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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궁사건 증거조작 기사모음
 
감옥에서
 
석궁사건 증거조작 일지
 



판사가 구멍을 뚫었을까?

글 : ATAI


석궁테러 재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수사에 참여한 현직 경찰관이 "화살이 완전 장전이 됐을 때는 완전히 관통하고 불완전 장전됐을 때는 양복을 뚫지 못한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었다"라는 증언을 한 것이다.

3월 10일 열린 석궁테러 항소심 제5차 공판에서 서울 송파경찰서 김모 경장이 "피해 판사가 입은 상처는 석궁테러에 의한 상처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거나, "판사가 입고 있던 옷가지에 난 구멍이 범죄 현장에서는 생길 수 없는 구멍 형태를 띄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는 위 증언을 한 것이다.

이는 `사건이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나 같다.

필자 ATAI는 여기에서 중대한 제안을 하고자 한다. 금번 증언에 나선 김모 경장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다시 한 번 더 `공개적인 시연`을 통하여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하고 싶다.

피해자였던 현직 판사가 사건 현장에서 입고 있던 자기 옷가지를, 사건 이후에 조작했느냐 안했느냐는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이고 판단은 국민들이 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판사가 만약에 실제로 구멍을 더욱 크게 뚫었거나 없던 구멍을 만들었거나 했다면 그런 행위는 `현직 판사가 훼손했다는 점을 떠나서` 그 자체로도 중대한 범죄행위가 된다.

사건의 발단과 전개과정을 보노라니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사건 초기에 접했던 보도들이 특히 그랬다. 힘있는 판사와 관련된 사건이고 재판이어서 그렇게 느꼈는지는 모르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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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궁테러' 실험결과 있을수 없는 상처 (종합)
 
석궁실험 경찰관 증언…`계란투척' 방청객 감치 14일

재판부 변론종결 "정도에 따라 상처 가능하다는 취지"…13일 선고

연합뉴스 (2008-03-10 21:40 송고)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의 석궁으로 가상 실험을 해본 결과 피해판사가 입은 상처는 발생할 수 없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석궁테러' 수사에 참여했던 서울 송파경찰서 김모 경장은 10일 서울 동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5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화살이 완전 장전이 됐을 때는 완전히 관통하고 불완전 장전됐을 때는 양복을 뚫지 못한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었다"고 말했다.

김 경장은 변호인의 거듭된 추궁에 이같이 말했지만 재판부는 "불완전 장전의 경우에는 정도 및 숙련도에 따라 그 위력이 달라져서 피해자가 입은 양복과 같이 조밀한 경우에는 완전한 장전과 같이 관통할 정도는 아니다는 취지의 증언이었다"고 말했다.

시뮬레이션 실험은 사건 나흘 뒤인 2007년 1월 19일 김 경장이 석궁 전문가 고모씨와 함께 돼지고기를 놓고 김명호씨에게서 압수한 석궁을 사용해 피해 판사의 진술대로 1.5∼2m거리에서 이뤄졌다.

완전장전은 화살을 끌어당긴 시위에 완전히 메긴 상태를 의미하고 불완전 장전은 중간 정도에 올려놓은 상태를 뜻한다고 김 경장은 설명했다.

김 경장은 "불완전 장전 때는 손이 조금만 흔들려도 위력이 현저히 떨어져 표적까지 도달하지도 못하고 양복과 같은 조밀한 옷을 (제출된 증거물처럼 뭉툭한) 화살촉 때문에 뚫지 못한다"고 말했다.

증거물로 제출된 피해자 박홍우 서울고법 부장판사의 옷가지는 양복-조끼-와이셔츠-내의-러닝셔츠로 모두 구멍이 뚫려있으며 송파소방서 종합운동장파출소가 출동해 작성한 구급일지에는 박 판사의 아랫배에 지름 0.5㎝의 상처가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

김명호씨의 변호인은 석궁 실험결과를 감안할 때 상처의 양태가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화살이 박 판사의 몸에 맞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박 판사는 사건 당시 구급대의 차량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질 때는 "화살이 배에 맞고 튕겨나갔다"고 말했고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는 각각 "화살이 몸에 맞았다", "배에 꽂힌 화살을 뽑아냈다"고 진술한 바 있다.

