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테이트코로나 사기극에 편승, 4.15 부정선거로 권력 잡은 문재인과 민주당에 굴종...
베리칩 킬러백신 맞고 개돼지처럼 사느니, 자유인으로 죽겠다


① '마스크', '거리두기', '봉쇄', '백신' 중 하나라도 효과 있다면, 확진수가 점차 줄어야 하는데... 이상하지도 않냐?
② 서울지하철 1년 25억명 밀집: 확진 0명, 반면에 광화문 1일 5만명: 확진 600명 - 415 부정선거 피해자, 민경욱
써준 대로 방송에서 읽는다 -캐나다 고위 질병담당자
PCR 진단 테스트는 100% 사기- Kary Mullis(PCR 발명자)
존재도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그 '공갈' 목적

킬러백신(graphene oxide) 예고

록펠러 스카웃 제의 받은 루소...
2007년, 예언적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획들, 911 테러, 베리칩, 디지탈 머니, 세계단일정부 등 폭로

1995년, Dr. Pierre Gilbert
백신 빙자한 '자석화 입자 주입' 경고
호주, 코로나 사기의 경찰독재국가(Covid in Australia and New Zealand, 2020.9.19)

(1) 운동 1시간, 23시간 방콕 (2) 오후 8시 통금 (3) 통행증 없는 경우 5km 밖 금지. (4) 결혼, 장례식 금지 (5) 대부분의 사업장 폐쇄 (6) 드론과 헬리콥터 감시 (7) 실내외 마스크 강제 착용 (8) 곳곳 도로 검문소와 영장없이 가택 수색

여자 목 조르는 경찰
차안의 여자 끌어내리는 경찰
영장없이 문짝 부수고 침입한 경찰
애 뺏고 엄마 구속
남자 하나 발로 짓밟는 경찰들
여자 하나 덮친 경찰들
마스크 없이 평화로운 스웨덴과, 살벌한 오스트리아, 영국

스웨덴(2020.9.25) 스톡홀름(2020.10.4)
오스트리아 비엔나(2020.10.1)

영국, 군대 동원(10.8)



I. 코로나 진단키트(=PCR 테스트) 사기(2020.10.9)... 바이오 나노텍 무기화(슬로바키아 연구보고, 2021.5.21)

출처: 왜? PCR 발명자는 발병 진단용으로 PCR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는가?

1. PCR 테스트란?
①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숫자의 바이러스들로는 존재 여부 판단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엄청난 숫자의 바이러스를 만들 필요가 생겼고... 고안된 것이 PCR이다.
즉, PCR이란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것으로 각 복제 과정(cycle)마다 2배로 늘어난다. 하여 n번의 과정을(n cycle) 거치는 경우, 2n. 보통 37-40번의 과정을 거친단다.

하나의 바이러스 가진 사람을 PCR 테스트 하는 경우
일단 40번의 복제로, 즉 240(대략 1012=1조)개의 바이러스들을 만든 후,
② 그 복제된 바이러스들과 특정 시약과의 결합으로 나타나는 색깔 여부로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판단한다(그림 참조)

2. 엄청난 수의 바이러스 복제 과정을 거쳐야 하는 PCR 테스트의 치명적 결함으로 인하여,
'확진자'를 환자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개소리!!!!
단돈 1원 가진 사람의 그 1원을 PCR로 1조인 것처럼 '증폭 계산'해서 '부자'라고 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코로나 진단이 엉망 개판임을 폭로한
화학자, 탄자니아 마구풀리 대통령(2020.5.3)
'진단의 93%는 엉터리', 보리스 죤슨, 영국 수상(2020.9.4)
그러면서도 이 인간은 그 엉터리 확진자 숫자로 사기 친다

* Tesla and SpaceX CEO 엔론 머스크, 하루 4번의 코로나 테스트 결과... 개판(Newspunch., 20.11.13)
** 엉터리 백신, 면역학, 파스퇴르는 사기꾼

3. 현 코로나 진단 키트가 '실제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출 대상으로 디자인되지 않았다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 존재 자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문구
CDC 2019-Novel Coronavirus (2019-nCoV) Real-Time RT-PCR Diagnostic Panel, 39쪽(미질병청, 2020.7.13)에 의하면,
"Since NO quantified virus isolates of the 2019-nCoV are currently available, assays designed for detection of the 2019-nCoV RNA were tested with characterized stocks of in vitro transcribed full length RNA (N gene; GenBank accession: MN908947.2) of known titer (RNA copies/μL) spiked into a diluent consisting of a suspension of human A549 cells and viral transport medium (VTM) to mimic clinical specimen"

* 캐나다 알버타 법원, '코로나 바이러스 없다' => 코로나 봉쇄 취소 및 감기 취급(2021.8.4),
현상금 120만불, 코로나 존재 입증(2021.4.19)

4. 진단면봉으로 뇌에 가까운 콧속 깊숙이 주입하는 것

미개봉 진단면봉의 '섬찟한' 검은 실모양, graphene oxide

꿈틀거리는 가는 면사 모양들
콧속 깊숙이 찔러 넣는 가시 모양
=> 간호사의 설명 더 보기

* 코로나 봉쇄조치 중단하라는 세계 유행병학자들 - Great Barrington 선언,  쳐 죽여야 할, 이름만 과학자인 사기꾼들

II. 바이러스 차단 효과 없는, 마스크는
'답'이 아니라, '정신 강간' 및 개돼지 노예화 무기

1. 효과는커녕, 더 해로울 뿐만 아니라 사기 진단키트마스크로 인한 감염 증가 판정

(1) 덴마크, 마스크(3030명) vs 노마스크(2994명) 테스트 결과(Annals of Internal Medicine, 20.11.18)

