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
박정희가 남긴 유산
사냥검찰+똥개법원
재임용족쇄: 교수법관
방순원의 증언
군부정권 퇴장 사법부 독재
법원+사학재단 결탁
3위일체 범법단 결성
부동산 투기장, 교육계
정치권과 재판거래

필연적 석궁사건
개판 학계
조폭 교수
교수 도둑1, 도둑2
세금도둑 서울대
성접대 교수들
성추행 강석진
파렴치한 정운찬
썩은 수학회, 물리학회

개판 정서
니들이 공자야?
한글이 아까운 족속
삼성 도둑질 만연
남한은 왜 헬조선?

나홀로 소송서류
민사, 형사, 행정
전자소송 조작
판결문 공유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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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가 '개판 대물림'되는 근본적 이유

박정희가 유신독재 치하에서 만든
1. 법관 재임용 제도  예: [국가배상법] 위헌 결정으로 재임용 탈락한 대법관, 방순원
2. 교수 재임용 제도  예: 입시문제 오류지적을 '해교행위'라며 재임용 탈락시킨 성균관대

그로써, 교육계와 법조계는 자정능력 완전 상실.


개판 교육계와 법조계 꼬라지들

국민세금의 연구비 거저 처먹는 서울대 출신이 지배하는 3위일체 법조 범죄단(=법원+검찰+헌재)의
전폭적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의도적인 법 위반'으로 '입시 부정' 등 '사회정의 죽이기' 및 독재국가 지향


'부러진 화살' 영화에서 역할: 문성근(김용호, 신태길 합친 역), 이경영(중간에 사표쓴 이회기), 박원상(박훈), 김지호(서형, 연합뉴스 장재은), 김응수(박홍우), 박수일(검사: 백재명, 신동국, 박혜경)
  • 김용호: 드러난 법위반 테러 속내, 박홍우 범죄 비호
  • 증거조작 옹호하다 법정내에서 고발당한 이회기, 신태길
  • 양승태: 재임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국헌문란의 재판거래
  • 김용덕: 강제징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지시
  • 검찰, 헌재, 법원이 개발한 국민의 고소•고발 원천봉쇄

    * 감옥에 있는 양승태, 임종헌만이 범죄자가 아니다. 판사질하는 인간들은 다 '범죄자'라고 보면 맞다.
  • [공수처법] 위헌법률심판청구에 대하여 사전심사에서 위법 각하하는 개만도 못한 사기꾼들, 이석태, 이종석, 이영진, 이미선, 이선애, 문형배


  • * 재판 끝나기도 전에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원칙'을 대놓고 위반한 '범죄 집단' 법원 양아치들...
    재판권의 주인이라는 국민이 돌대가리들이기에 법치국가에서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이런 범죄행위를 한다.

    민중은 노예근성에서 깨어나야 한다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석궁사건'은 한국사회의 비리 부정에 대한 의거 - 중대 영문과 강내희

    [헌법] 제12조 제1항에 규정된 '적법절차' 위반하는 대법원 규탄 일지
    대법원 규탄일지11(2018.11.19 - 2020.1.17) 대법원 규탄일지10(2018.1.16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9(2013. 5.10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8(2012. 8.3 - 2013.4.30) 대법원 규탄일지7(2011. 10. 28 - 2012.7.27) 대법원 규탄일지6(2011. 1. 31 - 10. 27)
    교도소, 구치소 일지(2007.1.15 - 2011. 1. 23) 대법원 규탄일지5(06. 12. 10 - 2007. 1. 14) 대법원 규탄일지4(06. 8. 30 - 06.12.19)
    대법원 규탄일지3(06. 6. 13 - 8. 29) 대법원 규탄일지2(06. 3. 15 - 6. 13) 대법원 규탄일지1(2005.12.20 - 06.3.15)




    [2020.6.30 & 7.1&6] 암울한 세상: 딥스테이스 코로나 세뇌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에게 - Deep state와 전쟁 중인 트럼프

    '코로나 감염의 99% 무해하다며'
    코로나 사기 및 '인간의 자유의지' 선언하는 트럼프(2020.7.4)


    * 알라바마 대학생 코로나 파티... 미시건 7.4 파티
    Pink Floyd, Wall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코로나('박쥐' 독감) 백신 추진자, 파우치
    2009년, '돼지'독감백신이 안전하다며 사기쳤던 동영상

    미국 NIAID 책임자로서, 트럼프와 자주 등장하는 파우치는 코로나('박쥐' 독감) 공포 조장하는 딥스테이트 하수인이다.
    웃기는 건 금년 3월에 발표한 자신의 논문에서는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이라고 했다는 거(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뿐만 아니라, 2009년에는 '돼지' 독감 백신 선전관으로 맹활약.... 영국정부로 하여금 백신 부작용으로 뇌손상 입은 사람들에게(주로 어린이) 각각 백만 파운드씩 물어주게 했단다.

    파우치가 강력하게 지원한 2009 H1N1 백신 => 뇌손상
    Brain-Damaged UK Victims of Swine Flu Vaccine to Get £60 Million Compensation(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UK, 2014.3.2)

    파우치를 현대판 괴벨스(나찌 선전장관)로 비유하면,
    마스크 인간들은 덩달아 '하일, 히틀러' 외쳐대는 돌대가리 개돼지들.

    폼페이오의 국무부를 'Deep state department'라고 폭로한 트럼프

    트럼프: I'd like him to go back to the state department, or as they call it, the 'deep state department', if you don't mind?, I'd like to have him go back and do his job....

    1. [엔드게임] 코로나 사기극-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바이러스 & 백신 사기극

    2. 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3. 김정은=쪼다 셀프인증
    2017년에도 큰소리만 치고 괌 포격 보류하더니만, 또 군사행동 보류... 게다가 미군철수 원하며 딥스테이트와 싸우는 트럼프를 '코로나 사기극' 폭로로 지원하기는커녕 마스크 쓰고 회의 꼬라지를 보니 말이다.


    7.1일부터 노래방 등 클럽 QR코드 의무화란다, 이 돌대가리 병신들아!

    [2020.6.17&21]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경계해야

    이 엿같은 나라에서는 조작이 수사의 필수이듯... 선거에 부정이 필수가 된 지 오래되었는데...

    세계적인 코로나 사기극에 편승, 전자개표기 선거 부정을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한탕한 문재인과 민주당은
    (마스크 강제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집회 훼방 및 금지) 부정선거를 뭉개기 위해서라도 '뻥' 극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415 선거 무효화 및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등 발악적 행위를 예방하려면, 코로나가 '뻥'이라는 것부터 알려야 한다.

    => [미 외신] 문정부, 코로나를 이용한 부정선거 주의해야'(SFnewsfeed.us, 2020.4.11)
    민경욱 '내가 고소한 검사한테 부정선거 의혹 수사 맡긴다고?'(한국일보, 2020.5.26)
    4.15총선 사전투표결과 vs 당일투표결과, 색깔로 보니...(파이낸스타임스, 2020.6.16)

    참조: 911 사태,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아폴로의 인간 달착륙도 사기극
    => 달착륙 사기극과 러시아 월드컵 유치 비리를 '퉁'친 미국과 러시아('러시아 고위관리 미국의 달 착륙 진위 조사 다시하자', 국제신문, 2015.6.19)

    [2020.5.16&22&6.3] 트럼프의 씨불임: '우리에게 알렸어야지... 코로나 사기극을' & 미군부의 베리칩 강제 주사 계획

    출처: America’s Military Vaccine Mandate?

    베리칩 백신에 대한 저항 및 인간의 자유의지 촉구하는
    Sara Cunial(2020.3.18)
    베리칩 발전 근황


    “This is not about retribution,… This matter is going forward — we are in a live exercise here to get this right.”
    '중국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실황 연습'(NBC, 2020.3.20)이라는 폼페이오의 말실수에 대한 즉각적 반응

    트럼프: '우리에게 알렸어야지'(You, 딥스테이트 should've let us know)
    Dr. Birx(오른쪽 끝 여자): 놀래서 움찔하며 손을 고쳐 잡음.


