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
 
양아치 검판
 
석궁사건 동기
명품 양아치들
터진 주둥이들
 
교수들과 공무원의 공모
 
동작구청 행정타운 비리

검판 유착1
검판 유착2

권력의 나팔수 기레기

없어져 할 근성들

남한은 왜 이런 헬조선?

판결문 공개 및 공유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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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왜 지키는가?

지키지 않으면 공권력(폭력)에 의한 보복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은 폭력없이는 단 한 가지도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다는 것.

재판권을 위임받은 판사년놈들이 법을 위반하는 재판테러를 가하는 경우,
재판권의 주인인 국민이 그 판사년놈들을 직접 처단할 수밖에 없다.


지난 수 십년 간의 상식을 벗어난 수많은 위법 수사 및 개판 판결들과 돌대가리들도 알기쉽게 그를 묘사한 '부러진 화살', 도가니, 노리개 등의 영화를 보고도

대법원, 헌법재판소, 검경이 서민 약탈자의 방패막이 노릇하는 양아치 수준의 범죄집단임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한 법원 양아치

석궁사건 증거조작 재판에서 극명하게 드러났듯이, 모든 재판에서 법원 양아치 년놈들은 미리 정해 놓은 (기득권층에게 유리한) 결과에 맞추어 적재적소에서 법을 보란듯이 위반하고 있다.(* 석궁사건에서의 증거조작 재판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 탈이 없다...
법원은 대법원을 오야봉으로 모시며 조직의 명령만을 맹종하는 재판 테러범들 조직이고, 헌법재판소는 대법원의 2중대이며 검경은 그들의 경호업체일 뿐이기에.

민중은 노예근성에서 깨어나야 한다. (* 박정희가 철저하게 망가뜨린 사법부, 영화 '염력'에서 정유미의 대사, "우린 모두 노예")


[지난 대법원 규탄 일지] ☞ 대법원 규탄일지9(2013. 5.10 - 2018.1.16), 대법원 규탄일지8(2012. 8.3 - 2013.4.30), 대법원 규탄일지7(2011. 10. 28 - 2012.7.27), 대법원 규탄일지6(2011. 1. 31 - 10. 27), 대법원 규탄일지5(06. 12. 10 - 2007. 1. 14), 대법원 규탄일지4(06. 8. 30 - 06.12.19),  대법원 규탄일지3(06. 6. 13 - 8. 29),  대법원 규탄일지2(06. 3. 15 - 6. 13),   대법원 규탄일지1(2005.12.20 - 06.3.15)







부당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모든 법률에 우선한다

* 남한의 모든 부조리의 근원은? => '악의 축'인 미국의 식민지 이기 때문



[2018. 4.13] 같은 종년놈들과 작당하는 문재인

법 적용 형평성에 따라(헌법] 제11조),
논란이 되고 있는 김기식 관련, 모든 고위직들 자료들 공개하고 주권자 국민에게 판단받아야 할 것을
전자기 개표부정 주범인 선관위와 MB 단죄할 기회 날리고 '꽃길' 터준( 이명박의 수백조에 달하는 4자방 비리 등), 검찰에게 판단을 맡긴다?

주인 제처놓고 종년놈들끼리 '이번에 이거 잘 해 줄테니 우리도 잘 좀 봐 달라'고 또 담합질하려고?
국민이 노예근성에 찌든 돌대가리들이라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

[2018. 4.11] '연예인 사건 폭로성'의 자작 가능성 높은 삼성증권의 '증권 사기'를 보고 - 결론은 문재인을 족쳐대야 한다

'착한왕' 이상하가 쓴 글을 접하고 그에 관련된 옛 사건 기사들을 들여다 보니, 삼성증권이 금감원으로부터 껌값에 해당되는 벌금이나 징계받을 것을 염두에 두고 벌인 듯하다.
(* 이번이 처음이 아닌 삼성증권의 무차입공매 범죄에 대하여, '영업정지'는 커녕, 관망하겠다며 [형법] 제122조의 직무유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김기식의 금감원 하는 꼬라지를 보면, 둘다 같은 '쓰레기통 속' 동지들. 또 다른 예: 삼성의 든든한 동지 공정거래위원회)

MBC뉴스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증권사기'는 직원의 실수가 아닌 의도적이었다는 것이 알기 쉽게 드러난다.



삼성이 어떤 덴가?
돈과 로비로 법조계, 언론을 장악하고, 주진우 기자 협박, 삼성노조파괴 공작 등에서 드러났듯이, 삼성에 조금이라도 해가 될 일은 철저하게 은폐하기로 유명한 기관이다.
그런 삼성이 이런 어설픈 일을 벌였다는 것은, 어느 권력층과 담합하여,
요즘 말만 많고 법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는 천안함 조작, 세월호 참사, 이명박의 수백조에 달하는 4자방 비리, 전자기 개표부정과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건 등을 국민의 집중적 관심으로부터 떨어지게 하기 위한 목적일 게다. 전에 연예인 사건들 터뜨리 듯 말이다. 헌데, 지금 문재인 하는 꼬라지를 보면 삼성증권의 '증권사기'는 흐지부지 되며 위 사건들과 합류하게 될 거다.(* 사건을 또 다른 사건으로 김빼는 상습적인 국민우롱수법)

하여 이런 상황에서 노예근성에 찌든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눈치나 보며 꾸물거리는 문재인을 족쳐야 한다.
혐의 입증할 재판 절차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인터넷에 증거물들이 넘쳐나는 위 사건들을 더 이상 지연시키지 말고 처리, 즉
'법 집행하라'고 문재인을 족쳐대야 한다는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은 임혁당, 김재규 사건 등에서 증거도 시원찮은 개판 재판으로 '번갯불에 콩 구어 먹듯이' 위법 살인으로 처리했는데, 이 등신 찌질이 문재인은 국민들이 증거들을 갖다 주는 데도 놀고 자빠졌다)

단 한가지 사건이라도 제대로 처리되도록 집중이 필요하다. 집중하자. 여기저기 들쑤시지 말고.

* 김기식이 삼성 손 볼 거라는 돌대가리 등신들에게(4.12일 첨가)
인간은 완벽할 수 없으니 과거 잘못은 제쳐 놓더라도,
현 금융감독원의 장으로서, '증권사기'친 삼성증권에게 '영업정지'는 커녕 감사조차 하지 않는 등([형법] 제122조의 직무유기 범죄), '기본 원칙'을 묵살하는 이런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가 삼성을 손봐? 돌대가리 육갑하는 소리.
삼성과 함께, 국민 등처먹는 뒷거래나 하겠지.
공직자에 대한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기본 원칙'에 얼마나 충실한가이다.

헌데, 고위 공직자 후보 중에 비리없는 사람 없다.
왜냐하면, 전국민이 명박/삼성스러워져서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는 후보될 정도 위치에 올라갈 수 있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
김기식이 낙마하고 야당에서 덜 트집잡는 인간이 되면 더 안 좋다. 김기식보다 비리는 물론 더 썩은 인간일 테니까 말이다.
이게 이땅의 서글픈 현실. 하여, 비록 과거에 비리를 저질렀을 망정 권력을 잡으면, 국민 위하는 돌변 행동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 필요.

[2018. 4.9] [펌] 삼성증권 사태([형법] 제216조에 저촉되는 범죄행위)는 '증권 사기'- 문재인, 삼성증권 영업폐쇄하고 수사 지시해라

출처: 삼성증권 사태- 착한왕

오늘 초유의 금융사건이 터졌습니다. 삼성증권 사건 말입니다. 삼성증권 주식 총 발행주식은 8930만주이며 발행 한도는 1억2000만주 입니다. 그런데 28억주가 배당이 되고 그 중 501만주가 유통되었습니다.삼성증권은 직원의 실수라고 발뺌하고 금융감독원은 관망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한도보다 25배가 넘는 가상주식이 발행될 수 있습니까? 주식도 비트코인?

=> 삼성증권배당사고 '실물없는 500만주 유령주식,어떻게 팔 수 있었나

과거부터 연기금을 가지고 몇몇 증권사들이 불법 무차입 공매를 저지르고 금감원이 눈감아 준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삼성증권, 2012년에도 무차입공매도 규정 위반으로 5000만원 과태료 처분 받아, 금융서비스 뉴스, 2018.4.8)
이번 사건은 그 소문이 소문이 아니라 사실임을 보여 줄 수 있는 대사건입니다. 공매가 허용된 일부 나라들의 경우, 일반 소액 주주 개미들도 공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기관, 외인, 개미들 사이의 거래 속에서 균형을 잡아 갑니다. 아니면 공매에 대한 엄격한 제한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매를 폐지하던가 개인도 공매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가 항상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삼성증권 사건은 단순한 공매가 아니라 불법 무차입 공매입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1년 예산의 1/5을 넘어서는 110조 규모의 위조 주식을 임의로 발행한 것입니다. 기관들이 무차입 공매를 한다면, 더 나아가 위조 주식을 임의로 빌행할 수 있다면, 그들이 마음대로 주가를 조정할 수 있고, 결국 개미들만 피해를 봅니다. 아니 국가 경제도 좌지우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 사건은 단순히 공매도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위조 주식을 발권하여 국가 전체를 농단한 경제 사범에 해당하기에 엄벌에 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번 삼성증권 사건은 결코 직원의 실수로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솔직히 직원의 실수라는 삼성증권의 발표도 믿을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의 14.7% 투자, 삼성증권의 대주주는 국민; 삼성증권 배당사고,‘유가증권 위조 사기사건', 레디앙, 2018.4.9)
적폐 청산? 정부가 정말 의지가 있다면, 이 번 기회에 금융감독원, 연기금, 증권사들 전부 전수 조사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박근혜 판결만 보아도, 삼성 이재용은 완전히 빠져나가도록 판결문이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정권은 바뀝니다. 기업은 정권보다 오래 갑니다. 나라를 좀먹는 기업은 철퇴를 맞아야 합니다. 정권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주식 투자자들에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일개 증권사가 마음대로 주식을 발권할 수 있다면, 이것은 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사건입니다. 오늘 삼성증권 사태를 놓고 국민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청원 링크 => 삼성증권 시스템 규제와 공매도 금지

