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
박정희가 남긴 유산
사냥검찰+똥개법원
재임용족쇄: 교수법관
방순원의 증언
군부정권 퇴장 사법부 독재
법원+사학재단 결탁
3위일체 범법단 결성
부동산 투기장, 교육계
정치권과 재판거래

필연적 석궁사건
개판 학계
조폭 교수
교수 도둑1, 도둑2
세금도둑 서울대
성접대 교수들
성추행 강석진
파렴치한 정운찬
썩은 수학회, 물리학회

개판 정서
니들이 공자야?
한글이 아까운 족속

코로나 3대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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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소송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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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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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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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가 '개판 대물림'되는 근본적 이유

박정희가 유신독재 치하에서 만든
1. 법관 재임용 제도  예: [국가배상법] 위헌 결정으로 재임용 탈락한 대법관, 방순원
2. 교수 재임용 제도  예: 입시문제 오류지적을 '해교행위'라며 재임용 탈락시킨 성균관대

그로써, 교육계와 법조계는 자정능력 완전 상실.


코로나 사기
진단키트마스크백신,   외국인 '눈'에 한국인은 개돼지


개판 교육계와 법조계 꼬라지들

국민세금의 연구비 거저 처먹는 서울대 출신이 지배하는 3위일체 법조 범죄단(=법원+검찰+헌재)의
전폭적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의도적인 법 위반'으로 '입시 부정' 등 '사회정의 죽이기' 및 독재국가 지향


'부러진 화살' 영화에서 역할: 문성근(김용호, 신태길 합친 역), 이경영(중간에 사표쓴 이회기), 박원상(박훈), 김지호(서형, 연합뉴스 장재은), 김응수(박홍우), 박수일(검사: 백재명, 신동국, 박혜경)
  • 김용호: 드러난 법위반 테러 속내, 박홍우 범죄 비호
  • 증거조작 옹호하다 법정내에서 고발당한 이회기, 신태길
  • 양승태: 재임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국헌문란의 재판거래
  • 김용덕: 강제징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지시
  • 검찰, 헌재, 법원이 개발한 국민의 고소•고발 원천봉쇄

    * 감옥에 있는 양승태, 임종헌만이 범죄자가 아니다. 판사질하는 인간들은 다 '범죄자'라고 보면 맞다.
  • [공수처법] 위헌법률심판청구에 대하여 사전심사에서 위법 각하하는 개만도 못한 사기꾼들, 이석태, 이종석, 이영진, 이미선, 이선애, 문형배


  • * 재판 끝나기도 전에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원칙'을 대놓고 위반한 '범죄 집단' 법원 양아치들...
    재판권의 주인이라는 국민이 돌대가리들이기에 법치국가에서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이런 범죄행위를 한다.

    민중은 노예근성에서 깨어나야 한다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석궁사건'은 한국사회의 비리 부정에 대한 의거 - 중대 영문과 강내희

    [헌법] 제12조 제1항에 규정된 '적법절차' 위반하는 대법원 규탄 일지
    대법원 규탄일지13(2020.10.22 -)
    대법원 규탄일지11(2018.11.19 - 2020.1.17) 대법원 규탄일지10(2018.1.16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9(2013. 5.10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8(2012. 8.3 - 2013.4.30) 대법원 규탄일지7(2011. 10. 28 - 2012.7.27) 대법원 규탄일지6(2011. 1. 31 - 10. 27)
    교도소, 구치소 일지(2007.1.15 - 2011. 1. 23) 대법원 규탄일지5(06. 12. 10 - 2007. 1. 14) 대법원 규탄일지4(06. 8. 30 - 06.12.19)
    대법원 규탄일지3(06. 6. 13 - 8. 29) 대법원 규탄일지2(06. 3. 15 - 6. 13) 대법원 규탄일지1(2005.12.20 - 06.3.15)





    [2020.10.19] 돈에 팔린 '코로나 사기꾼'들에 의한 '생물학계 쿠데타'


    Michael Levitt: 스탠포드 구조 생물학 교수로서, Biosystems design과 synthetic biology에 대한 연구로 2013년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

    현재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코로나 봉쇄 조치에 반대했는데...
    어제 올린 트윗에 의하면, 2020년 12월, BioDesign 첫 컨퍼런스가 열리는데, 컨퍼런스 주최자들에 의해 강연 배제되었단다.

    그의 강연 취소하지 않으면, 참석하지 않겠다는 (코로나 사기에 연루된) 연사년놈들이 많다는 이유로.


    * PCR 발명으로 1993년 노벨 화학상 받은 Kary Mullis 왈,
    '과학자들이 주둥이로는 나은 세상을 만든다면서 실제로는 망치고 있다. 같은 과학자로서 수치스러워 서슴없이 동료 과학자들 욕한다(Scientists are doing an awful lot of damage to the world in the name of helping it. I don’t mind attacking my own fraternity because I am ashamed of it)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이 검열 통제하며 공공 이익 해치는 범죄를 공공연하게 벌이는 등 인류 노예화 목적의 코로나 사기극 광풍이 전 세계적으로 몰아치고 있다... 인류는 지금 대전환 점에 있다는 거다.

    [2020.10.15] 코로나는, '과학 아닌 공포'(뉴욕 주지사 쿠모)+ 바이러스 추출도 없다(미국 질병본부) => 공포 사기극

    Government’s responses to coronavirus are
    NOT based on science but are based out of fear

    1. 출처: Jewish Leaders Say They Were ‘Stabbed in the Back’ by Cuomo(2020.10.12)

    코로나 빙자 온갖 통제조치 남발하는 뉴욕 주지사 쿠모가 10.6일(화) 전화회의(conference call)에서 떠든 녹음,
    '정부 조치는 과학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공포로 몰아붙이는 것'

    2. 더욱 놀라운 사실은 코로나 바이러스 존재 자체도 확실치 않다는 것.

    "Since NO quantified virus isolates of the 2019-nCoV are currently available..."(CDC 2019-Novel Coronavirus (2019-nCoV) Real-Time RT-PCR Diagnostic Panel, 39쪽, 미국 질병본부, 2020.7.13)

    3. 록펠러 스카웃 제의 받은 루소...
    13년전(2007)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획들(911, 베리칩, 신세계) 얘기

    [2020.10.3] 사기꾼=미국 민주당원들과 CNN, '마스크 착용은 카메라 앞에서의 정치쇼'

    출처: Hot Mic Moment: Lawmakers Admit Masks Are All “Political Theatre”(The Uncensored Report, 2020.10.1)
    마이크 뒤에서 진실 주고 받는 톰 울프(Tom Wolf), 웬디 울만(Wendy Ulman) 민주당원년놈들

    1. 왼쪽 여자: 수화 통역사
    2. 마스크/안경 쓴 년: 웬디 울만, 펜실베니아 민주당 의원
    3. 목소리의 남자: 톰 울프, 펜실베니아 민주당 주지사

    울프: '웬디, 연설할 때 마스크 벗을 거야'(So Wendy, I’m gonna take, I’m gonna take my mask off when I speak)
    웬디: '나도 벗을 건데, 그냥, 우리가 '약간의 정치쇼'하는 동안 참는 거지, 흐흐흐'(I will as well, just, I’m waiting so that we can do a little political theater, so that it's on camera)

    * 트럼프가 마스크 벗는다고 지랄떠는 Kaitlin Collins라는 CNN 기자썅년도, 카메라가 꺼지자 마자 마스크부터 벗었다 => 백악관 기자회견 끝난 후 장면(2020.5.16)



    * 마스크 강제 착용 => '정신적 강간' 고문 프로그램
     미 대선 토론에서 민주당 치매환자 바이든의 컨닝질에... 렙틸리언... 수십년 전 미국 드라마 'V'...

    [2020.9.20-21] 코로나 '뻥' 극 포기 못하는 딥스테이트, 힐러리 클린턴의 발악... 광기의 호주 실상

    => 발병하기 1-2년 전인 2017-8년, 배포된 수백만의 코로나 진단 키트(Tap News, 2020.9.29)

    John Kasich on CNN accidentally saying
    Senator John McCain was "put to death"

    힐러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바이든에게 11월 대선에서 지더라도 승복하지 말라고 하질 않나,
    트럼프 측근은 민주당측이 대선에서 지면 총들고 반란 일으킬거라며 총 구해 놓고 준비하라고 공공연히 떠든다,
    미국 대선에서 이렇게 살벌하게 나오는 걸 본 적 있나싶다.

    인터넷 뒤져보니...
    뇌암으로 죽었다는 죤 맥케인(John McCain) 전 상원의원이 군사재판에 의해 처형되었고 오바마, 힐러리가 다음 차례라는 얘기가 있다...
    주요 언론에서 나오지 않지만 전 오하이오 주지사가 무의식적으로 흘린 말, "John McCain was 'put to death'"를 미루어... 트럼프 재선을 극렬하게 반대하는 힐러리 발악이 이해된다.

    * 봉쇄조치 4단계의 호주, 뉴질랜드 실상(Covid in Australia and New Zealand, 2020.9.19)
    (1) 1시간의 운동 시간외 23시간 방콕 (2) 오후 8시 통금 (3) 통행증 없는 경우 5km 밖 금지. (4) 결혼, 장례식 금지 (5) 대부분의 사업장 폐쇄 (6) 드론과 헬리콥터 감시 (7) 실내외 마스크 강제 착용 (8) 곳곳 도로 검문소와 영장없이 가택 수색

    여자 목 조르는 경찰
    차안의 여자 끌어내리는 경찰
    영장없이 문짝 부수고 침입한 경찰
    애 뺏고 엄마 구속
    남자 한명을 발로 짓밟는 경찰들
    여자 하나 덮친 경찰들
    =>코로나 사기극에 매달리는 이유

    [2020.9.16]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코로나 빙자' 통제조치 위헌 - 개천절 집회 금지, 위헌

    미 펜실베니아 연방법원 판결... 바이든 대통령 후보 치매

    In Pennsylvania (ruling), a federal judge just ruled that Governor Wolf’s COVID containment measures are unconstitutional.

    The judge went further.
    NO emergency cancels the Constitution.
    There is a line that cannot be crossed.

    The right to assemble, to have freedom of movement, to earn a living—they can’t be wiped off the board by lockdowns for ANY reason. (Humans Are Free, , 2020.9.18)

    Those who would give up essential liberty to purchase a little temporary safety deserve neither liberty nor safety - Benjamin Franklin

    [대법원 2013. 4. 18., 2011초기689, 전원합의체]
    '구 대한민국헌법(1980. 10. 27. 헌법 제9호로 전부 개정되기 전의 것. 이하 ‘유신헌법’이라 한다) 제53조에 근거하여 발령된 ‘국가안전과 공공질서의 수호를 위한 대통령긴급조치’(이하 ‘긴급조치 제9호’라 한다)는 그 발동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목적상 한계를 벗어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함으로써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므로,
    긴급조치 제9호가 해제 내지 실효되기 이전부터 이는 유신헌법에 위배되어 위헌·무효이고, 나아가 긴급조치 제9호에 의하여 침해된 기본권들의 보장 규정을 두고 있는 현행 헌법에 비추어 보더라도 위헌·무효이다'
    에 따르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한 긴급조치는 '긴급조치' 규정한 유신헌법 자체도 위반한 조치라는 것. 따라서, 국민 기본권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는 마스크 착용, 영업 제한 조치, 집회 금지 조치 등은 당연 위헌.

    마스크 강제착용 헌법소원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
    외국인 '눈'에 한국인은 개돼지


    관련 기사 => Pennsylvania Coronavirus Restrictions Struck Down By Federal Court(Forbes, 2020.9.14)

    [헌법] 제21조
     ①모든 국민은 언론ㆍ출판의 자유와 집회ㆍ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②언론ㆍ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ㆍ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에 의하면,
    모든 국민은 집회에 대한 자유를 가질 뿐만 아니라, 집회에 대하여 '허가' 운운하는 것 자체가 용납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뭐? 금지? 뭔 병신 육갑질?