    Anyone who thought the US military was preparing to force vaccinate every American with a coronavirus vaccine has just found strong evidence to confirm the plan.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from the US Dept. of Defense, featuring an announcement from Lt. Col. Mike Andrews, the DoD is partnering with HHS to acquire 500 million ApiJect vaccine injection devices, with deliveries expected to begin in October of this year.
    .....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Yes, you will be tracked, tagged, bagged and injected, most likely against your will.
    ...... Present-day vaccines that claim to treat measles, mumps, chicken pox, HPV and other infectious diseases are deliberately manufactured with a bizarre list of toxic and unethical ingredients(백신에 들어가는 기괴한 독극물들), including:

    Aluminum, Mercury (Thimerosal), Antibiotics, Squalene (an inflammatory chemical), Aborted human fetal tissue, Formaldehyde, MSG, Live viruses, HCG, an infertility chemical,
    Which ingredients are going to be formulated into the coronavirus vaccine?

    Why Are Legislatures Now Imposing “Vaccine Mandates”?(왜? 국회는 강제 백신 법률을 통과시키려는가?)

    And if the coronavirus vaccine is going to be produced without any real quality control or clinical trials, how will drug companies or government agencies know whether the vaccine is safe?

    Vaccine safety isn’t the goal… mass murder and depopulation is the real objective(대량 살상 및 인구감소가 진정한 목적)

    With LA County recently announcing a plan to keep its residents locked down for another three months, and with the FDA and CDC conspiring with Big Pharma to grant “emergency approval” to vaccines which could not possibly go through the required safety trials, it’s abundantly clear that safety is not the issue.

    Even Bill Gates now admits that 700,000 people could experience side effects from a coronavirus vaccine, and some of those side effects no doubt include death.

    The real goal here is to corral human beings like cattle and subject them to a “kill switch” vaccine injection, which will obviously be engineered with infertility chemicals (soft kill) and engineered elements that cause a cytokine storm death upon a subsequent infection (hard kill). Depopulation has been the goal all along. That’s why they need all the RFID tracking technology: to make sure they’ve injected everyone while tracking now “refuseniks” to be arrested and injected at gunpoint(인구 감소가 애초 목표. 베리칩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강제 주입시키며 모든 사람들을 추적 감시하기 위해 라디오 주파수 추적 장치가 필요한 것).
    .......
    Are you prepared to defend your body against an assault with a deadly vaccine weapon?
    ......

    [2020.4.26] 이 땅에 '진실을 직시하는 참 지식인은 없었다' - 송두율(경향신문, 2007.4.10)... 지금도 사기꾼, 돌대가리들만 그득...

    [서상균 그림창] 대유행

    빌 게이츠 재단 조사촉구 백악관청원 30만명 넘다

    => 100만 명 실직한 미시간서 소총 무장 시위(중앙일보, 2020.4. 17)
    유럽, 폐쇄철회, 강제백신 항의 시작, 베를린 경찰 거칠게 해산(ZeroHedge, 04/20/2020 - 04:15)
    코로나 사기극 -그 후 => 인체에 베리칩 투입(강제 백신투입 본부, GAVI 6월 회동 주목)

    [2020.4.1&9&11] 의생물계 학자들(Dr. Jensen, Bukacek, Fauci, Mikovits)의 코로나 조작 폭로...그리고 어둠 조직의 조작 목적

    1. 미국 질병본부(CDC)의 '코로나 사망자수 조작'을 폭로한 미국 상원의원과 몬타나 의사

    (1) 미네소타 상원의원 Dr. Jensen(35년간의 의사 경력)

    미네소타 의사들은, 코로나 감염 테스트하지 않은 사망자라도, '코로나 사망'으로 보고하도록 지시받고 있다.

    이태리,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모든 나라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것.

    왜? 정부는 코로나 사망자통계를 부풀리고 조작하는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Dr Jensen 왈, 공포는 사람들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출처: Minnesota: Doctors Receiving Instructions “to Report Covid19 as a Cause of Death, even if Patient was never Tested”.

    (2) Dr. Bykacek, 미국 몬타나 의사

    Bukacek 박사는 몬타나 의사로서 30여년 근무했고 사망진단서 작성은 그녀의 일과다...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되고 다른 병인 폐렴으로 사망했다면, 코로나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폐렴으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코로나가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질병본부는 '코로나 사망 추가'로 기록하라고 명령했다....

    부정확한 자료들로 인해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 - 비디오 중에서

    출처: Video: How COVID-19 Death Certificates Are Being Manipulated. Montana Physician Dr. Annie Bukacek

    2. Dr. Fauci(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문으로 세계언론을 선동한 핵심 인물) 논문은 학자적 양심?

    안쏘니 파우치 박사는(사진) 미국의 알러지와 전염병 기관(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의 책임자로서,
    동료들과의 공동 논문에서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일 지 모른다'고 발표했다.

    아래는 그 논문의 인용 문구다.

    '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On the basis of a case definition requiring a diagnosis of pneumonia, the currently reported case fatality rate is approximately 2%. In another article in the Journal, Guan et al. report mortality of 1.4% among 1099 patients with laboratory-confirmed Covid-19; these patients had a wide spectrum of disease severity. If one assumes that the number of asymptomatic or minimally symptomatic cases is several times as high as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the case fatality rate may be considerably less than 1%. This suggests that the overall clinical consequences of Covid-19 may ultimately be more akin to those of a severe seasonal influenza (which has a case fatality rate of approximately 0.1%) or a pandemic influenza(similar to those in 1957 and 1968) rather than a disease similar to SARS or MERS, which have had case fatality rates of 9 to 10% and 36%, respectively.“

    출처: Dr. Fauci: COVID-19 “May Turn Out to be Like a Bad Flu Season”

    3. Dr. Judy Mikovits, PhD, molecular biologist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Mikovits 박사는 efficacy of the coronavirus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출처: More than just virus
    참조: Chemical and Biological Weapons: The US Government Waged A War Against Its Own Citizens

    * 코로나의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 인체에 통제•감시 목적의 '베리칩' 주입으로 노예화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착착 진행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

    [2020.3.27] 코로나 사태 악화시키는 오두방정



    한동안은, '저 년은 마녀다', '저 인간은 빨갱이다', '저 인간 보수꼴통'
    지랄 떨더니만...
    '저 인간 마스크 안 썼다', '저 인간 기침한다'... 인간들, 정말~ ~ 병신육갑질한다.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 못할망정, 오두방정에 부화뇌동하는 서울대 출신 병신들...
    이런 쪼다들에게 세금 퍼붓는 나라.... 교육시스템이 개판으로 돌아간다는 거.


    <장요 이야기> - 삼국지

    ....
    그날 밤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온 장요는 삼군에 상을 주어 위로한 다음 영을 내렸다.
    '오늘밤은 갑옷을 풀고 잠자지 마라'
    이 말에 수하장수들은 모두 의아해했다
    '오늘 전투에서 승리하여 동오 군사들이 멀리 달아났는데, 장군께서는 어찌하여 갑옷을 벗고 편히 쉬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모르는 소리다. 장수는 이겼다고 기뻐하고 졌다고 근심하지 않는 법. 승리했다고 방심하고 있을 때 동오 군사들이 쳐들어오기라고 하면 어찌 당해내겠느냐? 오늘밤은 다른 날보다 더욱 방비를 엄중히 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뒤채에서 불길이 치솟더니 누군가 반란이 일어났다고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곧이어 급한 사태를 보고하는 자가 잇따른다. 장요가 장막을 나가서 말에 오르니 수하장교 10여명이 그 곁을 삼엄하게 호위한다.
    '함성이 저렇게 다급하니 아무래도 장군께서 직접 가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좌우 사람들이 아뢰었으나 장요는 듣지 않았다.
    '어찌 성안 군사들이 모두 반역할 리가 있겠느냐? 틀림없이 몇 놈이 모반을 일으켜 군심을 어지럽히는 것이리라. 더불어 경거망동하는 자는 모두 목을 베겠다'
    얼마 후 과연 이전이 과정과 후조를 잡아왔다. 장요는 그들을 몸소 심문하여 자세한 내막을 알아낸 다음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을 죽여버렸다. 그때 갑자기 성문 밖에서 징소리와 북소리가 크게 울리며 함성이 천지를 진동한다....

    [2020.3.20-25] 코로나 사태 = 중국에 대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생물학 전쟁(bio-war) 도발

    위선적으로 인권 표방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 생체 실험을 필요로 하는 생물학전 실험실(Biological warfare laboratory, bio-war lab)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악명을 떨친 나찌(아우슈비츠 수용소)일본(731부대)보다 은밀하게 실험 진행할 수 밖에 없다.