이날 공판에서는 동부지법 형사 1부 신태길 부장판사가 공판에서 오간 변호인, 피고인, 증인들의 주장과 증언을 그대로 담은 공판조서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하자 방청석에서 계란이 날아드는 소동이 일었다.

재판부는 공판이 끝난 뒤 감치 재판을 따로 열어 법대에 계란을 던진 시민단체 대표 조모(54.여)씨에 대해 감치 14일을 선고했다.

조씨는 "너무나 사법부가 썩었다고 생각했다. 썩은 재판관이 많다. 너무나 사법부가 엉망이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계란을 던졌다. 계획적으로 던졌다"라고 말했다.

신 부장판사는 "형사소송규칙에 따르면 1주일 전에 녹취와 속기를 요청해야 하는 데 그렇게 하지 않았고 속기는 공판조서를 잘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 인터넷에 올라가는 등 다른 목적에 쓰라고 하는 건 아니다"라고 공판조서 비공개 사유를 밝혔다.

김씨의 변호인은 "일방적이고 시나리오대로 진행되는 코미디 공판이 기록되는 걸 막으려고 그간 계속 공개해오던 속기록 원문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신 부장판사는 계란투척 소동 뒤 김명호씨가 퇴장하자 변호인의 박홍우 부장판사 등에 대한 증인신청, 물리학회에 대한 석궁실험 감정촉탁 신청, 증거물 옷가지의 혈흔이 피해자의 것인지에 대한 감정 신청 등을 모두 기각하고 재판장 직권으로 변론을 종결했다.

검찰은 공판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았고 재판장도 검사에게 일절 질문을 하지 않았다. 김씨의 항소심 선고는 13일 오전 10시 10분 동부지법 3호 법정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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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궁테러' 화살이 배 맞고 튕겨나갔다"<구급일지>
 
피해진술 "튕겼다(119)→맞았다(경찰)→꽂혔다(검찰)" 오락가락

김명호씨, 물리학회에 발사결과ㆍ무혈흔 와이셔츠 감정 촉탁

연합뉴스 (2008-02-25 19:35 송고)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석궁테러'의 피해자인 박홍우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사건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에 화살이 배를 맞고 튕겨 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자인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는 화살이 맞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박 부장판사는 법정 진술 등에서 정조준으로 맞은 화살을 자신의 손으로 뽑았다고 증언하고 있어 `화살 논란'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송파소방서 잠실운동장 파출소가 사건 당일인 작년 1월 15일 작성한 구급출동일지 평가 소견에는 "피의자가 1∼2m 전방에서 석궁으로 활을 쏘았다고 하며 활이 복부에 맞고 튕겨져 나갔다고 함"이라고 적힌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이 같은 소견은 박 부장판사가 경ㆍ검찰과 법정에서 진술ㆍ증언한 바와는 다른 내용이라서 법정 안팎에서는 피해자이자 핵심 증인인 박 부장판사의 진술 신빙성 문제로도 제기되고 있다.

박 부장판사는 사건 당일과 다음날 이뤄진 경찰 조사에서는 김명호씨가 계단 위쪽 1.5m 거리에서 조준해 석궁 화살을 발사했고 화살을 복부에 맞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같은 달 25일 검찰 조사에서는 복부에 화살이 꽂혀 있는 걸 확인하고 화살을 뽑았다고 말했으며 화살을 맞은 정확한 시점ㆍ위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박 부장판사는 진술번복 경위에 대해 병원에서 상처가 위에서 아래쪽으로 비스듬히 났다고 했고 나중에 경찰이 상처는 화살을 뽑는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검찰에서 진술했다.

하지만 지난 달 28일 3차 공판에 출석한 서울대병원 외과의사 박모씨와 송파경찰서 형사 홍모씨는 `박 부장판사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김명호씨는 이날 서울 동부지법 형사1부(신태길 부장)의 심리로 열린 4차 공판에서도 정조준으로 배를 쐈다는 공소사실(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은 허위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변호인은 자해 의혹을 재차 제기했는데 박 부장판사의 복부 상처를 직접 찍은 사진은 없고 상처 위에 붕대를 붙인 사진만 증거물로 제출됐다는 사실을 적시했다.

김씨는 법원 인사로 이날 새로 재판을 맡게 된 신태길 부장판사에게 박홍우 부장판사를 다시 증인으로 채택해줄 것을 신청했으나 재판장은 `더 부를 필요가 없다'며 신청을 기각했다.

