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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95년수학] 대입문제 오류 2년째 논란
(조선일보 1997, 5, 27)


오류발견 김명호교수, 학문적 진위 안가린채 해고
% 2006: 성대의 변명오류지적에 대한 보복 입증

대입 수학 시험문제 오류시비가 2년여를 끌어오면서 국제적인 토론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여기에 관련된 한 교수의 승진 및 임용 문제가 법적분쟁으로 번지는 등 시끌벅적이다.

문제의 발단은 95년 1월16일 성균관대 대입 본고사를 채점하던 김명호(41·당시 수학과 교수)씨가 1백점 만점중 15점 배점의 수학Ⅱ 7번 문항 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면서부터. 문항은 '영벡터가 아닌 … a, b, c 가 서로 수직임을 증명하라'였다. 김씨는 이 문제가 수학적으로 가정에 오류가 있다며 수험생 전체에 동일점수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조: 오류문제 동점처리 판례)

그러나 문제를 출제한 이모 교수와(주: 이우영, 채영도 교수가 당시의 출제위원이었슴) 학교당국은 "오류여부 논쟁으로 채점을 무작정 끌 수는 없다"며 '모범답안'을 일부 수정해(* 답안 자체가 존재할 수 없기에 '사기 채점기준표'를 만든것) 부분점수를 주는 선에서 마무리지었다.

공교롭게도 몇달 뒤 김씨는 재임용 전단계인 승진심사에서 탈락했다. 김씨는 승진심사에 문제가 있다며 서울지법에 고소장을 냈고, 이 과정에서 지난해 2월 김씨는 재임용에서도 탈락했다.

법원은 문제의 출발점인 '문항의 수학적 오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한수학회와 고등과학원(주: 당시의 대한수학회 회장, 충남대 주진구 교수의 법원 사실조회에 대한 회신) 등에 검토를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 단체들은 '검토해야 할 강제성이 없다' 또는 '한 학교의 교수임용과 관련된 문제 를 단체의 이름으로 검토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거절했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원 한상근 교수 등 전국 44개대 1백89명의 젊은 수 학교수들은 '문항에 수학적인 오류가 있고 김씨의 재임용 탈락도 문제가 있다'는 내용에 서명하고 나섰다. 이후 미국 수학회 전회장 그레함박사가(주: 당시의 고등과학원 원장 대리 명효철 교수에게 보낸 서한) 대한수학회와 고등과학원 등에 문제 해결을 위한 '수학적 검토'를 요구했다.

김명호 교수 영국왕실학회의 마이클 아티야경, 예일대의 서지 랭 교수 등 세 계적인 수학자들도 한국 수학계 스스로의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서울고법 민사11부(부장판사 梁承泰, 양승태)는 27일 이 문제와 관련, 김씨가 학교를 상대로 낸 부교수지위확인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학교측이 임용을 거부한 것은 교칙에 따라 행해진 것'이라며 1심에 이어 김씨 패소판결을 내렸다. 학교측은 "교칙에 정한 절차에 따라 재임용 심사가 이뤄졌다"고 주장해왔다.
(참조: 이혁우 판결문)

세계적인 수학 잡지인 '매스 인텔리전서(Mathmatical Intelligencer)' 는 오는 7월에 발간하는 여름호에 그레함 교수 등 국제 수학자들의 연명 으로 김씨의 입장을 지지하는 글을 게재하기로 했다.

<이건호기자>

  • (양심교수 죽이는)양승태의 위헌, 위법적 판결

  • 성대입시부정사건 은폐 방조로, 고소당한 서울고법 판사들


  • 대법원장 지명받았다는 양승태는 그저 권력과 돈에 맹종, 국민 탄압 착취에 앞장서며 수시로 법 위반 하는 전형적인 재판테러범

  • 박홍우와 양승태는 특별한 관계인가? => 박홍우 생쇼 입원시, 양승태 방문
    1. 석궁 증거 조작 재판시, 박홍우 통화 기록을 김용호가 무대뽀로 기각해댔는데, 박홍우가 사건 직후 통화 상대 중 양승태가 있지 않았을 까?
    2. 박홍우와 민사 재판시, 양승태의 위법 판결에 대하여 지적비판을 박홍우가 은폐해주어 돈독한 관계가 이루어졌나?

  • '사법부 자폭 개그', 석궁사건 증거조작 영화화, '부러진 화살'

  • 대한수학회와 마찬가지로 썩어 빠진 한국 물리학회'

  • 학문을 직업으로 삼는 교수년놈들과 국가 공무원들의 세금 나눠 처먹기'

  • 日명문대, 뒤늦게 실수 인정 30명 추가합격(* 일본이 남한을 업신여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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