    코로나 사태를 맞이하여,
    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NPT) 하듯,
    생물무기금지조약(Biological and Toxin Weapons Convention, BTWC) 내지 '전세계의 bio-war lab'들 폐쇄 내지 축소에 대한 논의 및 운동을 전개해야 할 마당에, 그러한 움직임은 전혀 없고...

    어이없게도

    (가) 日731부대 만행을 엄호 및 인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나) 2001년(911 음모의 조지 부시 시절), 생물무기금지조약도 거부한

    미국과 제약회사들의 지원 받는 GAVI가 '정체불명의 백신'을 맞아야 한다며 설쳐대고 있다. 그런 꼬라지들 보노라면, '베리칩' 주입하려는 음모론 등을 믿지 않을 도리가 없다.

    그리고...

    1. 미국, GAVI에 16억불 지원 약속

    2. 2018년 인정된,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미국 특허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가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이라는 사실.

    3. 코로나... More than Just a Virus 중에서

    Robert F. Kennedy Jr. in a recent video revealed massive corruption at the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and WHO(세계보건기구) with both in the vaccine business rather than as regulatory agencies conducting oversight on Big Pharma and protecting the public health. Kennedy reported that with an $11 billion annual budget and a revolving door with industry, the CDC owns its own vaccine patents and collects millions in profits each year. Identifying the WHO as a ‘sock puppet’ for Big Pharma and Big Money, Kennedy said the WHO is controlled top to bottom by the pharmaceutical industry which provides half of the WHO’s budget.
    <요약>: (암살된 로버트 케네디의 아들)로버트 케네디 쥬니어의 일갈, 제약회사 감시/통제해야 할 CDC와 WHO가 제약회사들로부터 뇌물 받아 처먹는 '약장사 도우미'로 전락했다!!!
    * revolving door with industry란,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례로 설명하자면, 교육부 고위관리가 은퇴 후 사립학교의 이사 등 관리직으로 취직하여 교육부에 로비하는 것 => 교육관리들의 '화려한 노후'

    Dr. Judy Mikovits, PhD, molecular biologist and former researcher with the 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blew the whistle on contaminated virus being used in human vaccines. When she refused to renounce her study, she was fired and arrested in 2011. Here are her comments on the efficacy of the coronavirus as “part of the plague of corruption.”

    <요약>: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Judy Mikovits 박사 왈,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소결론: 제약회사와 소위 '질병통제 기관'들은 '대중에게 질병 퍼뜨리고 약 팔아먹는 동업자'라는 것. 테러단체 지원하면서 테러와의 전쟁 운운하고 'No drug' 외치며 코케인 밀반입 하는 미국 행태를 보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4. '구데기 무섭다' 오두방정 떨며 장도 못 담그게 하는 미국과 그 똘마니들
    인간은 먹고 살기 위해 경제 활동해야 하고, 위기일 수록 침착하게 대응해야 하는데...
    코로나 감염되면 곧 죽을 것처럼 선동하는 언론들 협조 하에, 일사불란하게 경제 흐름 봉쇄 및 대중 집결 차단하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 이순신

    결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실패한 트럼프의 미국 + 제약회사들의 돈 벌이 + 빌게이츠, Rockefellers, Rothschilds, Morgens 등 대부르죠와들의 인구감소 및 통제 계획...이해관계들이 맞아 떨어진다.
    중국 경제 성장에 위협을 느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세계경제 패권 유지를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홍콩선동에 이은) 코로나로 중국과 생물학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다, John Pilger가 말했듯이(아래),
    그저 힘없고 머리 나쁜 돌대가리들이 대부분인 대중들만 휩쓸리다 죽어나가는 거.

    John Pilger의 2.3일자 트윗

    "Under cover of coronavirus, the US and its ‘allies’ are waging war against China. The racist travel bans and media hysteria are not approved by WHO. China’s response to the emergency has been a model -unlike the US whose current flu epidemic has killed 10,000 and isn’t news,: he tweeted on February 3.

    * 911 음모에서의 트럼프 발언을 곱씹어 보면, 소위 음모론에 자주 등장하는 일루미나티(illuminati), freemason 또는 '그림자 정부'라고 불리는 집단 내에 파벌이 존재한다는 것.

    2020.6.3 보충
    => It’s Not an Epidemic, It’s An Operation
    It’s Not an Epidemic, It’s An Operation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lip of the tongue) tacitly admits in a somewhat contradictory statement that the COVID-19 is a “Live Exercise”, an “Operation”:

    “This is not about retribution,… This matter is going forward — we are in a live exercise here to get this right.”

    To which president Trump retorted “you should've let us know”.
    Those words will go down in history.

    [2020.3.16] 코로나 사태,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인체에 통제목적의 '베리칩' 주입)

    출처: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The REAL DANGER is “Agenda ID2020”!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The REAL DANGER Is “Agenda ID2020”!

    What is the infamous ID2020? It is an alliance of public-private partners, including UN agencies and civil society. It’s an electronic ID program that uses generalized vaccination as a platform for digital identity.

    It seems, the more there is written about the causes of the Coronavirus – the more the written analyses are overshadowed by a propaganda and fear-mongering hype. Questions for the truth and arguments for where to look for the origins and how the virus may have spread and how to combat it, are lost in the noise of wanton chaos. But isn’t that what the “Black Men” behind this intended pandemic want – chaos, panic, hopelessness, leading to human vulnerability – a people becoming easy prey for manipulation?

    Today WHO declared the coronavirus COVID-19 a “pandemic” – when there is not the slightest trace of a pandemic. A pandemic might be the condition, when the death to infection rate reaches more than 12%. In Europe, the death rate is about 0.4%, or less. Except for Italy which is a special case, where the peak of the death rate was 6% (see below for further analysis).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 @WHO

    “WHO has been assessing this outbreak around the clock and we are deeply concerned both by the alarming levels of spread and severity, and by the alarming levels of inaction”-@DrTedros #COVID19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WHO

    BREAKING

    “We have therefore made the assessment that  can be characterized as a pandemic”[email protected] #coronavirus

    China, where the death rate peaked only a few weeks ago at about 3%, is back to 0.7% – and rapidly declining, while China is taking full control of the disease – and that with the help of a not-spoken-about medication developed 39 years ago by Cuba, called "Interferon Alpha 2B (IFNrec)”, very effective for fighting viruses and other diseases, but is not known and used in the world, because the US under the illegal embargo of Cuba does not allow the medication to be marketed internationally.

    WHO has most likely received orders from “above”, from those people who also manage Trump and the “leaders” (sic) of the European Union and her member countries, those who aim to control the world with force – the One World Order.

    This has been on the drawing board for years. The final decision to go ahead NOW, was taken in January 2020 at the World Economic Forum (WEF) in Davos – behind very much closed doors, of course. The Gates, GAVI (an association of vaccination-promoting pharmaceuticals), Rockefellers, Rothschilds et al, they are all behind this decision – the implementation of Agenda ID2020 – see below.



    After the pandemic has been officially declared, the next step may be – also at the recommendation either by WHO, or individual countries, “force vaccination”, under police and/or military surveillance. Those who refuse may be penalized (fines and / or jail – and force-vaccinated all the same).

    If indeed force-vaccination will happen, another bonanza for Big Pharma, people really don’t know what type of cocktail will be put into the vaccine, maybe a slow killer, that acts-up only in a few years – or a disease that hits only the next generation – or a brain debilitating agent, or a gene that renders women infertile …. all is possible – always with the aim of full population control and population reduction.

    In a few years’ time, one doesn’t know, of course, where the disease comes from. That’s the level of technology our bio-war labs have reached (US, UK, Israel, Canada, Australia…).

    Another hypothesis, at this point only a hypothesis, but a realistic one, is that along with the vaccination – if not with this one, then possibly with a later one, a nano-chip may be injected, unknown to the person being vaccinated.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The chip may be remotely charged with all your personal data, including bank accounts – digital money. Yes, digital money that’s what “they” are aiming at, so you really have no control any more over your health and other intimate data, but also over your earnings and spending.

    Your money could be blocked, or taken away – as a ‘sanction’ for misbehavior, for swimming against the stream. You may become a mere slave of the masters. Comparatively, feudalism may appear like a walk in the park.