저도 참여해 동의하고 왔습니다. 공매도 기능을 놓고는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한 의견과 무관하게 이번 삼성증권 사건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불법 무차입 공매도가 정말 금감원 묵인 아래 진행되었고, 최근 주가 쏠림에 의한 시장 왜곡 현상에 그러한 불법 무차입 공매도가 기여했다면, 이것은 최순실 사건보다 훨씬 더 큰 비리입니다. 이것은 시장 경제 틀 자체를 흔드는 국가 전복 시도에 해당합니다. 증권사가 마음대로 가상 주식을 만들어 유통시킬 수 있는 금융시스템을 손보지 않고서는 이 나라 발전 가능성 없습니다. 혹자는 불법 무차입 공매도가 어떻게 가능하냐고 반문할 것입니다.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현행 증권법이 느슨합니다.
발행 한도가 1억 2천만주인데, 직원의 자판기 엔터 오류로 28억 개의 신주가 생성되었다? 이걸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솔직히 이 번 삼성증권 사태는 불법 무차입 공매를 넘어 천문학적 '위조 주식 발행 사건'입니다. 이 와중에 금감원은 삼성증권의 사태 수습을 지켜본 후 모니터링하겠답니다.
금감원은 증거인멸기관(* 10년전에도 국민우롱하는 특별검사 운운한 금감원 => 금감원, '차명계좌 수천개' 삼성증권에 전격 특별검사, 노컷뉴스, 2008.2.26) 이번 사태에 현 정권이 대응하는 방식에 의해, 적폐 청산의 진실성과 의지가 평가될 것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현 주가가 과연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을까?)

* 국내 경제학자들 자꾸 공매도 순기능을 강조하는 데, 한 마디로 맥락 오류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의 맥락은 헤지펀드 등 기관들이 구성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은 국제적이지도 않고 규모도 작고 개미들이 주도합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미국의 경우 공매도가 주식 시장의 버블을 제한하면서 유동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들도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 주식 시장과 한국 주식 시장은 한 마디로 서로 다른 시장입니다. 그런데 미국 주식 시장 맥락과 우리 주식 시장 맥락의 차이는 자세히 따지지도 않고 그저 미국 경제학자들 논문들 인용해 공매도 순기능만 강조하는 너그들이 학자라고 할 수 있나?(* 한국에 학자다운 학자 5% 미만) 버러지 같은 넘들.
우리나라 주식시장 규모와 기능 맥락을 고려할 때 일방적으로 외인과 기관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진 공매제로 인해, 지난 10년 동안 다른 나라 주가 상승비율에 비해 국내 주식시장이 허당친 것. 또 그만큼 우리 주식시장이 해외 자본인출기가 된 것입니다. 바꿔야 나라가 정상이 됩니다.

[착한왕 이상하] 2018.04.06 20:40
삼성증권은 돈 찍듯 주식도 찍어내는 증권계의 한국은행? 아니면 지금까지 금융원도 삼성의 끄나풀? 워렌버핏도 한국서 주식하면 한강간다가 괜한 소리가 아닙니다.

국내 기레기들 직원 실수 해프닝으로 슬적 넘어가려 하는데, 슬슬 외신에 보도되는 듯. 이걸 그냥 넘어가면, 문도 나중에 들어가야지 ... 이번 사건으로 삼성, 연기금, 기관, 금감원 모조리 몰고갈 수 있기에, 이번에 제대로 하면 진짜 영웅된다. 기회다.

[착한왕 이상하] 2018.04.07 05:46
그나마 이 번 사건 정황 정도는 알 수 있게 해주는 기사
'112조 유령배당' 삼성證, '네이키드 숏셀링' 뒷처리 어떻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034615

[착한왕 이상하] 2018.04.07 18:29
드디어 제대로 된 기사 하나가 떴음. 뉴스투데이 이진설 기자의 기사인데, 현재 검색 결과 이 기사만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언급하고 있어요.
=> "전면금지된 무차입공매도 너무 쉽게 발생" 삼성증권 배당사고로 가상화폐보다 못한 공매도 허점 노출(뉴스투데이, 2018.4.7)

여기에 덧붙여져야 하는 것. 금융신뢰가 대외로부터 의심받아 깨지면 국가 신뢰도 급하락 사태로 이어질 수도. 진짜 지금 경계해야 하는 건 해외 집단들에서 이 사건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실시간 조사를 통해 그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전략을 차단하는 방안이 필요한 시점. 해외 조용할 수도... 이유는 간단하죠. 무방비 공매제 덕에 한국 주식시장은 어차피 외인들의 현금인출기!

삼성증권 거래 정지시키고, 금융감독위원회 특검 발표하고 모든 증권사 전수조사... 총발행 주식한도와 매매 주식량 비교+.공매도 심했던 기업들 조사... 물론 과거 정권이나 현 정권이나 정책 아마추어 집단이기에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저 1억 정도 과징금을 삼성증권에게 물리고 끝내려고 할 것임.
금융시장 신뢰도가 국내, 국외에서 박살나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 지켜봅시다 . 가끔 댓글에서 언급했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인위적인 주가 부양책(ex. 무차별적 인덱스 펀드 남발)에 따른 시장 왜곡에 의한 부작용을 경험한 적이 없어요. 그 부작용을 막느냐 드디어 경험하게 되느냐의 변곡점인 듯.
이런 터무니 없는 사건이 미국이나 유럽 국가에서 터졌다면, 해당 삼성 증권 집단은 국가 전복을 기도한 것으로 규정되어 최소 징역 200년 형일 것이고, 삼성 그룹 자체가 분할 매각됩니다.
최근 화제가 된 3000억 코스닥 벤처 펀드... 이거 제2의 바다 이야기 될 가능성이 큼!
코스닥 벤처 펀드+코스닥 상장 요건 완화­>거기 가입된 대부분 중기업 만년 적자회사들(기술력? 대부분 없음)/특히 거기 대부분 차지하는 바이오는 실제로는 개소주급 회사들)­>제2의 바다 이야기!
조심들 하세요. 공매 등으로 지금은 버벅거리며 하락세를 걸어 당분간 주가창이 파란불로 장식되더라도 향후 전망 좋고 재무구조 탄탄한 기업을 선정하시길 ... 단기로는 개미는 절대 큰 수익을 얻을 수 없는 구조에요.

*황당: 바다 이야기를 붙여쓰면 금칙어로 등록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착한왕 이상하] 2018.04.09 01:46
오늘 나온 기사 중 그나마 제대로된 것은 경향의 임지선 기자 글
=> '유령 주식' 28억주 파문 삼성증권 '똑같은 수법'으로 공매도 했었나

더욱 황당한 것은 사건 당일 주식시장 열기전 삼성증권이 대규모 선물거래에 개입했다는 것(SBS 뉴스). 이러고도 단순한 직원 실수?
=> '선물 시장 시세조종' 의혹도..내일부터 삼성증권 특별점검

금감원, 정말 웃긴다. 특별 점검? 정상적 국가라면 너네들 특검받고, 삼증은 당장 영업정지 들어가야 해. 도대체 그날 위조 주식 500만주가 거래되었는데, 삼증 공매수는 58만주. 순환매매의 신공? 삼증 그날 대차로 사준 82만주인가는 혹시 이거 연기금? 거래되지 않은 11억 넘는 위조 주식은 어떻게 된거여? 삭제 누르면 죄다 사라지남? 정부는 죽은 듯 조용하네.... 청원 100만명 넘으면 튀어나와 한 소리? 그땐 이미 늦어. 정신차려.

솔직히 말해, 촛불 시작되었을 때 문통 일당 반대하거나 머뭇거렸잖어. 활활 타오르니 그때 기생한 것 다 알고 있을 거요. 아무튼 촛불 편승으로 정권잡았으니, 그 정신 퇴색시키지 않으려면 엉터리 금융시스템 손 봐야지. 이런 거 없이 그냥 몇 넘 떼려잡고 적폐청산 외치면, 이건 쇼통이지. 정권은 바뀌어도 기업은 아님을 망각하지 말 것. 그리고 문통각하, 제대로 된 사람 적극적으로 찾아 주변에 앉혀 조언을 들어야지. 어디 탁나부레기 같은 것들 모아 명견만리 같은 거나 읽고 정책을 논하니 그게 디테일할리가 있나. 교육, 주거, 유통, 경제 정책은 디테일 없으면 허당이여. 제발 정신차리소.