    => 어처구니 없는 아주대 인간들, 박형주와 따까리들

    [2020.9.11-12] 코로나...'완장'찬 개돼지들 세상

    1. 주제넘은 아주대

    '수원시민' 운동장에 걸린 아주대 현수막

    학교 정문의 '외부인 출입금지' 표지판을 보면, 외부인은 아주대 관련자이외라는 의미이니
    수원시민 운동장에서의 '외부인'이란? 수원시민이 아닌 사람일 수 밖에 없는데...

    수원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는 주제에, 아주대 사적 소유물로 착각하는 돌대가리들의 작품.

    => 고발당한 아주대 총장 박형주
    이재명 "마스크 착용 헌법소원 '문제 제기할 만하다' 생각"(신동아, 2020.9.11)

    2.. 커피숍의 개돼지들

    엄상익 변호사, 2020-09-06, 05:42

    <냉정 바이러스>-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코로나 사태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었다. 마치 예전에 보았던 ‘감기’라는 재난영화의 한 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카운터의 젊은 커피숍 직원이 주문을 받으면서 말했다.
    마스크 효과 테스트
    “커피숍에서 말씀하실 때도 차를 마실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커피숍 직원의 목소리는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 같았다. 친구와 구석에 앉아 얘기를 시작했다. 그 친구는 의사였다. 투명한 유리창 밖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친구가 마스크를 턱 쪽으로 잠시 내리고 말했다.

    “코로나도 변형 (감기)바이러스야. 바이러스는 이렇게 습기 찬 날이면 공중의 물방울 때문에 전파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져 버려.
    겨울에는 메마른 공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되기 때문에 감기 환자가 많은 거야.
    마스크를 꼭 써야 된다는 건 너무 겁주는 것 같아.
    나는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도 산 위에서 마스크를 쓰라는 것도 같은 의사지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오히려 마스크가 위험해. 입안에 얼마나 세균이 많아? 그게 마스크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큰 거야.”

    그때 커피숍 직원이 다가와서 친구를 보며 말했다.
    “말씀하실 때 마스크를 쓰라고 했죠? 부탁합니다.”

    “알았어요.”
    친구가 대답했다. 직원은 이번에는 나보고 말했다.
    “차를 드실 때도 마스크를 써 주세요.”

    나는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스크를 쓰고 어떻게 차를 마시죠? 그게 말이 되요?”

    종업원은 그렇게 말하는 나를 보며 설명했다.
    “한 모금 마시고 마스크를 올리고 한 모금 마시고 마스크를 올리고 하세요.”

    “도대체 이게 뭐야. 지나치잖아? 차라리 빨대를 가져다 줘요 마스크에 구멍을 뚫고 먹어야 되겠네.”
    “빨대는 저쪽 문쪽에 있어요. 가져다 드세요.”

    커피숍 젊은 직원이 눈을 부라리고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미 나와 친구는 고객이 아니었다. 병균 덩어리로 보이는 늙고 위험한 인물이 된 것 같았다.

    그 다음날이었다. 오후에 일이 있어 교대역 부근 빌딩에 있는 선배변호사의 사무실을 갔었다. 칠십대 중반의 노부부가 있는 사무실이었다. 오랜 세월 판사 생활을 했던 선배 변호사가 이런 말을 했다.

    “며칠 전에 우리 집사람이 열이 나는 거에요. 그래서 동네 의원으로 갔더니 문안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바로 보건소로 가보라고 내쫓는 거예요. 얼마나 매정한지 모르겠어. 그래서 보건소로 갔지.
    이건 검찰청에 가서 조서를 받듯 엄하게 물어보는 거야. 그리고 나서 몇 가지 검사를 하더라구. 집사람이 열이 나는 데도 해열제 처방도 해 주지 않는 거야. 우리 부부가 둘 다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다음날 보건소에서 문자 메시지가 왔어요. 아내는 음성판정이라 괜찮다고 하는데 나에 대한 통보는 없는 거예요. 굉장히 불안하더라구. 그 다음 날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봤지. 그랬더니 직원이 마지막에 ‘보내기’버튼을 누르지 않아서 메시지가 가지 않았다고 다시 보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열만 조금 있으면 문둥이 취급을 하고 해열제도 주지 않는 세상이야.”

    노인인 선배변호사는 섭섭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내가 젊었을 때 오랫동안 폐병을 앓았어요. 당시는 폐병이라고 하면 다 꼬치꼬치 말라서 죽는 병으로 알았고 전염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냉정하지는 않았어. 나 원 참.”

    어느 시대고 역병이 있었다. 의학지식이 미비한 조선 시대도 허준 같은 의원의 헌신으로 병을 앓는 민초들이 감동을 받았다. 병에 걸려 성 밖에 버려진 아내를 밤에 몰래 다시 데리고 와 살린 남편도 있었다. 어떤 병이라도 사랑으로 고칠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건 이 사회를 얼어붙게 하는 (돌대가리 개돼지들의) 냉정과 미움의 바이러스인 것 같다.

    => 왜 한국이 (코로나 '뻥' 사기극의) 타겟으로 선정되었는가?

    [2020.9.7] 4.15 부정선거 은폐 목적의 '뻥' 코로나 빙자 계엄령 경계해야 한다

    4.15 부정선거 치른지 5개월이 다 되어간다.
    1. [공직선거법] 제225조(소송 등의 처리) 선거에 관한 소청이나 소송은 다른 쟁송에 우선하여 신속히 결정 또는 재판하여야 하며, 소송에 있어서는 수소법원은 소가 제기된 날 부터 18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

    2. [공직선거법] 제270조(선거범의 재판기간에 관한 강행규정) 선거범과 그 공범에 관한 재판은 다른 재판에 우선하여 신속히 하여야 하며, 그 판결의 선고는 제1심에서는 공소가 제기된 날부터 6월 이내에, 제2심 및 제3심에서는 전심의 판결의 선고가 있은 날부터 각각 3월 이내에 반드시 하여야 한다. <개정 2000. 2. 16.>

    6개월(180일) 이내에 '반드시' 선고해야한다는 위 [공직선거법] 강행규정에도 불구하고
    100여건이 넘는 선거소송을 하나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이기선칼럼] 대법원, 지나치게 지연된 총선 재검표 서둘러야, 데일리안, 2020.8.18,  문재인의 따까리 김명수 => 김명수, 뭘 감추나?)
    '뻥' 코로나로 민중의 자유와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정명령(헌법소원) 남발•강화하는 꼬락서니들 보아하니...

    '군 동원 계엄령'을 우려해야 할 판이다(참조: 코로나 빙자 계엄령 경계해야)

    Whenever the legislators endeavor to take away and destroy the property of the people, or to reduce them to slavery under arbitrary power, they put themselves into a state of war with the people, who are thereupon absolved from any farther obedience, and are left to the common refuge which God hath provided for all men against force and violence. The people cannot delegate to government the power to do anything which would be unlawful for them to do themselves.
    (민중은 정부가 자신에게 위법 행위를 하도록 용납해서는 아니 된다) - John Locke

    [2020.9.5]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의(가칭, 헌재)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 개만도 못한 인간년놈들의 범죄


    권력의 똥꼬 빨기에 미친 위 3년놈들은
    8.26일 등기우편 접수된 이재명의 마스크 행정명령에(이하 '코로나 계엄령') 대한 헌법소원을 6일만에(9.1일) 사전심사 각하했다.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에 대하여 8.30일 언론보도가 나가자마자, 마스크에 대한 공론이 형성될까 겁먹고 부리나케 위법 각하처리한 것이다.(* 매주 화요일은 헌법소원 사건 결정의 날). 설명은 다음과 같다.

    1. 8.24일 등기우편으로 보내 8.26일 접수된 마스크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서를 보낼 때,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동봉했다. (=> 편지 겉봉 스캔)
    헌데, 그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5에 대한 결정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2. 다른 사건과 비교표. 우편 접수 후 결정일 사이가 6일, 최단 기록이 아닐까 싶다.
    사건명 등기 접수일위법 각하 결정일위법 범죄행위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1 2020.5.292020.6.9승차거부라고 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주장이 없다'며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2 2020.6.122020.6.23'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3 2020.6.262020.7.21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4 2020.7.292020.8.18 '헌재 결정 위헌 확인'으로 사건명 변조하고 위법 각하
    대중교통 승차거부 헌법소원5 2020.8.262020.9.22 사건명을 원위치 시키고 첫 청구와 똑같은 이유로 위법 각하
    결론: 가칭, 헌법재판소는,
    법과 원칙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위법한 결정 내리는 '법사기 전문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본부'라는 것.

    3. 뿐만 아니라, 문형배, 이선애, 이종석은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 대한 심판관으로
    마스크 강제 착용에 대한 같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이유들로 위법하게 각하했다는 것.
    (1) '대중교통 승차거부에 대한 헌법소원1'에서는 기본권 침해를 명백하게 위하여 제목을 대중교통 승차거부라고 명시하였음에도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적 주장이 없다'라는 각하 사유를 뻔뻔하게 위법 기록한 반면
    (2)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에서는 '행정소송을 거치지 않았다'며 각하(참조: 그것도 위법).

    늘상 하듯이, 3년놈들은 그때 그때 그저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며 딥스테이트 하수인 노릇하는 거다
    (3) 그리고 위 3년놈들은 마스크 권고 관련 헌법소원도 사전심사 각하한 전력의 상습범들 =>마스크 착용 권고 미제한 위헌확인(2020헌마195, 2020.2.18)

    * 마스크 강제 착용이 지배권력에 의한 '정신적 강간 고문'이라는 증거
    => 마스크 강조하던 미하원의장 낸시 팰로시, 마스크 미착용(연합뉴스, 2020.9.4)

    [2020.8.24] 코로나 계엄령에 대한 헌법소원

    => 헌법소원 심판 청구서

    [2020.8.22] 지침, 너나 지키세요

    문재인 똥꼬 빠는데 미친 이재명이 10월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내렸다는 소리에, 어제 계좌 해지하러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우리 은행 경비놈이 마스크 안 쓰면 들어올 수 없단다, 지침이 내려왔다며.
    상위법 위반하는 지침(소위, 매뉴얼) 들고 개소리하던 구치소/교도관들 새끼들이나... 똑 같다.

    권력 앞에 설설 기는 개돼지들이 이 땅에 많아...
    법 집행하는 종년놈들이 법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아니하고
    위의 지침만을 들여다 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참조: 전효숙 헌재 소장 후보사건)

    '정신적 강간', 마스크 강요같은 위법한 지침은 너나 지키세요, 나는 자유와 정의에 입각한 법 정신에 충실할 터이니.

    "조직의 명령을 따른 행위의 결과에 대해 한 개인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라는 나치 전범들의 변호인들 논리에 대하여,
    "부당한 명령에 거부하지 않은 것도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판결한 <뉘른베르크> 재판소 (‘바른 청년’ 와타다의 선택, 한겨레, 2007.2.15)

    '상관의 적법한 직무상 명령에 따른 행위는 정당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의하여 그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할 것이나,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라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는 상관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여 부하가 한 범죄행위의 위법성이 조각될 수는 없다'(대법원 1997. 4. 17. 선고 96도3376 전원합의체 판결)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소속 상관의 명백히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까지 복종할 의무는 없을 뿐만 아니라, 중앙정보부직원은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는 이 사건에서와 같이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명령에 따른 범법행위까지 강요된 행위이거나 적법행위에 대한 기대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대법원 1980. 5. 20. 선고 80도306 판결)


    '마스크 쓰라고 지랄하는 것 때문에 해지하러 왔는데, 절대 안 쓴다(어떤 할머니가 마스크 제공하기도). 그리고 지금은 계도기간 아니냐? 못 들어가게 하면, 통장과 신분증 줄 테니 대신 해지 해달라'며 경비놈하고 큰소리로 실갱이 하니... 나이든 직원놈이 나오고...손 씻고 발열 체크만 하는 거로 계좌 해지.

