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

박정희의 유산
사냥검찰+똥개법원
재임용족쇄: 교수법관
방순원의 증언
군부정권 퇴장 사법부 독재
법원+사학재단 결탁
3위일체 범법단 결성
사냥개/똥개 충성작품
정치권과 재판거래

필연적 석궁사건
개판 교육계
조폭 교수
교수 도둑1, 도둑2
세금도둑 서울대
성접대 교수들
성추행 강석진
썩은 수학회, 물리학회

권력의 나팔수 기레기
동작구청 행정비리
세무서의 서민갈취

니들이 공자야?
한글이 아까운 족속
남한은 왜 헬조선?
삼성 도둑질 만연

나홀로 소송서류
민사, 형사, 행정
판결문 공유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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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 읽고도 깨닫지 못한 인간들은
박쥐독감에 불과한 코로나 '뻥'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
자유는 물론 생존권 자체의 위협도 느끼지 못하는 개돼지들
서서히 끓는 열탕에서 삶아 디지는 개구리科 개돼지들이다

지침, 너나 지키세요.
마스크 쓰라고 강요하는 우체국, 은행 등 직원 경비들 하는 상투적인 말이 '지침'이라고 한다.
이럴 때 내가 하는 말, '위법한 명령에 대한 불복종은 정당하다'.

"조직의 명령을 따른 행위의 결과에 대해 한 개인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라는 나치 전범들의 변호인들 논리에 대하여,
"부당한 명령에 거부하지 않은 것도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판결한 <뉘른베르크> 재판소 (‘바른 청년’ 와타다의 선택, 한겨레, 2007.2.15)

'상관의 적법한 직무상 명령에 따른 행위는 정당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의하여 그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할 것이나,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라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는 상관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여 부하가 한 범죄행위의 위법성이 조각될 수는 없다'(대법원 1997. 4. 17. 선고 96도3376 전원합의체 판결)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소속 상관의 명백히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까지 복종할 의무는 없을 뿐만 아니라, 중앙정보부직원은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는 이 사건에서와 같이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명령에 따른 범법행위까지 강요된 행위이거나 적법행위에 대한 기대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대법원 1980. 5. 20. 선고 80도306 판결)



트럼프를 '또라이'라며 묵살하는 인간들에게
트럼프는 이익에 충실하고 정치적이긴 하지만, 속 빈 주제에 똥폼만 잡는 인간들과 달리, 직설적이고 꾸밈없고,
NFL 독점 소송,  911 사건에 대한 이해, 그리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보면 목적의식과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
삐뚤어진 고정관념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병신들보다 10배 이상 뛰어난 인물이다.

출처: 코로나. 두 가지의 위대한 리셋(그렇군의 국제정치)

코로나...트럼프와 '딥스테이트' 리셋의 본질적 차이

marx jon 2020년 6월 22일

코로나 감염자가 수도권 밖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 실상: 코로나 뿌리기 => 발열 체크 => 엉터리 진단키트로 '코로나 확진' 동네방네 나발 불기)

문 정권은 이를 핑계로 6월 10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시 스마트폰을 통해 QR 코드를 강제로 찍도록 했다(비교: 5.26일 부터 대중교통 승차거부,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경계해야).
당연히 이는 시민단체들도 말하듯 위법한 조치다.
이러한 조치들은 군사독재 정권시절에도 없었던 일이며 북한에서조차도 안하는 일이다.
물론 문 독재 정부는 이를 일정 기간 운영뒤 폐기하겠다고 우겼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독재 정권들의 아주 흔한 핑계란 사실을 안다.

사실 코로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질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질병은 그들에 의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 코로나 19는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에 인간으로의 전염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별한 기능을 더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사스와 같은 DNA 를 갖지만,
전염성은 더욱 강력한 하나 가벼운 증상만을 일으키도록 고도로 고안된 질병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코로나가 전파된지 5개월이 지났지만, 30대 이하에선 단 한명도 죽지 않은 것이다.

그나마 심각한 기저질환자들이 발생되기 시작하는 3-40대에서부터 몇명의 사망자가 나오며,
기저질환자가 다수 분포된 80대 이상에서의 사망자가 태반을 차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사실상 100살이 넘더라도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에 걸려서 절대 죽지 않으며
이는 감기로 인간이 죽지 않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그리고 그 어떤 국가에서도 젊은층이 이 코로나에 걸려서 죽을 확률은
번개에 맞아죽을 확률보다도 낮다.

사실상 가짜 전염병인 것이다.
우리가 감기를 전염병이라고 부르지 않듯 코로나 19도 전염병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이 질병을 만든 그들은 이 질병의 위험성을 에볼라 바이러스급으로 과장, 선전해
전세계 시민들을 공포와 패닉 속으로 빠뜨렸다.

즉 쇼크 독트린!

바로 이러한 전략 목표를 가졌었기에 그들에겐 질병이 치명적이어야할 이유는 없었고
단지 전세계인을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도록 강력한 전염성만이 필요했던 것이다.
감기보다도 약한 증상을 갖는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되고 또 누군가에게
그것을 쉽게 전파시킬 수 있기에 그러한 목표에 따라서 만들어진 질병이
바로 코로나 19인 것이다.

코로나는 미 정부가 말하듯 중국의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다.
현대판 괴벨스(나찌 선전장관), 파우치
문제는 그 연구를 빌 게이츠의 하수인인 앤서니 파우치가 있는
미 국립보건원이 재정 지원해줬다는 것이다.
즉 이 바이러스의 배후가 미국의 그들과(트럼프는 아니다.)
다시 그들과 야합한 중국 공산당이란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은 과거 냉전 시절에도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을 봉쇄하기 위한
미 전쟁파들과 손을 잡기도 했었다.

그리고 소련 해체 이후엔 아버지 부시와 빌 클린턴 행정부의 세계화 전략에 적극 협조하며
자국을 미 다국적 기업들의 저임금 생산기지로 제공하기도 했었다.
이를 통해서 중국은 미국의 자본과 기술 등을 제공받을 수 있었고(미 제조산업의 해외 아웃소싱)
그 결과 세계의 공장이 될 수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전략의 결과 미국의 제조산업은 붕괴됐고 (러스트벨트의 몰락)
그러한 결과 고임금 일자리가 사라진 미 중산층은 완전히 붕괴되고 만다.
트럼프는 이러한 배경에서 몰락한 미 중산층 즉 지금의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대변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모토를 통해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대권을 잡을 수 있었다.

문제는 그런 트럼프의 위대한 리셋은 그러한 세계를 만든 자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러한 세계 속에서 이익을 얻은 자( 또는 국가들)에 의한 저항에 부딪치며
순조롭게 추진될 순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트럼프의 전략에 반대하는 중국과 미국의 그들은 우한바이러스 연구소를 통해 코로나 19를 창조했다.

단 한 명도 죽일 수 없는 이 질병에 중국 공산당은 그 위험성을 과장하며
인구 천만 이상의 도시를 무려 두달 반이나 봉쇄하며
자국 국민들의 인권과 자유의 권리를 짓밟아 버렸다.

서구의 인권 공격에 자신들만의 특색을 가진 민주적인 사회주의 정책을 하고 있다던
중국 공산당은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지국 국민들에 대한 봉쇄를 통해서
자신들은 여전히 독재 국가에 불과함으로 전세계에 확실하게 각인시켜줬다.