ㄴ [XKUNK] 2018.04.09 09:23 특검 수사로 증권사 뿐만아니라 금감원 등 금융당국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중대사건 같은데 어케 흘러갈지... 금감원은 과거 이런 사례가 없어 당혹스럽다는데 이런 허술한 시스템을 모르고 있었다 는건지 알고도 묵인해왔다는건지 몰겠습니다.
ㄴ [착한왕 이상하] 2018.04.09 11:35
금감원, 당연히 묵인해 왔다고 봐야죠. 이 번 정부들어 억지스러운 주가 부양책도 사태를 키운 원인 중 하나입니다.

[착한왕 이상하] 2018.04.09 05:11
불법 무차입 공매도 + 110조라는 천문학적 위조 주식 발행 => 국가 전체를 농락한 경제 사범 공매는 금융마피아들의 여러 수단 중 하나. 따라서 공매제의 필요성과 범위는 당연히 논쟁해야 하지만, 그게 이번 사안의 핵심이 되어서는 안 됨. 다만 걱정스러운 것!
금융마피아는 온갖 수단을 동원해 이 번 사건을 물타기하려고 '공매제 찬반 여론'을 형성하려 할 것입니다.
주식을 하는 개미들은 당장의 이익이 걸린자라, 말만 합심이지 결국 금융마피아의 이간질에 말려 갈팡질팡하게 될 가능성을 배제 못함.
공매 문제는 일단 논쟁거리로 남겨두고, 금융마피아와 황당한 금융시스템(마피아들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을 이 번 기회에 부숴야 한다는 관점에서 이 번 사건을 접근해야 함. 이 번 사건은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명백한 경제 사범입니다. 현행법에도 위조 지폐 및 위조 증권 발행은([형법] 제216조 (허위유가증권의 작성등)) 경제 사범입니다. 이걸 그냥 넘어가면, 이 나라 희망 없어요. 현 정부가 미온적 태도를 보인다면, 현 정부도 금융마피아의 똘마니에 지나지 않습니다.
GDP 3만불 블라거리지만, 복지제도가 부족한 상태에서도 실질 가계소득비율은 총 GDP 대비 매우 낮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더욱이 주식자금 포함한 금융소득이 OECD국가들 중 하위권에 속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썩어빠진 금융제도 고치고 마피아 몰아내고, 특히 다단계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생필품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물가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임금상승도 실질적 소득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실효성 없는 인플레이 현상으로 끝날 것!

[착한왕 이상하] 2018.04.09 16:34
특검을 받아야 마땅할 금감원이 점검 어쩌구 하면서 그냥 넘어가려는 시도를 가시화하고 있는데, 이런 와중에서 오늘 나온 기사들 중 제대로 된 것. 미디어 오늘의 정출운 기자의 글
=> 단순한 사고? 여론은 삼성증권 '주가조작사태'라고 부른다

이 와중에 황당한 뉴스 "삼성증권, 공매도 혐의로는 못 잡는다"
http://v.media.daum.net/v/20180409171707561
황당... 배당주 발권 과정은 그렇다 쳐도 유통결과는 불법 무차입 공매여. 법리상으로 해석해도 그래. 여기에 더해 위조 주식 110조 발권은 국가 전체를 농단한 경제 사범에 해당합니다. 헌법에도 증권 위조 경제 사범으로 나옴.
시민들이 요구하는 금융시스템 개선에서 그 시스템이 '중권사 전산시스템'? 이거 완전히 시민들 갖고 놀려는 집단 아이가. 결국 시민들을 개돼지로 본다는 것.

금감원 얘네들 특검보내고, 삼증은 즉시 영업정지에 검찰 수사 들어가는 게 순리야.
이렇게 넘어가면, 현 정권도 나중에 탄핵당합니다. 이게 나라냐? ㅋ

[착한왕 이상하] 2018.04.10.12:42
김기식 금감원 원장이 삼성에 중징계 하겠다는데 웃김.
그가 정말 금융시스템(삼성증권 전산시스템 아님)을 개혁할 의지가 있다면 최소한 삼성 증권 고발하고 내부 감사 실시해야...

왜 만년 적자 회사에다 신약 개발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삼성바이오로직 주가는 계속 오를까요? 상상력을 발휘해 조금은 과장된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볼게요.

1. 삼전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일 뿐 시스템 반도체 설계 능력이 없어요. 그 기회를 놓쳐 시스템 반도체 설계분야에서는 대만이나 중국을 따라 갈 수 없어요. 애플 관련 연구기업이 대만이 많은 이유가 있어요. 더욱이 10년 동안 산업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센서 기술이 없어요. 그 센서 기술은 일본이 장악하고 있고 그래서 소니가 살아나는 겁니다. 저도 lgd 주주이지만 소니 솔직히 oled tv에 크게 집중하지는 않아요

2. 삼성의 이재용은 건희 황제의 명령에 따라 과거정권부터 현정권에 이르기까지 삼성의 주력을 바이오로 전환시키고, 이 나라 의료체계를 장악하려는 계획을 추진해 왔습니다. 심지어 과거 정권시기에는 정치권이 의료민영화를 하도록 유도했으나 저항으로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죠. 삼성의 모든 행보는 삼성제국의 바이오화와 맞물려 있어요. 삼증의 주 주주는 삼성생명과 국민연금입니다.

3. 현 정부의 문재인도 삼성장학생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삼성 망하면 나라 망한다고 착각하고,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삼성경제연구소에 의존해 경제 정책을 펼쳤는데 그 인맥이 문재인에게 그대로 갔다고 봅니다.

4. 공매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삼성 바이오, 대한민국 의료체계를 장악하려는 삼성 계획을 국민연금 등이 밀어주면서 현 코스피 코스닥 시장은 완전히 왜곡되었습니다. 그렇게 밀어주는 것을 정당화하려면 바이오 섹터 전체가 두드러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결국 시장 및 산업 구조의 왜곡을 불러옵니다.

5. 코스닥의 제조업 섹터는 붕괴 직전. 실적과 상관 없이 모두 반토막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일부 업체는 정부가 조금만 신경 써주면 고성능 센서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데, 산자부가 코스닥 제조업체들들 기술 지도도 갖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요즘 재활용 수거 문제 대처하는 정부 기관들 꼬라지 보면 이해될 것)

6. 자본을 대거 투자하면, 단기간에 복제약 흉내 수준 기업들이 글로벌 신약 제약회사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정치권과 이재용은 완전히 착각하고 있습니다. 제약분야는 그 성격이 제조업과 많이 달라요. 셀트리온? 결코 신약 제약회사로 발전 못합니다. 현 정부 정책 능력 수준으로는 우리나라는 글로벌 신약 제약사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방해물만 될 뿐.

7. 결국 제조업 섹터 붕괴,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적응하지 못해 향후 10년 동안 수출 동력 상실, 더 나아가 산업 동력 상실. 이 나라 다시 일어나기 힘들게 됨.

위처럼 되어 개한민국 망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은 없어요. 삼성공화국이지...(이번 사건으로 확신을 갖게 되었음)

국민연금이 삼증과 끊었다? 이런데 속지 마시길. 그건 문제를 잡음으로 만들기 위한 댄스 파트너들의 휴식 기간일 뿐.

미국의 경우, 천문학적 위조 지폐를 발행한 것도 아닌데 웰스뱅크인가가 공정거래 위반해 고발당하고 1억달러 벌금을 물었던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Wells Fargo could face as much as $1 billion in fines, 2018.4.9)
트럼프가 지배하는 나라지만, 우리나라보단 훨 낫죠. 이번 사건을 삼증 전산시스템의 문제로 돌리는 이런 짓거리를 눈감아주는 정치 집단들, 이것들은 그냥 흡혈귀이며, 문재인도 이걸 계속 방치한다면 나중에 근혜, 명박의 옆방으로 들어가야죠.

단기간에 산업구조를 변화시킬 수 없는 상황에서 제조업 섹터의 붕괴는 앞으로 엄청난 대가로 돌아올 것입니다.

* 삼성의 개가 되어 이런 중요한 사건에는 주둥이 닥치고 사소한 사건에 지랄떠는 안철수, 한국당 등 쓰레기들
* '착한왕', 이상하의 글, 성균관대학교 입시부정의 희생자, 김명호 사건

[2018. 3.25] 이명박이 전용(轉用)한 국민세금 처먹은 언론인들

※ 출처: 'MB정부 합류 언론인 88명이나 된다', 고재열 시사IN 기(미디어 오늘, 2009.12.7)

MB캠프 언론특보 39인.