    It’s not for nothing that Dr. Tedros, DG of WHO, said a few days ago, we must move towards digital money, because physical paper and coin money can spread diseases, especially endemic diseases, like the coronavirus.

    A precursor for things to come? – Or for things already here? – In many Scandinavian countries cash is largely banned and even a bar of chocalate can be paid only electronically.

    We are moving towards a totalitarian state of the world. This is part of Agenda ID2020 – and these steps to be implemented now – prepared since long, including by the coronavirus computer simulation at Johns Hopkins in Baltimore on 18 October 2019(Event 201), sponsored by the WEF and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Bill Gates, one of the chief advocates of vaccinations for everybody, especially in Africa – is also a huge advocate of population reduction. Population reduction is among the goals of the elite within the WEF, the Rockefellers, Rothschilds, Morgens – and a few more.

    The objective: fewer people (a small elite) can live longer and better with the reduced and limited resources Mother Earth is generously offering.

    This had openly been propagated already in the 1960s and 70s by Henry Kissinger, Foreign Secretary in de Nixon Administration, a co-engineer of the Vietnam war, and main responsible for the semi-clandestine bombing of Cambodia, a genocide of millions of unarmed Cambodian civilians.

    Along with the CIA-Kissinger engineered coup on 9/11, 1973, in Chile, killing the democratically elected Salvador Allende and putting the military dictator Pinochet in power, Kissinger has committed war crimes. Today, he is a spokesman (so to speak) for Rockefeller and their  “Bilderberger Society”.

    Coronavirus Outbreak, a Global Public Health Emergency?
    Read more: More than Just a Virus

    Two weeks after the computer simulation at Johns Hopkins Medical Center in Baltimore, Maryland, that “produced” (aka simulated) 65 million deaths (!), the COVID-19 virus first appeared in Wuhan.

    By now it is almost certain that the virus was brought to Wuhan from outside, most likely from a bio-war lab in the US. See also  this and  this.

    *

    What is the infamous ID2020? It is an alliance of public-private partners, including UN agencies and civil society. It’s an electronic ID program that uses generalized vaccination as a platform for digital identity. The program harnesses existing birth registration and vaccination operations to provide newborns with a portable and persistent biometrically-linked digital identity.

    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 NPT) 하듯,
    전세계의 bio-war lab 폐쇄 내지 축소에 대한 논의 및 운동 전개가 필요한데, 그러한 움직임은 전혀 없이 어처구니 없는 백신 맞아야 한다는 개수작 떠는 꼬라지 보면, verichip 주입시키려는 목적이 틀림없다.

    GAVI, the Global Alliance for Vaccines and Immunization, identifies itself on its website as a global health partnership of public and private sector organizations dedicated to “immunization for all”. GAVI is supported by WHO, and needless to say, its main partners and sponsors are the pharma-industry.

    The ID2020 Alliance at their 2019 Summit, entitled “Rising to the Good ID Challenge”, in September 2019 in New York, decided to roll out their program in 2020, a decision confirmed by the WEF in January 2020 in Davos.

    Their digital identity program will be tested with the government of Bangladesh. GAVI, the Vaccine Alliance, and “partners from academia and humanitarian relief” (as they call it), are part of the pioneer party.

    Is it just a coincidence that ID2020 is being rolled out at the onset of what WHO calls a Pandemic? – Or is a pandemic needed to ‘roll out’ the multiple devastating programs of ID2020?

    Here is what Anir Chowdhury, policy advisor of the Bangladesh government program, has to say:

    “We are implementing a forward-looking approach to digital identity that gives individuals control over their own personal information, while still building off existing systems and programs. The Government of Bangladesh recognizes that the design of digital identity systems carries far-reaching implications for individuals’ access to services and livelihoods, and we are eager to pioneer this approach.”

    Wow! Does Mr. Anir Chowdhury know what he is getting into?

    Back to the Pandemic and the panic. Geneva, the European seat of the United Nations, including the headquarters of WHO, is basically shot down.

    Not unlike the lock-down that started in Venice and later expanded to northern Italy until a few days ago – and now the lock-down covers all of Italy. Similar lock-down may soon also be adopted by France – and other European vassal states to the Anglo-Zionist empire.

    Numerous memoranda with similar panic-mongering contents from different UN agencies in Geneva are circulating.

    Their key message is – cancel all mission travel, all events in Geneva, visits to the Palais des Nations, the Geneva Cathedral, other monuments and museums. The latest directives, many agencies instruct their staff to work from home, not to risk contamination from public transportation.

    This ambiance of panic and fear – outstrips any sense of reality, when the truth doesn’t matter. People can’t even think any more about the causes and what may be behind it.

    Nobody believes you (anymore), when you refer to Event 201, the coronavirus simulation, the Wuhan Military Games, the closing last August 7, of the high-security biological war lab at Fort Detrick, Maryland…. what could have at one point been an eye opener for many, today is sheer conspiracy theory.

    The power of propaganda. A destabilizing power – destabilizing countries and people, destroying economies, creating hardship for people who may lose their jobs, usually the ones who can least afford it.

    Also, at this time it 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 to remind people that the outbreak in China was targeting the Chinese genome.

    Did it later mutate to transgress the ‘borders’ of Chinese DNA? When did that happen, if it happened? Because at the beginning it was clear that even the infected victims in other parts of the world, were to 99.9% of Chinese descent.

    What happened later, when the virus spread to Italy and Iran, is another issue, and opens the way to a number of speculations.

    (i) There were various strains of the virus circulated in sequence – so as to destabilize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to confound the populace and media, so that especially nobody of the mainstream may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first strain was targeting China in a bio-war.

    (ii) In Iran, I have a strong suspicion that the virus was an enhanced form of 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an-made, broke out first in Saudi Arabia in 2012 , directed to the Arabic genome) – which was somehow introduced into government circles (by aerosol spray?) – with the goal of “Regime Change” by COVID19-caused death. Its Washington’s wishful thinking for at least the last 30 years.

    (iii) In Italy – why Italy? – Maybe because Washington/Brussels wanted to hit Italy hard for having been officially the first country to sign a Belt and Road (BRI) accord with China (actually the first was Greece, but nobody is supposed to know that China came to the rescue of Greece, destroyed by Greece’s brothers, the EU members, mainly Germany and France).

    (iv) The hype about the high death to infection rate in Italy, as of the time of this writing: 10,149 infections vs. 631 deaths = death rate of 6.2 (comparatively Iran: 8042 infections vs. 291 deaths = 3.6 death rate). The death rate of Italy is almost double that of Iran and almost ten-fold that of average Europe. (Are these discrepancies the result of failures in the establishing reliable data pertaining to “infections”, see our observations pertaining to Italy below).

    Why? – Was is Italy being affected with virus panic? Was there a much stronger strain introduced to Italy?

    The common flu in Europe in the 2019/2020 season, has apparently so far killed about 16,000 (in the US the death toll is, according to CDC between 14,000 and 32,000, depending on which CDC website you look at).

    Could it be that among the Italian coronavirus deaths there were also common flu victims, as the affected victims are mostly elderly with respiratory preconditions? Also, symptoms are very similar between coronavirus and the common flu, and nobody questions and checks the official authorities’ narrative?

    Maybe not all the coronavirus strains come from the same laboratory. A journalist from Berlin of Ukrainian origin, told me this morning that Ukraine is host to some 5 high security US bio-war labs. They test regularly new viruses on the population – yet, when strange diseases break out in the surroundings of the labs, nobody is allowed to talk about it.

    Something similar, she says, is happening in Georgia, where there are even more Pentagon/CIA bio-war labs – and where also new and strange diseases break out.

    All of this makes the composite picture even more complicated. Overarching all is this super hype is profit driven, the quest for instant profit, instant benefits from the suffering of the people.

    This panic making is a hundred-fold of what it’s worth. What these kingpins of the underworld, who pretend to run the upper world, perhaps miscalculated, is that in today’s globalized and vastly outsourced world the west depends massively on China’s supply chain, for consumer goods, and for intermediary merchandise – and, foremost for medication and medical equipment.

    At least 80% of medication or ingredients for medication, as well as for medical equipment comes from China. The western China dependence for antibiotics is even higher, some 90%.  The potential impacts on health are devastating.