    한마디 더
    문재인과 민주당은 4.15 부정선거, 부동산 정책 등 모든 문제를 코로나 한가지로 묵살하고 있는 것.
    하여, 무엇보다도 먼저 해야할 일이 '코로나가 사기'라는 사실을 널리 계몽해야 함

    '코로나 사기' 계몽 실패하면, 모든 노력이 말짱 꽝.
    다시 말해서, 문재인은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할 것이고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얘기.
    코로나 사기에 마스크 쓰고 4.15 부정선거 떠드는 거는 스스로 손발 묶어놓고 주둥이만 놀리는 병신짓이란 말이다

    [2020.8.18-19] 이재명, 문재인 따까리로 전락

    18대 대선 전자개표기 부정선거부산 저축은행 비리에 대하여 문재인을 추궁... 괜찮다 싶었는데...

    검찰의 위법 기소와 위법한 법원 판단에 정정당당 정면 대응하지 아니하고,
    사기꾼 이상훈을 대리인으로 선임하는 둥 꼼수질.. 파기환송 대법원 판결문 받아들더니만, 적극적으로 문재인 똥꼬 빨기 시작,
    급기야는 코로나 '뻥' 핑계로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강제 행정명령?
    인간 이재명의 밑바닥을 드러냈다.

    이젠 정말 심각하게
    4.15 부정선거 깔고 뭉개기 위한([이기선칼럼] 대법원, 지나치게 지연된 총선 재검표 서둘러야, 데일리안, 2020.8.18)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경계해야 할 상황
    국민신문고 => 이재명, 미친놈의 행정명령 취소하라

    [2020.8.15] 문재인이 코로나 '뻥'으로 교회 탄압하는 이유

    4.15 부정선거범 문재인과 민주당
    '뻥' 코로나 핑계 삼아, 감시•통제 목적으로 주입할 베리칩 백신에 대하여
    오래 전부터 부정적 시각을(베리칩= 666='짐승의 표', 요한게시록 13장 16절) 가진 잠재적 '집단 반대세력'이기 때문.

    요한계시록 13장 16절
    그가 모든 자 ,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 추가(8.16일):
     1. 문재인의 전면적 교회 압박 - 여차하면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할 기세
     2. 사회적 거리 두기 운운, '코로나 사기' 선동하는 기자년놈들에게
    3.2평(12.1m2) 혼거실에서 6-8명이 지내는 교도소 실태는 어떤지... 생각이나 해봤냐?

    [2020.8.3] '베리칩 백신' 맞느니, 죽는 게 낫다며.. 인간 면역력을 믿으라는 래퍼, M.I.A.

    'I'd rather die than get vaccinated'(Mn, 2020.3.26)
    "If I have to choose the vaccine or chip, I’m gonna choose death," she wrote. "Most of science is in bed with business. Business is in bed with banks, banks are in bed with tech, techs in bed with us, we re in bed with corona (sic). Corona is in bed with science. So on... the best is prevention."

    '개돼지 삶'보다 자유가 중요(2020.3.20)- Evangeline Lilly

    반면에, '죽는다'는 소리에, 덮어놓고 마스크 쓰는 이 땅의 돌대가리 쪼다들... 서서히 끓는 열탕 안의 개구리처럼.

    스웨덴마스크 착용 권고는 병신짓이라며, 경제적 봉쇄조치 취한 적도 없다(Humans are free, 2020.8.4)
    영국 '재갈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London Daily, 2020.8.4)
    네덜란드 '마스크 효과 증거 불충분'...마스크 착용 권하지 않을 것('Dutch Officials’ Continued Reluctance To Embrace Masks To Prevent Spread Of Coronavirus', Forbes, 2020.8.1)
    Andreas Voss(WHO 멤버, 네덜란드 Nijmegen 병원 미생물학 과장) told I Am Expat that the WHO advised masking “not because of scientific evidence, but because of political pressure and public opinion.”(WHO는 과학적 근거가 아닌, 정치적 압력으로 마스크를 권했다)
    독일 '코로나 봉쇄 조치' 반대 시위(Insider, 2020.8.2)

    * 딥스테이트의 직접적 영향력하에 있는 영국, 미국과 그 추종 따까리 국가들(독일, 프랑스, 호주 등)은
    개개인의 감시/통제 목적의 '베리칩 백신 강제 접종'을 위하여
    과학적 근거 없는 '마스크 강제 착용'(밑밥 단계)를 집요하게 세뇌/추진하고 있고 ... 그 외 나라들은 심드렁하다는 거.

    * 모두 백신 맞아야 한다며 지랄 발광할 백신 인간들에게
    백신이란 약화된 바이러스를 인체에 주입함으로써, 면역체계로 하여금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 만들게 하는 약.
    따라서, 백신 맞으면 니들 몸에 항체 생기고 바이러스 걱정할 필요 없는데, 왜? 남들도 맞아야 하냐?
    그리고 안 맞은 사람들이 병으로 죽는 게 니들이 바라는 거 아냐? 그러니 이 돌대가리 병신들아, 남들 간섭하지 마라

    같은 논리로, 바이러스 차단할 수 있다며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도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 간섭하지 마라

    [2020.7.30] '딥스테이트 감기'(박쥐독감, 일명 코로나) 진단 '뻥' 폭로한 탄자니아 대통령

    미국 트럼프,  브라질 보우소나루, 멕시코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즈 오브라도르, 벨라르스 루카셴코에 앞서
    5.3일 코로나 사기 폭로한 탄자니아 마구풀리 대통령... 화학자

    그럼에도 연합뉴스를 비롯한 이 땅의 '창녀 언론'들은
    어디서 뭘 얼마나 받아 처먹었는지, 이런 건 의도적으로 보도하지 아니하고...
    '2주간 자가격리'로 회복되는 감기(박쥐독감)에
    '곧 죽을' 것처럼 오두방정 떨며 베리칩 백신 맞아야 한다고 지랄선동하고 자빠졌다.

    [2020.7.26] '베리칩 백신' 맞겠다는 개돼지들 많네...

    빌 게이츠, 문재인에게 "한국이 백신 개발 선두" 편지(한겨레, 2020.7.26)-
    '베리칩 백신' 사기꾼, 빌게이츠와 손잡은 4.15 부정선거범 문재인 하는 꼬라지를 보고도...
    여전히 '굴종의 증표'=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이 많을 걸 보니 말이다.

    빌게이츠재단, SK바이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44억원 지원(한겨레, 2020.5.18)


    출처: Dr Rashid A Buttar 트위터, A Man of Contagious Influence, Bill Gates

    [2020.6.30 & 7.1&6] 딥스테이트 '코로나 사기 선동'에 저항하는 트럼프와 독재체제 구축하는 문재인

    코로나 '뻥'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로부터 힘 받은 문재인... 독재 및 감시 목적의 QR 코드 확대

    '코로나 감염의 99% 무해하다며'
    코로나 사기 및 '인간의 자유의지' 선언하는 트럼프(2020.7.4)


    * 알라바마 대학생 코로나 파티... 미시건 7.4 파티
    Pink Floyd, Wall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코로나('박쥐' 독감) 백신 추진자, 파우치
    2009년, '돼지'독감백신이 안전하다며 사기쳤던 동영상

    미국 NIAID 책임자로서, 트럼프와 자주 등장하는 파우치는 코로나('박쥐' 독감) 공포 조장하는 딥스테이트 하수인이다.
    이 웃기는 새끼가 금년 3월에 발표한 자신의 논문에서는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이라고 했다는 거(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뿐만 아니라, 2009년에는 '돼지' 독감 백신 선전관으로 맹활약.... 영국정부로 하여금 백신 부작용으로 뇌손상 입은 사람들에게(주로 어린이) 각각 백만 파운드씩 물어주게 했단다.

    파우치가 강력하게 지원한 2009 H1N1 백신 => 뇌손상
    Brain-Damaged UK Victims of Swine Flu Vaccine to Get £60 Million Compensation(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UK, 2014.3.2)

    파우치를 현대판 괴벨스(나찌 선전장관)로 비유하면,
    마스크 인간들은 덩달아 '하일, 히틀러' 외쳐대는 돌대가리 개돼지들.

    폼페이오의 국무부를 'Deep state department'라고 폭로한 트럼프

    트럼프: I'd like him to go back to the state department, or as they call it, the 'deep state department', if you don't mind?, I'd like to have him go back and do his job....

    1. [엔드게임] 코로나 사기극-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바이러스 & 백신 사기극

    2. 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3. 김정은=쪼다 셀프인증
    2017년에도 큰소리만 치고 괌 포격 보류하더니만, 또 군사행동 보류.. 치킨게임 기권.. 게다가 미군철수 원하며 딥스테이트와 싸우는 트럼프를 '코로나 사기극' 폭로로 지원하기는커녕 마스크 쓰고 회의 꼬라지를 보니 말이다.


    7.1일부터 노래방 등 클럽 QR코드 의무화란다, 이 돌대가리 병신들아!

    [2020.6.17&21]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경계해야

    이 엿같은 나라에서는 조작이 수사의 필수이듯... 선거에 부정이 필수가 된 지 오래되었는데...

    딥스테이트에 의하여 사전 계획된 코로나 사기극에 편승, 전자개표기 선거 부정을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한탕한 문재인과 민주당은
    (마스크 강제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집회 훼방 및 금지) 부정선거를 뭉개기 위해서라도 '뻥' 극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415 선거 무효화 및 코로나 빙자 계엄령 발동 등 발악적 행위를 예방하려면, 코로나가 '뻥'이라는 것부터 알려야 한다.

    => [미 외신] 문정부, 코로나를 이용한 부정선거 주의해야'(SFnewsfeed.us, 2020.4.11)
    민경욱 '내가 고소한 검사한테 부정선거 의혹 수사 맡긴다고?'(한국일보, 2020.5.26)
    4.15총선 사전투표결과 vs 당일투표결과, 색깔로 보니...(파이낸스타임스, 2020.6.16)

    참조: 911 사태,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아폴로의 인간 달착륙도 사기극
    => 달착륙 사기극과 러시아 월드컵 유치 비리를 '퉁'친 미국과 러시아('러시아 고위관리 미국의 달 착륙 진위 조사 다시하자', 국제신문, 2015.6.19)

    [2020.5.16&22&6.3] 트럼프의 씨불임: '우리에게 알렸어야지... 코로나 사기극을' & 미군부의 베리칩 강제 주사 계획

    출처: America’s Military Vaccine Mandate?

    베리칩 백신에 대한 저항 및 인간의 자유의지 촉구하는
    Sara Cunial(2020.3.18)
    베리칩 발전 근황



    * 코로나 백신으로 주입될 '베리칩' 문신(666)(2020.9.18)

    “This is not about retribution,… This matter is going forward — we are in a live exercise here to get this right.”
    '중국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실황 연습'(NBC, 2020.3.20)이라는 폼페이오의 말실수에 대한 즉각적 반응

    트럼프: '우리에게 알렸어야지'(You, 딥스테이트 should've let us know)
    Dr. Birx(오른쪽 끝 여자): 놀래서 움찔하며 손을 고쳐 잡음.


    Anyone who thought the US military was preparing to force vaccinate every American with a coronavirus vaccine has just found strong evidence to confirm the plan.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from the US Dept. of Defense, featuring an announcement from Lt. Col. Mike Andrews, the DoD is partnering with HHS to acquire 500 million ApiJect vaccine injection devices, with deliveries expected to begin in October of this year.
    .....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Yes, you will be tracked, tagged, bagged and injected, most likely against your will.
    ...... Present-day vaccines that claim to treat measles, mumps, chicken pox, HPV and other infectious diseases are deliberately manufactured with a bizarre list of toxic and unethical ingredients(백신에 들어가는 기괴한 독극물들), including:

    Aluminum, Mercury (Thimerosal), Antibiotics, Squalene (an inflammatory chemical), Aborted human fetal tissue, Formaldehyde, MSG, Live viruses, HCG, an infertility chemical,
    Which ingredients are going to be formulated into the coronavirus vaccine?