그리고 중국의 이러한 반인권, 반민주적인 봉쇄와 격리 정책은
입만 털면 인권과 민주주의를 외치는 병신집단인 EU의 국가들의 모범이 되어
코로나가 크게 번진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시초로 유럽에도 확산되게 된다.

베리칩 백신에 대한 저항 및 인간의 자유의지 촉구하는
Sara Cunial

EU를 이끄는 독일의 메르켈은 코로나의 위험이 과장됐다는 내부무의 보고서를 봤음에도
딥 스테이트의 지시를 따라서 코로나의 위험을 과장하며 EU와 전세계에 공포와 패닉을 조장했고
봉쇄와 격리 조치에 나서게 된다.

결국 빌 게이츠의 지원을 받는 닐 퍼거슨이(Neil Ferguson) 전염병 정책 조언에 참여한 영국에선
총리의 보좌관조차도(Dominic Cummings) 봉쇄와 격리 조치를 어기고,
코로나에 걸린 상태에서 노부모와 어린 아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이 질병의 위험을 가짜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지어 코로나의 확산으로 수십만명이 죽을 것이라고 바람을 잡으며 봉쇄를 외치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연구진을 이끄는 닐 퍼거슨조차도 봉쇄조치를 어기고,
코로나에 전염됐을 우려가 있는 불륜녀를 집으로 불러 외도를 즐기는 당당한 모습들도 폭로되며,
이 가짜 질병의 진실을 알게 해줬다.

이 질병은 높은 전염성을 가졌지만 노인들도 아이들도 아니 그 누구에게도
전혀 치명적이진 않다는 점을.

아무튼 그렇고,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모토를 내걸고 대권을 잡았었다.

그는 소련 해체 이후의 빅 머니를 위한 세계화와 금융화를 미국을 몰락시킨 원인으로 보고
그 이전의 세계로의 회귀를 추진한 것이다.

즉 이것은 트럼프가 미 대중들의 즉 몰락한 미 중산층 (블루칼라 노동자들)의 바람을 반영한
위대한 리셋(재조정)의 정책이었던 것이다.

물론 그의 정책은 출발부터 강력한 그들의 반대에 제대로 추진될 수조차 없었고
지금도 여전히 강력한 저항에 부딪치고 있다.
결국 그는 일정부분 그들과 타협에 나설 수밖에 없었지만
아직도 그는 그 목표를 포기하진 않았다.

그러한 딥 스테이트의 냉전후 전략에 따르며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과의 갈등도
그의 그러한 전략 속에서 필연적으로 발생됐다.

이는 오바마 정권에서의 중국과의 대결 양상과는 다른 것으로
그래서 다른 방식의 대결 양상이 나왔다.

그런 트럼프는 중국을 고립시켜 굴복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중국으로 떠난 미 공장들을
자국으로 다시 불러들여, 자국의 몰락한 제조산업 부흥을 꾀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몰락한 미 중산층을(블루칼라의 노동자 계층) 복원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전략인 것이다.
이것이 트럼프가 말하는 위대한 리셋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위대한 리셋 전략이 발표됐다.
그것은 지금의 금융 세계화의 세계를 만든 그들이 발표한 재조정의 전략이었다.
다보스 포럼은 6월 3일 코로나를 명분으로 내년 2021년 1월 다보스포럼의 주제를
‘ Great Reset’ (위대한 재조정)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코로나 사태의 배후에 있다고 알려지는 그들이 어떤 목표를 위해서
이 코로나 사태를 만들었던 것인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힌트가 되었다.(힌트일뿐 그것이 목표는 아니다)

발표 후 많은 이슈와 논란이 되고 이 의제는 트럼프가 말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위대한 재조정과는 트럼프와 맞서는 그들이 정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위대한 재조정인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 의제는 새로운 것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이것은 잭슨니언인 트럼프가 말하는 대중의 요구에 따른 목표가 아닌
그들 자신들 즉 지배층만의 이해를 반영한 귀족주의적인 위대한 재조정인 것이다.
아무튼 다보스포럼이 정한 위대한 리셋은
사실 2015년 유엔이 발표한 ‘아젠다 2030’ 의 연장선일뿐이다.
그런데 이 아젠다 2030은 1992년 브라질 리우 선언이 채택한 ‘아젠다 21’의 확장판이었다.
그리고 그 1992년 리우 선언의 뿌리는 (즉 아젠다 21의 뿌리는)
1972년 스톡홀름 선언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지구의 환경을 지키자는 초딩과 같은 주제로 시작됐던
1972년 스톡홀름 회의는 딥 스테이트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미 석유 갑부인 데이비드 록펠러의
친구인 캐나다 석유 갑부 보리스 스트롱의 주도로 개최된 것이었다.

즉 지구환경 파괴의 주원인인 석유 등 탄화수소 에너지를 팔아 막대한 돈을 번 그 두 주역이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개그와 같은 국제 회의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내년 2021년 다보스 포럼의 주제인 ‘ 위대한 리셋 ‘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무려 50년 전쯤의 두 석유 재벌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추진했던 환경 회의가
코로나를 핑계로한 21세기의 국제 회의에 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지구 환경을 지키자 ‘는 초딩과 같은 구호와 그에 따른 미 전략의 전환 등에 대해서
과거에도 내가 몇 번 글을 썼었다.

이 의제가 72년에 나왔던 이유는 당시 장기간 이어졌던 베트남 전쟁에 대한
미국과 전세계인들의 반전 운동 등에 대응해 시민들의 관심 전환 등을 목적으로 시작됐었다.

그들은 이 의제를 발전시켜 80년대 카터 행정부에선 석유 위기를 조장하며
중동의 석유 장악을 위한 중동 전쟁의 명분으로도 악용하였다.

소련 해체 즉 냉전후엔 1992년 브라질 리우 회의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기후변화를 내세웠고,
온난화 등을 핑계로 신흥개발 국가들에 대한 지배와 산업 통제 정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 의제는 미 지배층의 시대변화에 따른 이해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되고 전환되며
그들의 이익을 위해 악용되어 왔던 것이다.

아무튼 92년 리우 선언이 (아젠다 21) 2015년에 ‘아젠다 2030’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코로나 사태를 통해 다보스 포럼의 2021년 의제인
‘위대한 리셋’ 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국제 정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의제들이 그저 심심하니까
즉흥적으로 막 내놓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것이다.

내년 1월 다보스 포럼의 의제인 위대한 리셋이란 주제만 하더라도
최소한(최소한일뿐이다.) 50년 간 이어져온 그들의 지배 전략들이 총체화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문 정권과 같은 미국의 개들인(꼭두각시 정권들) 미 식민지 국가들의 정부는
그때그때 미국이 지시하는 정책들을 100% 그대로 내놓기에

거의 즉흥적이라고 보는 것도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국제 정치를 아는 것이 어려운 것도 이러한 점 때문이다.

2021년 다보스 포럼 의제인 위대한 리셋을 이해하기 위해 파고들면
50여년 전의 72년 스톡홀름 회의가 나오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그러한 회의가 나온 배경인 60년대 베트남 전쟁의 상황까지 알아야 하며
이조차도 그 끝은 아니란 점 때문이다.

