 코로나는 지 꼴리는대로라는 얘기

덴마크, 독일에 이어 코로나 '공갈' 계엄령법 통과(Armstrong, 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