강남훈 - 전 국제신문 정치부장 /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
곽경수 - 전 KBS SBS 기자 / 청와대 춘추관장 구본홍 - 전 MBC 보도본부장 / 전 YTN 사장
기세민 - 전 남도일보 정치부장 / 신문유통원 경영기획실장
김경희 - 전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김관상 - 전 YTN 보도국장 / 평택대 교수
김영만 - 전 스포츠서울 사장 / 경남FC 대표
김영일 - 전 강릉 MBC 사장 / 불교방송 사장 직무대행
김용한 - 전 CBS 본부장 / 한국토지공사 감사
김인규 - 전 KBS 이사 / KBS 사장
김종완 - 전 동아일보 부국장 / 국민체육진흥공단 상무이사
김좌열 - 전 경북일보 서울지사 부국장 /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해진 - 전 경향신문 정치부장 / 코레일 감사
김현일 -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 한국방송광고공사 상무이사
김효재 -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원기 - 전 KBS 광주총국장 / 조선대 임시이사
박흥신 - 전 경향신문 부국장 / 청와대 언론비서관
서옥식 -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 / 한국언론재단 사업이사
서형래 - 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 충남 논산계룡금산에 한나라당 공천신청
신재민 - 전 주간조선 편집장 /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양성수 - 전 KBS 아트비전 사장 / KBS 사장 공모 신청
양휘부 - 전 KBS 창원총국장 /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이동관 -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 청와대 홍보수석
이몽룡 - 전 KBS 부산총국장 / 스카이라이프 사장
이성완 - 전 KBS 주간 / 아리랑TV 방송본부장
이성준 - 전 한국일보 편집인 / 청와대 언론문화특별보좌관
임연철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국립극장장
임은순 -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 신문유통원장
정국록 - 전 진주MBC 사장 / 아리랑TV 사장
정군기 - 전 SBS 국제부장 /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조명구 -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지종학 - 전 KBS 스카이 사장
진성호 - 전 조선일보 인터넷뉴스부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차용규 - 전 울산방송 사장 / OBS 사장
최규철 - 전 동아일보 논설주간 /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함영준 - 전 조선일보 사회부장 /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비서관
허원제 - 전 SBS 이사 / 한나라당 국회의원
허용범 - 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 국회 대변인
황재홍 - 전 동아일보 편집부국장


언론특보 외 MB캠프 관여자 12인

강승규 - 전 경향신문 기자 / 한나라당 국회의원
고학용 -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김문오 - 전 대구MBC 보도국장 / 한국언론재단 기금이사
김성철 - 전 조선일보 기자 / 청와대 행정관
김시관 - 전 주간동아 기자 / 청와대 행정관
김영우 - 전 YTN 기자 /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용태 - 전 중앙일보 전략기획실 /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헌진 - 전 중앙일보 부국장 / 전 청와대 행정관, 전 국립오페라단 사무국장
선상진 - 전 불교방송 보도국장 /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신형준 - 전 조선일보 기자 / 청와대 행정관
이성복 - 전 디지털조선일보 영상사업부장 /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최시중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방송통신위원장


정권 출범 이후 합류한 언론인

강성만 - 전 광주일보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
김두우 -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 청와대 메시지기획관
김병재 - 전 문화일보 매일경제신문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김상협 - 전 SBS 보도국 미래부장 / 청와대 미래비전비서관
김연광 - 전 월간조선 편집장 / 특임장관실 특임실장 (한나라당 공천도 신청)
김은혜 - 전 MBC 기자 / 청와대 대변인
류석호 - 전 조선일보 기자 / 신문발전위원회 사무국장
박선규 - 전 KBS 기자 / 청와대 대변인
선주성 - 전 조선일보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보좌관
송승호 - 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감사 (한나라당 공천도 신청)
신성범 - 전 KBS 기자 /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혜경 -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 국토해양비서관
안형환 - 전 KBS 기자 / 한나라당 국회의원
유성식 -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 청와대 선임행정관
유재식 -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 문화체육관광부 부대변인
유정현 - 전 SBS 아나운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윤정국 - 전 동아일보 기자 / 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이교관 - 전 시사저널, 조선일보 기자 / 청와대 선임행정관
이상곤 - 전 매일신문 서울지사 정치부장 / 청와대 행정관
이수근 - 전 중앙일보 정치부장 / 게임물등급위원장
이문원 - 전 미디어워치 편집장 / KBS 시청자위원
이태희 - 전 한국일보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 대변인
장현규 - 전 한국일보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정책관
정인철 - 전 매일경제 기자 / 경기 하남 한나라당 공천신청, 청와대 기획관리비서관
최영재 - 전 시대정신 편집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책연구위원
최홍재 - 전 시대정신 편집위원 /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한나라당 공천 신청 언론인 15인

권태인 - 전 대구방송 보도국장 / 대구 중남구
김연광 - 전 월간조선 편집장 / 인천 부평을(재보선)
김영길 - 전 MBC 기자 / 경남 마산을
김우광 - 전 SBS프로덕션 사장 / 경기 고양 덕양구
김형태 - 전 kBS시청자센터 국장 / 포항 남울릉
박종진 - 전 MBN 앵커 / 서울 관악을
배한진 - 전 조선일보 경기남부취재본부 기자 / 경기 용인갑
서병환 - 전 뉴욕동아일보 편집국장 / 대구 달서병
송승호 - 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 경북 김천
안유호 - 전 경북일보 사장 / 대구 동갑
이진동 - 전 조선일보 기자 / 안산 상록갑
정인철 - 전 매일경제 기자 / 경기 하남
최종건 - 전 KBS PD / 경기 화성
홍지만 - 전 SBS 앵커 / 대구 달서갑.


오늘의 이명박’ 언론 때문에 가능했다
[시시비비] 이명박 전 대통령 비리 고발과 함께 언론의 자기반성 필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364
괴벨스 뺨쳤던 이명박근혜 언론장악 8년
낙하산 사장 투입→징계·해고 남발→편파적 심의제재→언론의 자기검열 확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6078
이명박근혜 정부의 5단계 ‘방송 장악 잔혹사’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02
이명박 정부 4년, 언론탄압과 표현의 자유 억압
언론광장, 새언론포럼 주최 '정부 언론탄압과 공영방송 몰락' 토론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06506
MB정부, 기업보다 언론사 출신 훨씬 많다
[심층분석]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 '미디어 프렌들리'?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85340




[2018. 3.21] 운동 선수에 대한 '병역면제' 포상은 [헌법] 제11조 위반

국제경기에서 정해진 기준의 성적을 거둔 운동 선수들에 대한 '병역면제' 포상 제도는

[헌법]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③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

을 위반하는 것.

[2018. 3.18] 도둑놈 이명박(공범 안철수) 구속하고 전재산을 국고환수해야 한다



=> 안철수는 이명박과 공범('안철수의 포스코 행보, 정체 다 나와' 고발뉴스, 2018.3.17)

[2018. 3.17] 남북회담관련 기사에 대한 댓글

임종석 "이번 정상회담은 하루..끝나면 한·미회담"
........
발길 18.03.16 22:39 new
주한미군은 철수하겠지만 그런식으로 드러내며 철수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최근 남북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전세계가 win-win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한국에서만 유독 철군하는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진행될 것 같습니다..법인세 인하하여 외국에 나가 있는 자본 본국 귀환, 고율의 관세, fta 등 무역협정취소, 이민법 강화 등은 경제영역을 북미로 한정하는 예비조치로 보입니다..경제따라 군대가 나갔으므로 경제가 국내로 들어오니 군대가 외국에 나가 있을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고..그런 논리하에 철군한다고 선전할 것 이므로 한국사람들도 그런가 보다 할 겁니다..

┗ 발길 23:20 new
아직 미국이 남한에게 딴마음을 갖고 있다거나 북한이 영변핵시설 정도로 무늬만 비핵화할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제 판단은 여기 계신 분 또 한번 놀래줄려고 북미회담에서 미국이나 npt에서 요구하는 정도의 비핵화요구를 다 수용할 거라 봅니다..핵탄두도 포함될거고요..

승부는 공식적으로는 화성 15호가 올라간 날 났다고 봅니다...막는다고 장담했으나 못 막았으므로...그리고 연착륙을 시도하며 금년을 남북관계의 사변적인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장애물을 다 치우고 있습니다...무늬만 비핵화는 여전히 장애물입니다..

트럼프가 6차핵실험을 8.6지진이라 했더군요..실수인지 모르겠지만..공포감이 컸을거라 생각합니다

[2018. 3.14] 진흙탕 개싸움에 뛰어든 박훈 변호사


창원 내려가 10년간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 후 정계에 뛰어들 계획이라고 한 박훈.

2001년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투쟁에(현 한국GM) 이어
근래에 18대 전자기개표 대선부정선거, 밀양 송전탑 등 공익사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운동했는데,
국민들이 워낙 등신들이라 알아주질 않아 등신 국민들 수준에 맞추게 된 듯하다.

공익효과는 없지만, 대중언론의 조명을 받는 서해순, 정봉주 미투 같은 사소한 사건들에 얼굴 디미는 걸 보니 말이다.
'변질된 미투'를 혁명이라는 개소리까지 하면서...
이명박 도둑질, 위법한 삼성 이재용 재판, 양승태의 사법부 블랙리스트 등 굵직한 사건들 덮어줄 좋은 기회라며 띄워주는 매국언론들에게 이용이나 당하고

안타깝고 한심하다. 이게 다 국민들이 돌대가리들이라 생기는 일이니...

'국민이 지도자의 자질을 결정한다'- 처칠


* 2018.3.27일, 추종하는 사람이 하는 것은 '무조건 옳다'고 하는 돌대가리 등신/빠족들에게 가한 박훈의 시원한 일갈 추가
* 박훈을 변호사로 택한 이유: 권력/돈, 특히 대법원이라면 (납작 엎드리는 개만도 못한) 최소한 95% 이상의 변호사 쓰레기들과 다를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

[2018. 3.13] 삼성, 주진우 협박

"그러다 죽는다" 삼성 저격수 주진우가 받은 섬뜩한 협박 메시지

이소현 기자2018-03-12 17:24:41


MBC '스트레이트'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삼성가의 정경유착을 폭로했던 주진우가 삼성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주진우 기자가 방송 후 쏠린 주변인의 시선과 반응에 대해 전했다.
앞서 주진우는 해당 방송에서 삼성과 언론의 유착 관계를 낱낱이 폭로한 바 있다.(=> 주진우, 삼성과 언론 유착 문자 공개, MBC 스트레이트, 2018.3.5) 당시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이 전·현직 언론사 간부들에게 받은 문자가 공개되면서 큰 파문이 일었다.