내년에 개최될 회의에 대해서 알려보려고 한 것이
결국엔 현대사 전체를 알아야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심지어 언론이나 책에서 잘 말해주지도 않는 지정학적인 사실들을.
아무튼 코로나를 만들고 조지 플로이드 시위를 만든 그들은 트럼프의 ‘위대한 리셋’이 아닌
그들의 오래된 의제에 따른 ‘위대한 리셋’을 선언했다.

트럼프의 재조정은 (몰락한 중산층)
다수의 대중의 요구를 따르는 대중 민주 정치에 따른 리셋 전략이라면
,
그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위대한 리셋의 정책은
오직 그들 극소수만을 위한 귀족 정치의 일환에서 일방적으로 대중에 강제시킨다는 전략이란
본질적인 차이점이 존재한다.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로부터 독재 추진력 받는 문재인....

세계 각국
봉쇄 강화하는 문재인
英 정부, 펍-바 축구 중계 허용.. (2020.7.2)
프랑스, 한국 입국제한 해제.. 유럽연합 이사회 권고(2020.7.3)

코로나 감염의 99% 무해하다며
코로나 사기 및 '인간의 자유의지' 선언하는 트럼프(2020.7.4)



* 알라바마 대학생 코로나 파티... 미시건 7.4 파티
트럼프 "개교 안하면 지원 없다" [월드 투데이](KTV국민방송, 2020.7.9)

QR 코드 등 탄압 강화

5.25: 국토부 버스·택시, 마스크 미착용 승차거부 한시적 허용(뉴시스)

7.1: 오늘부터 클럽-노래방 QR코드 의무화..위반 사업장엔 벌금 부과

7.9: 10일부터 교회 정규예배 외 소모임·단체식사 금지…QR코드 도입

7.9: [진주]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취소

7.10: 오전 10시 경 마을장에 갔더니, 농협 직원년놈이 마스크 쓰라길래, '코로나 사긴데, 마스크 쓰는 건 개돼지 취급해달라고 구걸하는 거다'라며 거절.

=> 코로나 빙자한 계엄령 발동 경계해야 한다

출처: 그레이트 리셋과 메인 스트리트

코로나 '뻥'으로 사라지는 놀이 등 삶의 문화...암울한 디스토피아 세상

marx jon, 2020년 6월 28일


코로나 사태와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만든 세력은
메인 스트리트 경제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대범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그에 따라 우리의 삶은 경제뿐 아니라 여행이나 스포츠, 예술 문화 등까지 위협받게 됐다.
지금의 사태를 만든 그들은 2001년 911 사태를 만들고,
무려 20년 간 전세계를 테러와 전쟁으로 물들인 그들이다.
그런 그들은 코로나 사태를 명분으로 2020년 이후의 세계를 새롭게 정의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비행기나 크루즈선을 타고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여행은 앞으론 영원히 사라질지도 모른다.

봄이면 떠들썩한 프로 스포츠 경기도, 연극이나 오페라의 관람도, BTS와 같은 세계적 아이돌 그룹의 화려한 공연도 더 이상 현장이 아닌 오직 온라인 속에서 체험해야 하는 그러한 세계로 그들은 전세계인의 삶을 새롭게 리셋하려고 한다. 코로나에 따른 락다운의 강제 결과(이는 불법적인 일이었으나) 사라진 메인 스트리트의 많은 산업들은 어쩌면 더 이상 복구되지 못할 수도 있다.

또한 한국의 예를 든다면 문 정권과 박원순, 이재명 등의 독재자들에 의해 강행되고 있는, 불법적인 집합금지 명령이나 격리 조치 또는 QR 코드를 통한 전방위적 시민 감시 체제에 따라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메인 스트리트의 자영업자들의 비참해지는 삶도, 그러한 그들이 새롭게 정의한 사회에 따라서 영원히 복구되지 못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아마도 아주 심각한 사회의 변화를 만들 것이 분명하다.

문 정권의 시조 정권인 DJ 정권이 98년 강제 개조시킨 신자유주의의 충격보다 더 충격적이고 재앙적인 변화들을.
그들의 계획이 모두 순조롭게 추진됐다는 가정에서 미래의 우리들의 삶은 지금과 이전의 삶과는 완전히 다른 삶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상상조차도 못할 많은 변화들이 그들에 의해서 그 어떤 민주적 합의나 토론 없이 오직 코로나와 같은 가짜 전염병에서 국민의 생명를 지켜준다는 핑계 아래에서 그들의 원하는 목표가 달성될때까지 지속될 수 있다.

2001년 911 이후 세계가 그들이 만든 가짜 테러에 의한 영구 전쟁의 시대였다면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세계는 그들이 만든 가짜 전염병에 의한 영구 전쟁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2001년 부터 무려 20년 간 전세계인에게 존재하지도 않는 테러의 위험을 과장했고 (실제 그 테러를 만든 자들은 그들이었다) 그런 테러의 위협을 통해서 전세계인의 삶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했었다. 그런 그들은 최소한 2000년부터 가짜 전염병의 확산과 공포를 통한 지배와 통제 정책을 계획하고 추진했다.
그것의 결실이 지금의 코로나 사태인 것이다.

그런 그들은 많은 계획들 가지고 있으며 추진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메인 스트리트 경제의 파괴다.
머지않은 '인간들 신세'

코로나의 공포를 조작한 그들은 이를 통해서 메인 스트리트 경제의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락다운을 강제했다.
그에 따라 세계 경제는 붕괴됐고 메인 스트리트의 경제도 물락했지만, 그들은 이를 위기가 아닌 위대한 기회라고 불렀다. 즉 그들에겐 메인 스트리트 경제의 강제적 파괴와 그에 따른 카오스적 상황을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창조적 파괴의 과정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이는 그들이 911 사태를 만들고 북아프리카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전쟁터로 만들어 카오스적 혼란을 조성하며 그것을 창조적 파괴의 과정이라고 환호했던 것과 같은 것이었다.
우리는 이제까지 아주 당연하다고 느꼈던 많은 것들이 사실상 반강제적으로 불가능해지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코로나를 핑계로 항공 여행은 사실상 금지됐으며 문화, 예술과 스포츠 등의 모든 관람과 공연 등도 금지되며, 오직 온라인 속의 가상의 현실 속으로만 경험해야 하는 그들이 그레이트 리셋이라고 말하는 새롭게 재조정된 세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이다.
공상과학 소설에나 등장했던 황당한 가상의 그 세계를 그들은 현실에서 실제 구현시키려고 하고 있다.
당연히 이러한 세계를 만들려는 그들의 음모가 쉽게 추진되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감기와 같은 가벼운 증상을 갖는 코로나를 통해서 시민들을 패닉에 빠뜨린다면, 그러한 말도 안되는 정책들을 아주 쉽게 강제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를 핑계로 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조차도 금지하는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실제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종교의 자유가 묵살되고, 시위와 집회의 권리가 묵살되며, 교육의 의무와 권리나 근로의 의무와 권리조차도 묵살되는 독재적 정책들이 당당하게 개와 돼지들의 환호성과 찬사를 받으며 추진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나 했겠는가?
그래서 그들의 이러한 황당무계한 목표가 실제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들은 영구 전쟁을 위해서 2001년 911 이후 무려 20년 간 존재하지도 않는 테러의 위협을 만들고 그것을 핑계로 시민들의 자유의 권리를 빼앗었고 영구 전쟁을 추진했던 자들이었다. 그런 그들의 과거의 악행을 본다면,
뇌가 없는 스스로 가축이 되기로 결정한 시민들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도 않는다.