    Why Are Legislatures Now Imposing “Vaccine Mandates”?(왜? 국회는 강제 백신 법률을 통과시키려는가?)

    And if the coronavirus vaccine is going to be produced without any real quality control or clinical trials, how will drug companies or government agencies know whether the vaccine is safe?

    Vaccine safety isn’t the goal… mass murder and depopulation is the real objective(대량 살상 및 인구감소가 진정한 목적)

    With LA County recently announcing a plan to keep its residents locked down for another three months, and with the FDA and CDC conspiring with Big Pharma to grant “emergency approval” to vaccines which could not possibly go through the required safety trials, it’s abundantly clear that safety is not the issue.

    Even Bill Gates now admits that 700,000 people could experience side effects from a coronavirus vaccine, and some of those side effects no doubt include death.

    The real goal here is to corral human beings like cattle and subject them to a “kill switch” vaccine injection, which will obviously be engineered with infertility chemicals (soft kill) and engineered elements that cause a cytokine storm death upon a subsequent infection (hard kill). Depopulation has been the goal all along. That’s why they need all the RFID tracking technology: to make sure they’ve injected everyone while tracking now “refuseniks” to be arrested and injected at gunpoint(인구 감소가 애초 목표. 베리칩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강제 주입시키며 모든 사람들을 추적 감시하기 위해 라디오 주파수 추적 장치가 필요한 것).
    .......
    Are you prepared to defend your body against an assault with a deadly vaccine weapon?
    ......

    [2020.4.26] 이 땅에 '진실을 직시하는 참 지식인은 없었다' - 송두율(경향신문, 2007.4.10)... 지금도 사기꾼, 돌대가리들만 그득...

    [서상균 그림창] 대유행

    빌 게이츠 재단 조사촉구 백악관청원 30만명 넘다

    => 100만 명 실직한 미시간서 소총 무장 시위(중앙일보, 2020.4. 17)
    유럽, 폐쇄철회, 강제백신 항의 시작, 베를린 경찰 거칠게 해산(ZeroHedge, 04/20/2020 - 04:15)
    코로나 사기극 -그 후 => 인체에 베리칩 투입(강제 백신투입 본부, GAVI 6월 회동 주목)

    [2020.4.1&9&11] 의생물계 학자들(Dr. Jensen, Bukacek, Fauci, Mikovits)의 코로나 조작 폭로...그리고 어둠 조직의 조작 목적

    1. 미국 질병본부(CDC)의 '코로나 사망자수 조작'을 폭로한 미국 상원의원과 몬타나 의사

    (1) 미네소타 상원의원 Dr. Jensen(35년간의 의사 경력)

    미네소타 의사들은, 코로나 감염 테스트하지 않은 사망자라도, '코로나 사망'으로 보고하도록 지시받고 있다.

    이태리,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모든 나라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것.

    왜? 정부는 코로나 사망자통계를 부풀리고 조작하는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Dr Jensen 왈, 공포는 사람들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출처: Minnesota: Doctors Receiving Instructions “to Report Covid19 as a Cause of Death, even if Patient was never Tested”.

    (2) Dr. Bykacek, 미국 몬타나 의사

    Bukacek 박사는 몬타나 의사로서 30여년 근무했고 사망진단서 작성은 그녀의 일과다...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되고 다른 병인 폐렴으로 사망했다면, 코로나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폐렴으로 사망한 환자에게서 코로나가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질병본부는 '코로나 사망 추가'로 기록하라고 명령했다....

    부정확한 자료들로 인해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 - 비디오 중에서

    출처: Video: How COVID-19 Death Certificates Are Being Manipulated. Montana Physician Dr. Annie Bukacek

    2. Dr. Fauci(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문으로 세계언론을 선동한 핵심 인물) 논문은 학자적 양심?

    안쏘니 파우치 박사는(사진) 미국의 알러지와 전염병 기관(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의 책임자로서,
    동료들과의 공동 논문에서 '코로나는 그저 그런 유행성 독감일 지 모른다'고 발표했다.

    아래는 그 논문의 인용 문구다.

    'Covid-19 — Navigating the Uncharted',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20.3.26
    “On the basis of a case definition requiring a diagnosis of pneumonia, the currently reported case fatality rate is approximately 2%. In another article in the Journal, Guan et al. report mortality of 1.4% among 1099 patients with laboratory-confirmed Covid-19; these patients had a wide spectrum of disease severity. If one assumes that the number of asymptomatic or minimally symptomatic cases is several times as high as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the case fatality rate may be considerably less than 1%. This suggests that the overall clinical consequences of Covid-19 may ultimately be more akin to those of a severe seasonal influenza (which has a case fatality rate of approximately 0.1%) or a pandemic influenza(similar to those in 1957 and 1968) rather than a disease similar to SARS or MERS, which have had case fatality rates of 9 to 10% and 36%, respectively.“

    출처: Dr. Fauci: COVID-19 “May Turn Out to be Like a Bad Flu Season”

    3. Dr. Judy Mikovits, PhD, molecular biologist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Mikovits 박사는 efficacy of the coronavirus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출처: More than just virus
    참조: Chemical and Biological Weapons: The US Government Waged A War Against Its Own Citizens

    * 코로나의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 인체에 통제•감시 목적의 '베리칩' 주입으로 노예화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착착 진행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

    [2020.3.27] 코로나 사태 악화시키는 오두방정



    한동안은, '저 년은 마녀다', '저 인간은 빨갱이다', '저 인간 보수꼴통'
    지랄 떨더니만...
    '저 인간 마스크 안 썼다', '저 인간 기침한다'... 인간들, 정말~ ~ 병신육갑질한다.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 못할망정, 오두방정에 부화뇌동하는 서울대 출신 병신들...
    이런 쪼다들에게 세금 퍼붓는 나라.... 교육시스템이 개판으로 돌아간다는 거.


    <장요 이야기> - 삼국지

    ....
    그날 밤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온 장요는 삼군에 상을 주어 위로한 다음 영을 내렸다.
    '오늘밤은 갑옷을 풀고 잠자지 마라'
    이 말에 수하장수들은 모두 의아해했다
    '오늘 전투에서 승리하여 동오 군사들이 멀리 달아났는데, 장군께서는 어찌하여 갑옷을 벗고 편히 쉬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모르는 소리다. 장수는 이겼다고 기뻐하고 졌다고 근심하지 않는 법. 승리했다고 방심하고 있을 때 동오 군사들이 쳐들어오기라고 하면 어찌 당해내겠느냐? 오늘밤은 다른 날보다 더욱 방비를 엄중히 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뒤채에서 불길이 치솟더니 누군가 반란이 일어났다고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곧이어 급한 사태를 보고하는 자가 잇따른다. 장요가 장막을 나가서 말에 오르니 수하장교 10여명이 그 곁을 삼엄하게 호위한다.
    '함성이 저렇게 다급하니 아무래도 장군께서 직접 가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좌우 사람들이 아뢰었으나 장요는 듣지 않았다.
    '어찌 성안 군사들이 모두 반역할 리가 있겠느냐? 틀림없이 몇 놈이 모반을 일으켜 군심을 어지럽히는 것이리라. 더불어 경거망동하는 자는 모두 목을 베겠다'
    얼마 후 과연 이전이 과정과 후조를 잡아왔다. 장요는 그들을 몸소 심문하여 자세한 내막을 알아낸 다음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을 죽여버렸다. 그때 갑자기 성문 밖에서 징소리와 북소리가 크게 울리며 함성이 천지를 진동한다....

    [2020.3.20-25] 코로나 사태 = 중국에 대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생물학 전쟁(bio-war) 도발

    위선적으로 인권 표방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 생체 실험을 필요로 하는 생물학전 실험실(Biological warfare laboratory, bio-war lab)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악명을 떨친 나찌(아우슈비츠 수용소)일본(731부대)보다 은밀하게 실험 진행할 수 밖에 없다.

    코로나 사태를 맞이하여,
    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NPT) 하듯,
    생물무기금지조약(Biological and Toxin Weapons Convention, BTWC) 내지 '전세계의 bio-war lab'들 폐쇄 내지 축소에 대한 논의 및 운동을 전개해야 할 마당에, 그러한 움직임은 전혀 없고...

    어이없게도

    (가) 日731부대 만행을 엄호 및 인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나) 2001년(911 음모의 조지 부시 시절), 생물무기금지조약도 거부한

    미국과 제약회사들의 지원 받는 GAVI가 '정체불명의 백신'을 맞아야 한다며 설쳐대고 있다. 그런 꼬라지들 보노라면, '베리칩' 주입하려는 음모론 등을 믿지 않을 도리가 없다.

    그리고...

    1. 미국, GAVI에 16억불 지원 약속

    2. 2018년 인정된,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미국 특허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가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이라는 사실.

    3. 코로나... More than Just a Virus 중에서

    Robert F. Kennedy Jr. in a recent video revealed massive corruption at the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and WHO(세계보건기구) with both in the vaccine business rather than as regulatory agencies conducting oversight on Big Pharma and protecting the public health. Kennedy reported that with an $11 billion annual budget and a revolving door with industry, the CDC owns its own vaccine patents and collects millions in profits each year. Identifying the WHO as a ‘sock puppet’ for Big Pharma and Big Money, Kennedy said the WHO is controlled top to bottom by the pharmaceutical industry which provides half of the WHO’s budget.
    <요약>: (암살된 로버트 케네디의 아들)로버트 케네디 쥬니어의 일갈, 제약회사 감시/통제해야 할 CDC와 WHO가 제약회사들로부터 뇌물 받아 처먹는 '약장사 도우미'로 전락했다!!!
    * revolving door with industry란,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례로 설명하자면, 교육부 고위관리가 은퇴 후 사립학교의 이사 등 관리직으로 취직하여 교육부에 로비하는 것 => 교육관리들의 '화려한 노후'

    Dr. Judy Mikovits, PhD, molecular biologist and former researcher with the Whittemore Peterson Institute, blew the whistle on contaminated virus being used in human vaccines. When she refused to renounce her study, she was fired and arrested in 2011. Here are her comments on the efficacy of the coronavirus as “part of the plague of corruption.”

    <요약>: 오염된 수상쩍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가... 연구소에서 해고당하고 2011년에 구속까지 당했던 Judy Mikovits 박사 왈,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관련 기관들 부패의 산물'로서, 에이즈, 사스 등의 바이러스와 같은 생산라인 공장 제품일 뿐이라고 강력하게 성토.


    소결론: 제약회사와 소위 '질병통제 기관'들은 '대중에게 질병 퍼뜨리고 약 팔아먹는 동업자'라는 것. 테러단체 지원하면서 테러와의 전쟁 운운하고 'No drug' 외치며 코케인 밀반입 하는 미국 행태를 보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4. '구데기 무섭다' 오두방정 떨며 장도 못 담그게 하는 미국과 그 똘마니들
    인간은 먹고 살기 위해 경제 활동해야 하고, 위기일 수록 침착하게 대응해야 하는데...
    코로나 감염되면 곧 죽을 것처럼 선동하는 언론들 협조 하에, 일사불란하게 경제 흐름 봉쇄 및 대중 집결 차단하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 이순신

    결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실패한 트럼프의 미국 + 제약회사들의 돈 벌이 + 빌게이츠, Rockefellers, Rothschilds, Morgens 등 대부르죠와들의 인구감소 및 통제 계획...이해관계들이 맞아 떨어진다.
    중국 경제 성장에 위협을 느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세계경제 패권 유지를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홍콩선동에 이은) 코로나로 중국과 생물학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다, John Pilger가 말했듯이(아래),
    그저 힘없고 머리 나쁜 돌대가리들이 대부분인 대중들만 휩쓸리다 죽어나가는 거.