MBC '스트레이트'

특히 한 언론사 고위 간부는 문자 메시지로 장 전 사장을 '형님'이라고 칭하며 "저희는 혈맹입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수년간 삼성을 따라다니며 의혹을 파헤쳤던 주진우는 해당 방송 후 삼성으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주진우는 "출근을 했는데 컴퓨터 책상에 이런 메모가 있더라"라며 "'삼성-그만 추적하세요 그러다 죽습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협박성 메시지를 받은 주진우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듯이 "뜨거운 성원 감사하다"고 웃어보였다.
진행자 김의성은 주진우 말에 "SNS상에서 특히 반응이 뜨거웠다"고 맞장구쳤다.
주진우는 "이날 누리꾼들 사이에서 장충기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야 한다는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 이 땅의 권력과 돈 좀 있다는 인간들 대부분이 '대놓고 법을 위반'한다. 판검사질하는 인간들이 자신들에게 이익주는 집단을 위하여 법을 '대놓고' 위반하고 있고, 그들에게 돈을 주는 삼성이 그걸 믿고 '대놓고' 위반.


tvN '인생술집'

한편 주진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신변의 위협을 느껴 가수 이승환이 준 벤츠를 타고 다닌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낡은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취재를 했다"며 "덤프트럭이 돌진하는 경험을 두 번이나 겪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어 "해외 취재 당시에는 미행자들이 비행기 옆좌석에 타기도 했다"며 신변의 위협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살해 위협을 느낄 정도로 두려움에 떨었던 주진우에게 이승환은 자신이 타던 벤츠 S클래스를 값싸게 판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현 기자 [email protected]

[2018. 3.8] 올림픽 정신과 어울리지 않는 컬링

올림픽 창시자 쿠베르탱의 구호는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어떤 나라가 주접떠는 컬링을 끼워 넣었는지...

[2018. 3.4] 남한에 만연된 못된 근성과 어리석음

1. 배우려는 자세도 없고 노력의 가치를 깎아 내린다
입시에 질려서 그런지, 유전자가 그런지... 학교 책상만 떠나면 배우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뿐더러 그를 경시한다.
3-5살에 천자문 줄줄 외우고... 수업시간에 조는 데 시험만 보면 전교 1등 하는... 등의 허황된 얘기들만 좋아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 노력자체를 짓밟지 못해 안달이다.
이런 정서는 선진외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치켜세우다 못해 신격화로 발전하는 반면,
'우리는 안 된다'며 주변사람들까지 못난 자신과 동급 내지 밑으로 끌어 내리려고 발버둥을 친다.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부여하거나 그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 - 로베스 피에르

2. 스스로에게 충실하도록 노력하지 아니하고 자신도 모르는 것들로 스스로를 속이려고 한다
알기 쉽게 한글로 설명하면, 다 안다고 착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좀만 캐물으면 금방 들통날 주제에, 인터넷 등에서 주워들은 전문용어들을 겁도 없이 아는 척 지껄여 댄다.

뭔가 신비한 듯 딱 잡히지 않는 것 뒤에 숨어 '눈 가리고 아웅질'하는 성향은
문제에 닥치면 정면돌파를 피하게 되고
필요하지 않은 한문, 영어를 즐겨 쓰고,
나아가 종교에 투신, 자신들만의 '신'을 판다.

상대방 눈높이에 맞게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의 이해가 그만큼 부족하다는 것.
3달 전인가부터 인터넷에 '케어'라는 단어가 눈에 띄기 시작하더니 순우리말 '뒷바라지'가 사라지고 있다.
좋은 자기 것 내버리고 잘 알지도 못하는 외제 쓰는 병신들...

3. 나이만 먹으면 내공이 저절로 쟁여진다고 생각한다
나이 40이면 '불혹', 60이면 '이순'이라는 둥 스스로 자신의 급수를 부지런히 올리며 고수 행세를 한다.
지들이 공자야? 대구리도 시원찮은 주제에...
양보해서 머리가 공자와 비슷하다고 치더라도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 '위편삼절'의 공자만큼 배우려고 노력한 적이라도 있었나?
공자처럼 끊임없이 배우고 잘못을 고쳐 나가려는 노력, 즉 절차탁마의 노력은 쥐뿔도 하지 않으면서,
나이만 처먹으면, 내공이 절로 쌓이고 공자 수준의 성취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이 모양이니 사람들 사이에 대화가 안 된다. 말하는 지가 '절대'고수인데, 누가 감히 토를 달아? 일장(一掌) 감도 안 되는 것들이...
배우고 익히고 다듬질 않으니 그때 그때 들여놓은 잘못된 생각에 죽어라고 매달리는 '빠'족들이 판을 치게 되고
개개인을 어우르는 가치관과 그에 따른 정서와 문화의 뿌리내릴 터전이 없다.

4. 약자에게는 무자비한 하이에나 근성
권력 내지 돈 있는 강자에게는 끽소리 못하고 뒤에서나 궁시렁대다가... 편들어 줄 사람들이 있어 강자가 만만한 약자로 판단되는 순간 ,
너도나도 정의감 넘치는 투사가 된 듯, 앞다퉈 떼로 물어뜯는 병신난리지랄.
(* 이때 니들 뭐했냐? => 성폭력 꼭꼭 숨겨라?, 성추행 강석진 비호한 인간들)

그로 인해, 정작 해결되어야 할 문제의 핵심은 묻히고 삼천포로 빠진다.
신정아 학력 위조와 서지현 성추행 폭로로 연예인들에게 불똥튄, 학력 위조와 '미투'(* 미국에서 수입한 쓰레기) 사건.
병신들... 장자연 사건, 검사 성추행은 가물가물 묻혀지고...
사법부 블랙리스트, 위법한 삼성 이재용 재판, 이명박 도둑질 등 미투 사건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사건들은 흐려지고...
법원, 검찰만 바로 잡히면, 미투 사건들은 기소 재판으로 저절로 해결되는 거야,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 이 돌대가리들아.

왜 ‘만만한 것’에만 분노하나?(시사인, 2011.3.31) - 김은남

5. 정체성은커녕 사회에서의 자신의 위치, 이익조차 파악 못하면서 천방지축
자신도 노동자인데, 위법부당한 고용주와 권력에 대한 노동자들의 저항을 멸시하고 자신의 적인 부자들 편든다.
부자들을 세금에 반대하고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등... 눈앞에서 돈이 왔다갔다하는 것에는 환장하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이익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2018. 3.2] 초서도브스키, “한미방위조약 파기, 남북평화협정 체결”, 문재인이 가야할 길

초서도브스키 교수, “한미방위조약 파기, 남북평화협정 체결” 주장코리아국제평화포럼 등 주최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 초청토론회 발제

김장호 기자승인 2018.02.22 16:49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North Korea and the Dangers of Nuclear War)”를 주제로 미셸 초서도브스키(Michel Chossudovsky) 초청 토론회가 열렸다.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는 지난 1997년 한국 외환위기가 미국과 IMF의 한국경제 침탈 과정임을 밝힌 저서 <빈곤의 세계화>로 국내에 잘 알려진 진보석학이다. 현재 캐나다 오타와 대학 명예교수이자 세계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 20일 여의도 국회 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North Korea and the Dangers of Nuclear War)” 초청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하고 있는 미셸 초서도프스키 교수.

(사)다른백년, 코리아국제평화포럼, 민주주의와 복지국가연구회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다른백년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가 사회를 맡고, 이정훈 민플러스 국제팀장,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 박순성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초서도브스키 교수는 “최근 정세는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함으로써 제3차 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언제든 핵을 사용할 독트린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라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미국을 우회하는 해법으로 “한미공동방위조약 파기”와 “남북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일 여의도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린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North Korea and the Dangers of Nuclear War)” 토론회가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아래는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발제요지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니누크와 같은 전술핵 무기를 개발하여 ‘코피(bloody nose)’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어쩌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첫 번째 선제 핵공격이 제3차 세계대전으로 치닫게 될 수도 있다.’

저강도 소형핵무기 위험성

미국언론은 트럼프 행정부 내 강력한 군사정보 파벌이 “북한에 대한 선제 군사타격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이 “코피(bloody nose)” 공격이라고 명명한 이 작전에는 북한 미사일 시설에 대한 재래무기공격 혹은 저강도 소형 전술핵무기 공격을 포함한다.

미국은 1조 2천억 달러에 달하는 핵무기 강화 예산을 편성했다. 그리고 트럼프의 2018년 핵 태세 검토보고서(Nuclear Posture Review)는 핵무기를 지닌 국가 및 핵무기가 없는 국가에 대한 선제 타격에 활용할 수 있는 저강도 소형 핵무기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니누크라고 불리는 소형 핵무기(B61-11, B61-12)들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1/3에서 12배에 이르는 폭발력을 지닌다. 이들 “보다 편리한” 핵무기란 핵탄두를 장착한 벙커 버스터로, 펜타곤과 계약한 기업들의 “과학적 견해”에 따르면 “폭발이 지하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주변 민간인들에게 무해하다”고 한다. 이들 소형핵무기를 대북 선제공격에 사용하겠다는 뜻이다.