코로나의 2차 파동을 만들고 또 다시 가축들을 공포에 몰아넣는다면 메인 스트리트의 경제는 완벽하게 파괴될 것이며, 그들이 정의한 리셋된 사회가 우리의 새로운 삶이 될 수도 있다.
2차 파동으로도 모자르다면 영구적인 세계적 전염병의 사태를 이어가면 그뿐이다.
아무도 죽지 않는 코로나와 같은 질병의 위험의 과장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니, 그들이 또 다른 가짜 전염병의 공포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도 않을 것이다. 어차피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들은 아주 빠른 전이가 이루어지니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전이되며 생명에 위협을 준다며 항구적 전염병 사태를 만든다면 사실상 영구적 독재 체제도 가능해질 것이다.

그 와중에 코로나가 무섭다며 이불 속에만 처박힌 많은 병신들은 결국 이불 속에서 굶어뒤지겠지만.
2001년 911이후 무려 20년 간 이슬람 테러의 위협을 과장했던 그들은 어쩌면 앞으로 20년 간 코로나 전염병의 위협을 과장하며 우리의 삶의 모든 것, 심지어 생각과 행동까지 완전히 리셋시키려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 그러려고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깨어있지 않는다면, 그러한 세계는 당신이 이불 속에 있는 순간 어느새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한다. 그것이 그들에겐 그레이트 리셋이며 그들에겐 유토피아의 세계인 것이다.
하지만 이불 밖에 나온 깨어난 시민들에겐 그러한 사회는 디스토피아의 그 끝의 어딘가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앞으로 엄청나게 많은 변화를 겪을 수 있다.


왜 한국은 코로나(박쥐독감) 공포속에 희생양으로 선정됐나?(원문)

Emanuel Pastreich(한국명, 이만열) 2020.8.27

저는 한국 고전문학과 사상을 교수로서 미국과 한국에서 홍익인간 선비정신, 전통가치관 연구에 집중 해왔습니다. 대학교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기업, 중앙정부, 기타 NGO하고 많은 협력을 해왔습니다.. 매경, 한국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8년동안 필진으로 일하며. 한국책 중에 <한국인만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은 베스트셀러로 국방부 안보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인만 모르는 더 큰 대한민국>은 세종도서로 선정이 되어 국정원 인기도서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경찰대학, 경찰교육원, 많은 지방 공무원, 고등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이 본 한국 문화 가치를 강연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에는 다른 나라에서 발견 할 수 없는 대단한 문화의 깊이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무런 정치 색깔도 없는 사람인데 최근에 와서 한국이 치명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항상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도망가기보다 한국 역사에 나타는 선비정신에 따라서 옛날 임진왜란 때 적들과 싸웠던 의병처럼 우리는 전래 없는 위협과 눈에 보이지 않은 위협, 나라를 희생을 할 위협을 향해서 눈을 열고 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

여러분들은 이미 한국에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신문, 지하철의 안내 방송, 건물 밖 광고판, 그리고 많은 사회적 지도자들의 성명이 온통 COVID19에 관한 것입니다. COVID19 이외의 현안 논의는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COVID19에 대한 대응은 시민들을 고립시키고 모욕하며 인간미를 잃어버리게 우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마스크를 씌우고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심지어 교회 참석을 중단하도록 강요를 하는 등 보이지 않는 세력의 무책임한 명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누가 왜 이러한 대응을 우리에게 강요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이 중에 어느 하나 말이 되는 것이 없으며 무언가 몹시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그러나 보수 세력이든 진보 세력이든 모든 권력자들은 이러한 정책이 옳은 것처럼 행동합니다. 아무도 이 잘못된 코로나 대응책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만약 정부나 기업, 그리고 텔레비전에 나와 떠드는 정치인들이 진정 우리의 건강을 걱정한다면 우리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병에 걸리게 된다면 과학적 또는 의학적 조언을 해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잠을 많이 자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친구 및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면역 체계가 강해지도록 자신을 돌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공기 오염을 줄여야 하고 시민들이 더 많은 자유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루종일 듣는 것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서로 떨어져 있어야 하며, 우리를 구할 백신 또는 여러 백신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병균의 무작위의 명령 – 매일 바뀌는, 우리는 병원에 갈 수 없다는 명령 -을 따르지 않으면 공공건물에 들어갈 수 없고 직장이나 학교에도 가지 못한다는 말뿐입니다.

왜 지금인가?

전 세계 소수의 사람들이 보유한 부의 집중은 지난 20년 동안 크게 증가해 왔으며 지난 6개월 동안 극에 달했습니다. 이 수퍼리치들은 평범한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이제는 자신들이 돈, 미디어, 정부, 대학 및 유력 인사들을 통제하여 경제 전체를 장악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지난 2월부터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식에 투자함에 있어 일반인을 희생시키면서 더 많은 부를 창출하기 위해 끝없는 돈을 찍어내서 창출한 투기적 경제가 이미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경제가 무너지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COVID-19는 예견된 경제 파탄 은폐 목적인가?, Anthony James Hall, 2020.8.20)

그래서 나는 누가 그들을 공격하지 못하게 했으며 또한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에게서 훔친 10조 달러가 어디로 갔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그들은 경제의 붕괴가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말하고, 신문 지면에다 이 바이러스에 대한 쓰레기 같은 보도를 가득 채워서 그들이 어떻게 우리의 재산을 강탈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들여 유명인들에게 돈을 지불했다. 그렇게 해서 나온 보도는 그 어느 것도 과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여러분들은 TV와 인터넷상에 난무하는 잘못된 공포로부터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또는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합니다.

한국과 전 세계의 수퍼리치들의 목표는 무엇인가?

어느 나라도 수퍼리치들의 이와 같은 경제 장악 시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슈퍼리치들은 모든 중소기업을 파괴하고 여러분들을 기업에서 공급하는 제품에 의존하게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중산층을 없애고 일반 시민들의 리더가 될 수 있는 모든 교육받은 사람들, 즉 교사, 변호사, 의사, 공무원과 같은 체계적인 교육받은 사람들을 기계나 온라인 시스템으로 대체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인간이 전혀 필요 없는 경제를 만들고 싶어하며, 모든 결정은 비밀리에 이루어지고 일반인들은 서로 만나거나 어떤 식으로든 조직화할 방법이 없는 경제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의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을 매수하거나 겁을 주는 방법으로 이 대규모 인수에 대해 전적으로 침묵하게 만들었지만 몇 달 안에 이 소수의 수퍼리치 그룹에 속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빚더미에 올라앉게 될 것이고, 수퍼리치들이 의도적으로 파괴한 경제 속에서 스스로를 돌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온 세상이 감옥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엇인가?

코로나 바이러스19는 감기나 독감을 일으키는 흔한 바이러스의 수십 가지 변종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코로나 감기 -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한미선

이 바이러스의 정확한 성질은 의도적으로 불분명한 것이라 만들어졌으며 이 바이러스에 대한 미디어의 공포와 과장된 광고는 시민들의 바이러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어떤 과학적인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로나19는 노인들에게는 더 위험할 수 있지만, 이 특별한 바이러스는 그다지 위험하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이 이야기를 홍보하기 위해 고용한 강력한 세력은 정부 관료, 의사, 교수, 언론인들이 어리석은 무의미한 명령을 따르도록 훈련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이 바이러스를 선택한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이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들이 고용한 전문가들도 그것이 심각한 위협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부와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거나 과학적인 분석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도록 길들이고 싶었던 것입니다.