    John Pilger의 2.3일자 트윗

    "Under cover of coronavirus, the US and its ‘allies’ are waging war against China. The racist travel bans and media hysteria are not approved by WHO. China’s response to the emergency has been a model -unlike the US whose current flu epidemic has killed 10,000 and isn’t news,: he tweeted on February 3.

    * 911 음모에서의 트럼프 발언을 곱씹어 보면, 소위 음모론에 자주 등장하는 일루미나티(illuminati), freemason 또는 '그림자 정부'라고 불리는 집단 내에 파벌이 존재한다는 것.

    [2020.3.16] 코로나 사태, 진정한 위험 Agenda ID2020!!!(인체에 통제목적의 '베리칩' 주입)

    출처: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The REAL DANGER is “Agenda ID2020”!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The REAL DANGER Is “Agenda ID2020”!

    What is the infamous ID2020? It is an alliance of public-private partners, including UN agencies and civil society. It’s an electronic ID program that uses generalized vaccination as a platform for digital identity.

    It seems, the more there is written about the causes of the Coronavirus – the more the written analyses are overshadowed by a propaganda and fear-mongering hype. Questions for the truth and arguments for where to look for the origins and how the virus may have spread and how to combat it, are lost in the noise of wanton chaos. But isn’t that what the “Black Men” behind this intended pandemic want – chaos, panic, hopelessness, leading to human vulnerability – a people becoming easy prey for manipulation?

    Today WHO declared the coronavirus COVID-19 a “pandemic” – when there is not the slightest trace of a pandemic. A pandemic might be the condition, when the death to infection rate reaches more than 12%. In Europe, the death rate is about 0.4%, or less. Except for Italy which is a special case, where the peak of the death rate was 6% (see below for further analysis).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 @WHO

    “WHO has been assessing this outbreak around the clock and we are deeply concerned both by the alarming levels of spread and severity, and by the alarming levels of inaction”-@DrTedros #COVID19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WHO

    BREAKING

    “We have therefore made the assessment that  can be characterized as a pandemic”[email protected] #coronavirus

    China, where the death rate peaked only a few weeks ago at about 3%, is back to 0.7% – and rapidly declining, while China is taking full control of the disease – and that with the help of a not-spoken-about medication developed 39 years ago by Cuba, called "Interferon Alpha 2B (IFNrec)”, very effective for fighting viruses and other diseases, but is not known and used in the world, because the US under the illegal embargo of Cuba does not allow the medication to be marketed internationally.

    WHO has most likely received orders from “above”, from those people who also manage Trump and the “leaders” (sic) of the European Union and her member countries, those who aim to control the world with force – the One World Order.

    This has been on the drawing board for years. The final decision to go ahead NOW, was taken in January 2020 at the World Economic Forum (WEF) in Davos – behind very much closed doors, of course. The Gates, GAVI (an association of vaccination-promoting pharmaceuticals), Rockefellers, Rothschilds et al, they are all behind this decision – the implementation of Agenda ID2020 – see below.



    After the pandemic has been officially declared, the next step may be – also at the recommendation either by WHO, or individual countries, “force vaccination”, under police and/or military surveillance. Those who refuse may be penalized (fines and / or jail – and force-vaccinated all the same).

    If indeed force-vaccination will happen, another bonanza for Big Pharma, people really don’t know what type of cocktail will be put into the vaccine, maybe a slow killer, that acts-up only in a few years – or a disease that hits only the next generation – or a brain debilitating agent, or a gene that renders women infertile …. all is possible – always with the aim of full population control and population reduction.

    In a few years’ time, one doesn’t know, of course, where the disease comes from. That’s the level of technology our bio-war labs have reached (US, UK, Israel, Canada, Australia…).

    Another hypothesis, at this point only a hypothesis, but a realistic one, is that along with the vaccination – if not with this one, then possibly with a later one, a nano-chip may be injected, unknown to the person being vaccinated.
    MBC 서프라이즈, 베리칩 편(2013.01.27)



    => 정세균, 전자 손목밴드 강제착용 지시(SBS, 2020.4.11)

    The chip may be remotely charged with all your personal data, including bank accounts – digital money. Yes, digital money that’s what “they” are aiming at, so you really have no control any more over your health and other intimate data, but also over your earnings and spending.

    Your money could be blocked, or taken away – as a ‘sanction’ for misbehavior, for swimming against the stream. You may become a mere slave of the masters. Comparatively, feudalism may appear like a walk in the park.

    It’s not for nothing that Dr. Tedros, DG of WHO, said a few days ago, we must move towards digital money, because physical paper and coin money can spread diseases, especially endemic diseases, like the coronavirus.

    A precursor for things to come? – Or for things already here? – In many Scandinavian countries cash is largely banned and even a bar of chocalate can be paid only electronically.

    We are moving towards a totalitarian state of the world. This is part of Agenda ID2020 – and these steps to be implemented now – prepared since long, including by the coronavirus computer simulation at Johns Hopkins in Baltimore on 18 October 2019(Event 201), sponsored by the WEF and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Bill Gates, one of the chief advocates of vaccinations for everybody, especially in Africa – is also a huge advocate of population reduction. Population reduction is among the goals of the elite within the WEF, the Rockefellers, Rothschilds, Morgens – and a few more.

    The objective: fewer people (a small elite) can live longer and better with the reduced and limited resources Mother Earth is generously offering.

    This had openly been propagated already in the 1960s and 70s by Henry Kissinger, Foreign Secretary in de Nixon Administration, a co-engineer of the Vietnam war, and main responsible for the semi-clandestine bombing of Cambodia, a genocide of millions of unarmed Cambodian civilians.

    Along with the CIA-Kissinger engineered coup on 9/11, 1973, in Chile, killing the democratically elected Salvador Allende and putting the military dictator Pinochet in power, Kissinger has committed war crimes. Today, he is a spokesman (so to speak) for Rockefeller and their  “Bilderberger Society”.

    Coronavirus Outbreak, a Global Public Health Emergency?
    Read more: More than Just a Virus

    Two weeks after the computer simulation at Johns Hopkins Medical Center in Baltimore, Maryland, that “produced” (aka simulated) 65 million deaths (!), the COVID-19 virus first appeared in Wuhan.

    By now it is almost certain that the virus was brought to Wuhan from outside, most likely from a bio-war lab in the US. See also  this and  this.

    *

    What is the infamous ID2020? It is an alliance of public-private partners, including UN agencies and civil society. It’s an electronic ID program that uses generalized vaccination as a platform for digital identity. The program harnesses existing birth registration and vaccination operations to provide newborns with a portable and persistent biometrically-linked digital identity.

    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 NPT) 하듯,
    전세계의 bio-war lab 폐쇄 내지 축소에 대한 논의 및 운동 전개가 필요한데, 그러한 움직임은 전혀 없이 어처구니 없는 백신 맞아야 한다는 개수작 떠는 꼬라지 보면, verichip 주입시키려는 목적이 틀림없다.

    GAVI, the Global Alliance for Vaccines and Immunization, identifies itself on its website as a global health partnership of public and private sector organizations dedicated to “immunization for all”. GAVI is supported by WHO, and needless to say, its main partners and sponsors are the pharma-industry.

    The ID2020 Alliance at their 2019 Summit, entitled “Rising to the Good ID Challenge”, in September 2019 in New York, decided to roll out their program in 2020, a decision confirmed by the WEF in January 2020 in Davos.

    Their digital identity program will be tested with the government of Bangladesh. GAVI, the Vaccine Alliance, and “partners from academia and humanitarian relief” (as they call it), are part of the pioneer party.

    Is it just a coincidence that ID2020 is being rolled out at the onset of what WHO calls a Pandemic? – Or is a pandemic needed to ‘roll out’ the multiple devastating programs of ID2020?

    Here is what Anir Chowdhury, policy advisor of the Bangladesh government program, has to say:

    “We are implementing a forward-looking approach to digital identity that gives individuals control over their own personal information, while still building off existing systems and programs. The Government of Bangladesh recognizes that the design of digital identity systems carries far-reaching implications for individuals’ access to services and livelihoods, and we are eager to pioneer this approach.”

    Wow! Does Mr. Anir Chowdhury know what he is getting into?

    Back to the Pandemic and the panic. Geneva, the European seat of the United Nations, including the headquarters of WHO, is basically shot down.

    Not unlike the lock-down that started in Venice and later expanded to northern Italy until a few days ago – and now the lock-down covers all of Italy. Similar lock-down may soon also be adopted by France – and other European vassal states to the Anglo-Zionist empire.

    Numerous memoranda with similar panic-mongering contents from different UN agencies in Geneva are circulating.

    Their key message is – cancel all mission travel, all events in Geneva, visits to the Palais des Nations, the Geneva Cathedral, other monuments and museums. The latest directives, many agencies instruct their staff to work from home, not to risk contamination from public transportation.

    This ambiance of panic and fear – outstrips any sense of reality, when the truth doesn’t matter. People can’t even think any more about the causes and what may be behind it.

    Nobody believes you (anymore), when you refer to Event 201, the coronavirus simulation, the Wuhan Military Games, the closing last August 7, of the high-security biological war lab at Fort Detrick, Maryland…. what could have at one point been an eye opener for many, today is sheer conspiracy theory.

    The power of propaganda. A destabilizing power – destabilizing countries and people, destroying economies, creating hardship for people who may lose their jobs, usually the ones who can least afford it.

    Also, at this time it 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 to remind people that the outbreak in China was targeting the Chinese genome.

    Did it later mutate to transgress the ‘borders’ of Chinese DNA? When did that happen, if it happened? Because at the beginning it was clear that even the infected victims in other parts of the world, were to 99.9% of Chinese descent.

    What happened later, when the virus spread to Italy and Iran, is another issue, and opens the way to a number of speculations.

    (i) There were various strains of the virus circulated in sequence – so as to destabilize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to confound the populace and media, so that especially nobody of the mainstream may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first strain was targeting China in a bio-war.

    (ii) In Iran, I have a strong suspicion that the virus was an enhanced form of 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an-made, broke out first in Saudi Arabia in 2012 , directed to the Arabic genome) – which was somehow introduced into government circles (by aerosol spray?) – with the goal of “Regime Change” by COVID19-caused death. Its Washington’s wishful thinking for at least the last 30 years.

    (iii) In Italy – why Italy? – Maybe because Washington/Brussels wanted to hit Italy hard for having been officially the first country to sign a Belt and Road (BRI) accord with China (actually the first was Greece, but nobody is supposed to know that China came to the rescue of Greece, destroyed by Greece’s brothers, the EU members, mainly Germany and France).

    (iv) The hype about the high death to infection rate in Italy, as of the time of this writing: 10,149 infections vs. 631 deaths = death rate of 6.2 (comparatively Iran: 8042 infections vs. 291 deaths = 3.6 death rate). The death rate of Italy is almost double that of Iran and almost ten-fold that of average Europe. (Are these discrepancies the result of failures in the establishing reliable data pertaining to “infections”, see our observations pertaining to Italy below).

    Why? – Was is Italy being affected with virus panic? Was there a much stronger strain introduced to Italy?

    The common flu in Europe in the 2019/2020 season, has apparently so far killed about 16,000 (in the US the death toll is, according to CDC between 14,000 and 32,000, depending on which CDC website you look at).

    Could it be that among the Italian coronavirus deaths there were also common flu victims, as the affected victims are mostly elderly with respiratory preconditions? Also, symptoms are very similar between coronavirus and the common flu, and nobody questions and checks the official authorities’ narrative?

    Maybe not all the coronavirus strains come from the same laboratory. A journalist from Berlin of Ukrainian origin, told me this morning that Ukraine is host to some 5 high security US bio-war labs. They test regularly new viruses on the population – yet, when strange diseases break out in the surroundings of the labs, nobody is allowed to talk about it.