▲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B61-12 스마트 전술 소형 핵폭탄. 워싱턴이 “코피(bloody nose)” 공격이라고 명명한 작전은 북한의 미사일 시설에 대해 소형 전술 핵무기 공격을 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외교채널의 실패

지금의 위기는 55년 전 1962년 10월의 쿠바 미사일 위기 상황에 비해 훨씬 위험하다. 당시 워싱턴과 모스크바 모두 상호확증파괴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펜타곤은 히로시마 원자탄의 최소 1/3에서 6배의 폭발력을 지닌 전술 핵무기를 “지하에서 폭발한다는 이유로 민간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무기로 분류한다.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은 핵전쟁의 결과에 관하여 최소한의 희미한 관념조차 지니고 있지 않다. 게다가 외교 채널마저 붕괴했다.

북한은 미국에 대한 안보 위협인가?

북한은 1950년대에 미국이 주도한 폭격으로 인구의 30%를 잃었다. 이 사실은 세계 평화에 대한 이른바 북한의 “위협”을 평가하는 데 중요하다. 미국은 북한 인구의 30%를 죽인 사실에 관하여 사과한 적이 없다. 사실은 정반대였다. 미국은 자국이 주도한 전쟁의 피해자들을 악마화하는데 집중했다. 워싱턴은 반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북한을 정치적 고립으로 몰아넣었다. 미국이 뒷받침했던 평양에 대한 제재는 북한 경제의 와해가 그 목적이었다. 거짓이 진실이 되었다. 북한은 위협의 대명사가 되고, 미국은 이제 침략자가 아니라 “희생자”이다.

핵전쟁, 누가 침략자인가?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67년 동안 핵전쟁의 위협에 시달렸다. 한국전쟁 당시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중국과 북한 모두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고려하고 있었다. 1945년 9월 15일자 기밀문서에는 “펜타곤이 주요 도시 지역에 대한 조직적인 핵 공격을 통해 소련을 폭파시키는 계획을 고려했다”는 내용이 들어있고, 66개 “전략” 표적 목록에는 소련의 주요 도시가 모두 포함되었다.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타슈켄트, 키에프, 하르코프, 오데사 등 규모가 큰 각각의 도시에는 6개의 핵무기가 사용될 예정이었다. “소련을 지도에서 지우기” 위해서 총 204개의 폭탄이 필요할 것으로 펜타곤은 추산했다.

히로시마 독트린의 한국 적용

코리아에 대한 미국의 핵 독트린은, 대부분 민간인을 대상으로 했던 1945년 8월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폭격 이후 확립되었다. “세계는 첫 번째 원자폭탄이 히로시마 군사기지에 떨어졌음에 주목할 것이다. 첫 번째 공격에서 가능한 한 민간인들을 죽이지 않기를 우리가 원했기 때문이다.”(1945년 8월 9일 해리 트루먼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그러나 첫 번째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은 1945년 8월 6일이며, 두 번째가 나가사키에 떨어진 것은 트루먼이 라디오 연설을 했던 날과 같은 날인 8월 9일이다. 1945년 8월 9일에 했던 그 라디오 연설에서 트루먼 대통령은 핵무기 사용에 관련하여 신이 미국 편이라고 말했다.

핵전쟁의 위협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과 그 동맹국들로부터 나온다.

북한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과 잠재적 공격 행위는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미국의 거대한 동아시아 군사 전략의 일부이다. 미국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동방위협력협정으로) 남측 군사력의 지원을 받아 러시아와 중국을 위협하는 것이다. 남북통일이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의 헤게모니를 약화시키리라는 것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이것이 미국의 전략적 이익이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조건이다.

미국은 지난 67년 동안 핵무기로 한반도 민중을 위협하여 왔다. 한반도 비핵화란 오로지 북한을 향한 것이다. 미국이 축적하여 온 대규모 핵전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핵무기를 금지하고 핵무기의 완전한 제거를 위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수단”에 관한 협상을 소집하려는 유엔 결의안 L.41에 찬성한 유일한 핵무기 보유국이 북한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중대한 군사작전에서 가까운 동맹국이 미국을 도와 행동하도록 시도하여 왔다. 북을 상대로 한 군사행동에 미국이 홀로 나서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또 하나 위태로운 것은, 남의 군사력을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펜타곤의 지휘 아래에 두는 한미공동방위협력협정이다. 남의 군사훈련 참여 거부가 핵심인데, 한미공동방위협력협정 폐기가 대단히 중요하다. 남한이 군사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일방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은 현저하게 줄어든다.

남북의 양자 평화협정을 위하여

현 단계에서 해결책은 남과 북이 평화 협상을 거부하는 미국을 무시하고, 양자 평화조약을 교섭하는 일이다. 남북 평화조약을 통하여 한반도 통일로 가기 위해서는, 한미연합사령부와 작전지휘권의 폐지가 필요하다. 2014년 박근혜 정부가 작전지휘권의 폐지를 “2020년대 중반까지” 연기했는데, 이것은 “충돌이 벌어질 경우” 남한의 모든 군사력이,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펜타곤이 임명한 미군 장성의 지휘 아래 놓인다는 것이다. 한미 연합사령부 구조와 작전지휘권 협약의 폐기 없이, 남한이 적절한 주권 회복을 이룰 수 없다는 점을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남북 양자 평화협정은 1953년 정전협정의 실질적 폐기로 이어질 것이다. (정전협정 하에서 만연해 온) 미국과 북한의 “전쟁 상태”를 “우회”하고 이를 남북의 포괄적인 양자 평화협정 서명으로 무효화시키는 방안을 추구해야만 한다.

양자 간의 합의는 워싱턴의 거부를 사실상 우회하게 된다. 이는 또한 남한에서 미군의 철수와 작전지휘권 협약의 폐지도 함께 요구되어야 할 것이다. 남북의 양자 평화회담의 방향키를, 외부 세력의 참여나 간섭 없이, 문재인 대통령이 쥐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북한에 부과된 경제제재의 해제는 물론 미 점령군의 철수에 관한 논의가 회담에서 다루어져야만 한다. 미군의 배제와 점령군 28,500명의 철수는 남북의 양자 평화조약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

오직 하나의 코리아가 존재한다.

워싱턴은 통일을 반대하는데, 이는 통일 한국이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헤게모니를 약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통일에 관해 워싱턴이 그리고 있는 그림은 “외국 투자자들”을 침투시켜 북한 경제를 약탈하는 것이다. 또한 주한미군을 통해 워싱턴은 남한을 방어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미국이 주도하는 전쟁 상황은 북한과 남한 모두를 향한 것이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이겠다고 위협하는 한, 미국과 남한은 “동맹”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해야만 한다.

한반도의 통일은 산업과 군사 측면에서 경쟁 세력이자 (선진 기술과 과학 역량을 지닌) 국민 국가의 출현이며, 이 국민국가는 스스로의 주권을 주장하고 워싱턴의 참견 없이 (러시아와 중국을 비롯한) 주변국들과 무역관계를 확립하게 될 것이다. 분단된 한국은 미국의 지정학적, 경제적 이익에 복무할 뿐이다.


▲ 20일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North Korea and the Dangers of Nuclear War)” 토론회에 참가한 토론자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정훈 민플러스 국제팀장은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발제는 한반도 바깥에서 보는 한반도 평화문제와 북한(조선)을 보는 시각이 국내학자들보다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국내학자들이 국가보안법과 남북대치 상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자기주장을 스스로 검열하는데 익숙해 있는데, 이를 돌아보게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국제팀장은 이어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주장에 대체로 공감하지만 남북평화협정은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첫째로 남북평화협정은 과거 미국이 군사적 실권이 없는 남을 내세우고 미국은 뒤로 빠져 평화협정의 본질적 문제를 회피하려고 내세웠던 안으로 이미 폐기된 안이라는 점, 둘째로 평화협정의 목적이 평화체제 구축에 있는데, 핵심 당사자가 빠진 평화협정으로는 궁극적 평화체제에 도달할 수 없다는 점, 셋째로 남북평화협정의 전제는 전시작전통제권이 남한으로 이양되어야 하는데 형식적 변화가 있더라도 실질적 권한을 남한이 행사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점, 넷째로 문재인 정부에서 미군으로부터 완전 독립된 실질적 전작권 이양을 추진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 다섯째로 종속적인 한미동맹 구조를 뛰어넘기 힘들다는 점 등 때문에 남북평화협정 실현가능성은 낮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실질적인 전작권 확보는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강하게 요구하는 대중여론과 이를 추진하는 진보정권의 등장을 통해 해결하여야 하며, 평화협정은 남북미 3자 또는 북중미남이 포함된 3~4자 협정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은 “한미군사훈련은 북한의 대남침략억제용이 아니라 북한 붕괴와 중국봉쇄를 염두에 둔 협박적 선제적 전쟁대비 훈련”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북한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에 대한 비판 역시 국제법상 허용된 국방자주권의 범위와 충돌되는 지점이 있으며, 인도는 그대로 놔두고 북 핵시험만 문제삼는 미국의 이중적 모순적 태도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또한 북핵은 “남한 적화통일용이라기 보다는 주체적 국가생존을 위한 비장의 선택”이며(*예: 리비아의 카다피), “미국이 북과 평화협정을 거부함으로써 발생한 측면이 있는 만큼 미국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면서 “비핵화의 유일한 통로는 제네바 협정 정신으로 복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래경 이사장은 남북 상호불가침 평화협정을 위해 선행되어야 할 전제로서 “양국체제론”의 승인을 들었다. 헌법 내 영토조항, 국보법 개정 등 남남갈등을 야기하는 냉전구조부터 해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한미군의 지위와 역할에 대해서도 “동아시아 안전보장과 평화유지군”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놓자고 제안했다. 주한미군의 공백은 힘의 불균형을 가져와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였다.