파우치 왈, '마스크 쓸 이유없다'고 했다가...

60minutes(2020.3.9)
왜 마스크를 쓰는가?

우리가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마스크는 의학적 목적이 아닙니다.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수단으로 유용하지 않으며 인체 면역 체계에 도움이 되기보다 더 해롭습니다(According to Dr. Russell Blaylock: by wearing a face mask, “the exhaled viruses will not be able to escape and will concentrate in the nasal passages, enter the olfactory nerves and travel into the brain.” 러셀 블레이럭 의사 왈,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배출되어야할 바이러스가 코에 축적되고 후각기관 신경으로 들어가 뇌에까지 침투한다')

그러나 이 마스크는 시민들을 집단 통제하는 한 방법으로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모든 사회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시민(수퍼리치는 제외)에게 시행되는 느리고 계획적인 고문 프로그램입니다.


고문과 정신 조작을 위해 가면을 사용한 것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그것들은 9.11사건 이후 일부 미군에 의해 관타나모만(Guantánamo bay) 교도소에 설치된 고문소에서(사진) 사람들의 마음을 파괴하기 위한 실험에 도입되었고, 관타나모만 교도소 고문 프로그램은 해리 해리스 현 주한 미국대사가 운영했었습니다.(고문 살해 혐의자, 해리 해리스)
그 고문 실험들은 지구 전체를 감옥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의 첫 부분이었습니다.

시민들은 (과학적 근거 없이) 끊임없는 명령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시민들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가면을 썼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 음모에 가담했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것이 마스크의 핵심입니다.
이런 형태의 고문에서 피해자는 자신이 어떻게든 악한 과정의 일부라고 느끼게 되어 권위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과 마음속에 다른 생각을 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일종의 '정신적 강간'이지요.

마스크는 또한 다른 시민을 낯설게 보이게 하고, 가족 구성원은 이제 낯선 사람처럼 보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부자연스러운 환경이 조성됩니다.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장시간 마스크를 쓰도록 강요당하면 경찰이나 다른 사람들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체포하거나 살해하는 것이 더 쉬워질 것입니다.

백신(베리칩 백신, 코로나 백신으로 주입될 '베리칩' 문신(666), 2020.9.18)

신문에는 우리를 구할 한국, 러시아, 미국 등지에서 개발되고 있는 백신에 대한 기사가 넘쳐납니다. 기사에서의 가정은 어떻게든 이 백신이 나오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사라질 것이고 우리는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이 필수 백신에 대한 세부내용은 전혀 말이 안 되지만 TV에서 보는 권위 있는 인물들이 모두 이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전문가들이 출연이 막힐 때) 언론에 출연할 수 있는 '과학자'들은 모든 것에 대해 기꺼이 거짓말을 합니다.

진실은 진짜 백신이 개발되려면 몇 년이 걸리고 바이러스 백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백신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는 엄청난 홍보 게임을 혼란스럽게 만들려고 의도된 것입니다.

수퍼리치들은 여러분이 이 백신을 복용하도록 강요하는 실질적인 이유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백신을 복용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일을 할 수도 없고 병원에도 갈 수 없으며, 쇼핑을 하러 갈 수도 없고, 심지어 버스를 탈 수도 없게 될 것입니다.(호주, 백신 강제 주입 계획, 2020.8.19)

1) 전 세계가 이 불필요한 백신을 접종하도록 강요받으면 수십억 달러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빌 게이츠와 같은 인물들은 백신에 대한 연구, 생산, 평가를 대중들이 위험에 대한 객관적 평가에 접근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만약 신문들이 다음 달에 COVID20이나 COVID21 백신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당신도 그 백신을 복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여행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2) 이 백신에는 센서가 여러분의 남은 일생 동안 24시간 내내 여러분의 모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나노 칩이 포함될 것입니다. 그 나노 칩들은 기업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통제하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3) 이 백신에는 자신의 DNA를 변경하고 신체와 면역 체계를 영구적으로 약화시켜 더욱 의존하고 약하게 만드는 변형 된 RNA가 포함될 것입니다.

왜 한국이 (코로나 '뻥' 사기극의) 타겟으로 선정되었는가? - 외국인 '눈'에 한국인은 개돼지

세계경제포럼(WEF)은
(1) 한국이 이른바 ‘비대면’ 경제(다른 사람들과 아무런 접촉 없이 생활하며 일하는 것) 실험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2) 경제를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코로나 '뻥' 확진 숫자 노름에 의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속으로),
(3) 코로나 이후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힘의 원천을 파괴하는 심오한 ‘리셋(reset)’이나 ‘패러다임 전환 경제발전’에 있어서의 한국의 역할을 홍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8월 11일에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주로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이동해서 이루어집니다.
이 계획은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한국에 특별한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이 통제하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이런 생활 접근법이 현 문재인 정부의 ‘뉴딜’의 중심축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이 목표에 선정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한국인들은 국가 발전과 세계로부터 ‘선진국’ 으로 인정받는 것에 강한 집착을 합니다. 지도자들과 많은 시민들은 현재 한국이 COVID 19와의 전쟁에서 어떻게 ‘리더’가 되었는지에 대한 세계 언론의 칭찬에 현혹되어 왔으며, 처음부터 모든 과정이 사기라는 것을 은밀하게 알고 있었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성공에 대해 자랑했습니다. 베트남도 중국처럼 선전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다국적 은행들의 전략은 ‘새로운 아시아 시대’의 영광을 이 지역 정부들로 하여금 강력한 다국적 기업을 우대하는 위험한 신기술과 경제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압도적으로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2) 한국인들은 기술과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전 문화를 구축하였으며 거의 예외 없이 스마트폰 과 온라인 쇼핑을 편리하고 긍정적인 발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회, 지역경제, 직업, 그리고 스스로에게 미치는 심각한 위험에 대해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약점이 한국을 쉽게 착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는 또한 많은 유권자들이 최근의 기술적, 사회적 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한국 언론은 완전히 단순하고 무분별한 퍼프 조각으로(주: 거짓 정보와 뻥튀기의 언론) 전락했으며,
교육을 받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어렸을 때 스스로 생각하도록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의 나라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교육의 전통의 최고의 가치를 잃었고 이는 판단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떻게든 쉽고 빠르게 뉴스를 접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로 꼽힙니다.

4) 한국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와 같은 다른 국가들로부터 벤치마킹되고 있으며, 중국 및 기타 국가 지방 정부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만약 한국이 사람들에게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고 모든 교류를 온라인상에서 하도록 강요하는 완전한 ‘노 터치’ 정책을 채택한다면,
이러한 돌파구가 IT 기업들과 다른 관심 있는 기업들이 많은 나라에서 그러한 정책을 통해 강제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희망이 될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들이 예방접종을 받기로 동의하거나 실업과 기아에 직면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이에 따를 것입니다.
따라서, 먼저 한국을 무너뜨리고 은행과 다국적 기업이 이를 온라인상에서 통제하는 ‘그림자 정부’로 대체하는 것이 이 계획의 핵심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지난 1년 동안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부가 어떻게 껍데기로 전락했는지를 거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끔찍한 호주: 암울한 뉴월드 오더 실험 국가, 호주,   코로나 조치 복종 거부인 사람들 자녀들 인질 허용

우리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인가?