김씨는 이날 ▲ 정조준 화살이 배에 맞을 때 1.5㎝ 깊이의 상처가 날 수 있는지 ▲ 양복-조끼-와이셔츠-내의-러닝셔츠에서 조끼, 내의, 러닝셔츠에 혈흔이 있지만 와이셔츠에만 없을 수 있는지 한국물리학회에 감정을 촉탁해달라고 재판부에 신청했다.

재판부는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 와이셔츠 등 박 부장판사의 옷가지 등을 처음으로 제출받거나 압수한 송파경찰서 형사들을 찾아내 증인으로 채택, 증거물을 확보한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한 세부 경위 등을 3월 10일 5차 공판에서 심문키로 했다.

[email protecte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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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전체 563 트랙백 3 기자의견 0
제목
변호사를 잘 못 만났네요...바보를 조회 41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6.12. 23:36
hl4r****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6.120.xxx.108 신고하기
석궁 사서 돼지살코기에다 옷 입혀서 1.5미너 앞에서 한방 쏴보면 바로 답 나옵니다.
관통이나 안하면 배로 튕겼는지, 1.5cm박혔는지 그 내공이 시느이 경지에 이른 판사의 얼굴이
똥색으로 바뀔겁니다.

제가 어려서 총포상에서 직장생활을 좀 했는데 석궁도 취급했었습니다.
근거리에서는 총보다 더 무섭습니다.
2미터 이내라면 관통도 가능합니다.

석궁에 맞았다는 판사놈도 우습지만 증거 같지도 않은걸 증거로 채택한 판사놈은 더 우스운 넘이고 김교수 변호사도 어차피 비슷한 놈으로 보이는 군요.

석궁을 쏘기나 했는지 의심스러군요.

김 교수님 석궁 사서 함 쏴보자고 하시죠.
(힘드시겠구나 죄송)
가족이라도 나서서 그런 시도는 해 봐야죠...
변호사는 뭐하는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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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들의 대사기극이야,,, 조회 13 공감 3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6.12. 22:47
ksc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1.244.xxx.92 신고하기
무소불위의 판, 검사를 건드린죄로 엄청난 형벌을 받게된거야,,,
김씨는 약간의 위협죄만 있는데 말야..!!!
그래서 판,검사들이 몽땅 썪었고 그런넘들이 득세하는 이나라도 썪었단 말이야...

슈퍼맨 판사 조회 8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6.12. 20:57
astr****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1.149.xxx.186 신고하기
판사에게 석궁화살을 날렸는데 상처가 안날정도면 주먹꽤 쓰는 깍두기님께서 주먹날렸다간 오히려 달나라로 날아가겠군요 .

제목
그 배는 기름덩어리로 똘똘 뭉친? 조회 22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6.12. 15:11
zel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1.57.xxx.106 신고하기
거참 희한하네 정말 희한혀

생사경의 고수 박부장판사의 금강불체 조회 440 공감 7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3.01. 15:24
outc****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41.223.xxx.42 신고하기

젊은 시절 혈기황성한 시기부터 고시 급제를 위하여 신림동 고시촌에서 법(法)전을 붙잡고 수련을 닦은 자 중 특출난 이가 있었으니 이가 곧 박부장판사이다. 무릇 반도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법공부라 함은 법전으로 시작해 법전으로 끝나는 바, 주거와 학습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시원에서 법전 수련을 실시하는 것이 그 큰 흐름이었다. 박부장판사가 특출나다 함은 그가 모든 욕망을 끊고서 젊은 시절 법전의 수련에 몰입하던 중, 본래의 목적인 법전 수련뿐만이 아니라 온 몸에 호신강기의 기운이 함께 쌓이는 수행을 본인도 모르는 사이 병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원래 호신강기의 기운을 쌓는 이 수행은 무림의 세계에서도 사바세계와 인연을 끊은 불법이 높은 노승들이 동굴 속에서 면벽수행을 통해 이루어내는 것이나 사방이 네모난 벽으로 둘러싸인 좁은 고시원에서 온갖 욕정을 끊고 법전의 탐독에 몰두한 바 그 법전탐독의 자세가 남보다 독하였던 박부장판사는 이를 자신도 모르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허나 사바세계의 인간이 아무나 고시원에서 지낸다 하여 면벽수행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기에 박부장판사의 득술은 매우 드문일이며 여기서 바로 그가 특출나다 하는 것이다.