(2) 미국 질병본부(CDC), 감염자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연구 결과(그림 참조),

* illiness onset: 발병(* 코로나 확진자들 대부분 무증상인데, 이 경우는 환자라는 것)
발명하기 전 14일 동안, 전혀 쓰지 않은 사람: 6명, 항상 쓴 사람: 108명 => 마스크가 17배 이상 위험.
Real killer= 마스크의 폐렴균, ② 독일, 전철 승객들 70% 포도상구균 감염(20.10.23) ③ 마스크 효과 테스트

(3)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마스크 강제 착용 이후 감염자 통계(2020.10.29)
'마스크 사기꾼 파우치' 비난하는 Dr. Simone Gold

 20.10.17일 워싱턴 수도에서, America’s Frontline Doctors

Does the Face Mask Protect You From Covid, 사기꾼 파우치?”(Global research, 2020.8.22)

2. 미 민주당원들 실토, '마스크 착용은 정치쇼'(2020.10.3)

출처: Hot Mic Moment: Lawmakers Admit Masks Are All “Political Theatre”(The Uncensored Report, 2020.10.1)
마스크 착용은 카메라앞에서의 '정치적 쇼' - 미 민주당의원년놈들

1. 왼쪽 여자: 수화 통역사
2. 마스크/안경 쓴 년: 웬디 울만(Wendy Ulman), 펜실베니아 민주당 의원
3. 목소리의 남자: 톰 울프( Tom Wolf), 펜실베니아 민주당 주지사

울프: '웬디, 연설할 때 마스크 벗을 거야'(So Wendy, I’m gonna take, I’m gonna take my mask off when I speak)
웬디: '나도 벗을 건데, 잠깐, 우리가 '약간의 정치쇼'하는 동안 참는 거지, 흐흐흐, 카메라에 나오도록'(I will as well, just, I’m waiting so that we can do a little political theater, so that it is on camera)


3. 치명적인 마스크 => 마스크속 구강 세균 100억-1조 마리(아주경제, 20.9.18)

(1) 마스크 = 입안의 세균들 온상(엄상익 변호사, 2020-09-06, 05:42)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코로나 사태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었다. 마치 예전에 보았던 ‘감기’라는 재난영화의 한 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카운터의 젊은 커피숍 직원이 주문을 받으면서 말했다.
“커피숍에서 말씀하실 때도 차를 마실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커피숍 직원의 목소리는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 같았다. 친구와 구석에 앉아 얘기를 시작했다. 그 친구는 의사였다. 투명한 유리창 밖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친구가 마스크를 턱 쪽으로 잠시 내리고 말했다.

“코로나도 변형 (감기)바이러스야. 바이러스는 이렇게 습기 찬 날이면 공중의 물방울 때문에 전파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져 버려.
겨울에는 메마른 공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되기 때문에 감기 환자가 많은 거야.
마스크를 꼭 써야 된다는 건 너무 겁주는 것 같아.
나는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도 산 위에서 마스크를 쓰라는 것도 같은 의사지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오히려 마스크가 위험해. 입안에 얼마나 세균이 많아? 그게 마스크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큰 거야.”...

(2) 마스크 속의 독극물, graphene oxide
마스크 속의 '섬찟한' 검은 실섬유
Graphene oxide

1. 코로나 테스트 면봉과 킬러백신에도 있다.
출처: BitChute => 더 보기
2. graphene oxide 나노입자는, 독극물로 5G에 의한 혈액 응고 유발
3. 캐나다, graphene 마스크 금지

4. 마스크 착용 강요 이유: 정신적 노예화
마스크 효과: Prom 댄스

* 등에 등 맞대고 춤추는 것들이나... 쓰지 않아도 되는 자가용 내지 실외에서도 마스크 쓰는 것들이나... 개돼지인 거 마찬가지(20.10.13)

(1)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 - 이만열
* 사기 마스크 정책
마스크 안 써도 된다 =>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백신 접종 때까지 => 백신 접종 후에도 거리두기+마스크 => 마스크 2개 => 마스크 3개

(2) The Monarch Mind Control Program: Origins And Techniques

=> 한국이 (코로나 '뻥' 사기극의) 타겟으로 선정된 이유

III. 코로나 사기극 목적= 감시•통제 및 인구 감축 위한 베리칩+ '킬러백신' 주입
정치인들의 접종 쇼 =>'쇼' 목적의 가짜 주사기 또는 식염수(saline) 주입
의료 보험사, 코로나 킬러백신 접종자들 '위험군'으로 지정

1. 킬러백신의 역사....
1918년 스페인 독감 백신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18년 독감은 조류독감으로 H1N1으로 명명, H는 HA(Hemagglutinin), N은 NA(Neuraminidase)의 약자. 조류독감은 H, N을 포함한 8개의 RNA로 구성되어있고 spike protein이라 불리기도 하고 HA는 세포에 침투하는 열쇠 역할을, NA는 다른 세포로 이주하기 위한 탈출 역할한다(그림: 출처, 조류독감, Mike Davis)
지난 수십년간 H5N1 등 많은 돌연변이를 연구한 제약회사들은 주로 이 2개 단백질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을 전략으로 치료제 개발하여 왔고 NA 무력화하는 '타미플루', '리렌자'가 그 결과물이라고 하는데...
최근, 조류독감의 일종인 코로나 '박쥐' 독감 사기판 꼬라지들 보면, 이 쳐죽일 제약회사 쌍것들이 그동안 쌓은 연구기술로 바이러스 조작할 수 있게 되어 '병주고 약주는 장사'질 해온 것.
=> 딥스테이트의 음모: 세균론과 바이러스에 대하여