세 번째 토론자로 나선 박순성 동국대 교수는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주장이 한국 시민사회에서 수용되고 정부정책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단서나 유보적 의견이 필요하다면서 몇 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미국이 주창하는 “핵무기가 평화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허구성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이러한 논리는 북한에도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일방적으로 미국만 비판해서는 한국 시민을 설득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다음으로 “남한이 미국의 일방적 군사행동을 거부하고, 한미합동군사훈연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주장은 합리적이고 당위적이나 미국의 군사주의적 전략과 함께 북한의 군사주의 전략 역시 지적되고 수정되어야 함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초서도브스키 교수의 남북평화협정 제안에 대해서 전략적 이해관계 당사자이자 ‘결정적 게임 체인저’인 미국을 제외하고는 실효성이 없는 만큼 장기간에 걸친 다방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미셸초서도프스키 교수

청중 질문과 토론에서 핵심은 결국 “미국” 문제로 모아졌고, “북핵에 대한 견해”로 집중되었다.
정리토론에서 초서도브스키 교수는 남북평화협정은 수단에 불과하고 자기 제안의 본질은 결국 평화협정을 회피하고 전쟁을 추구하는 미국으로부터 남한 정부가 군사적 주권을 회복하는 문제라고 지적했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은 북핵이 아니라 미국의 핵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래에서 미셸교수의 발제문(한글 및 영문)을 볼 수 있다.

북한과핵전쟁위험_미셸초서도프스키_한글 발제문(PDF)

https://drive.google.com/file/d/1_xVhWv-QJjQSkEmy2PzRNhawckW5Y6mz/view?usp=sharing

북한과핵전쟁위험_미셸초서도프스키_영문 발제문(PDF)

https://drive.google.com/file/d/186M-77x1_o5nAnzeupkS0j3lg_krurr7/view?usp=sharing

민플러스 김장호 기자 [email protected]

[2018. 2.27] 삼성 나팔수, 언론(이종보의 삼성독재에서 펌)

언론은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 불린다.

독재 정권을 방불케 하는 삼성의 언론 통제였다.

삼성의 광고비 집행은 언론을 움직여 여론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

국가기관이 시장에 대한 통제와 관리 능력을 상실하고 재벌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수록 비판과 감시자로서의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진다.

그런데 언론이 제일 문제였다.(* 언론이 아니라, 노예근성에 찌든 주권자인 국민이 문제)

삼성 신화는 삼성의 독점적 경제력에 덧붙여 정치적 전략과 언론의 선동 정치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언론은 삼성 신화를 만들어 낸 일등 공신이었다.

삼성의 광고비 집행은 언론을 움직여 여론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
삼성 문제가 폭발했던 2005년 이전부터 이미 삼성은 광고비 규모에서 독보적인 광고주였다.

방송 3사의 삼성 광고비는 2004년, MBC는 593억 원, SBS는 550억 원, KBS는 510억 원이었다. 신문사별로 삼성 광고비가 집행된 순서를 보면 2004년 <중앙일보>가 125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선일보>(119억 원). <동아일보>(118억 원), <한국일보>(95억 원) 순이었다.

삼성이 집행한 광고비를 각 신문사의 연간 광고 매출액과 비교하면 매출액 규모가 작은 신문사일수록 삼성의 광고 비중이 높았다.

<국민일보>의 경우 삼성의 광고비(49억 원)가 전체 광고 수익의 13%를 넘었다. 진보적 성향의 신문사에도 삼성의 광고 영향력은 예외가 아니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삼성 광고비가 각각 63억 원, 61억 원으로 광고 수익 가운데 11.8%와 10.7%를 차지했다.

그러나 2007년, 삼성에 비판적 기사를 쏟아낸 <한거레>와 <경향신문>에 아예 광고 자체를 집행하지 않음으로써 신문사 경영을 압박하기도 했다. 이렇듯 삼성의 광고는 언론기관의 생존과 결부된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삼성에 의한 편집권 침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처럼 재벌 광고주는 광고 분배를 수단 삼아 언론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되었다.

광고주협회는 좋은 언론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자유시장경제 인식을 제고하고, 규제 완화를 유도해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에 기여한 기사를 쓰는 매체”. 확실한 ‘보도 지침’이 아닐 수 없다.

언론을 이건희가 직접 챙긴다는 주장도 있었다.
광고주의 막강한 힘을 동원해 기사를 빼거나 축소시키는 것이었다.

구체적인 사실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언론 홍보를 강조한 그의 방침에 비추어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움직인 것은 삼성의 홍보팀이었다.

삼성은 자사에 불리한 사건이 기사화 조짐을 보이면 그룹 비서실 산하 전략홍보팀, 제일기획 소속 그룹 홍보팀 등 가동 가능한 라인을 총동원해 로비를 벌였다.

특히 이건희 및 아들 이재용과 관련한 보도가 나올 것이라는 정보가 포착되면 삼성 홍보팀은 해당 언론사로 출동해 보도 내용을 확인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신문사 광고국의 책임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편집국에 압력을 넣기도 했다.
광고주의 막강한 힘을 동원해 기사를 빼거나 축소시키는 것이었다.

2006년, <시사저널>의 기자 이현철이 “이학수 부회장 권력, 너무 비대해졌다”라는 제목으로 삼성의 2인자이면서 삼성전략기획실장인 이학수의 인사 스타일을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

그러자 삼성 홍보실의 전화를 받은 <시사저널> 사장의 지시로 인쇄소에서 막판에 기사가 삭제되었다.
기자들은 편집권 독립을 주장하며 1년여 동안 싸웠지만, 그들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기자들은 거리에서 <시사IN>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만들어야 했다.

독재 정권을 방불케 하는 삼성의 언론 통제였다.

그 외에도 삼성이 언론을 통제한 많은 사례들이 일선 기자들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확인되었다. 통제는 필연적으로 자기 검열을 낳는다. 어느새 기자들은 스스로 삼성에 대한 비판적 기사를 쓰지 않게 되었다.

심하게 말하면 일부 언론은 삼성의 홍보 전단지였다.
언론은 삼성 홍보 기사를 수도 없이 게재해 삼성을 찬양했다.

삼성의 매출 실적이 분기별로 발표될 때마다 국가 경제성장 지표의 암울한 실태와 대비해 삼성을 추어올렸고, 성장 지표가 조금 반등하면 역시 삼성의 저력에 힘입은 결과라며 삼성을 추어올렸다.

한국 경제의 성과는 삼성의 성공에 따른 것이고 실패의 원인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지 못한 정부의 탓이었다. 뭘 해도 삼성은 훌륭하게 묘사되었다.

언론은 주식시장에서 삼성이 시가 총액이 차지하는 위상을 추어올려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세계 금융 위기가 있었던 2008년 이후 급반전해 2012년에는 시가총액의 194%를 차지하기에 이른다.

한국 증시는 삼성그룹의 경영 성과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에 언론은 삼성전자의 분기별 실적과 주식 시세를 주기적으로 보도하면서 삼성에 대한 사회적 숭배 분위기를 만들었다.

언론은 삼성의 성장을 세계의 다른 기업과 비교하며 찬양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2002년, 일본 소니의 기업 가치를 추월했다.

일본 언론은 자국 기업의 몰락을 삼성전자의 이익률과 비교하면서 자국 경제의 전망을 우려하는 보도를 냈다. 일본 언론의 보도는 한국 언론을 통해 다시 전해졌고, 이는 마치 일제 강점기에 대한 복수처럼 여겨졌다.

삼성은 이제 일본을 제치고 미국을 상대하는 기업으로 격상했다.
미국의 애플이 2007년에 아이팟, 휴대전화, 모바일인터넷이라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을 합친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뒤질세라 삼성전자는 2009년에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갤럭시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경쟁자가 되었다.

일본의 소니를 제치고 미국의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삼성의 성장은 신화 그 자체였다.
한편 글로벌 브랜드 전략업체 인터브랜드가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산정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52넉 달러에서 2016년에 518억 달러로 10배 가까이 뛰었다.
순위도 43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인터브랜드는 “15년간 꾸준히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 곳은 세계 100대 기업 중 삼성이 유일하다”라고 말했다.

언론은 매년 발표되는 기업 브랜드 가치를 보도하며 삼성을 지속적으로 국민의 머릿속에 각인시켰다.

[2018. 2.23] 아직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 탓이라는 돌대가리들에게

야, 이 돌대가리들아!
과학적 입증은, 여러 단계의 입증 과정 중에서, 단 1 군데라도 의혹이나 문제가 있으면 입증 실패한 거야!
하여, 천안함이 북한에 의해 침몰한 것이 사실이라도, 그 당시 정부가 제시한 증거와 설명들은 10점 만점에 빵점.

어깨 위의 머리를 장식용만으로 사용하는, 이 돌대가리 병신들은 북한을 못 잡아먹어 안달난 귀신이 씌였는지...
모든 걸 그저 '빨갱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우겨댄다.
김정은이 1+1=2라고 하면, 그것도 틀렸다고 할 거냐? 등신들아!