시민들은 분별없는 언론, 기업이 지배하는 정부, 그리고 우리에게 거짓말만 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온순한 동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의 전쟁은 마스크와 백신의 강제 사용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길거리와 TV에서 우리를 음식, 섹스와 같은 즉각적인 만족에만 관심이 있는 동물, 스스로 생각할 수 없는 동물로 만들려는 광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경 파괴, 전쟁의 위협, 부의 집중, 우리 경제의 붕괴 등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진짜 위기이지만 우리는 가짜 바이러스의 대유행만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청구서, 등기번호: 14155-0142-1456)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
이재명 "마스크 착용 헌법소원 '문제 제기할 만하다' 생각"(신동아, 2020.9.11)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코로나 빙자' 통제조치 위헌

1. 청구인: 김명호

2. 청구취지:
이재명, 경기도 지사 이 미친놈이 박쥐독감, 즉 일명, 코로나 ‘공포조장’ 바이러스를 빙자하여 모든 실내에서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인 ‘마스크 강제착용’ 행정명령을(이하, '코로나 계엄령') 발동함으로써, 청구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입증자료: 이재명 "모든 실내서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명령”(노컷뉴스, 2020.8.18)

3. 침해된 권리: [헌법] 제10조(행복 추구권) 등

4. 코로나 계엄령의 위법성, 즉 코로나 공포팔이 및 마스크 강제 착용의 '정신적 강간' 고문 입증 자료들
조류독감의 일종인 코로나는 박쥐독감으로 돌대가리들에게 공포조작할 목적으로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바이러스! 그 목적은 바이러스 백신 핑계로 인체에 ‘베리칩’ 주입하기 위함이다. 그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 사망수 조작 (Fox News, 2020.4.9) ... 박쥐독감과 다른 독감 등과의 치사율 비교
미국 질병본부 실토, '코로나 사망자 발표'의 94%는 '다른 요인에 의한 사망'(CDC Now Admits that 94% of COVID Deaths Had 'Another Cause of Death', 2020.8.31)
'When the Covid data is reported, the other causes of death are simply not mentioned. It should be understood that the RT-PCR test used to “identify” Covid (PCR positive cases) is totally meaningless. A positive PCR does not confirm that the patient has the Covid disease' (PCR에 의한 '확진 판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확진자'라고 해서 '코로나 환자'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② 코로나 과장 및 공포분위기 조장하며 세계언론 선동한 파우치(Fauci)는 자신의 논문,
  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에서
  ‘코로나는 보통의 유행성 독감’일 뿐이라고 자기모순의 결론=> 거짓말장이 셀프인증.
마스크 필요없다는 파우치(60 minutes, 2020.3.9)

 다시 말해서, 파우치는 독감에 베리칩 백신 선동하는 현대판 나찌 선전장관 괴벨스
  파우치가 강력하게 지원한 2009 돼지독감 백신 => 어린이들 뇌손상
 1. [엔드게임] 코로나 사기극-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바이러스 & 백신 사기극
 2. 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인간 통제의 베리칩편(MBC 서프라이즈, 2013.1.27)
④ 코로나 진단 사기 폭로한 탄자니아 화학자, 마구풀리 대통령(2020.5.4)
⑤ 베리칩 장착 백신 범죄자, 빌게이츠 체포 요구한 이태리 의원, Sara Cunial(2020.5.14)
베리칩 발전 근황| 빌게이츠와 저커버그의 야욕ㅣ6G 인체 수중통신(spika studio, 2020.5.23)
⑦ 코로나는 독감 수준- 독일 내부 보고서(글로벌 리서치, 2020.5.29)
⑧ 과학적인 근거없는 마스크 착용은 굴종의 증표(글로벌 리서치, 2020.7.22, 마스크는 부적)
코로나 빙자의 통제 정책으로 피소당한 캐나다 수상 트뤼도(글로벌 리서치, 2020.7.23)
⑩ 네덜란드: '마스크 효과 증거 불충분'... 마스크 착용 권하지 않을 것(Forbes, 2020.8.1)
⑪ 스웨덴 : 마스크 착용 권고는 병신짓, 경제적 봉쇄조치 취한 적도 없음(Humans are free, 2020.8.4)
⑫ '마스크 강제 착용' = 관타나모(Guantánamo) 강제수용소의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코로나 빙자' 통제조치 위헌

자세한 것은 => http://seokgung.org/diary12.htm#05162020

5. 청구 기간 준수: 2020.8.18일 코로나 계엄령을 알게됨.

6. [헌법재판소 법] 제 70조에 따라 국선대리인 선임 신청한다.

2020.8.23
김명호

법사기 전문,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가칭: 헌재)
http://seokgung.org/hunso/yes.htm#order
보건소 양성, 병원 음성

서초구 보건소 감염병 관리소 녹음(2020.8.18)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 이유 등
'부러진 화살' 주인공 "실내 마스크 강제착용 행정명령은 부당" 헌법소원(파이낸셜뉴스, 2020.8.30)
이재명 "마스크 착용 헌법소원 '문제 제기할 만하다' 생각"(신동아, 2020.9.11)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코로나 빙자' 통제조치 위헌

질문자: 유선준 파이낸셜뉴스 검찰 출입기자
답변자: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

-현재 살고 있는 자택의 지역이 어디인지
=> 경기도 수원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 ‘공포조장’ 바이러스를 빙자해 모든 실내에서 ‘정신적 강간’고문 프로그램인 ‘마스크 강제착용’ 행정명령을 발동함으로써, 청구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며 26일 오전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청구 이유, 배경 등 청구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일목요연한 부연설명을 더 달라.

=> 코로나는 박쥐들에게 유행된 독감으로 조류독감의 일종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특별한 치료없이 완치되는 질병이다. 그럼에도 지배권력은 허위 진단으로 사망자수를 조작하고, 창녀언론들을 동원, 어리석은 민중을 공포로 몰아넣고 자유와 생존권을 위협하며 독재권력을 휘두르려는 거다.
과학적 근거없는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고 미착용자를 죽음의 전도사로 세뇌시키며 그를 추적하는 QR code를 등록시키고 있다.(민변, 휴대폰 기지국 접속정보 수집 위헌, 중앙일보, 2020.7.30) 더 나아가 백신 접종을 통해 모든 인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베리칩을(백신 접종증) 심으려 하고 있다. 사실들 자체를 직시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행태들은 너무나 명확하다.

‘인간에 대한 인간의 모든 형태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조지 오웰에 100% 동의하는 본인은 수많은 선조들 피의 댓가로 얻은 지금까지의 자유마저 빼앗길 위기에 나서는 것 뿐이다.

-정부를 필두로 한 범국민적인 코로나 방역체제와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는 평들이 있다. 시민들 조차도 마스크를 안 쓰면 눈총을 주는 등 국민 호응이나 범국민적인 자정 능력이 있다고 일각에서는 주장하는데.