① 첨가제와 그 치명적 상해
출처: 미국 질병본부의 백신 첨가제 목록(Tap News, 2020.10.10)

2017년 1월, 미국 질병본부(책임자, 파우치)는 백신에 첨가하는 첨가제를 공개했다. 그 중에는 aborted human fetus cell lines(인간의 낙태아 세포) or African Green Monkey kidney pus cells(아프리가 녹색 원숭이 신장 세포) harvested from infected, disease primates(감염된 동물로부터의 채취물) 등이다. 백신 주사 맞은 어린이(오른쪽 그림)

② 킬러백신 선동 살인마, 파우치 - PCR 발명가(Kelly Mullis)로부터 돌대가리 사기꾼이라고 욕 처먹음
킬러백신 살인마, 파우치
2009년, '돼지'독감백신 안전하다며 사기쳤던 동영상

돼지독감 킬러백신 상해(60 minutes, 1979)
미국 NIAID 책임자로서, 트럼프와 자주 등장했던 파우치는 코로나('박쥐' 독감) 공포 t선동하는 딥스테이트 하수인이다.
이 웃기는 새끼는 2020.3월에 발표한 자신의 논문에서는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이라고 했다는 거('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뿐만 아니라, 2009년에는 '돼지' 독감 백신 맹렬 선동....
영국정부로 하여금 킬러백신에 뇌손상 입은 사람들에게(주로 어린이) 각각 백만 파운드씩 물어주게 했단다.

파우치가 강력 추진한 2009 H1N1 백신 => 뇌손상
Brain-Damaged UK Victims of Swine Flu Vaccine to Get £60 Million Compensation(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UK, 2014.3.2)

파우치를 현대판 괴벨스(나찌 선전장관)로 비유하면, 마스크 인간은 덩달아 '하일, 히틀러' 외쳐대는 돌대가리 개돼지

③ 백신 첨가제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인해 보복당한, Dr. Judy Mikovits(PhD, molecular biologist)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Mikovits 박사는 efficacy of the coronavirus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출처: More than just virus

코로나 킬러백신으로 5천만 죽을 것..(21.6.4)

2. 킬러백신과 베리칩: 검사 및 백신 빙자하여 인체에 주입

(1) 킬러백신 관련 최근 소식: 혈전 형성 요인으로 거론되는 graphene oxide와 spike protein
가. Graphene oxide

생물통계학자 Ricardo Delgado의 동영상(* 영어 번역)과 인터뷰에 의하면,
마스크, 진단면봉에서도 발견된 Graphene oxide는 킬러백신의 주성분으로
② 특별한 주파수에 반응, 증폭 및 산화하며, 특히 5G에(+DEW) 의해 증폭 => 혈전 유발시킨다는 것(....nothing has happened to you until they do the famous 5G switch-on, right? Like they did in March and April....That’s a particular frequency of the electromagnetic spectrum, also radio frequency telephony at which the material is excited and multiplies specifically. Graphene oxide multiplies its frequencies, they receive a very weak radio frequency signal and it gets excited, proliferates, oxidizes rapidly)

③ 이 주장의 과학적인 근거 - missing link
첫째: 각 효소는 그만의 특정 고유 주파수에 의해 activated된다는 것(* Topological molecule)과
둘째: oxidize는 산소와 결합, 즉 산소가 모인다는 거. 상처의 피가 공기 중 산소 만나면 응고되는 경험칙

결론: 격발된 graphene oxide 주위의 적혈구는 응고될 터... 밖이 아닌 몸속의 피가 응고되면 어떻게 되겠나?
심장마비/심정지는 기본, 예: 경기 중, 축구선수크리켓 선수 2명 심정지서보라미 심장마비 사망
뇌는 어떻게 되겠나? 작살나는 거지, 뭐. => 킬러백신 사망자의 뇌혈전 동영상
INBRAIN Neuroelectronics Secures $17 Million in Series A Funding for First AI-Powered Graphene-Brain Interface(Businesswire, 21.3.30)

5G 뇌파 resonance에 의한 '바이러스 변종' - '개돼지'에 대한 딥스테이트의 뻔뻔대담함(8.3)

나. Spike protein
'킬러백신'에 아작나는 혈액들: 왼쪽, 건강한 적혈구 => 오른쪽, 울퉁불퉁... 더 보기

코로나 'Self-spreading mRNA 백신'은 바이오 무기(2021.4.21)
② 동영상: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오 무기
③ 접종 사망자 부검 => 온 몸에 독(spike protein) 반응(6.15) => 생생 그림
Dr Ryan Cole Exposes Safety Dangers, Red Flags & Unknowns With The Experimental Injections #ClotShot

(2) 베리칩, 짐승표... Bluetooth MAC 바코드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베리칩 발전
킬러 백신으로 주입될 '베리칩' 문신(2020.9.18)
접종부위에서 추출된 graphene oxide, '짐승표'(21.7.28)

화이자 킬러백신 기생충
Dr. Robert Young의 연구(8.20)

블루투스 등록 킬러백신(Tap News, 21.5.23)

Bluetooth MAC 코드(오른쪽: 21.9.17, 지하철)

3. 인구 감축과 킬러백신 선동하는 빌 게이츠...Deagel.com 2025년 인구 감축표

빌 게이츠, SK 바이오 킬러백신 개발에 44억원 지원(한겨레, 2020.5.18)


출처: Dr Rashid A Buttar, A Man of Contagious Influence, Bill Gates



인구 5억으로 줄이려는 '킬러백신 선동꾼' 빌 게이츠
인간 유전자 변형 첨가물 실토. 그런 인간이 지 새끼들은 백신 안 맞히겠다고 했단다
킬러백신과 2025년 인구 증감 예측표(2021.8.6)
베리칩 킬러백신에 대한 저항 및 인간의 자유의지 촉구하는
Sara Cunial(2020.3.18)

4. 코로나 사기 비웃은 스웨덴의 '노벨 평화상' 수여

코로나 사기로 민중 우롱•탄압하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의 영연방 국가들 엿먹인 스웨덴
'백신 이전 최고 백신은 식량' 이라며 평화상 수여(2020.10.9)...