박부장판사의 수련은 고시급제 이후에도 자연스레 이루어져 본인도 모르는 새에 호신강기의 단련으로 생사경의 고수가 되어 있었다. 호신강기로 몸을 단련하여 무도의 고수가 되면 생사경의 단계에서 자연스레 금강불괴의 비술을 얻게 되는데 이는 온갖 종류의 위해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그런 것이다.

이런 중 뜻하지 않게 박부장판사의 판결에 불만을 품은 자에게 석궁으로 위해를 받게 된 것이 세간에 알려진 박부장판사 피습건의 전말이다. 석궁으로 위해를 받은 당시 금강불괴의 신체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비술을 발동하였다. 허나 당시 박고수에게 위해를 가한 자는 서방세계의 매수매덕수(MATHMATICS)라는 무도로 스스로를 갈고 닦은 자인데다 그 위해의 기세가 대단하였고 거기에 판결에 대한 앙심으로 독기까지 스며 있었다. 하는 수 없이 금강불괴의 신체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생사경의 고수만이 시전할 수 있는 무아지경의 비술을 함께 발동하여 고비를 넘겼다. 이 무아지경이 발동되면 너와 나의 구분이 없어지며, 진실과 참의 경계가 없어지니 이 비전의 시전 당시에는 사바세계의 모든 상식이 무효가 된다. 석궁의 위해를 막은 것도 금강불괴의 신체가 석궁의 화살을 튕기었는지, 배에 꽂힌 석궁을 뽑은 것인지의 구분이 없어지는 데 무아지경이 시전될 때엔 실은 이 둘은 같은 것이다.

박부장판사도 법전 수련의 고수이기에 이것이 사바세계의 상식으론 정합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허나 박부장판사는 그 성질이 대나무와 같이 곧고 원리원칙의 자세가 배어있음에, 무아지경의 경지에서 자신이 겪은바를 진실되게 그대로 진술하니 '석궁이 배에 튕김과 동시에 배에 꼳혀 자신이 스스로 이를 뽑아 육체를 보전하였다'고 한 것이다. 이를 사바세계의 무지몽매한 자들이 문제삼으니, 어찌하야 석궁이 배에 튕길수 있는지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는 사바세계의 대중이 박부장판사의 신체가 이미 금강불괴가 되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어찌 무아지경의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해야만 했던 그 긴박한 순간에 대한 진실을 곧이곧대로 늘어놓는다 하여 그를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이러한 진실을 모르고 사바세계의 논리로 박부장판사를 위증이라 하는데, 만일 정말 박부장판사가 위증의 명목으로 사바세계의 처벌을 받게된다면 반도국가에 드물게 나타난 특출난 인물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니 이 어찌 슬프고 딱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오 통재라, 세상이 박부장판사의 특출남을 모르는 터에 또 한번 기인을 잃는 일이 반복되는구나!
어허,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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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huhy**** 내용
외공의 끝을 본사람이군...과연 판사라는 직책이 어울리는 사람이야...
작성일시
06.12. 15:04 IP
203.229.xxx.165

아이디 5448****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감 햇슴다
작성일시
06.12. 15:27 IP
211.238.xxx.36

아이디 ssy2**** 내용
우와 글 잘 쓴다 가르침 좀 주세요 ㅠㅠ
작성일시
06.12. 15:40 IP
123.254.xxx.113

아이디 rkqd**** 내용
소설가............................ 아주멋져부러
작성일시
06.12. 19:55 IP
121.179.xxx.177

아이디 astr**** 내용
<ㅋㅋ 진짜잘쓰시네ㅐ요 ㅎㅎ 작성일시
06.12. 20:54 IP
221.149.xxx.186

아이디 visi**** 내용
끝까지 읽어부렀네ㅋㅋ
작성일시

제목
석궁에 맞을사람은 조회 33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8. 09:47
mins****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71.xxx.14 신고하기
성균관대 사건 관계자는 당연히 맞아야하고 저 판사도 그리 잘못이 없다고 할수없다

주관적인 법도 문제지만 학교측편을들었던 판사도 그리 잘한건 아니지

전국구 판사라면 복대는 기본..