    During the height of the COVID-19 epidemic China’s production apparatus for everything was almost shut-down. For deliveries that were still made, merchandise vessels were regularly and categorically turned back from many harbors all around the world.



    So, the west has tricked itself into a shortage-of-everything mode by waging a  de facto “economic war” on China. How long will it last? – Nobody knows, but China’s economy which was down by about half, has rapidly recovered to above 80% of what it was before the coronavirus hit. How long will it last to catch up with the backlog?

    What is behind it all? – A total crackdown with artificially induced panic to the point where people are screaming “help, give us vaccinations, display police and military for our security” – or even if the public despair doesn’t go that far, it would be easy for the EU and US authorities to impose a military stage of siege for “health protection of the people”. In fact, CDC (Center for Disease Control in Atlanta), has already designed harshly dictatorial directives for a “health emergency”.

    Along with forced vaccination, who knows what would be contained in the cocktail of ‘’mini-diseases” injected, and what their long-term effects might be. Similar to those of GMOs, where all sorts of germs could be inserted without us, the commons, knowing?

    We may indeed be just at the beginning of the implementation of ID2020 – which includes, forced vaccination, population reduction and total digital control of everybody – on the way to One World Order – and global financial hegemony – Full Spectrum Dominance, as the PNAC (Plan for a New American Century) likes to call it.

    A windfall for China. China has been purposely targeted for “economic destruction”, because of her rapidly advancing economy, an economy soon to overtake that of the now hegemon, the USA, and because of China’s strong currency, the Yuan, also potentially overtaking the dollar as the world’s main reserve currency.

    Both occurrences would mean the end of US dominance over the world. The coronavirus disease, now in more than 80 countries, has crashed the stock markets, a decline of at least 20% over the last few weeks – and rising; the feared consequences from the virus of an economic slow-down, if not recession, has slashed petrol prices within about two weeks almost in half.

    However, without China’s central bank interference, the Yuan’s value vis-à-vis the dollar has been rather stable, at around 7 Yuan to the dollar. That means, the Chinese economy, despite COVID-19, is receiving still much trust around the globe.

    Advice to China – buy all the US and European corporate shares you can at current rock-bottom prices from the stock markets that collapsed by a fifth or more, plus buy lots of oil futures.

    When the prices recover, you have not only made billions, probably trillions from the west, but you also may own or hold significant and influence-yielding amounts of shares in most of the largest US and European corporations – and will be able to help call the shots of their future endeavors.

    There is however, one little silver lining oscillating at the horizon full of dark clouds. It could miraculously be an awakening of consciousness of a critical mass that could put an end to it all. Although, we seem to be far from such a miracle, somewhere in a hidden corner of our brain, we all have a spark of consciousness left.

    We have the spiritual capacity to abandon the disaster path of western neoliberal capitalism, and instead espouse solidarity, compassion and love for each other and for our society. That may be the only way to break the gridlock and doom of western egocentric gr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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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Koenig is an economist and geopolitical analyst. He is also a water resources and environmental specialist. He worked for over 30 years with the World Bank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round the world, including in Palestine, in the fields of environment and water. He lectures at universities in the US, Europe and South America. He writes regularly for Global Research; ICH; RT; Sputnik; PressTV; The 21st Century; Greanville Post; Defend Democracy Press, TeleSUR; The Saker Blog, the New Eastern Outlook (NEO); and other internet sites. He is the author of Implosion – An Economic Thriller about War,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Corporate Greed – fiction based on facts and on 30 years of World Bank experience around the globe. He is also a co-author of The World Order and Revolution! – Essays from the Resistance. He is a Research Associate of the Centre for Research on Globalization.

    The original source of this article is Global Research
    Copyright © Peter Koenig, Global Research, 2020

    [2020.3.7] 코로나, 미국의 음모 - 러시아

    출처: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2003050000/

    중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반감하는 가운데, 위기를 부추키는 일본

    2020.03.06 櫻井春彦(사쿠라이 하루히코) 번역 오마니나

    COVID-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환자가 처음 발견된 중국은 새로운 감염자수가 감소하는 한편, 환자는 착실히 회복되고 있다. ​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3월 5일 현재, 전세계의 확인된 환자수는 9만 5333명. 그 중 중국이 8만 0565명이​지만, 이미 중국에서는 반수 이상이 치유, 실제 환자수는 4만명 이하라고 추측되고 있다. COVID-19에 의한 사망자수는 중국에서 3015명, 중국 외에는 267명이다.

    참고로 미국의 CDC(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 미국의 이번 시즌(2019년부터 20년)의 독감환자 수는 적어도 3200만명, 사망자는 1만 8000명을 넘어섰다​ .그 사망자 가운데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포함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지만 진위는 불분명하다. 심각한 상황이지만 "COVID-19에서 위기를 부추키는 유력 언론사가 미국의 독감에 대해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은 기이하다"라는 것에 대해 굳이 쓸 생각은 없다.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선내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됐을 때, 일본 후생노동성은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고, 방호복을 입어야 하는 구역과 벗어도 되는 구역이 명확하지 않고, 상주하는 전문가가 없는 상태에서, 환자를 늘리게 되었다.

    정부는 무능한 것인지, 아니면 병을 만연시키고 싶은 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 허술한 감염관리를 비판받게된 후, 반중국 정서를 부추켜, 사람이 모이는 상황을 만들지 못하게 한다. 학교를 휴학시키거나, 콘서트 등의 이벤트를 취소시킨 것이다. 계엄령의 예행연습으로도 보인다.

    이번 COVID-19소동을 세균전의 예행연습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그다지 독성이 강하지 않은 바이러스를 뿌려, 전염의 방법이나 사회에 대한 영향을 조사해, 실전에서는 강력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위협의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COVID-19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하는 연구 보고가 나오고 있다. 본 블로그에서도 벌써 쓴 것이지만, 이 바이러스 건에서는 미국 국방성의 DARPA(국방 고등 연구 계획국)나 DTRA(국방 위협 삭감국)이 주목받고 있다. 두 기관은 2018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박쥐에서의 인체 감염에 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Going to the Source to Prevent Viral Disease Outbreaks, 2018.1.4) DARPA와 관련이 깊은 미국의 듀크 대학은 중국 우한대학과 제휴해, 2018년에 듀크 쿤산대학을 개설했다.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 주변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해 온 것도 의혹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몰도바,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러시아 정부는 일관되게 비판,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대만, 필리핀, 한국, 그리고 일본에도 미국 국방부의 영향 하에 있는 세균에 관한 연구시설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백신 개발에 대해서도 의혹을 갖는 사람이 있다. 예를들면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미국의 특허가 2018년 인정되지만, ​ 특허를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는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등이다.

    2019년 3월에는 캐나다의 NML(National Microbiology lab)에서 중국으로 매우 독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비밀리에 옮겨졌고, 중국 당국으로부터 항의를 받아, 7월에는 그 NML에서 중국인 연구자가 쫓겨났다(Ouster of researchers from National Microbiology Lab still a mystery, CBC News, Jul. 23, 2019).

    지난 해 10월에(18일) 존스 홉킨스 건강안전 보장센터가 열었던 이벤트도(Event201) 주목 받았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과 공동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으로, 이 모임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과 관련이 깊은 중국인은 초청받지 못했지만, 미군 간부와 네오콘이(전 CIA 국장, Avril Haines) 참가했다.(Exercise 참가자 명단)

    그 회합 다음 날, 군사훈련(military world game)에 참가하기 위해 300명의 미군 장병들이 우한에 도착(U.S. delegation arrives in Wuhan for Military World Games, XinhuaNet, 2019.10.15), 그 2주 후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번째 감염이 발견되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 기간은 14일이다.

    백신은 ​ 이스라엘의 MIGAL갈릴리 연구소가 2월 말, COVID-19에 유효한 백신을 몇 주에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4년간에 걸쳐 트리·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했는데, 그것이 COVID-19에도 유효하다는 것이다.