IV. 킬러백신 거부자들 '나찌' 수용소; 캐나다에 이어 메르켈 썅년의 독일도

캐나다의 '킬러백신' 거부자들 '나찌' 수용소(internment-camps)
출처: Viral! World Lockdown Plan Leaked(참조: 캐나다 Covid 수용소)

This leak from the inner circles of the Canadian government confirms all of our worst fears. They plan to use the COVID hoax as a pretext to destroy the economy and put everyone in the world under lockdown unless they accept the vaccine.
They want to confiscate all of our property in exchange for a guaranteed income. And yes, they have a stronger virus planned(* mRNA '백신' bioweapon).

‘And that over a short period of time as more Canadians transitioned into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the ones who refused to participate would be deemed a public safety risk and would be relocated into isolation facilities. Once in those facilities they would be given two options, participate in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and be released, or stay indefinitely in the isolation facility under the classification of a serious public health risk and have all their assets seized.”

“That it won’t just be Canada but in fact, all nations will have similar roadmaps and agendas.”
이 계획은 캐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나라에 실행될 것이다

By [email protected] (henrymakow.com)

I want to provide you some very important information. I’m a committee member within the Liberal Party of Canada. I sit within several committee groups but the information I am providing is originating from the Strategic Planning Committee (which is steered by the PMO).

I need to start off by saying that I’m not happy doing this but I have to. As a Canadian and more importantly as a parent who wants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 children but for other children as well.

The other reason I am doing this is that roughly 30% of the committee members are not pleased with the direction this will take Canada, but our opinions have been ignored and they plan on moving forward toward their goals.

They have also made it very clear that nothing will stop the planned outcomes. The road map and aim was set out by the PMO and is as follows:

– Phase in secondary lockdown restrictions on a rolling basis, starting with major metropolitan areas first and expanding outward. Expected by November 2020.
– Rush the acquisition of (or construction of) isolation facilities across every province and territory. Expected by December 2020.
– Daily new cases of COVID-19 will surge beyond the capacity of testing, including increases in COVID-related deaths following the same growth curves. Expected by end of November 2020.
– Complete and total secondary lockdown (much stricter than the first and second rolling phase restrictions). Expected by end of December 2020 – early January 2021
– Reform and expansion of the unemployment program to be transitioned into the universal basic income program. Expected by Q1 2021.
– Projected COVID-19 mutation and/or co-infection with a secondary virus (referred to as COVID-21) leading to a third wave with much higher mortality rate and higher rate of infection. Expected by February 2021.
– Daily new cases of COVID-21 hospitalizations and COVID-19 and COVID-21 related deaths will exceed medical care facilities capacity. Expected Q1 – Q2 2021.
– Enhanced lockdown restrictions (referred to as Third Lock Down) will be implemented. Full travel restrictions will be imposed (including inter-province and inter-city). Expected Q2 2021.
– Transitioning of individuals into the universal basic income program. Expected mid Q2 2021.
– Projected supply chain break downs, inventory shortages, large economic instability. Expected late Q2 2021. –
– Deployment of military personnel into major metropolitan areas as well as all major roadways to establish travel checkpoints. Restrict travel and movement. Provide logistical support to the area. Expected by Q3 2021.

Along with that provided road map, the Strategic Planning Committee was asked to design an effective way of transitioning Canadians to meet an unprecedented economic endeavor. One that would change the face of Canada and forever alter the lives of Canadians.

ECONOMIC COLLAPSE-DEBT RELIEF-PROPERTY CONFISCATION

What we were told was that in order to offset what was essentially an economic collapse on an international scale, the federal government was going to offer Canadians a total debt relief.

This is how it works: the federal government will offer to eliminate all personal debts (mortgages, loans, credit cards, etc) which all funding will be provided to Canada by the IMF under what will become known as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In exchange for acceptance of this total debt forgiveness, the individual would forfeit ownership of any and all property and assets forever.

The individual would also have to agree to partake in the COVID-19 and COVID-21 vaccination schedule, which would provide the individual with unrestricted travel and unrestricted living even under a full lockdown (through the use of photo identification referred to as Canada’s HealthPass).

Committee members asked who would become the owner of the forfeited property and assets in that scenario and what would happen to lenders or financial institutions, we were simply told: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will handle all of the details”.

Several committee members also questioned what would happen to individuals if they refused to participate in the World Debt Reset program, or the HealthPass, or the vaccination schedule, and the answer we got was very troubling.

‘PUBLIC SAFETY RISK”

Essentially we were told it was our duty to make sure we came up with a plan to ensure that would never happen. We were told it was in the individuals best interest to participate.

When several committee members pushed relentlessly to get an answer we were told that those who refused would first live under the lockdown restrictions indefinitely.

And that over a short period of time as more Canadians transitioned into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the ones who refused to participate would be deemed a public safety risk and would be relocated into isolation facilities. Once in those facilities they would be given two options, participate in the debt forgiveness program and be released, or stay indefinitely in the isolation facility under the classification of a serious public health risk and have all their assets seized.

So as you can imagine after hearing all of this it turned into quite the heated discussion and escalated beyond anything I’ve ever witnessed before.

In the end, it was implied by the PMO that the whole agenda will move forward no matter who agrees with it or not.

