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
박정희가 남긴 유산
사냥검찰+똥개법원
재임용족쇄: 교수법관
방순원의 증언
군부정권 퇴장 사법부 독재
법원+사학재단 결탁
3위일체 범법단 결성
부동산 투기장, 교육계
정치권과 재판거래

필연적 석궁사건
개판 학계
조폭 교수
교수 도둑1, 도둑2
세금도둑 서울대
성접대 교수들
성추행 강석진
파렴치한 정운찬
썩은 수학회, 물리학회

개판 정서
니들이 공자야?
한글이 아까운 족속
삼성 도둑질 만연
남한은 왜 헬조선?

나홀로 소송서류
민사, 형사, 행정
판결문 공유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Change of Gravity Direction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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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가 '개판 대물림'되는 근본적 이유

박정희가 유신독재 치하에서 만든
1. 법관 재임용 제도  예: [국가배상법] 위헌 결정으로 재임용 탈락한 대법관, 방순원
2. 교수 재임용 제도  예: 입시문제 오류지적을 '해교행위'라며 재임용 탈락시킨 성균관대

그로써, 교육계와 법조계는 자정능력 완전 상실.


개판 교육계와 법조계 꼬라지들

국민세금의 연구비 거저 처먹는 서울대 출신이 지배하는 3위일체 법조 범죄단(=법원+검찰+헌재)의
전폭적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의도적인 법 위반'으로 '입시 부정' 등 '사회정의 죽이기' 및 독재국가 지향


'부러진 화살' 영화에서 역할: 문성근(김용호, 신태길 합친 역), 이경영(중간에 사표쓴 이회기), 박원상(박훈), 김지호(서형, 연합뉴스 장재은), 김응수(박홍우), 박수일(검사: 백재명, 신동국, 박혜경)
  • 김용호: 드러난 법위반 테러 속내, 박홍우 범죄 비호
  • 증거조작 옹호하다 법정내에서 고발당한 이회기, 신태길
  • 양승태: 재임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국헌문란의 재판거래
  • 김용덕: 강제징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지시
  • 검찰, 헌재, 법원이 개발한 국민의 고소•고발 원천봉쇄

    * 감옥에 있는 양승태, 임종헌만이 범죄자가 아니다. 판사질하는 인간들은 다 '범죄자'라고 보면 맞다.
  • [공수처법] 위헌법률심판청구에 대하여 사전심사에서 위법 각하하는 개만도 못한 사기꾼들, 이석태, 이종석, 이영진, 이미선, 이선애, 문형배


  • * 재판 끝나기도 전에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원칙'을 대놓고 위반한 '범죄 집단' 법원 양아치들...
    재판권의 주인이라는 국민이 돌대가리들이기에 법치국가에서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이런 범죄행위를 한다.

    민중은 노예근성에서 깨어나야 한다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석궁사건'은 한국사회의 비리 부정에 대한 의거 - 중대 영문과 강내희

    [헌법] 제12조 제1항에 규정된 '적법절차' 위반하는 대법원 규탄 일지
    대법원 규탄일지11(2018.11.19 - 2020.1.17) 대법원 규탄일지10(2018.1.16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9(2013. 5.10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8(2012. 8.3 - 2013.4.30) 대법원 규탄일지7(2011. 10. 28 - 2012.7.27) 대법원 규탄일지6(2011. 1. 31 - 10. 27)
    교도소, 구치소 일지(2007.1.15 - 2011. 1. 23) 대법원 규탄일지5(06. 12. 10 - 2007. 1. 14) 대법원 규탄일지4(06. 8. 30 - 06.12.19)
    대법원 규탄일지3(06. 6. 13 - 8. 29) 대법원 규탄일지2(06. 3. 15 - 6. 13) 대법원 규탄일지1(2005.12.20 - 06.3.15)


    [2020.2.16]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가칭, '헌재')의 [공수처법]에 대한 언론 플레이 - 내란공모

    [공수처법] 위헌성 공론화 저지 목적으로,
    범죄집단 헌재가 [공수처법] 헌법소원에 대해 위법하게 각하시켜 놓고는 '언론플레이'하고 자빠졌다.('고위 공직자 아닌 시민 A씨 헌법소원 퇴짜', 세계일보, 2020.1.29)

    대부분의 언론은 보도조차 하지 않았고 몇몇 언론들이 헌재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
    실명 거론하지 말라는 '특별 지시 내지 부탁' 받았는지... 시민 A씨가 누군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껀수만 있으면, '부러진 화살, 석궁사건' 언급하던 개만도 못한 기자년놈들이...

    1. 2005-6년 대검 기자실에 갔었을 때, 기자들 간사가 연합뉴스 기자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전화 받더니, 약 20명 정도의 기자들에게 '이미 나간 건 할 수 없지만, 누구누구 사건의 실명을 쓰지 말아달라고 한다'고 했다. 몇몇 기자들이 투덜투덜하면서도 간사가 얘기한 대로 기사작성(대법원장은 왜 '특활비'가 필요할까, 한겨레, 2017.11.28; 법원의 향응 받은 법원 기자 반성문)

    2. jota 2020.01.31.12:23
    공수처의 피해자는 모든 국민일 수 있다.
    정치적 판단이나 이해에 얽혀 정적제거에 이용되어 국가정책이 국민의 뜻과 달라지면 그 피해는 누가 입는가?
    평화가 경제라고 북 정은이에 올인하고 국내경제를 팽개치는 현실을 보라.
    비판세력을 찍소리 못하게 하는 것이 국민에게 피해가 없나? 일개 회사의 정관이라면 이해하겠다.