    Johns Hopkins University

    HEALTH SECURITY

    Pandemic simulation exercise spotlights massive preparedness gap
    Event 201, hosted by the Johns Hopkins Center for Health Security, envisions a fast-spreading coronavirus with a devastating impact


    ByKatie Pearce, Nov 6, 2019
    ......생략



    COMMENTS(섬찟한 댓글들)

    oplix • a month ago The timing of this is too great a coincidence. Three months before China outbreak?
    Petrus • a month ago
    Not only that, but it's very interesting that the outbreak occurs almost immediately after China agrees to the trade deal with Trump. It seems China held out as long as possible, in declining the deal, to see if Trump would survive the current impeachment claptrap, and what it would mean for his re-election chances. And what was their crystal ball showing them? Trump’s increasingly visible self-confidence, accompanied by the increasing resilience of intelligent US citizens who weren’t falling for anymore nonsense from the Dems or deep state machinations. So, with no exit strategy left, they signed — and the globalists were NOT happy.

    David • a month ago
    Given Bill Gates views on depopulation and how he see's an engineered population decline as one of his life goal's, I'd view the simulation as a testing scenario for Bill and associates to see what attributes they need to engineer into a virus to push their depopulation agenda.

    Have you seen Bill's TedTalk on using healthcare and vaccines to decrease global population by 10-15%? it's on youtube if you haven't.

    View to kill(007), 개돼지 학살하듯 노동자 학살


    Lisa Vacula• a month ago
    I have his formula saved to my phone in an effort to educate others about his plans
    boldtruth11• 9 days ago
    Of course, once the superrich have what they want out of the system (money, power) they try to force socialism, climate agenda, and depopulation on the little people. Why can't most people see through this and shut them down? God will deal with them much better than we can.

    James • a month ago
    "That's because vaccine development is slow and difficult if there isn't an immediate market for it."Then suddenly there is a huge market for it and that market starts to die. Nice.

    TTdr • a month ago
    Like Ebola, sudden huge Africa mkt created with ready US made expensive vaccines. But African too poor to buy, many died until China created own vaccines free for Africa. China must has pissed off these pharma, so they sent them a great Chinese New year gift. US Aids medication is reported by China effective to treat Wuhan virus, but too expensive.

    BioPharmGirl • a month ago
    Eerie coincidence that Johns Hopkins ran a simulation of a coronavirus outbreak ~1mo before Wuhan novel coronavirus emerged. Let's hope their model's prediction of 65 million deaths isn't accurate!

    TTdr • a month ago
    The simulation might be to gauge how many vaccines & treatment medicine they need to prepare for a kill.

    Trumps has just said confidently US is closed to create Wuhan virus vaccine. US also offer China to codevelop this vaccine...sound like offering China leaders ashare of profit.

    Russia is now creating Wuhan virus vaccines too. Its 2 top virologists had openly long stated SARS can't be existed naturally. Only lab can create with 2 virus mixed(사스는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고, 실험실에서 2개의 바이러스를 조합함으로써 만들어 질 수 있다). These experts won't declared things they aren't confident, making Russia a laughing stock in front the world.

    Truth4All • a month ago
    And what's going to be in all those vaccines excipiants and adjuvants list. Wonder it they'll be live virus vaccine like the FDA approval of the new Ebola live virus vaccine?

    TTdr • a month ago
    A simulation to guage how much supply to stock up, and at what price. After trade war failed to force Chinese signed treaty giving up tech dev, HK riot also failed & suddenly declared ceased, Taiwan election failed to declare independent, a timely CNY gift is now given.

    US experts said warstreet stock & finance bubble is too huge to prick, only China alone can digest. So its time to drive all funds flee China into supporting warstreet. May be all factories will shift to elsewhere too.

    woodyt • a month ago
    Why has the JH mapping application not been updated since 9am today? It appeared to be updated every several hours though the weekend.

    GAguidestones • a month ago
    You can bet your last dollar that whoever designed this mutated corona virus also developed a vaccine for it as well.

    James O Grundvig • a month ago
    Try 3 weeks before.

    pia di benedetto • a month ago
    It is possible that this simulation was made in anticipation of a bioterrorism attack. They knew which viral agent but not where and when. What better place than a populous city in China? Where is patient zero?

    Mansfield Mok • a month ago
    It is interesting to know their assumed fatality rate in their simulation. The Wuhan virus is now less than 3% vs a near 20% fatality rate of SARS... The estimated death toll will have a huge difference.

    DZ-015 • 21 days ago
    Is it bat soup crazy to consider this a mere coincidence?

    Soto Shuffles • 9 days ago
    Is this scenario what President Trump referred to in his press conference?

    Thomas Waldenfels • 3 days ago
    Ya have to find some humor or in this. The woman at the end says the markets could go down "20-40%".

    Hahahaha. That's rich. You have severely negative GDP and the markets, which are overpriced by at least 50 % before the effects of the virus on economies are figured in, will go down ONLY 20% ... maybe 40%.

    A loss to those degrees would amount to a pretty expected and normal correction of a blow off top fueled by Fed phunny munny and certainly not any kind of catastrophic development. Try 60-80% in the tech sector, MAYBE a little less in the broader indices. And the FANGS ... good luck there.

    Last thought. If Bill gates is involved, you know the fix is in with this outbreak and it wasn't accidental in any way, shape, or form.

    Thomas Parker • a day ago(2020.3.6)
    Timing of Trumps meetings with global leaders sure is interesting. It's all very intriguing.

    Ndaru Anugerah • 2020.3.8
    after the event, now we are experiencing the factual reality as predicted. is this just something happened naturally? gimme a break..

    loupgarous • 2020.3.9
    Glad you guys were on the case. Reading the comments below, it seems reading comprehension's not all that it could be these days. You've been wargaming this stuff for 19 years - you say so in the lede paragraph - but it's just too good a plot for a conspiracy theory. (action:shakes my head)

    Missmv Maria • 2020.3.10
    I just found out about this event and I'm not surprised at all. If trade war couldn't manage to stop China for exporting their goods, this virus did and all the markets crashed. The only people who will suffer is us, normal people, the Elite have already vaccine and are protected.

    Grey • 2020.3.14
    Not really a coincidence! As an aspired Epidemiologist, and a microbiologist with many species knowledge under my belt, changes in geological time. I began to understand the biological challenges and importance of this event occurring. So I reached out and read more to understand. This has been anticipated, read many journals, books and such. Enough to give confidence to wish more people read! Or could translate a cols note to beaucrats.

    *2020.3.13: 코로나 오두방정 북새통에
     1. 착착 진행되는 공수처
     2. 배때기 두드리는 삼성 이재용

    전제정 뒤엎은 부르죠와들이 '신'의 형상을 자처한다 - 로베스삐에르

    [2020.3.4] 코로나 사태의 원인 - 인간들의 오두방정 다스리지 못하는 찌질이 문재인의 무능

    3.3일 스누라이프에 올라온 글. 이렇게 겁많은 인간이 숨은 어떻게 쉬고 사는지, 원...

    내일 인생의 종말이 와도 오늘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리 - 스피노자


    - 정자산(춘추전국시대 정나라 정치가, 이름: 공손교, 자: 자산)의 정치 -(김구용의 열국지에서)