That it won’t just be Canada but in fact, all nations will have similar roadmaps and agendas. That we need to take advantage of the situations before us to promote change on a grander scale for the betterment of everyone. The members who were opposed and ones who brought up key issues that would arise from such a thing were completely ignored. Our opinions and concerns were ignored. We were simply told to just do it.

All I know is that I don’t like it and I think it’s going to place Canadians into a dark future.

민중의 배신자들 - '코로나 사기 선동' 공무원 종년놈들 작태

* 로베스삐에르의 인권선언(* 헌법 조항으로 1793.4.21일 제안) 중...
'민중이 선량하고 관리들이 타락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는 모든 제도는 사악한 것이다(30조)
민중의 수임자들이 저지른 범죄는 준엄하고 용이하게 처벌되어야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면책특권을 갖는다고 말할 권리를 갖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32조)'

1. 공사 구별할 줄 아는 바이러스와 협정(?) 맺은 이재명:
신청번호: 1AA-2102-0101243,
공적업무와 사적모임 차별할 줄 아는 똘똘한 '이재명표 바이러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이런 인간이 대통령 되겠다고 설쳐대고, 이재명빠라는 개돼지들은 이재명 똥꼬 빨기 바쁘다(* 그림 클릭, 댓글을 보라)

=> 이재명, 전국 최초의 마스크 강제행정명령

2. 정세균: 신청번호: 1AA-2102-0100828(조사기관: 국가인권위원회, 행정문화교육민원과 조사관: 박창재 044-200-7352) => 그 후

[2021.1.22] 킬러백신 추진하는,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 홍준표

코로나19 킬러백신 의무화 => 홍준표의 입법예고안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뉴욕포스트, 20.11.15)
접종 후에도 '마스크'+'거리두기' 해야한다는데... 도대체 그런 백신 맞아서 뭐하냐?

[2020.10.7] 빌게이츠+문재인+김정숙의 킬러백신 강제 추진

출처: 백신 강제 주입 법안

1. 2020.7월 국제백신연구소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김정숙

2. 쳐죽일 박성준 등 민주당 의원들 발의
다. 감염병의심자에 대한 감염병 증상 유무 확인에 필요한 조사 등을 거부한 사람에 대해서 감염병병원체검사를 받게 할 수 있도록 함(안 제42조제4항 등).
* 입법예고 기간 10.8일 자정까지 => 입법예고안 반대서명

코로나+'4.15 부정선거'의 사생아... 박성준, 이해식처럼 코로나 사기로 어리석은 국민 등처먹는 사기꾼들은 인류에 대한 범죄자들로 처단해야 한다...

민중의 이름으로

미시건 대법원, 주지사 코로나 봉쇄 조치에 철퇴(2020.10.6)


[2020.9.7] 한국의 딥스테이트 하수인들

마스크 의무 관련 대중교통 승차거부, 실내에서의 강제착용 헌법소원에 대한
심사조차 거부하는 범죄자들 (참조: 이재명 "마스크 착용 헌법소원 '문제 제기할 만하다' 생각", 신동아, 2020.9.11)




권력의 똥꼬 빨기에 미친,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 3년놈들은
8.26일 등기우편 접수된 이재명의 마스크 행정명령에(이하 '코로나 계엄령') 대한 헌법소원을 6일만에(9.1일) 사전심사 각하했다.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에 대하여 8.30일 언론보도가 나가자마자, 마스크에 대한 공론이 형성될까 겁먹고 부리나케 위법 각하처리한 것이다.(* 매주 화요일은 헌법소원 사건 결정의 날). 설명은 다음과 같다.

1. 8.24일 등기우편으로 보내 8.26일 접수된 마스크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서를 보낼 때,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동봉했다. (=> 편지 겉봉 스캔)
헌데, 그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에 대한 결정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2. 다른 사건과 비교표. 우편 접수 후 결정일 사이가 6일, 최단 기록이 아닐까 싶다.
사건명 등기 접수일위법 각하 결정일위법 범죄행위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1 2020.5.292020.6.9승차거부라고 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주장이 없다'며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2 2020.6.122020.6.23'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3 2020.6.262020.7.21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4 2020.7.292020.8.18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5 2020.8.262020.9.22 사건명을 원위치 시키고 첫 청구와 똑같은 이유로 위법 각하
결론: 가칭, 헌법재판소는,
법과 원칙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위법한 결정 내리는 '법사기 전문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본부'라는 것.

3. 뿐만 아니라,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은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 대한 심판관으로
마스크 강제 착용에 대한 같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이유들로 위법하게 각하했다는 것.
(1)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서는 기본권 침해를 명백하게 위하여 제목을 대중교통 승차거부라고 명시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적 주장이 없다'라는 각하 사유를 뻔뻔하게 위법 기록한 반면
(2)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에서는 '행정소송을 거치지 않았다'며 각하(참조: 그것도 위법).

늘상 하듯이, 3년놈들은 그때 그때 그저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며 딥스테이트 하수인 노릇하는 거다
(3) 그리고 위 3년놈들은 마스크 권고 관련 헌법소원도 사전심사 각하한 전력의 상습범들 =>마스크 착용 권고 미제한 위헌확인(2020헌마195, 2020.2.18)

위 9년놈들은 아래의 판례들에 따르면,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조직의 명령을 따른 행위의 결과에 대해 한 개인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라는 나치 전범들의 변호인들 논리에 대하여,
"부당한 명령에 거부하지 않은 것도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판결한 <뉘른베르크> 재판소 (‘바른 청년’ 와타다의 선택, 한겨레, 2007.2.15)