    Something similar, she says, is happening in Georgia, where there are even more Pentagon/CIA bio-war labs – and where also new and strange diseases break out.

    All of this makes the composite picture even more complicated. Overarching all is this super hype is profit driven, the quest for instant profit, instant benefits from the suffering of the people.

    This panic making is a hundred-fold of what it’s worth. What these kingpins of the underworld, who pretend to run the upper world, perhaps miscalculated, is that in today’s globalized and vastly outsourced world the west depends massively on China’s supply chain, for consumer goods, and for intermediary merchandise – and, foremost for medication and medical equipment.

    At least 80% of medication or ingredients for medication, as well as for medical equipment comes from China. The western China dependence for antibiotics is even higher, some 90%.  The potential impacts on health are devastating.

    During the height of the COVID-19 epidemic China’s production apparatus for everything was almost shut-down. For deliveries that were still made, merchandise vessels were regularly and categorically turned back from many harbors all around the world.



    So, the west has tricked itself into a shortage-of-everything mode by waging a  de facto “economic war” on China. How long will it last? – Nobody knows, but China’s economy which was down by about half, has rapidly recovered to above 80% of what it was before the coronavirus hit. How long will it last to catch up with the backlog?

    What is behind it all? – A total crackdown with artificially induced panic to the point where people are screaming “help, give us vaccinations, display police and military for our security” – or even if the public despair doesn’t go that far, it would be easy for the EU and US authorities to impose a military stage of siege for “health protection of the people”. In fact, CDC (Center for Disease Control in Atlanta), has already designed harshly dictatorial directives for a “health emergency”.

    Along with forced vaccination, who knows what would be contained in the cocktail of ‘’mini-diseases” injected, and what their long-term effects might be. Similar to those of GMOs, where all sorts of germs could be inserted without us, the commons, knowing?

    We may indeed be just at the beginning of the implementation of ID2020 – which includes, forced vaccination, population reduction and total digital control of everybody – on the way to One World Order – and global financial hegemony – Full Spectrum Dominance, as the PNAC (Plan for a New American Century) likes to call it.

    A windfall for China. China has been purposely targeted for “economic destruction”, because of her rapidly advancing economy, an economy soon to overtake that of the now hegemon, the USA, and because of China’s strong currency, the Yuan, also potentially overtaking the dollar as the world’s main reserve currency.

    Both occurrences would mean the end of US dominance over the world. The coronavirus disease, now in more than 80 countries, has crashed the stock markets, a decline of at least 20% over the last few weeks – and rising; the feared consequences from the virus of an economic slow-down, if not recession, has slashed petrol prices within about two weeks almost in half.

    However, without China’s central bank interference, the Yuan’s value vis-à-vis the dollar has been rather stable, at around 7 Yuan to the dollar. That means, the Chinese economy, despite COVID-19, is receiving still much trust around the globe.

    Advice to China – buy all the US and European corporate shares you can at current rock-bottom prices from the stock markets that collapsed by a fifth or more, plus buy lots of oil futures.

    When the prices recover, you have not only made billions, probably trillions from the west, but you also may own or hold significant and influence-yielding amounts of shares in most of the largest US and European corporations – and will be able to help call the shots of their future endeavors.

    There is however, one little silver lining oscillating at the horizon full of dark clouds. It could miraculously be an awakening of consciousness of a critical mass that could put an end to it all. Although, we seem to be far from such a miracle, somewhere in a hidden corner of our brain, we all have a spark of consciousness left.

    We have the spiritual capacity to abandon the disaster path of western neoliberal capitalism, and instead espouse solidarity, compassion and love for each other and for our society. That may be the only way to break the gridlock and doom of western egocentric gr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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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Koenig is an economist and geopolitical analyst. He is also a water resources and environmental specialist. He worked for over 30 years with the World Bank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round the world, including in Palestine, in the fields of environment and water. He lectures at universities in the US, Europe and South America. He writes regularly for Global Research; ICH; RT; Sputnik; PressTV; The 21st Century; Greanville Post; Defend Democracy Press, TeleSUR; The Saker Blog, the New Eastern Outlook (NEO); and other internet sites. He is the author of Implosion – An Economic Thriller about War,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Corporate Greed – fiction based on facts and on 30 years of World Bank experience around the globe. He is also a co-author of The World Order and Revolution! – Essays from the Resistance. He is a Research Associate of the Centre for Research on Globalization.

    The original source of this article is Global Research
    Copyright © Peter Koenig, Global Research, 2020

    [2020.3.7] 코로나, 미국의 음모 - 러시아

    출처: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2003050000/

    중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반감하는 가운데, 위기를 부추키는 일본

    2020.03.06 櫻井春彦(사쿠라이 하루히코) 번역 오마니나

    COVID-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환자가 처음 발견된 중국은 새로운 감염자수가 감소하는 한편, 환자는 착실히 회복되고 있다. ​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3월 5일 현재, 전세계의 확인된 환자수는 9만 5333명. 그 중 중국이 8만 0565명이​지만, 이미 중국에서는 반수 이상이 치유, 실제 환자수는 4만명 이하라고 추측되고 있다. COVID-19에 의한 사망자수는 중국에서 3015명, 중국 외에는 267명이다.

    참고로 미국의 CDC(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 미국의 이번 시즌(2019년부터 20년)의 독감환자 수는 적어도 3200만명, 사망자는 1만 8000명을 넘어섰다​ .그 사망자 가운데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포함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지만 진위는 불분명하다. 심각한 상황이지만 "COVID-19에서 위기를 부추키는 유력 언론사가 미국의 독감에 대해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은 기이하다"라는 것에 대해 굳이 쓸 생각은 없다.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선내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됐을 때, 일본 후생노동성은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고, 방호복을 입어야 하는 구역과 벗어도 되는 구역이 명확하지 않고, 상주하는 전문가가 없는 상태에서, 환자를 늘리게 되었다.

    정부는 무능한 것인지, 아니면 병을 만연시키고 싶은 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 허술한 감염관리를 비판받게된 후, 반중국 정서를 부추켜, 사람이 모이는 상황을 만들지 못하게 한다. 학교를 휴학시키거나, 콘서트 등의 이벤트를 취소시킨 것이다. 계엄령의 예행연습으로도 보인다.

    이번 COVID-19소동을 세균전의 예행연습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그다지 독성이 강하지 않은 바이러스를 뿌려, 전염의 방법이나 사회에 대한 영향을 조사해, 실전에서는 강력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위협의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COVID-19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하는 연구 보고가 나오고 있다. 본 블로그에서도 벌써 쓴 것이지만, 이 바이러스 건에서는 미국 국방성의 DARPA(국방 고등 연구 계획국)나 DTRA(국방 위협 삭감국)이 주목받고 있다. 두 기관은 2018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박쥐에서의 인체 감염에 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Going to the Source to Prevent Viral Disease Outbreaks, 2018.1.4) DARPA와 관련이 깊은 미국의 듀크 대학은 중국 우한대학과 제휴해, 2018년에 듀크 쿤산대학을 개설했다.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 주변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해 온 것도 의혹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몰도바,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러시아 정부는 일관되게 비판,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대만, 필리핀, 한국, 그리고 일본에도 미국 국방부의 영향 하에 있는 세균에 관한 연구시설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백신 개발에 대해서도 의혹을 갖는 사람이 있다. 예를들면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미국의 특허가 2018년 인정되지만, ​ 특허를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는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등이다.

    2019년 3월에는 캐나다의 NML(National Microbiology lab)에서 중국으로 매우 독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비밀리에 옮겨졌고, 중국 당국으로부터 항의를 받아, 7월에는 그 NML에서 중국인 연구자가 쫓겨났다(Ouster of researchers from National Microbiology Lab still a mystery, CBC News, Jul. 23, 2019).

    지난 해 10월에(18일) 존스 홉킨스 건강안전 보장센터가 열었던 이벤트도(Event201) 주목 받았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과 공동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으로, 이 모임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과 관련이 깊은 중국인은 초청받지 못했지만, 미군 간부와 네오콘이(전 CIA 국장, Avril Haines) 참가했다.(Exercise 참가자 명단)

    그 회합 다음 날, 군사훈련(military world game)에 참가하기 위해 300명의 미군 장병들이 우한에 도착(U.S. delegation arrives in Wuhan for Military World Games, XinhuaNet, 2019.10.15), 그 2주 후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번째 감염이 발견되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 기간은 14일이다.

    백신은 ​ 이스라엘의 MIGAL갈릴리 연구소가 2월 말, COVID-19에 유효한 백신을 몇 주에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4년간에 걸쳐 트리·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했는데, 그것이 COVID-19에도 유효하다는 것이다.


    Johns Hopkins University

    HEALTH SECURITY

    Pandemic simulation exercise spotlights massive preparedness gap
    Event 201, hosted by the Johns Hopkins Center for Health Security, envisions a fast-spreading coronavirus with a devastating impact


    ByKatie Pearce, Nov 6, 2019
    ......생략

    Back in 2001, it was a smallpox outbreak, set off by terrorists in U.S. shopping malls. This fall, it was a SARS-like virus, germinating quietly among pig farms in Brazil before spreading to every country in the world.

    With each fictional pandemic Johns Hopkins experts have designed, the takeaway lesson is the same: We are nowhere near prepared.

    "Once you're in the midst of a severe pandemic, your options are very limited," says Eric Toner, a senior scholar at the Center for Health Security at Johns Hopkins University. "The greatest good can happen with pre-planning."

    "ONCE YOU'RE IN THE MIDST OF A SEVERE PANDEMIC, YOUR OPTIONS ARE VERY LIMITED. THE GREATEST GOOD CAN HAPPEN WITH PRE-PLANNING."
    Eric Toner
    Senior scholar, Johns Hopkins Center for Health Security


    That center's latest pandemic simulation, Event 201, dropped participants right in the midst of an uncontrolled coronavirus outbreak that was spreading like wildfire out of South America to wreak worldwide havoc. As fictional newscasters from "GNN" narrated, the immune-resistant virus (nicknamed CAPS) was crippling trade and travel, sending the global economy into freefall. Social media was rampant with rumors and misinformation, governments were collapsing, and citizens were revolting.

    For those participating in New York City on Oct. 18—a heavyweight group of policymakers, business leaders, and health officials—Event 201 was a chance to see how much catch-up work is needed to bolster our disaster response systems. Full videos of the discussion are available online.

    "It really does shake up assumptions and change thinking about how we can prepare for a global pandemic," says Tom Inglesby, director of the Center for Health Security.



    COMMENTS(섬찟한 댓글들)

    oplix • a month ago The timing of this is too great a coincidence. Three months before China outbreak?
    Petrus • a month ago
    Not only that, but it's very interesting that the outbreak occurs almost immediately after China agrees to the trade deal with Trump. It seems China held out as long as possible, in declining the deal, to see if Trump would survive the current impeachment claptrap, and what it would mean for his re-election chances. And what was their crystal ball showing them? Trump’s increasingly visible self-confidence, accompanied by the increasing resilience of intelligent US citizens who weren’t falling for anymore nonsense from the Dems or deep state machinations. So, with no exit strategy left, they signed — and the globalists were NOT happy.

    David • a month ago
    Given Bill Gates views on depopulation and how he see's an engineered population decline as one of his life goal's, I'd view the simulation as a testing scenario for Bill and associates to see what attributes they need to engineer into a virus to push their depopulation agenda.

    Have you seen Bill's TedTalk on using healthcare and vaccines to decrease global population by 10-15%? it's on youtube if you haven't.

    View to kill(007), 개돼지 학살하듯 노동자 학살


    Lisa Vacula• a month ago
    I have his formula saved to my phone in an effort to educate others about his plans
    boldtruth11• 9 days ago
    Of course, once the superrich have what they want out of the system (money, power) they try to force socialism, climate agenda, and depopulation on the little people. Why can't most people see through this and shut them down? God will deal with them much better than we can.