    3. 긁어 부스럼 => '민주당만 빼고 투표하자'의(* 댓글부대 동원) 임미리 고발한 민주당

    [2020.1.28] DuPont의 발암물질(Teflon, pfos)로 코팅한 요리 기구

    pfos라는 화학물질에 대한 영화, 'Dark waters'(Mark Ruffalo, 앤 해써웨이 주연) 보고 찾아 보게된 기록 영화, 'The devil we know'

    1. 줄거리
    (1) pfos(teflon, C-8)는, 1945년 경, 듀폰이 만든 건데,
    물, 기름 등을 배척하는 성질이 있어 들러붙지 않게 하는 용도로 여러군데 쓰여 매년 billion 달러대 수익을 올렸단다.
    문제는, 듀폰이, 1984년 경, 쥐 등 자체적 동물실험 통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화학물질 만든 과정에서 사용된 물을 하수구로 내보내고 그를 사용한 제품들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인간들 피에 pfos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물 사먹는 유행이 시작되었나 싶다.

    (2) 화학물질 생산 공장 근처(West Virginia) 동네 주민들이 집단소송,
    듀폰과 타협해서 약 300 million 달러를 받았는데, 그 돈을 나눠 갖지 아니하고 연구팀 만들어 암과의 관련성을 연구시키고
    약 7년의 결과로 5-7가지 암들의 요인이라고 발표하여
    집단소송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도 듀폰 상대로 손해배생 청구의 길을 열었단다, 실제 몇몇 개인이 소송해서 이겼고.

    그리고 듀폰은 2015년 경 pfos 생산 중단 발표하고 뿌리가 같은 비스름한 GenX 만들어 판다고 한다(* generic element가 같지 않나 싶다)

    2. 짚고 넘어가야 할 것
    (1) 한국 정부가 삼성에게 설설 기듯, 듀폰에게 16 million 껌값의 벌금 때린 것을 보면,
    듀폰과 미국 EPA(환경보호청), 삼성과 환경/보건복지부 하는 짓은 똑 같은데... 차이는 반올림 등 삼성 피해자들하는 꼬라지들과 미국 피해자들의 대처가 비교된다는 거, 즉 같은 '개돼지' 취급당하더라도 저항하는 민도가 차이를 만든다는 거.
    (2) 연구팀이, 대부분 똘팍인 의학/생물 전공 애덜, 통계/확률 사용했을 터...질병과의 연관성 추정은 통계학의 central limit theorem 등에 바탕을 두고 있고, 거기 변수들이 probabilistic independent인데, 생물학적 변수들이 독립인 게 거의 없으니 엉터리일 수밖에...꼼수라도 부리려면 많은 데이터가 필요할 거고...많은 사람 죽어나가야 했고/해야 한다는 거....

    A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along free electrons trajectories에서 제안한
    molecule를 mechanical device로 보고 질병과의 연관성을 mechanically 입증하는 방법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듀폰 등 화학제품 회사는 비스름한 것 계속 만들어 대며, '인간 실험 학살' 이어갈 게 뻔하다는 거.

    [2020.1.27] 한글 자연어 처리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컴퓨터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의 명령을 실행하는 로보트다.
    음성인식을(voice recognition) 통해 문장이 받아들여지면, 그 문장을 분석해서 명령실행할 수 있는 기계언어로 바꿔야 한다.
    문장 분석은, 인간이 하듯, 주어•동사•부사 나아가 구와 절을 구분하는 핵심단계.

    인공지능을 앞세워 빅데이터, 머신 러닝/딥 러닝, 마르코프 체인 등이 이 핵심단계 해법으로 동원되었다, 일반인에게는 어려워 보이지만 그래봤자 통계, 확률이 기본바탕이다...
    인공지능이란, 그 글자 자체의미로 보더라도,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는 가'를 구현하는 것인데, 인간이 문장분석을 통계와 확률적으로 분석한다는 말인가? 한마디로, 뭔가 있어 보이는 용어들로 일반국민들 속이는 짓거리다, 국민세금의 연구비 해 먹으려고.

    여기 한글문장을 바라보는 인간의 상식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하자면,
    한글 고유의 특징인 조사와 동사•형용사의 어미를 표현하는 '구조단어'가 고안되었고
    그 구조단어의 연관성을 짓는 '구조단어사전' 구축이 필요하다, 단어는 쓰여진 문장내의 단어들과의 관계에서 그 의미가 드러나기에.
    (자세한 것은 => 연구 방법의 뼈대와 한글 문장의 단어들 묶음에의 응용, 한글사전학회 2015 )

    실험적인 구조 단어와 그 사전을 이용한 파일럿 프로그램 => 한글구문분석 프로그램

    [2020.1.25] 중국 드라마 '랑야방'의 명대사

    '아비는 아들을 모르고, 아들 또한 아비를 모르는구나'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치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을 탓해라)라는 공자 말이 떠오른다.

    '공자 왈'이란 건 공자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말한 것이지, '20에 약관, 40에 불혹, 60에 이순...' 등
    헌데 이 땅의 인간들은 지들도 그런 거로 착각해, 착각도 유분수지(=> 니들이 공자야?)

    공자는 남들이 자신과 같은 줄 알았는데...아닌거야,
    즉, 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줄 몰랐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탓한 거지.

    윗 대사의 뒷대사가
    '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폐하가 기왕을 알았다면 황위찬탈을 노리는 의심따윈 하지 않았을 테고
    기왕이 폐하를 알았다면 죽는 순간까지도 폐하를 믿는 일은 결코 없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