'상관의 적법한 직무상 명령에 따른 행위는 정당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의하여 그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할 것이나,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라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는 상관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여 부하가 한 범죄행위의 위법성이 조각될 수는 없다'(대법원 1997. 4. 17. 선고 96도3376 전원합의체 판결)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소속 상관의 명백히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까지 복종할 의무는 없을 뿐만 아니라, 중앙정보부직원은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는 이 사건에서와 같이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명령에 따른 범법행위까지 강요된 행위이거나 적법행위에 대한 기대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대법원 1980. 5. 20. 선고 80도306 판결)


[2020.6.30 & 7.1&6] 딥스테이트 '코로나 사기 선동'에 편승, 독재체제 구축하는 문재인

코로나 '뻥'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로부터 힘 받은 문재인... 독재 및 감시 목적의 QR 코드 확대

1. [엔드게임] 코로나 사기극-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바이러스 & 백신 사기극
2. 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지무덤 파는 줄 모르는 개돼지들에게

[2020.8.3] '베리칩 백신' 맞느니, 죽는 게 낫다며.. 인간 면역력을 믿으라는 래퍼, M.I.A.

I'd rather die than get vaccinated'(Mn, 2020.3.26)
"If I have to choose the vaccine or chip, I’m gonna choose death," she wrote. "Most of science is in bed with business. Business is in bed with banks, banks are in bed with tech, techs in bed with us, we re in bed with corona (sic). Corona is in bed with science. So on... the best is prevention."

'개돼지 삶'보다 자유가 중요(2020.3.20)- Evangeline Lilly
백신 맞느니 은퇴하겠다(2021.6.19)- Buffalo Bills wide receiver, Cole Beasley

반면에, '죽는다'는 소리에, 덮어놓고 마스크 쓰는 이 땅의 돌대가리 쪼다들... 서서히 끓는 열탕 안의 개구리처럼.

스웨덴마스크 착용 권고는 병신짓이라며, 경제적 봉쇄조치 취한 적도 없다(Humans are free, 2020.8.4)
영국 '재갈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London Daily, 2020.8.4)
네덜란드 '마스크 효과 증거 불충분'...마스크 착용 권하지 않을 것('Dutch Officials’ Continued Reluctance To Embrace Masks To Prevent Spread Of Coronavirus', Forbes, 2020.8.1)
Andreas Voss(WHO 멤버, 네덜란드 Nijmegen 병원 미생물학 과장) told I Am Expat that the WHO advised masking “not because of scientific evidence, but because of political pressure and public opinion.”(WHO는 과학적 근거가 아닌, 정치적 압력으로 마스크를 권했다)
독일 '코로나 봉쇄 조치' 반대 시위(Insider, 2020.8.2)

[2020.4.1&9&11] 의생물계 학자들(Dr. Jensen, Bukacek)의 코로나 조작 폭로...그리고 어둠 조직의 조작 목적

미국 질병본부(CDC)의 '코로나 사망자수 조작'을 폭로한 미국 상원의원과 몬타나 의사

(1) 미네소타 상원의원 Dr. Jensen(35년간의 의사 경력)
미네소타 의사들은, 코로나 감염 테스트하지 않은 사망자라도, '코로나 사망'으로 보고하도록 지시받고 있다. 이태리,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모든 나라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것.
왜? 정부는 코로나 사망자 통계를 부풀리고 조작하는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Dr Jensen 왈, 공포는 사람들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출처: Minnesota: Doctors Receiving Instructions “to Report Covid19 as a Cause of Death, even if Patient was never Tested”.

(2) Dr. Bykacek, 미국 몬타나 의사
Bukacek 박사는 몬타나 의사로서 30여년 근무했고 사망진단서 작성은 그녀의 일과다...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되고 다른 병인 폐렴으로 사망했다면, 코로나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폐렴으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코로나가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질병본부는 '코로나 사망 추가'로 기록하라고 명령했다....

부정확한 자료들로 인해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 - 비디오 중에서

출처: Video: How COVID-19 Death Certificates Are Being Manipulated. Montana Physician Dr. Annie Bukacek

* 코로나의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 인체에 통제•감시 목적의 '베리칩' 주입으로 노예화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착착 진행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

[2020.2.23] 폐렴 경험...



'코로나 확진자', '마스크(일명, 개돼지 증표)' 코로나 공갈에 떠는 돌대가리 개돼지들에게(20.11.9)
코로나 공갈 목적: 바이러스 잡는다며 사람 때려 잡으려는 것
* '노아 대홍수'와 같은, 개돼지 살처분 계획 => 2025년도 인구 예측표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봐라.
니들 개돼지 눈에는... 이게 전염병 확산 방지 및 대중 보호하는 짓거리로 보이냐?
허구헌날, 확진자 숫자 장난질하는 질병청과 받아쓰기나 하는 '창녀 언론'들 부화뇌동에 놀아나는 꼬락서니 하고는...

① '사회적 거리두기*' 불가능한 출퇴근 시간때의 지하철에서는 왜? 집단감염이 없는지?
그 흔했던 감기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이상하지도 않냐? 이 병신들아!
어떤 돌대가리는 마스크 써서 감기 없어졌다고 하더라.
감기도 '사기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인데,
마스크가 감기 바이러스는 막고 코로나는 통과시키냐?
이 돌대가리들아, 욕이 절로 나온다(* 급기야는 공적, 사적모임 구별하는 '이재명표' 지능 바이러스 등장)

=> 마스크 안 썼다고 지하철 승객 두들겨 패는 경찰(20.11.7)

② '코로나 빙자' 경찰 폭력 난무... 독재체제로 착착 전환하는 유럽
이미 독재전환 끝낸 호주, 뉴질랜드 등은 말할 것도 없지만,
독일, 프랑스, 영국, 벨기에, 스페인, 이태리, 그리스 등에서도 집회 금지는 물론,
학교, 병원, 직장 출근 등 최소한의 외출만 허용되고 그외 외출은 문자로 허락 받아야 하며, 말이 자가격리지 집에서 20시간 이상 감금당하고 있다.
그리고 더 이상의 선거도 없을 거란다.