'ㅅ'/ 조회 39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10:20
won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0.216.xxx.57 신고하기
그런거죠..ㅋ

저게 과연 튕길수 있는건가 ?? 조회 32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03:50
roni****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8.50.xxx.252 신고하기
온몸이 근육질인건가 ...

앞으로판사는철판배떼기라명하노라 조회 22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03:18
blo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2.107.xxx.49 신고하기
근데 판사가 배째라면 우째할꼬.... 배치기한번 당하면 뒤지겠네..

사법부는 각성하라!! 조회 33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02:53
bopm****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9.187.xxx.96 신고하기
거짓말장이 박홍우를 위증죄로 처벌하고,무고한 김교수를 강단에 복귀 시켜야한다.혈흔 조작까지 하는 박홍우는 법복을 벗고,국민앞에 나와 심판을 받아야한다.

판사는 무죄입니다 조회 40 공감 1 비공감 1 작성일시 2008.02.27. 00:38
zyo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61.75.xxx.7 신고하기
명박이가 무사히 취임함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형법은 수정됐습니다
더이상 사기와 거짓변호는 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고물줄 석궁인가 ㅋㅋ 조회 32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00:35
cph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8.36.xxx.49 신고하기
ㅋㅋㅋ 엘프의 머리카락을 꼬으라고~ ㅋㅋ

우리나라 법과 법조인의 현실? 조회 65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7. 00:26
hin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0.77.xxx.144 신고하기
아마도 석궁이 유치원애들 장난감도 안되나보다! 1-2미터에서 쏜 석궁이 팅기나? 우리나라기술의 문제점인지..아님 판사님이 이런일 잇을줄알고 방탄옷을 입고 다니시나? 상식이 필요없는 법조 현실이네..헐..

괜찮아!!! 조회 30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13:42
zeta****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0.117.xxx.189 신고하기
튕겨냈다!!!!

석궁사건의 미스테리 조회 850 공감 9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10:14
nonb****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9.xxx.85 신고하기
1. 발사된 화살이 사라졌다. 박판사가 직접 뽑아서 경비원에게 주었고 경비원이 경찰에게 주었다는 그 화살이 없음
2. 그런데 없어지기 전에 9개이던 화살이 발사된 화살이 없어지고도 9개이다. - 경찰은 서로 모르는 일이라고 법원증언
3.석궁을 경찰이 몰래 수리하였다가 수리 의뢰받은 사람이 법정증언하여 들통남 - 경찰은 사건후 수리한 석궁을 증거로 제출
4. 구급대원은 0.5cm, 칼로벤듯한 상처가 서울대에서는 2cm에 근육층까지 다친 상처가 됨
5. 와이셔츠에 혈흔이 없는점.
6.미스테리의 백미는 발사된 화살이 아닌 다른 화살을 검사가 증거로 제출하고 판사는 그것이 증거라고 인정한 사실 - 그 화살에는 박판사의 혈흔이 없다는 국과수 감정결과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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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neol**** 내용
당시에 복부에 꽂혔다는 화살이 없다는 점이 이상했는데 역시나 판사의 조작이었어요.
작성일시
02.26. 12:45 IP
121.178.xxx.17

아이디 ghfj**** 내용
저러니 무슨짓을 못하겠는가? 썩을놈들...
작성일시
02.27. 00:52 IP
58.121.xxx.124
아이디
sea9**** 내용
1월 15일 작성한 구급출동일지 평가 소견에는 "피의자가 1∼2m 전방에서 석궁으로 활을 쏘았다고 하며 활이 복부에 맞고 튕겨져 나갔다고 함//박 부장판사는 법정 진술 등에서 정조준으로 맞은 화살을 자신의 손으로 뽑았다고 증언하고 => 뜅겨져 나간 걸 손으로 어떻게 뽑지?/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 와이셔츠 등 박 부장판사의 옷가지 / 하나도 맞는게 없다. // 법 아는 자가 더 무섭다. 증거재판주의니까.. 난 판사가 조작했다에 한표!, 사기꾼판사네
작성일시 02.27. 01:32 IP 211.206.xxx.13