    James • a month ago
    "That's because vaccine development is slow and difficult if there isn't an immediate market for it."Then suddenly there is a huge market for it and that market starts to die. Nice.

    TTdr • a month ago
    Like Ebola, sudden huge Africa mkt created with ready US made expensive vaccines. But African too poor to buy, many died until China created own vaccines free for Africa. China must has pissed off these pharma, so they sent them a great Chinese New year gift. US Aids medication is reported by China effective to treat Wuhan virus, but too expensive.

    BioPharmGirl • a month ago
    Eerie coincidence that Johns Hopkins ran a simulation of a coronavirus outbreak ~1mo before Wuhan novel coronavirus emerged. Let's hope their model's prediction of 65 million deaths isn't accurate!

    TTdr • a month ago
    The simulation might be to gauge how many vaccines & treatment medicine they need to prepare for a kill.

    Trumps has just said confidently US is closed to create Wuhan virus vaccine. US also offer China to codevelop this vaccine...sound like offering China leaders ashare of profit.

    Russia is now creating Wuhan virus vaccines too. Its 2 top virologists had openly long stated SARS can't be existed naturally. Only lab can create with 2 virus mixed(사스는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고, 실험실에서 2개의 바이러스를 조합함으로써 만들어 질 수 있다). These experts won't declared things they aren't confident, making Russia a laughing stock in front the world.

    Truth4All • a month ago
    And what's going to be in all those vaccines excipiants and adjuvants list. Wonder it they'll be live virus vaccine like the FDA approval of the new Ebola live virus vaccine?

    TTdr • a month ago
    A simulation to guage how much supply to stock up, and at what price. After trade war failed to force Chinese signed treaty giving up tech dev, HK riot also failed & suddenly declared ceased, Taiwan election failed to declare independent, a timely CNY gift is now given.

    US experts said warstreet stock & finance bubble is too huge to prick, only China alone can digest. So its time to drive all funds flee China into supporting warstreet. May be all factories will shift to elsewhere too.

    woodyt • a month ago
    Why has the JH mapping application not been updated since 9am today? It appeared to be updated every several hours though the weekend.

    GAguidestones • a month ago
    You can bet your last dollar that whoever designed this mutated corona virus also developed a vaccine for it as well.

    James O Grundvig • a month ago
    Try 3 weeks before.

    pia di benedetto • a month ago
    It is possible that this simulation was made in anticipation of a bioterrorism attack. They knew which viral agent but not where and when. What better place than a populous city in China? Where is patient zero?

    Mansfield Mok • a month ago
    It is interesting to know their assumed fatality rate in their simulation. The Wuhan virus is now less than 3% vs a near 20% fatality rate of SARS... The estimated death toll will have a huge difference.

    DZ-015 • 21 days ago
    Is it bat soup crazy to consider this a mere coincidence?

    Soto Shuffles • 9 days ago
    Is this scenario what President Trump referred to in his press conference?

    Thomas Waldenfels • 3 days ago
    Ya have to find some humor or in this. The woman at the end says the markets could go down "20-40%".

    Hahahaha. That's rich. You have severely negative GDP and the markets, which are overpriced by at least 50 % before the effects of the virus on economies are figured in, will go down ONLY 20% ... maybe 40%.

    A loss to those degrees would amount to a pretty expected and normal correction of a blow off top fueled by Fed phunny munny and certainly not any kind of catastrophic development. Try 60-80% in the tech sector, MAYBE a little less in the broader indices. And the FANGS ... good luck there.

    Last thought. If Bill gates is involved, you know the fix is in with this outbreak and it wasn't accidental in any way, shape, or form.

    Thomas Parker • a day ago(2020.3.6)
    Timing of Trumps meetings with global leaders sure is interesting. It's all very intriguing.

    Ndaru Anugerah • 2020.3.8
    after the event, now we are experiencing the factual reality as predicted. is this just something happened naturally? gimme a break..

    loupgarous • 2020.3.9
    Glad you guys were on the case. Reading the comments below, it seems reading comprehension's not all that it could be these days. You've been wargaming this stuff for 19 years - you say so in the lede paragraph - but it's just too good a plot for a conspiracy theory. (action:shakes my head)

    Missmv Maria • 2020.3.10
    I just found out about this event and I'm not surprised at all. If trade war couldn't manage to stop China for exporting their goods, this virus did and all the markets crashed. The only people who will suffer is us, normal people, the Elite have already vaccine and are protected.

    Grey • 2020.3.14
    Not really a coincidence! As an aspired Epidemiologist, and a microbiologist with many species knowledge under my belt, changes in geological time. I began to understand the biological challenges and importance of this event occurring. So I reached out and read more to understand. This has been anticipated, read many journals, books and such. Enough to give confidence to wish more people read! Or could translate a cols note to beaucrats.

    *2020.3.13: 코로나 오두방정 북새통에
     1. 착착 진행되는 공수처
     2. 배때기 두드리는 삼성 이재용

    전제정 뒤엎은 부르죠와들이 '신'의 형상을 자처한다 - 로베스삐에르

    [2020.3.4] 코로나 사태의 원인 - 인간들의 오두방정 다스리지 못하는 찌질이 문재인의 무능

    3.3일 스누라이프에 올라온 글. 이렇게 겁많은 인간이 숨은 어떻게 쉬고 사는지, 원...

    내일 인생의 종말이 와도 오늘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리 - 스피노자


    - 정자산(춘추전국시대 정나라 정치가, 이름: 공손교, 자: 자산)의 정치 -(김구용의 열국지에서)

    정나라에 대부 양소란 사람이 있었는데, 자는 백유였고 공자 거질의 손자였다.
    양소는 상경 직에 있으면서 정나라 국정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성격이 사치스럽고 술을 좋아해서 매번 술을 마실 때마다 밤을 새우는 일이 예사였다.
    술을 마실 때 다른 사람 만나는 걸 싫어했고, 다른 일에 대해 듣는 것도 싫어했다. 그는 땅을 파고 방을 만들어 음주 도구 및 종과 북 등 악기를 그 방안에 비치해두고 밤이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꾸며 끊임없이 술을 마셨다. 가신들이 조정의 일을 보고하러 와도 모두 만나주지 않았다.
    어느 날 양소은 술에 취해 조정으로 들어가 정간공에게 공손흑을 초나라에 사신으로 보내겠다고 아뢰었다.
    공손흑은 당시에 서오범의 누이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는 일을 두고 공손초와 다투고 있어서 먼 길을 떠나려하지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양소에게 가서 자신을 사신 직책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하려 했으나 문지기가 그를 막으려 말했다.
    "주인계서 이미 땅굴 방으로 들어가셔서 보고할 수 업소"
    공손흑은 못시 화가 나서 집안의 갑사들을 불러 일을켜 밤을 틈타 인단고 함께 양소의 집에 불을 질렀다. 양소는 술에 취해 있다가 시종들의 부축을 받고 수레에 올라 옹량으로 달아났다. 술이 깬 뒤 공손흑이 자신을 공격했다는 말을 듣고 몹시 화를 냈다. 그곳에 며칠 있는 동안 가신들이 점점 모여들어 나라 안 사정을 이야기했다.
    "각 집안이 동맹을 맺고 우리 양씨에게 저항하고 있는 데 국씨와 한씨만은 그 동맹에 참여하지않았습니다"
    양소는 기뻐하며 말했다.
    "그 두 집안은 나를 돕겠구나"
    그는 돌아가 정나라 도성 북문을 공격했다. 공손흑은 자신의 조카 사대를 시켜 인단과 함께 용사를 이끌고 양소의 공격을 막게 했다. 양소는 전투에서 패하여 양을 잡는 도살장으로 쫓겨 들어갔다가 쫓아온 군사들에게 피살되었고 그의 가신들도 모두 죽임을 당했다. 공손교는 양소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옹량으로 달려가 양소의 시신을 어루만지며 통곡했다.
    "형제간에 서로를 공격하다니! 하늘이여! 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공손교는 가신들의 시신을 모두 모야 양소의 시신과 함떼 두성에 장사 지냈다. 그러자 공손흑이 화를 내며 말했다.
    "자산도 양소의 패거리였던가?"
    그러고는 자신을 공격하려 했다. 상경 한호가 그를 제지하며 말했다.
    "자산은 죽은 사람들에게 예를 베푼 것이오. 그러니 산 사람에게야 어떠하겠소? 예란 나라의 기둥이오. 예를 지키는 사람을 죽이는 건 상서롭지 못한 일이오"
    이에 공손흑이 자산을 공격하지 못했다. 정간공은 한호에게 국정을 맡겼다. 한호가 말했다.
    "신은 자산보다 못합니다"
    이에 자산에게 국정을 맡겼다. 이때가 주경왕 3년.

    어느 날 정나라의 어떤 사람이 도성의 북문을 나가다가 눈앞이 어질어질해지는 가운데 죽은 양소의 모습이 나타나는 걸 보았다. 양소는 갑옷을 입고 창을 들고 걸어가며 말했다.
    "사대와 인단이 나를 죽였으니 나도 반드시 그 놈들을 죽이겠다"
    그 사람은 성안으로 돌아와 다른 사람에게 그 이야기를 한 후 마침내 몸이 아파 누웠다.
    나라 안에는 풀이 바람에 쓰러지듯 순식간에 양소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쫙 퍼졌다. 남녀 모두 미친 듯 도망치며 창을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대가 병으로 죽었다. 또 며칠 뒤에는 인단도 죽었다.

    백성은 엄청난 공포에 사로잡혀 밤이나 낮이나 안정을 찾지 못했다. 자산은 정나라 군주에게 이러한 사실을 아뢰고 양소의 아들 양지를 대부로 임명하고 양씨의 제사를 주관하게 했다. 아울러 공자 가의 아들 공손설에게도 자신의 부친 제사를 받들게 했다.그러자 나라 안의 유언비어가 갑자기 잦아들었다. 행인 유길이 자산에게 물었다.
    "양지에게 양소의 제사를 주관하게 한 후 유언비어가 갑자기 잦아들었는데 이것은 무슨 까닭이오?"
    자산이 대답했다.
    "(백성들이 말하기를) 흉악한 자가 비명횡사하면 그 혼백이 흩어지지 않고 모두 악귀가 된다고 하오. 만약 그 혼백이 돌아갈 데가 있으면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되오. 나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을 세워 악귀가 돌아갈 곳이 있게 한 것이오"
    유길이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양씨의 후사만 세우면 될 일인데, 어찌하여 공손설에게도 자기 부친의 제사를 받들게 한 것이오? 이것은 자공(공자 가)까지 악귀로 만들려는 심사가 아니오?"
    자산이 말했다
    "양소는 죄가 있어서 본래 후사를 세워서는 안 되오. 그런데 악귀 때문에 후사를 세웠다면 백성이 모두 귀신 이야기에 미혹당하게 되오. 이래서는 백성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없소. 그래서 나는 칠목(임금의 일곱 아들)의 끊어진 제사를 이어준다는 명목으로 양소와 자공의 후사를 모두 세워준 것이오. 이는 백성의 의혹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이오."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 이순신

    [2020.2.27] 종중 회장 선거 풍경 - 만연된 내로남불

    2014.12월, 김해 김씨(A:참찬공파, B:효자공파) 종중 총(A+B) 회장선거에 사촌동생의 권유로 생애 첫 참석(천안 축구센터).
    조폭까지 동원된 1년 쯤 전의 선거가 무효 판결나서 재선거하는 거란다.
    우리는 B파라는데, 사촌동생은 A파의 선거 운동원으로 A파가 마련한 점심 식당으로 갔다.
    가져간 위임장들을 식당에서 얼떨결에 수거당했고, 위임자들 투표용지는 구경도 못했다.
    A파 후보 고발 서명지 돌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들 발언이 있었다.
    각 후보 발언 후, 반대파 질문.... 모두 종중재산관련 비리 추궁인데, 상대편 비리만 들추고 자신의 비리에 대해서는 웅얼웅얼 엉뚱한 소리에... 답변 회피 등 개지랄. A파 후보 당선.