조작 가능 전자개표기, '코로나 빙자 기획' 우편투표 등의 부정선거를(일명, 코로나 부정선거) 대놓고 보란듯이 밀어붙인 미 민주당과 딥스테이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바이든 당선'이라는 미국과 세계 언론들 ...
생각이나 해봤냐?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 있지?
니들, 바이러스 겁나서 어떻게 숨쉬고 살 생각은 하냐?
니들 입안에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세균이 100억-1조마리 있다는데...
마스크 때문에 탈출 못하고 마스크에서 기생한다는데, 그건 어떻게 할래?(* 어떤 병신은, 세균 보금자리, '땀찬 마스크' 쓰고 조깅하더라)
목구멍 틀어막을 거냐?

얘기인즉,
인간은, 매순간 먼지 들이마시듯이, 많은 세균, 바이러스와 공생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란 말이요,
현재 각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은 '바이러스 잡는다'는 핑계로, 실상은 '사람 때려 잡는 거'란 말이다.

이 모든 것이,
글로발리스트의 'Great reset(자본주의 => 공산주의 3.0)'라는 구호 아래 추진되고 있는
영원한 인류 통제 및 노예화 작전.

글로발리스트, 딥스테이트 등으로 불리는 그들의,
1. 목적: 인구 축소(현재 7-80억 => 5억), 베리칩 주입과 디지털 머니 등에 의한 개개인 통제사회이자 그들만의 녹색 낙원 건설
2. 수단: 과학적 근거없는 코로나 '공포'조장에 의한 '무대뽀 봉쇄' => 철저한 서민 경제 및 메인 스트리트 대중 문화 파괴, 여행 금지...방콕.
* 그 하부조직, 유엔의 2021 계획표;  코로나가 Great reset 기회라는 캐나다 수상, 트뤼도;   프랑스의 great reset 계획표(20.11.20), 덴마크, 독일에 이어 코로나 '공갈' 계엄령법 통과(Armstrong, 20.11.19)

간단히 말해서, 전 인류 노예의 '세계단일정부' 만드는 거란 말이다, 각 나라의 현 집권자는 '평생 지방총독'으로 임명되는 거고...
영구 집권할 수 있다는 욕심에 그 쌍것들이 그렇게도 적극 협조하며 날 뛰는 거고.
알겠냐? 이 병신들아

*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주둥이 까는 인간들에게
야 돌대가리야, 너... 애덜 결혼 안 할 거야? 데이트는 어떻게 하고... 뽀뽀, 떡은 어떻게 치란 말이냐? (BBC, 성교할 때도 마스크 써라, 2021.1.6)
그런 순간에 바이러스가 '아, 재네들 데이트하고 있으니, 기다리자'라고 한다더냐?
집권자들이 지들에게 반대하는 '집회 금지'하기 위한 개수작이야


개돼지 취급 받는 줄도 모르는 돌대가리들!!! 니들은 돌대가리에 밸도 없는 개돼지들이야

1. 몇 달전 '사회적 거리두기' 광고 봐라(오른쪽 그림)
2. 마스크, 백신 사기꾼 파우치 왈,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도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뉴욕포스트, 20.11.15)
마스크 안 써도 된다 =>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백신 접종 때까지 => 백신 접종 후에도 거리두기+마스크 => 마스크 2개 => 마스크 3개
병신 육갑 떠는 게 안 보이냐? 돌대가리 병신들아!

3. 코로나 사기꾼, 권력들의 '내로남불':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은 모임 금지 조치하고 난 직후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
이런 인간이 할리우드는 봉쇄조치에서 예외(20.11.22) => 또 다른 '내로남불' 사례들

개돼지들이 다 디져야 코로나 사기극 끝난다

코로나는 진단키트+ 마스크+ 킬러백신 대학살 사기
누가 코로나 '공갈' 사기극 주도하는가?(2021.1.28)
독일법원, 코로나 봉쇄 위헌(21.1.23)
페루 법원, 코로나 공갈 사기는 빌 게이츠+소로스+록펠러 가문 범죄(21.1.12)

주연: 딥스테이트(별칭: 일루미나티, 그림자 정부, 프리메이슨 등)
조연(역할): 중국(대만 정복, 세계 주도권), 빌 게이츠(인구감축 목적의 킬러백신 주입), 조지 소로스(혼란, 폭동 조장), 제약회사(병주고 약팔기)

(1) 딥스테이트에 대하여

① 구성:
중심세력은, 세계의 돈줄(Central bank), 즉 IMF, 은행들 쥐고 흔드는 로스차일드/록펠러 가문... 로스차일드(런던)+바티칸 은행과 함께, 남북전쟁으로 파산한 미국을 법정(?) 관리해 온 회사 United States Corporation(워싱톤 D.C), 즉 런던+바티칸+워싱톤 D.C 회사
그리고 왕실(영국, 네덜란드 등), 부시 부자, 오바마, 클린턴 부부, 영국의 보리스 죤슨, 이태리의 Renzi, 프랑스 마크롱, 독일의 메르켈, 남한의 문재인 등 전세계 고위층들
록펠러 스카웃 제의받은 루소 인터뷰

② 목표: 지속적인 서민 착취, 궁극적으로 전인류 노예화

③ 사업: 서민 착취 목적의 전쟁(강도질)+인플레이션 조장(돈•금융상품 남발에 의한 서민 갈취)+공포•불안감 조장+사기(주가 조작) 등
예: 남북전쟁, 링컨 암살, 인구 폭등 식량난 공포, 1차 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J.F. Kennedy, 로버트 케네디 암살, 중동 전쟁,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9.11 테러, 이라크 전쟁, 2008 금융사기, 조류독감 및 살처분, 지구 온난화, 코로나 '공갈' 사기, 2020년 미대선 부정선거 ....