=>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코로나는 인간의 면역력으로 자연치유될 수 있는 감기다. 사람 개개인이 위생에 좀 만 신경쓰면 방역할 필요조차 없다는 거다.
네덜란드는 마스크 착용 권고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스웨덴은 코로나 초창기 부터 집단 면역, 즉 인간의 면역력에 맡겼다. 그 결과 오두방정의 방역소동 벌인 여타 국가들보다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Corona update).

범국민적인 자정능력이니 뭐니하는 소리는 위에 언급한 백신실험 대상으로 좋은 먹이감이라는 얘기다, 다시 말해서 빌게이츠가 추진하는 베리칩 백신의 몰모트 우선 대상에 올랐다는 말이다, 2009년 돼지독감 백신 실험대상으로 인도 등 후진국 처럼.

-다른 지자체와 경기도청을 비교했을 때 코로나 대응체제가 다르거나 부당하다는 점이 있다는 것인가.
=>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있을 턱이 있나? 다 한통속이거나 위의 지시라면 '꺼뻑' 죽는 인간들인데.

-정부가 주가 돼서 코로나 대응에 나서는데, 정부를 빼놓고 경기도청만을 상대로 청구한 이유는
=> 지난 5월 부터‘대중교통 승차거부 조장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한 상태이니, 정부를 제외한 건 없다. 수원에 살고 있는데, ‘마스크 강제 착용’을 이재명이 총대 매고 제일 먼저 나섰길래, 한 것 뿐이다.

-부러진 화살 영화 상영 후 계속해 민형사 송사에 나선다고 알고 있다. 부러진 화살 사건 외에도 민형사 소송, 헌법소원 등 법적 대응을 한 건수가 대략 총 몇건 정도인가.

=>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헌법소원 2건, ‘대중교통 승차거부 조장에 대한 헌법소원’,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 밖에 없고,
부러진 화살 2012년 이후,
제18대 대선 부정선거 관련 고발, 2019년 공수처법 통과 관련 고발 2건(http://seokgung.org/kwna.htm#nn), 2020.5.8(살아있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은행 사망신고 등록 고발), 2019년 공수처법에 대한 헌법소원 4건 등 약 10여건이다.

-최근 본인의 민형사 소송이나 헌법 소원 청구 기준으로 대표적인 의혹 제기 사건들은 무엇인가.
=> 내 개인적인 사건은 없다.
우리 사회의 보편적 정의를 위한 헌법소원, 고발 사건으로
위의 언급한, 공수처법 위헌, 코로나 공포팔이에 의한 독재추구 저지 그리고 사법피해자를 도와주기 위한 우리은행 관련 사건(http://seokgung.org/jun/han2.htm#saju). 이 사건의 본사건이 재미있다. 쟁점은 전자소송과 한정후견인 제도가 판사들 재판테러 수법으로 자리잡았다는 것.
* ‘의혹’이란 표현이 맘에 들지 않음. 명백한 증거들로 입증되었음에도 의혹이란 단어를 사용하는데, 그냥 부패 권력기관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무조건 부인하는 것. 예를 들어 4.15부정선거 증거들이 인터넷에 넘친다.

-계속해서 주제를 가리지 않고 법적 대응에 나서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각에서는 사회에 분노한 소송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그 누구 편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이 나라는 너무 썩었다, 국민들 개개인도 포함.

체념하고 살다가도... 그래도 잘못된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들을 고소 고발 헌법소원으로 남기는 것뿐.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건 그 수많은 소송, 헌법소원 들 중 단 한건도 합법적으로 기각 각하 불기소 된 것이 없다.
공개적으로 1천만원 내기 하겠다, 전현직 판검사, 헌법재판관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위법하게 처리되지 않은 사건을 발견하는 경우에 1천만원 내기하자고.(* 언제든지 내기 받아주겠다)
단서: 법원이 위법하게 만든 위법판례 내지 헌법에 위반되는 법률로 판단해서는 아니된다, 이 나라는 성문법국가이므로 판례는 법이 아니기에.(*법원 헌재 년놈들이 멀쩡한 법을 위법판례로 사장시키고 있는 현실을 얘기하는 거다.)

-부러진 화살 사건에 대해 아직도 법원의 판단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가.
=> 말해 무엇하나? 입만 아프다. 박홍우, 석궁으로 쏴 죽였어도 무죄다, 정당방위로.
생각이 아니라 진실이고, 알기쉽게 얘기해서 법원 양아치년놈들의 집단 폭행이었음.
왜? 이회기가 중간에 사표냈겠는가? 모든 게 조작인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총과 조폭 동원하고도 집행유예 받은 한화 김승연

김승연 사건석궁사건
사건 시기밤 11 시 이후오후 6시 30분경
전과외환관리법, 정치 자금법 위반으로 2번 구속없음
경찰수사 축소 은폐(, 전기 충격기, 쇠파이프, 회칼)증거 조작 확대(석궁)
상해 정도 및 증거전치 5주(진단서와 갈비뼈 골절의 방사선 사진)전치 3주(자해 상처 거즈로 덮은 사진)
가담자5-6 명 이상(경호원 6명, 폭력배 25명)단독
적용법조[폭처법]2 집단 흉기 상해, 집단 흉기 폭행, 공동상해, 공동 감금,
[형법] 제 278조(특수감금), 업무방해
[폭처법] 흉기 상해
검찰 구형2년10년
최종 형량집행유예4년 징역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석궁 사건이 아니라, 그 계기가 된 교수지위확인 민사사건이다.
그 사건에서 사학재단과의 대법원의 첫번째 기획 재판거래가 폭로되었던 것(참조: 대법원의 재임용법 해석의 문제점,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허위공문서 작성범죄, http://seokgung.org/crime.htm). 그것이 대중에게 까발려질까봐 언론들 동원해서 ‘석궁테러’라며 석궁사건만으로 도배질 한 것이다. 비유하자면, 4.15 부정선거 들추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문재인이 코로나로 몰아가듯이(* 전광훈이 8.15이전에 부정선거 자료를 전국 법원 판사들에게 배포했다). 그결과 석궁사건으로 밝혀진 것은 95년도 성대입시 문제가 틀렸다는 사실 하나 뿐이고 그마저도 성대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도 않았다.
민중이 멍청해서 본질은 흐려지고 항상 삼천포로 빠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봐라 이 나라에서 뭐 하나 제대로 해결된 사건들이 있나? 천안함, 4대강 비리, 세월호, 제18대 대선/4.15 부정 선거 등

-청구서 다수에 욕을 섞어 기재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로 인해 법원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있는데, 청구서까지 욕설을 기입하는 이유는

=> 도독놈을 ‘도둑놈’, 사기꾼을 ‘사기꾼’, 머리 나쁜 인간들을 ‘돌대가리들’ 이라고 부르는 것이 뭐가 잘못 되었는가? 어디 다른 좋은 표현 있으면 알려달라.(* 박상용 검사라는 인간도 도둑놈이란 표현에 반항하길래, ‘좋은 표현 알려달라’하니 좀 생각하다 그냥 조서에 기재했다, http://seokgung.org/diary8.htm#03192013)
참고로 얘기하면 그에 대해 법적 내지 논리적으로 반항하는 인간들 하나도 없었다. 그저 지들이 만든 위법판례들로 개소리, 완전히 법무시하고 입법부처럼 노는 것이 이 나라 법원, 헌재다. 헌재(정확히 말해서,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와 법원이 법도 모르는 돌대가리들이라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전효숙 헌재소장 후보 사건’을 보라 http://seokgung.org/kwna.htm#hsjun

-기자들에게까지 욕을 이메일로 하고 있다. 기자들에 대한 불만이 상당하던데.
=> 발품도 안 팔고 그저 권력에 아부하며 기사들 파는 매문가들, 혐오 경멸한다.
헌데 뭐~ 기자들 뿐이겠는가? 교수들, 판검사들, 경찰들, 의사들, 구청직원들, 업자들… 60여년 살면서 이 나라에서 제대로 된 사람 즉, 보편적 정의에 따라 상식적으로 사는 사람 거의 못 봤다.