    1년여 후, 종중의 감투 쓴 사촌동생이 비리 캐러 같이 가잔다.
    A파 사무소에(충남 아산군 음봉면) 갔더니, 종중 회장이 사촌동생에게 아래와 같이 지시.
    "낙선된 B파 후보가 나를 고발했다. 변호사에게 '기소 7천만원(?), 구속 1억 얼마'의 성공보수를 약속했고 그 돈 지급하려고 종중 땅 팔려고 한다. 그러한 사실을 (오늘 열리는) B파 회의에 가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저격수 역할하라"
    B파 회의에서 사촌동생이 회장 명령의 발언하니, 난리 법석들... '배신자', 'B파로서 A파 첩자', '자격이 없다'느니...
    헌데, 가장 앞장 서서 떠드는 여자 또한 얼마 전까지 A파에서 일했었다고 한다.

    이사 중 '감사'라면 맡을 생각 있다고 하니, '형같이 깐깐한 사람... 누가 시켜?'
    '종중 땅 팔게 될 때, 시세보다 싸게 사려는 거'라는 사촌동생은 '조로남불'이라고 욕 먹는 조국을 어떻게 생각할까?

    [2020.2.23]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공론은 창녀, 후세는 백치 - 당통

    대신 중학교 2학년 때, 폐렴에 걸려 약 2주간 치료 받은 적이 있었다, 노량진 역 근처 연세의료원에서(* 없어진지 오래됨. 대성학원 건너편 모퉁이에 위치). 기침이 심해 병원 갔다가 '폐렴'이란 소리 듣고 어린 마음에 잔뜩 겁 먹었는데, 푸근한 의사 선생 왈 '요즘은 약이 좋아 별 문제 없다. 한 2주일 치료하면 된다'.
    병원 갈 때마다 페니실린 주사 맞았던 거 같다. 맞을 때마다 어찌나 엉덩이가 아픈지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꼼짝없이 가만히 있었던 것과 2주간 결석 얘기했더니 담임 놈이 휴학하라고 해서 서러웠던 기억.(* 입원 1-3일에 조퇴 등으로 타협)
    그 밖에는 신났었지. 아프다는 핑계로 시험 성적에 대한 압박감 줄고.. 조퇴에, 특히나 하기 싫었던 '강제적인 학교 보충수업'을 약 한달간 하지 않고 집에 일찍 갈 수 있었으니까.

    요즘 여기 저기 마스크 쓴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 걱정도 팔자
    얼마나 더 살겠다고... 지난 수십년간 마스크 쓴 적 없는 인간이 이제와 쓰겠나...
    어제밤 버스 오른 쪽 맨 앞자리에 앉았더니, 옆에 앉은 나이든 년이 다른 데 가서 앉으라고 한다, 거기에 운전수 새끼도 거들고. 아무 말없이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

    헌데, 옛날에 읽어본 거에 의하면,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마스크는 그냥 통과해서 효과가 크지 않다고 했다
    우한 폐렴, 마스크 쓰면 막는다? 바이러스 전문가들 의견, 서울신문, 2020.1.24;
    "현재 사용 가능한 최고의 마스크는 헤파(HEPA) 필터 마스크로 미생물의 크기를 0.3μm(미크론)까지 걸러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크기는 0.1μm이라고 밝혀 마스크를 ‘무사통과’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안면 마스크는 무용지물, 메디소비자뉴스, 2020.1.30)

    마스크 쓰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다만 몇 %라도 효과야 있겠지만, 마스크가 절대 만능인 것처럼 착각하는 거하며... 코로나 감염되면 당장 죽을 것처럼 오두방정 떠는 인간들 정신상태가 문제라는 것.(* 이런 정신상태가 전체주의 파시즘 원인)

    하여튼 세상은 자신맘 편한 대로만 믿고 싶어하는 돌대가리들 잘 다루는 인간에 의하여 돌아가고... 진실 알리고자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다.
    누가 이익 보며 쾌재를 부르고 있을까?
    이번 사태가 러시아에서는 미국의 공작이라고 했다던데....미국이 엄청난 이익 보고 있는 건 물론이고
    '공수처'로 독재비리국가 진행 중인 문재인과 민주당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You can not handle the truth. - 잭 니콜슨(A few good men에서)

    [2020.2.16]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가칭, '헌재')의 [공수처법]에 대한 언론 플레이 - 내란공모

    [공수처법] 위헌성 공론화 저지 목적으로,
    범죄집단 헌재가 [공수처법] 헌법소원에 대해 위법하게 각하시켜 놓고는 '언론플레이'하고 자빠졌다.(세계일보, '고위 공직자 아닌 시민 A씨 헌법소원 퇴짜', 2020.1.29, => "공수처 수사 대상이 낸 '공수처 위헌' 소송", 2.20)

    대부분의 언론은 보도조차 하지 않았고 몇몇 언론들이 헌재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
    실명 거론하지 말라는 '특별 지시 내지 부탁' 받았는지... 시민 A씨가(시민 김씨) 누군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껀수만 있으면, '부러진 화살, 석궁사건' 언급하던 개만도 못한 기자년놈들이...

    1. 2005-6년 대검 기자실에 갔었을 때, 기자들 간사가 연합뉴스 기자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전화 받더니, 약 20명 정도의 기자들에게 '이미 나간 건 할 수 없지만, 누구누구 사건의 실명을 쓰지 말아달라고 한다'고 했다. 몇몇 기자들이 투덜투덜하면서도 간사가 얘기한 대로 기사작성(대법원장은 왜 '특활비'가 필요할까, 한겨레, 2017.11.28; 법원의 향응 받은 법원 기자 반성문)

    2. jota 2020.01.31.12:23
    공수처의 피해자는 모든 국민일 수 있다.
    정치적 판단이나 이해에 얽혀 정적제거에 이용되어 국가정책이 국민의 뜻과 달라지면 그 피해는 누가 입는가?
    평화가 경제라고 북 정은이에 올인하고 국내경제를 팽개치는 현실을 보라.
    비판세력을 찍소리 못하게 하는 것이 국민에게 피해가 없나? 일개 회사의 정관이라면 이해하겠다.

    3. 긁어 부스럼 => '민주당만 빼고 투표하자'의(* 댓글부대 동원) 임미리 고발한 민주당

    [2020.1.28] DuPont의 발암물질(Teflon, pfos)로 코팅한 요리 기구

    pfos라는 화학물질에 대한 영화, 'Dark waters'(Mark Ruffalo, 앤 해써웨이 주연) 보고 찾아 보게된 기록 영화, 'The devil we know'

    1. 줄거리
    (1) pfos(teflon, C-8)는, 1945년 경, 듀폰이 만든 건데,
    물, 기름 등을 배척하는 성질이 있어 들러붙지 않게 하는 용도로 여러군데 쓰여 매년 billion 달러대 수익을 올렸단다.
    문제는, 듀폰이, 1984년 경, 쥐 등 자체적 동물실험 통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화학물질 만든 과정에서 사용된 물을 하수구로 내보내고 그를 사용한 제품들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인간들 피에 pfos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물 사먹는 유행이 시작되었나 싶다.

    (2) 화학물질 생산 공장 근처(West Virginia) 동네 주민들이 집단소송,
    듀폰과 타협해서 약 300 million 달러를 받았는데, 그 돈을 나눠 갖지 아니하고 연구팀 만들어 암과의 관련성을 연구시키고
    약 7년의 결과로 5-7가지 암들의 요인이라고 발표하여
    집단소송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도 듀폰 상대로 손해배생 청구의 길을 열었단다, 실제 몇몇 개인이 소송해서 이겼고.

    그리고 듀폰은 2015년 경 pfos 생산 중단 발표하고 뿌리가 같은 비스름한 GenX 만들어 판다고 한다(* generic element가 같지 않나 싶다)

    2. 짚고 넘어가야 할 것
    (1) 한국 정부가 삼성에게 설설 기듯, 듀폰에게 16 million 껌값의 벌금 때린 것을 보면,
    듀폰과 미국 EPA(환경보호청), 삼성과 환경/보건복지부 하는 짓은 똑 같은데... 차이는 반올림 등 삼성 피해자들하는 꼬라지들과 미국 피해자들의 대처가 비교된다는 거, 즉 같은 '개돼지' 취급당하더라도 저항하는 민도가 차이를 만든다는 거.
    (2) 연구팀이, 대부분 똘팍인 의학/생물 전공 애덜, 통계/확률 사용했을 터...질병과의 연관성 추정은 통계학의 central limit theorem 등에 바탕을 두고 있고, 거기 변수들이 probabilistic independent인데, 생물학적 변수들이 독립인 게 거의 없으니 엉터리일 수밖에...꼼수라도 부리려면 많은 데이터가 필요할 거고...많은 사람 죽어나가야 했고/해야 한다는 거....

    A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along free electrons trajectories에서 제안한
    molecule를 mechanical device로 보고 질병과의 연관성을 mechanically 입증하는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듀폰 등 화학제품 회사는 비스름한 것 계속 만들어 대며, '인간 실험 학살' 이어갈 게 뻔하다는 거.

    [2020.1.27] 한글 자연어 처리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컴퓨터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의 명령을 실행하는 로보트다.
    음성인식을(voice recognition) 통해 문장이 받아들여지면, 그 문장을 분석해서 명령실행할 수 있는 기계언어로 바꿔야 한다.
    문장 분석은, 인간이 하듯, 주어•동사•부사, 나아가 구와 절을 구분하는 핵심단계.

    인공지능을 앞세워 빅데이터, 머신 러닝/딥 러닝, 마르코프 체인 등이 이 핵심단계 해법으로 동원되었다, 일반인에게는 어려워 보이지만 그래봤자 통계, 확률이 기본바탕이다...
    인공지능이란, 그 글자 자체 의미로 보더라도,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는 가'를 구현하는 것인데, 인간이 문장분석을 통계와 확률적으로 분석한다는 말인가?
    한마디로, 뭔가 있어 보이는 용어들로 일반국민들 속이는 짓거리다, 국민세금의 연구비 해 처먹으려고... 한글이 아까운 족속들...

    여기 한글문장을 바라보는 인간의 상식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하자면,
    한글 고유의 특징인 조사와 동사•형용사의 어미를 표현하는 '구조단어'가 고안되었고
    그 구조단어의 연관성을 짓는 '구조단어사전' 구축이 필요하다, 단어는 쓰여진 문장내의 단어들과의 관계에서 그 의미가 드러나기에.
    (자세한 것은 => 연구 방법의 뼈대와 한글 문장의 단어들 묶음에의 응용, 한글사전학회 2015 )

    실험적인 구조 단어와 그 사전을 이용한 파일럿 프로그램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2020.1.25] 중국 드라마 '랑야방'의 명대사

    '아비는 아들을 모르고, 아들 또한 아비를 모르는구나'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치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을 탓해라)라는 공자 말이 떠오른다.

    '공자 왈'이란 건 공자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말한 것이지, '20에 약관, 40에 불혹, 60에 이순...' 등
    헌데 이 땅의 인간들은 지들도 그런 거로 착각해, 착각도 유분수지(=> 니들이 공자야?)

    공자는 남들이 자신과 같은 줄 알았는데...아닌거야,
    즉, 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줄 몰랐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탓한 거지.

    윗 대사의 뒷대사가
    '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폐하가 기왕을 알았다면 황위찬탈을 노리는 의심따윈 하지 않았을 테고
    기왕이 폐하를 알았다면 죽는 순간까지도 폐하를 믿는 일은 결코 없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