    정나라에 대부 양소란 사람이 있었는데, 자는 백유였고 공자 거질의 손자였다.
    양소는 상경 직에 있으면서 정나라 국정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성격이 사치스럽고 술을 좋아해서 매번 술을 마실 때마다 밤을 새우는 일이 예사였다.
    술을 마실 때 다른 사람 만나는 걸 싫어했고, 다른 일에 대해 듣는 것도 싫어했다. 그는 땅을 파고 방을 만들어 음주 도구 및 종과 북 등 악기를 그 방안에 비치해두고 밤이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꾸며 끊임없이 술을 마셨다. 가신들이 조정의 일을 보고하러 와도 모두 만나주지 않았다.
    어느 날 양소은 술에 취해 조정으로 들어가 정간공에게 공손흑을 초나라에 사신으로 보내겠다고 아뢰었다.
    공손흑은 당시에 서오범의 누이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는 일을 두고 공손초와 다투고 있어서 먼 길을 떠나려하지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양소에게 가서 자신을 사신 직책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하려 했으나 문지기가 그를 막으려 말했다.
    "주인계서 이미 땅굴 방으로 들어가셔서 보고할 수 업소"
    공손흑은 못시 화가 나서 집안의 갑사들을 불러 일을켜 밤을 틈타 인단고 함께 양소의 집에 불을 질렀다. 양소는 술에 취해 있다가 시종들의 부축을 받고 수레에 올라 옹량으로 달아났다. 술이 깬 뒤 공손흑이 자신을 공격했다는 말을 듣고 몹시 화를 냈다. 그곳에 며칠 있는 동안 가신들이 점점 모여들어 나라 안 사정을 이야기했다.
    "각 집안이 동맹을 맺고 우리 양씨에게 저항하고 있는 데 국씨와 한씨만은 그 동맹에 참여하지않았습니다"
    양소는 기뻐하며 말했다.
    "그 두 집안은 나를 돕겠구나"
    그는 돌아가 정나라 도성 북문을 공격했다. 공손흑은 자신의 조카 사대를 시켜 인단과 함께 용사를 이끌고 양소의 공격을 막게 했다. 양소는 전투에서 패하여 양을 잡는 도살장으로 쫓겨 들어갔다가 쫓아온 군사들에게 피살되었고 그의 가신들도 모두 죽임을 당했다. 공손교는 양소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옹량으로 달려가 양소의 시신을 어루만지며 통곡했다.
    "형제간에 서로를 공격하다니! 하늘이여! 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공손교는 가신들의 시신을 모두 모야 양소의 시신과 함떼 두성에 장사 지냈다. 그러자 공손흑이 화를 내며 말했다.
    "자산도 양소의 패거리였던가?"
    그러고는 자신을 공격하려 했다. 상경 한호가 그를 제지하며 말했다.
    "자산은 죽은 사람들에게 예를 베푼 것이오. 그러니 산 사람에게야 어떠하겠소? 예란 나라의 기둥이오. 예를 지키는 사람을 죽이는 건 상서롭지 못한 일이오"
    이에 공손흑이 자산을 공격하지 못했다. 정간공은 한호에게 국정을 맡겼다. 한호가 말했다.
    "신은 자산보다 못합니다"
    이에 자산에게 국정을 맡겼다. 이때가 주경왕 3년.

    어느 날 정나라의 어떤 사람이 도성의 북문을 나가다가 눈앞이 어질어질해지는 가운데 죽은 양소의 모습이 나타나는 걸 보았다. 양소는 갑옷을 입고 창을 들고 걸어가며 말했다.
    "사대와 인단이 나를 죽였으니 나도 반드시 그 놈들을 죽이겠다"
    그 사람은 성안으로 돌아와 다른 사람에게 그 이야기를 한 후 마침내 몸이 아파 누웠다.
    나라 안에는 풀이 바람에 쓰러지듯 순식간에 양소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쫙 퍼졌다. 남녀 모두 미친 듯 도망치며 창을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대가 병으로 죽었다. 또 며칠 뒤에는 인단도 죽었다.

    백성은 엄청난 공포에 사로잡혀 밤이나 낮이나 안정을 찾지 못했다. 자산은 정나라 군주에게 이러한 사실을 아뢰고 양소의 아들 양지를 대부로 임명하고 양씨의 제사를 주관하게 했다. 아울러 공자 가의 아들 공손설에게도 자신의 부친 제사를 받들게 했다.그러자 나라 안의 유언비어가 갑자기 잦아들었다. 행인 유길이 자산에게 물었다.
    "양지에게 양소의 제사를 주관하게 한 후 유언비어가 갑자기 잦아들었는데 이것은 무슨 까닭이오?"
    자산이 대답했다.
    "(백성들이 말하기를) 흉악한 자가 비명횡사하면 그 혼백이 흩어지지 않고 모두 악귀가 된다고 하오. 만약 그 혼백이 돌아갈 데가 있으면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되오. 나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을 세워 악귀가 돌아갈 곳이 있게 한 것이오"
    유길이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양씨의 후사만 세우면 될 일인데, 어찌하여 공손설에게도 자기 부친의 제사를 받들게 한 것이오? 이것은 자공(공자 가)까지 악귀로 만들려는 심사가 아니오?"
    자산이 말했다
    "양소는 죄가 있어서 본래 후사를 세워서는 안 되오. 그런데 악귀 때문에 후사를 세웠다면 백성이 모두 귀신 이야기에 미혹당하게 되오. 이래서는 백성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없소. 그래서 나는 칠목(임금의 일곱 아들)의 끊어진 제사를 이어준다는 명목으로 양소와 자공의 후사를 모두 세워준 것이오. 이는 백성의 의혹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이오."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 이순신

    [2020.2.27] 종중 회장 선거 풍경 - 만연된 내로남불

    2014.12월, 김해 김씨(A:참찬공파, B:효자공파) 종중 총(A+B) 회장선거에 사촌동생의 권유로 생애 첫 참석(천안 축구센터).
    조폭까지 동원된 1년 쯤 전의 선거가 무효 판결나서 재선거하는 거란다.
    우리는 B파라는데, 사촌동생은 A파의 선거 운동원으로 A파가 마련한 점심 식당으로 갔다.
    가져간 위임장들을 식당에서 얼떨결에 수거당했고, 위임자들 투표용지는 구경도 못했다.
    A파 후보 고발 서명지 돌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들 발언이 있었다.
    각 후보 발언 후, 반대파 질문.... 모두 종중재산관련 비리 추궁인데, 상대편 비리만 들추고 자신의 비리에 대해서는 웅얼웅얼 엉뚱한 소리에... 답변 회피 등 개지랄. A파 후보 당선.

    1년여 후, 종중의 감투 쓴 사촌동생이 비리 캐러 같이 가잔다.
    A파 사무소에(충남 아산군 음봉면) 갔더니, 종중 회장이 사촌동생에게 아래와 같이 지시.
    "낙선된 B파 후보가 나를 고발했다. 변호사에게 '기소 7천만원(?), 구속 1억 얼마'의 성공보수를 약속했고 그 돈 지급하려고 종중 땅 팔려고 한다. 그러한 사실을 (오늘 열리는) B파 회의에 가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저격수 역할하라"
    B파 회의에서 사촌동생이 회장 명령의 발언하니, 난리 법석들... '배신자', 'B파로서 A파 첩자', '자격이 없다'느니...
    헌데, 가장 앞장 서서 떠드는 여자 또한 얼마 전까지 A파에서 일했었다고 한다.

    이사 중 '감사'라면 맡을 생각 있다고 하니, '형같이 깐깐한 사람... 누가 시켜?'
    '종중 땅 팔게 될 때, 시세보다 싸게 사려는 거'라는 사촌동생은 '조로남불'이라고 욕 먹는 조국을 어떻게 생각할까?

    [2020.2.23]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공론은 창녀, 후세는 백치 - 당통

    대신 중학교 2학년 때, 폐렴에 걸려 약 2주간 치료 받은 적이 있었다, 노량진 역 근처 연세의료원에서(* 없어진지 오래됨. 대성학원 건너편 모퉁이에 위치). 기침이 심해 병원 갔다가 '폐렴'이란 소리 듣고 어린 마음에 잔뜩 겁 먹었는데, 푸근한 의사 선생 왈 '요즘은 약이 좋아 별 문제 없다. 한 2주일 치료하면 된다'.
    병원 갈 때마다 페니실린 주사 맞았던 거 같다. 맞을 때마다 어찌나 엉덩이가 아픈지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꼼짝없이 가만히 있었던 것과 2주간 결석 얘기했더니 담임 놈이 휴학하라고 해서 서러웠던 기억.(* 입원 1-3일에 조퇴 등으로 타협)
    그 밖에는 신났었지. 아프다는 핑계로 시험 성적에 대한 압박감 줄고.. 조퇴에, 특히나 하기 싫었던 '강제적인 학교 보충수업'을 약 한달간 하지 않고 집에 일찍 갈 수 있었으니까.