제발 공부하면서 생각 좀 하며 살아라.
=> 천암함 사건 때보다는 진보한(?) 국방부의 무인기 사기
=> 北 국방위, “무인기 소동은 제2의 천안함 모략극” 남측에 공동조사 제의, “청와대 김장수 안보실장 나와라”(통일뉴스, 2014.04.15)

'빨갱이병' 걸리거나 머리 나쁜 것들에게는 약도 없다.=> 2012.5.7일자 일지


북한 어뢰가 명중하여 두동강 난 부위에 형광등이 멀쩡히 남아 있었다???

당시 네티즌들의 이 형광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국뻥부는, 판사년놈들로부터 한수 지도 받았는지....
어뢰폭발에도 파괴되지 않도록 특수 설계한 형광등이었다고("법원, '천안함 형광등 안 깨진 건 설계 잘 됐기 때문'" 미디어오늘, 2016.01.29)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대로 황당무계한 개소리를 지껄여 댔다.

쌍끌이 어선이 증거물 수색에 투입된지 1시간만에 건져올렸다는 북한 어뢰.
오른 쪽 빨간 화살표를 잘 보면 1번이라고 씌여있는 부분에 흰색 페인트를 칠한 흔적이 보인다. 1번이라고 쓴 글씨가 잘 보이게 하려고 녹이 쓴 표면에 흰색 페인트를 칠할 생각을 했던 모양. 어떤 놈의 아이디어였는지 그 놈 참.....
어뢰가 천안함에 명중하여 폭발했음에도 불구하고 1번 메직 글씨가 선명.

초등학생도 속이지 못할 정도의 석궁사건 증거조작을 보면 이 나라의 증거 조작의 수준이 형편없다는 것.

[2018. 2.9] 판검사 비리 사건 터질 때마다 공수처 만들어야 한다는 인간들에게

야, 이 돌대가리들아!

법의 문제가 아니라,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문제라고 몇 번을 얘기해야 알아 들어 처먹겠냐?
판검사년놈들의 법위반을 감시하고 위반한 쌍것들을 처단하는 기관(*구성원은 사법연수원 출신이어야 한다는 등의 제한 없이 선거로 뽑고)이라면 모를까? 무슨 얼어죽을 공수처냐?

검찰 못 믿어서 특검법 만들어 정호영 BBK 특검 등 특검해서 얼마나 재미봤냐?
그냥 국민세금 낭비하는 기관만 하나 더 생기는 거야.

=> 국민우롱하는 문재인의 검찰 개혁안

덧붙여, 이 나라의 근본적인 문제는, 행동으로 나서지는 아니하고 주둥이질/타자질이나 하는 따라지 근성의 니들처럼,
문제의 핵심을 얘기를 해주면, 곱씹어 사리판단하려고 하지 않고 그저 자신들에게 주입된 생각을 우겨대는 인간들이 95% 이상이라는 거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 있지?
'죄'가 무슨 '죄'냐? 그야말로 '죄'는 인간의 행위에 대한 인간이 만든 정의(definition)인데, '죄'가 무슨 '죄'를 저질렀냐? 왜? '죄'를 미워해?
그 '죄'를 저지른 인간이 문제지.
니들이 이렇게 비겁해~ 자신들의 잘못을 자신들 탓이 아니라며 눈가리고 아웅하는 저질 족속들

[2018. 2.8] '법리 명확했다'는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 정형식

'법은 최소한의 상식'. 즉, '법은 상식을 거스를 수 없다'는 말인데...
일반 상식을 뒤엎는 판결을 해 놓고는, 뭐? '법리는 양보할 수 없는 명확한 영역'이라고?
이런 돌대가리 병신~, 전형적인 재판테러범답게 터진 주둥이로 병신 육갑질하고 자빠졌다.

일반인에게 익숙치 않은 법리니 뭐니하는 용어들로 위법하게 포장해서, 사기칠 궁리나 생각하는 이런 판사질하는 인간새끼는 프랑스 혁명 때 처럼 민중이 직접 처단해야 한다.

=> 양아치 이용훈의 프랑스 혁명 얘기
=> 또 다른 터진 주둥이들

[2018. 1.18] 북한과 밀당 중인 미국의 패권 하향 조짐

북한과 미국의 다툼 관련 언론기사들이 많다.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기술에 대한 축소/과장, 미국의 북한 제압 능력에 대한 과대평가 등 일반인으로서 확인할 수 없는 얘기들...
최근의 하와이와('하와이 미사일 경보 해프닝에 백악관도 우왕좌왕', 연합뉴스TV, 2018.1.15) 일본에('일본 NHK '북 미사일 발사했다' 대형 오보 사태', MBN, 2018.1.17) 대한 미사일 경보와 오보(?)

믿을 수 없다. 정부기관에서 언론을 통제하니까.
그럼에도 미국의 달러패권이 내리막길이라는 것을 추정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다.
최근 1년간의 환율 변화를 보면, 단순하게 원화에 대한 가치가 아니라, 유로, 호주달러 등에 비해 달러가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 큰 돈 주무르는 집단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고, 지배세력이 아니라도 일반인들보다 정확한 정보에 의해 움직일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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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엔화, 호주달러, 유로화, 위안화 순서의 1년치 변화표(2018.1.18일 현재)

달러, 엔화

호주달러, 유로화, 위안화



*유럽, 중국, 호주와 달리, 미국과 일본이 동반 내리막.

[2018. 1.16] 보유세로 집값 안정시킬 수 없다 - 도둑질 사기질 방조하는 문재인 때문에

미국 식민지, 남한은 자본주의 사회.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수익이 나는 곳으로 모이기 마련인데,
이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부동산 이외의 산업들이 개판이니...정부에서 무슨 정책을 내놓더라도 부동산에 돈이 몰리지 않을 수가 없다.

부동산 이외의 산업이 개판일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들:
1. 도둑질과 사기질 일삼는 소위 일류기업들:
(1) 애플 디자인 베낀 삼성, 듀폰 영업비밀 도둑질한 코오롱,
(2) 정책적으로 육성해야 할 중소기업 기술 훔치는 현대와 한화 ('기술탈취 사실무근' 입장 낸 현대차에 최용설 BJC 사장이 분노한 까닭은…, 데일리한국, 2017.12.7) 등
2. 독창적 아이디어를 고안할 생각은 하지 않고,
공무원과 결탁하여 지들끼리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국민세금을 연구비 명목으로 배때기 채우는 대학 교수들과 소위 연구자들 => 교수들과 공무원의 공모
3. 도둑기업들 방패막이, 공정위
4. 선진 외국 상표의 유사 도용과 그를 장려하는 특허청
5. 사회 정의는 내팽개치고 돈과 로비에 움직이는 양아치 조폭집단 법원, 법원범죄 방패막이 검찰 그리고 법사기 전문 국민기본권 침해 및 방조본부(가칭, 헌재)

이런 간단한 걸 모르는지 아는지, 도둑질과 사기질 단속하지 않는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은 돌대가리거나 도둑 집단.
하기야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박근혜 전자기 개표 부정 눈감고 자신도 따라한 문재인이 다른 도둑년놈들 때려잡을 명분이 있나 싶은데, 명박이가 대통령일 때는 굽실대더니, 요즘 명박이 압박하는 걸 보면 비루한 인간.
문재인, 너부터 잘해!

그리고, 소득 있으면 세금 징수해야지. 다주택자들에게 임대사업자 등록 장려? 병신 육갑질을 해요, 정말.

[2018. 1.9] 신상필벌의 원칙 무너뜨린 문재인- 비리, 부패, 부도덕의 전형적 모범인

1. 양승태는
(1) 성대 입시부정을 은폐함으로써, 백년대계의 교육을 개판으로 만들고
(2) 문재인과 더불어 전자기 개표 부정을 은폐함으로써, 법치와 헌법을 무너뜨린 국헌문란의 범죄자

2. 돌대가리 박보영
3. 석궁사건 증거조작 은폐범, 김용덕

이런 인간들에게 서훈을 내림으로써, 문재인은 신상필벌 원칙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찌질이 문재인, 양승태 쓰레기에게  서훈

[2017. 12.17(2018.1.6일 수정)] 연탄배달 등 국민우롱쇼하는 가증스러운 인간새끼들, 안창호, 김명수, 김능환, 박한철

지들이 언제부터 서민들 위했다고...(* 그런 위선에 속는 돌대가리 서민이 문제)
취임하자 마자 사법부 비리는 내팽개치고 장애인 시설 방문한 이용훈 그 사기꾼한테 한 수 배웠나?
(* 하기는 김명수가 지하철 타는 쇼한 걸 보면... 대구리 나쁜 것들이 어리석은 민중 속이는 것은 빨리 배워. => 직무는 개판으로 하면서 주변잡기에 능한 인간들)

판결이나 법대로 해라! 이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야!




또 다른 전형적인 사기꾼들예:


18대대선 당시 중앙선관위 위원장 '김능환'은 퇴임 후 편의점 점주를 한다며 소탈한 청백리 미담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그해 여름 '법무법인 율촌'의 전관 변호사로 들어갔다.


공안검사 출신이자 '석궁사건 혈흔조작 공범인 박한철' 헌재 소장은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직후 해병대 군복 코스프레를 하며 "안보" 행보라며 군부대 방문을 했다. 정치인이 따로 없다. 이 사람은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판결 때 "사무사(思無邪)"를 들먹였다.

이런 사기꾼들에게 넘어가는 돌대가리 국민들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