취미, 종교:
아동 성착취/학대, 매년 백만 이상 납치, 강간, 공포에 떠는 아이들로부터 아드레노크롬 채취 및 판매(* 연예/정치인 고객이 많단다. 참조: 디즈니 만화 Monster Inc.), 살해, 인육 파티 즐기며 악마 추종 => 미친썅년, Marina Abramovitz의 해괴한 짓들,   피자 게이트

* 언론, 연예계, 특히 헐리우드 아동성애 집단: 알렉 볼드윈, 로버트 드니로, 숀 펜, 톰 행크스 등이 트럼프를 격렬하게 비난하는 이유가 그들 소아성애자 토벌에 나섰기 때문. 당신들 애가 납치•고문•살해 먹힌다는 걸 생각해 봐라, 이 쌍것들은 찢어 죽여도 시원찮다

=> 워터게이트 사건 = 닉슨의 아동성범죄 은폐 작전

⑤ 저항 세력: 소위 '음모론자'라고 불리며 따돌림 당한 많은 사람들
링컨, 케네디 형제, PCR 발명가, Dr. Mullis, Dr. Mikovits, 멜 깁슨, 블레이크 라이블리, 다수의 자살당한 연예인들 등

코로나 '공갈' 사기로 세계단일정부 추진 이유: 개인 경제활동 제한하고... 지들이 모든 걸 다 갖겠다는 Great Reset

맘대로 달러, 유로화 찍어 내고 연금, 보험, 펀드 등의 민중 자산을 주무르며
지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만든 게임룰로(저작권, 특허권 등 법 제정 및 통제 기관들)
민중 착취 사업을 해왔음에도 워낙 터무니 없이 해처먹다 빵구도 나고 땜방질로 넘겨왔는데... 그게 한계에 도달한 것
2008년 금융사기를 얼렁뚱땅 넘기고(* 달러 찍어 은행들 살렸단다, 사기행각 벌인 년놈들 1명?만 감옥가고) 급기야는 United States Corporation이 파산함으로써*,
중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저당 잡힌 민중 자산인 연금 날려 먹고.(* 딥스테이트가 민중에게 빚진 것)
오래전부터 은밀하게 추진해오던 계획 드러내 놓고 급추진..
그들 지배하의 '창녀 언론'들(Time, CNN, BBC, 조중동 등) 동원, 코로나 사기로 개돼지들 공포로 몰아넣으며
인구감축 목적의 '베리칩' 백신, 지들이 날린 연금 등 민중 자산 토해내지 않을 목적의 '사탕발림' 빚 청산, 굶어죽지 않을 만큼의 universal basic income 선전•강요하며 'You’ll own nothing and you’ll be happy' 개소리

요약하자면, 감언이설과 협박성 각종 법안으로 모았던 서민재산 연금, 보험, 펀드 등을 딥스테이트가 사업실패 및 과욕으로 다 날려먹은 사실이 알려져봐.(* 프랑스 혁명 당시에도 국민연금 청산 시도가 있었고 로베스삐에르가 반대하여 보복당함)
노후에 받을 연금이 없어졌다는 사실 알게되면 사람들이 가만 있겠나? 당장 들고 일어나겠지. 그러니 그런 걸 은폐하고 그저 목숨 부지 시켜주는 것만에도 감격하게 만들려는 개수작이란 말이야

* 2021.7.10: 현재까지 미국 망가져가는 상황을 보니, 트럼프는 희대의 사기꾼, Controlled opposition

(2) 결론: 현재 벌어지고 있는 딥스테이트와의 전쟁은
트럼프vs 바이든, 미국 vs 중국, 민주주의 vs 공산주의, 진보 vs 보수 등의 단순 대립구도의 싸움이 아니라
악마에 대한 인류 생존 투쟁이다
독일법원, 코로나 봉쇄 위헌(21.1.23)
미 몬타나, 아이오와, 마스크 의무 등 코로나 조치 취소(21.2.14)
네덜란드 법원, 코로나 봉쇄 조치 위헌(21.2.17)
페루 법원, 코로나 공갈 사기는 빌 게이츠+소로스+록펠러 가문 범죄(21.1.12)
포르투칼 법원, 코로나 사기


미국, 케네디

미국은 남북전쟁(1861-1865)으로 파산하였고(제18대 대통령 Grant 시절)
재정난 극복대책으로 미 의회가 은행들과(로스차일드 런던, 바티칸) 위헌적 타협. 그 결과, District of Columbia(워싱톤 D.C)가 탄생하였고, United States of America는 The United States Corporation으로('금색 테두리' 성조기 = 회사기) 변신, 은행가들 이익에 충실.
정부도 하나의 기업으로 볼 수 있으니, 기업이(미국) 파산하여 은행(로스차일드 등) 법정관리(?)에 들어간 셈.

미국 헌법은 내팽개쳐지고 워싱톤 D.C는 회사(즉 The United States Corporation)에 충성 받치는 인물들로 채워지고
은행가들(딥스테이트)은, CIA 사전작업과 (군수업체에 의해 부패된) 막강 미군을 사용, 전세계 대상으로 '전쟁 비즈니스'을 벌여온 것.

케네디가 암살당한 이유가 월남 철수 등 딥스테이트 사업 저지하려고 하였기 때문.

=> AMERICA: From Freedom To Fasc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