-현재 법조계에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말들이 많다. 정부에 편향된 검찰 인사를 낸다던지, 이색적인 행보로 논란이 되고 있다. 추 장관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 집에 TV도 없고 인터넷 정치기사들 거의 읽지 않아서 추미애가 구체적으로 무슨 위법 행위를 했는지 모른다. 분명한 것은 공수처법 위법하게 통과시킨 이인영, 문희상과 같은 종자임에는 틀림없다. 같은 쓰레기통속에서 노는 인간인데, 말할 것이 뭐 있나?

작년 말에 만난 전직 교수 말, ‘조국이 특별하지 않다. 단지 기회가 없었을 뿐이지, 이 나라 고위층 인사들은 언제든지 비리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는 인간들이다’
서글픈 건 서민들도 그렇게 많이 물들었다는 거다.

-현재 무직이다.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가. 앞으로의 계획은.
=> 무직 아니다. 늘 공부하고 있다, 4년 10일의 불법감금 시절에도(석궁사건으로) 수십 내지 100여편의 조류독감 관련 논문들을 읽었다. 그 덕분에 현재의 코로나가 사기라는 것을 100% 확신하는 거다.
특히 약 5-6년 전부터 인생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기억력은 떨어졌지만, 머리 돌아가는 것은 아주 좋다. 학위논문같은 쓰레기 아닌 좋은 결과들을 얻고 있다, 한글의 구조단어 고안(2015년 한글사전학회 발표), A Topological View of Molecule 등 참조: http://seokgung.org/changeforcedirection.htm

-하고 싶은 말들이 있다면.
=> 이 나라 민족성 개조해야 한다, 도산 안창호가 주장하였듯이.



* 모두 백신 맞아야 한다며 지랄 발광할 인간들에게
백신이란 약화된 바이러스를 인체에 주입함으로써, 면역체계로 하여금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 만들게 하는 약.
따라서, 백신 맞으면 니들 몸에 항체 생겨 바이러스 걱정할 필요 없고, 안 맞은 사람들 죽는 게 니들이 바라는 거잖아?
헌데, 왜? 니들이 죽기 바라는 사람들 백신으로 살리려고 지랄들이냐? 하여튼 웃기는 돌대가리들이야.

바이러스 차단할 수 있다며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 개돼지들아! 니들도 주제넘은 간섭마라

주제넘게 '마스크 강요'하는 개돼지들 다스리는 법(2020.8.27)

2020.9.4: 위법한 사전심사 각하에 대한 지적 비판 및 제2청구서(등기번호:14013-0399-5580)
......

4. 2020헌마1142에서의 보충성에 대한 위법성 지적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이 행정소송 거치지 않았다는 개소리로 사전심사 각하했는데, 그는 다음과 이유로 위법하다.

(1) 이재용 미친놈의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이하 ‘코로나 계엄령’)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과태료 처분과 같은 단순한 행정처분이 아니라, 경기도민과 방문자 모두에게 내려진 법령이다, 즉 경기도 법령.
(2) [공수처법]과 같은 법령에 대하여 헌법소원 가능하다는 점.
(3) 현재 ‘박쥐독감’ 즉 감기에 불과한 코로나를 빙자하여 지속적으로 공포조장하고 경기도민은 물론 전국민의 자유 및 생존권 위협하고 있다. 그러한 현실에 적절한 판례.
[헌재 1994. 8. 31. 92헌마126] ‘...원칙적으로 심판청구는 부적법(不適法)하게 된다. 다만, 그와 같은 경우에도 그러한 기본권(基本權) 침해행위가 반복될 위험이 있거나, 그러한 분쟁의 해결이 헌법질서의 수호·유지를 위하여 긴요한 사항이어서 헌법적으로 그 해명이 중대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심판청구의 이익이 있다’ .....

*위 3년놈들은 마스크 권고관련 헌법소원도 사전심사 각하한 전력의 상습범들 =>마스크 착용 권고 미제한 위헌확인(2020헌마195, 2020.2.18)
참조: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 이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의 범죄



아주대 고소장(등기번호:14013-0702-8687)

마스크 효과 테스트
고소인: 김명호
피의자: 박형주(아주대 총장), 신형섭(아주대 직원), 수원시 소유의 운동장 관리자들
제목: [형법] 제122조(직무유기), [형법] 제123(직권남용)

1. 고발 취지
(1) 아주대는 아주대 옆에 위치한 수원시 소유의 운동장을 수원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다.
(2) 대법원 2019. 1. 31. 선고 2013다14217판결 “그 ‘공무원’이란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에 의하여 공무원으로서 신분을 가진 자에 국한하지 않고, 널리 공무를 위탁받아 실질적으로 공무에 종사하고 있는 일체의 자를 가리킨다(현행 국가배상법 제2조 제1항은 ‘공무를 위탁받은 사인’도 공무원에 해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에 의하면,
피의자 신형섭은 위탁관리자로서 직권남용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고, 총장으로서 직원감독의 책임이 있는 총장 박형주는 직무유기의 죄를 저질렀기에 고발한다.

2. 피의 사실
지난 3년여 동안(2017년 6월 경부터) 늘 해왔듯이,
고소인은 2020.9.10일(목) 오후 12-13시 사이에 수원시 소유의 운동장 트랙에서 조깅하고 있었는데…
피의자 신형섭이 다가와서는 되처먹지않게 ‘마스크 착용하라’는 뚱딴지 같은 소릴하길래, 당연 거절.
그랬더니 이 개만도 못한 인간이 나가란다.

그렇지 않아도 '모든 실내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한 고소인에게(입증자료1)
정신적 강간’ 고문인 마스크 착용실외에서까지 강요하는 위법부당함에 참을 수 없어 고발하니 엄벌에 처하길 바란다.

2020.9.10

참조: http://seokgung.org/hunso/yes.htm#ajou
=> '완장'찬 개돼지들 세상,  외국인 '눈'에 한국인은 개돼지
=>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코로나 빙자' 통제조치 위헌

입증 자료
1. '부러진 화살' 주인공 "실내 마스크 강제착용 행정명령은 부당" 헌법소원(파이낸셜뉴스, 2020.8.30)

2020.9.17: 바이러스가 아주대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나?

12, 13.. 15일까지 아주대 운동장과 수원시 운동장에서 가족 모임으로 공차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농구대에 슛연습하며 놀았는데...
16일(수) 와보니, 아주대 운동장 축구 골대는 그대로 있는데, 수원시 운동장의 축구 골대와 농구대만 묶여 있다(아래 그림).
아주대 시설 이용하는 관련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평화협정 맺었나보다(* 오른쪽 끝: 2020.9.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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