    요즘 여기 저기 마스크 쓴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 걱정도 팔자
    얼마나 더 살겠다고... 지난 수십년간 마스크 쓴 적 없는 인간이 이제와 쓰겠나...
    어제밤 버스 오른 쪽 맨 앞자리에 앉았더니, 옆에 앉은 나이든 년이 다른 데 가서 앉으라고 한다, 거기에 운전수 새끼도 거들고. 아무 말없이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

    헌데, 옛날에 읽어본 거에 의하면,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마스크는 그냥 통과해서 효과가 크지 않다고 했다
    우한 폐렴, 마스크 쓰면 막는다? 바이러스 전문가들 의견, 서울신문, 2020.1.24;
    "현재 사용 가능한 최고의 마스크는 헤파(HEPA) 필터 마스크로 미생물의 크기를 0.3μm(미크론)까지 걸러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크기는 0.1μm이라고 밝혀 마스크를 ‘무사통과’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안면 마스크는 무용지물, 메디소비자뉴스, 2020.1.30)

    마스크 쓰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다만 몇 %라도 효과야 있겠지만, 마스크가 절대 만능인 것처럼 착각하는 거하며... 코로나 감염되면 당장 죽을 것처럼 오두방정 떠는 인간들 정신상태가 문제라는 것.(* 이런 정신상태가 전체주의 파시즘 원인)

    하여튼 세상은 자신맘 편한 대로만 믿고 싶어하는 돌대가리들 잘 다루는 인간에 의하여 돌아가고... 진실 알리고자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다.
    누가 이익 보며 쾌재를 부르고 있을까?
    이번 사태가 러시아에서는 미국의 공작이라고 했다던데....미국이 엄청난 이익 보고 있는 건 물론이고
    '공수처'로 독재비리국가 진행 중인 문재인과 민주당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You can not handle the truth. - 잭 니콜슨(A few good men에서)

    [2020.2.16]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가칭, '헌재')의 [공수처법]에 대한 언론 플레이 - 내란공모

    [공수처법] 위헌성 공론화 저지 목적으로,
    범죄집단 헌재가 [공수처법] 헌법소원에 대해 위법하게 각하시켜 놓고는 '언론플레이'하고 자빠졌다.(세계일보, '고위 공직자 아닌 시민 A씨 헌법소원 퇴짜', 2020.1.29, => "공수처 수사 대상이 낸 '공수처 위헌' 소송", 2.20)

    대부분의 언론은 보도조차 하지 않았고 몇몇 언론들이 헌재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
    실명 거론하지 말라는 '특별 지시 내지 부탁' 받았는지... 시민 A씨가(시민 김씨) 누군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껀수만 있으면, '부러진 화살, 석궁사건' 언급하던 개만도 못한 기자년놈들이...

    1. 2005-6년 대검 기자실에 갔었을 때, 기자들 간사가 연합뉴스 기자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전화 받더니, 약 20명 정도의 기자들에게 '이미 나간 건 할 수 없지만, 누구누구 사건의 실명을 쓰지 말아달라고 한다'고 했다. 몇몇 기자들이 투덜투덜하면서도 간사가 얘기한 대로 기사작성(대법원장은 왜 '특활비'가 필요할까, 한겨레, 2017.11.28; 법원의 향응 받은 법원 기자 반성문)

    2. jota 2020.01.31.12:23
    공수처의 피해자는 모든 국민일 수 있다.
    정치적 판단이나 이해에 얽혀 정적제거에 이용되어 국가정책이 국민의 뜻과 달라지면 그 피해는 누가 입는가?
    평화가 경제라고 북 정은이에 올인하고 국내경제를 팽개치는 현실을 보라.
    비판세력을 찍소리 못하게 하는 것이 국민에게 피해가 없나? 일개 회사의 정관이라면 이해하겠다.

    3. 긁어 부스럼 => '민주당만 빼고 투표하자'의(* 댓글부대 동원) 임미리 고발한 민주당

    [2020.1.28] DuPont의 발암물질(Teflon, pfos)로 코팅한 요리 기구

    pfos라는 화학물질에 대한 영화, 'Dark waters'(Mark Ruffalo, 앤 해써웨이 주연) 보고 찾아 보게된 기록 영화, 'The devil we know'

    1. 줄거리
    (1) pfos(teflon, C-8)는, 1945년 경, 듀폰이 만든 건데,
    물, 기름 등을 배척하는 성질이 있어 들러붙지 않게 하는 용도로 여러군데 쓰여 매년 billion 달러대 수익을 올렸단다.
    문제는, 듀폰이, 1984년 경, 쥐 등 자체적 동물실험 통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화학물질 만든 과정에서 사용된 물을 하수구로 내보내고 그를 사용한 제품들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인간들 피에 pfos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물 사먹는 유행이 시작되었나 싶다.

    (2) 화학물질 생산 공장 근처(West Virginia) 동네 주민들이 집단소송,
    듀폰과 타협해서 약 300 million 달러를 받았는데, 그 돈을 나눠 갖지 아니하고 연구팀 만들어 암과의 관련성을 연구시키고
    약 7년의 결과로 5-7가지 암들의 요인이라고 발표하여
    집단소송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도 듀폰 상대로 손해배생 청구의 길을 열었단다, 실제 몇몇 개인이 소송해서 이겼고.

    그리고 듀폰은 2015년 경 pfos 생산 중단 발표하고 뿌리가 같은 비스름한 GenX 만들어 판다고 한다(* generic element가 같지 않나 싶다)

    2. 짚고 넘어가야 할 것
    (1) 한국 정부가 삼성에게 설설 기듯, 듀폰에게 16 million 껌값의 벌금 때린 것을 보면,
    듀폰과 미국 EPA(환경보호청), 삼성과 환경/보건복지부 하는 짓은 똑 같은데... 차이는 반올림 등 삼성 피해자들하는 꼬라지들과 미국 피해자들의 대처가 비교된다는 거, 즉 같은 '개돼지' 취급당하더라도 저항하는 민도가 차이를 만든다는 거.
    (2) 연구팀이, 대부분 똘팍인 의학/생물 전공 애덜, 통계/확률 사용했을 터...질병과의 연관성 추정은 통계학의 central limit theorem 등에 바탕을 두고 있고, 거기 변수들이 probabilistic independent인데, 생물학적 변수들이 독립인 게 거의 없으니 엉터리일 수밖에...꼼수라도 부리려면 많은 데이터가 필요할 거고...많은 사람 죽어나가야 했고/해야 한다는 거....

    A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along free electrons trajectories에서 제안한
    molecule를 mechanical device로 보고 질병과의 연관성을 mechanically 입증하는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듀폰 등 화학제품 회사는 비스름한 것 계속 만들어 대며, '인간 실험 학살' 이어갈 게 뻔하다는 거.

    [2020.1.27] 한글 자연어 처리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컴퓨터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의 명령을 실행하는 로보트다.
    음성인식을(voice recognition) 통해 문장이 받아들여지면, 그 문장을 분석해서 명령실행할 수 있는 기계언어로 바꿔야 한다.
    문장 분석은, 인간이 하듯, 주어•동사•부사, 나아가 구와 절을 구분하는 핵심단계.

    인공지능을 앞세워 빅데이터, 머신 러닝/딥 러닝, 마르코프 체인 등이 이 핵심단계 해법으로 동원되었다, 일반인에게는 어려워 보이지만 그래봤자 통계, 확률이 기본바탕이다...
    인공지능이란, 그 글자 자체 의미로 보더라도,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는 가'를 구현하는 것인데, 인간이 문장분석을 통계와 확률적으로 분석한다는 말인가?
    한마디로, 뭔가 있어 보이는 용어들로 일반국민들 속이는 짓거리다, 국민세금의 연구비 해 처먹으려고... 한글이 아까운 족속들...

    여기 한글문장을 바라보는 인간의 상식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하자면,
    한글 고유의 특징인 조사와 동사•형용사의 어미를 표현하는 '구조단어'가 고안되었고
    그 구조단어의 연관성을 짓는 '구조단어사전' 구축이 필요하다, 단어는 쓰여진 문장내의 단어들과의 관계에서 그 의미가 드러나기에.
    (자세한 것은 => 연구 방법의 뼈대와 한글 문장의 단어들 묶음에의 응용, 한글사전학회 2015 )

    실험적인 구조 단어와 그 사전을 이용한 파일럿 프로그램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2020.1.25] 중국 드라마 '랑야방'의 명대사

    '아비는 아들을 모르고, 아들 또한 아비를 모르는구나'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치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을 탓해라)라는 공자 말이 떠오른다.

    '공자 왈'이란 건 공자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말한 것이지, '20에 약관, 40에 불혹, 60에 이순...' 등
    헌데 이 땅의 인간들은 지들도 그런 거로 착각해, 착각도 유분수지(=> 니들이 공자야?)

    공자는 남들이 자신과 같은 줄 알았는데...아닌거야,
    즉, 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줄 몰랐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탓한 거지.

    윗 대사의 뒷대사가
    '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폐하가 기왕을 알았다면 황위찬탈을 노리는 의심따윈 하지 않았을 테고
    기왕이 폐하를 알았다면 죽는 순간까지도 폐하를 믿는 일은 결코 없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