아이디 sea9**** 내용
박 부장판사의 복부 상처를 직접 찍은 사진은 없고 상처 위에 붕대를 붙인 사진만 증거물// 신태길 부장판사에게 박홍우 부장판사를 다시 증인으로 채택해줄 것을 신청했으나 재판장은 `더 부를 필요가 없다'// 이 재판부는 사건을 빨리 끝내려는 의도임.
작성일시 02.27. 01:42 IP 211.206.xxx.13

아이디 sea9**** 내용
<사건개요>1. 김명호교수 1991년부터 성균관 수학과 교수재직중 2. 95,1.20./ `95본고사 입시문제중 1문제 오류발견- 이 문제는 전원만점처리하자 총장에게 보고, 3. 95.1.26./ 수학과 다른교수일동이 총장에게 징계청원함(사유:절제되지않은 언어와 행동으로 수학과를 비교육적 상황으로 빠뜨렸다;;;)- 이들은 문제출제자들임. 5. 김명호교수 재판에 회부했으나 학교승, 10년 정도 계속 투쟁, (외국유명대학교수는 김교수지지)// 1996년 삼성이 성대인수. 아마도 삼성이 배후에서 판사에게 돈 먹인건가?;;; 음... 조직의 쓴맛!, 신드레퓌스사건??
작성일시 02.27. 02:10 IP 211.206.xxx.13

아이디
bopm**** 내용
정말 판사도 수입해야하나요..법전에 있는대로 판결을 하지않는 판사들!!진술을 번복하는 박홍우는 위증죄로 처벌해야한다
작성일시 02.27. 02:39 IP 59.187.xxx.96

아이디
bopm**** 내용
정말 판사도 수입해야하나요..법전에 있는대로 판결을 하지않는 판사들!!진술을 번복하는 박홍우는 위증죄로 처벌해야한다
작성일시 02.27. 02:39 IP 59.187.xxx.96

아이디
sea9**** 내용
승진하려면 던이 들게 마련. 높은 자리일수록 더 많이 필요하겠지. 부장판사님들 그렇죠?// 잘못판결해서 서민들 피해준 판사들 자격증없애는 제도는 없나? 의사도 잘못하면 면허취소하고, 약사도 취급잘못해서 딴약줬다 죽으면 면허취소되는데, 판사도 그래야 공평한거 아닌가? 판사는 무슨 배짱이냐?
작성일시 02.27. 02:41 IP 211.206.xxx.13

아이디
bopm**** 내용
판사도 수입을 해야하나..
작성일시 02.27. 02:41 IP 59.187.xxx.96

아이디
keg5**** 내용
우리나라 부장급이상 판검사는 명예퇴직하는길이 이나라를 도와주는것이다 나중에 떡고물에 상처 안당하려면..
작성일시 02.27. 02:56 IP 222.116.xxx.71

아이디
shot**** 내용
한국 판사는 아무래도 못믿겠는데.. 판사도 빨리 수입을 해야....
작성일시

난 이해가 안간다. 조회 342 공감 1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10:03
dogs****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9.250.xxx.28 신고하기
'내가 OOO의 대표다'라고 말한 동영상은 증거 자료로 불충분한데
어떻게 붕대감고 찍은 사진은 증거 자료가 되지?
판사의 과장 일수도 있잖아.
요새 사시는 사리 분별 못하는 병 쉰들만 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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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jc_c**** 내용 가끔씩 자리가 멀쩡한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요..
작성일시 02.26. 10:20 IP 211.239.xxx.252

아이디 sea9**** 내용 전관예우! 나중에 전관예우 받아야죠. 돈이 웬수라서요;;;
작성일시 02.27. 01:40 IP 211.206.xxx.13

아이디 comc****
기사 내용으로 보면은 조회 99 공감 8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9:56
lyg1****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1.224.xxx.253 신고하기
부장판사 박쌔가 자해하고 김 교수에게 뒤집어 쒸우고 있는것 같은데 재판도 같은 쌔들이 맡았으니 이를 어쩐다.

댓글 개수 한줄댓글 1개 한줄댓글

아이디 sea9**** 내용
법조계라인도 위계질서 엄하죠. 제식구 감싸기도 잘하고, //[나가서 변호사하려면 이바닥에서
기사를보니..최첨단석궁이국내에있다 조회 169 공감 5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9:39
hyu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9.6.xxx.225 신고하기
석궁발사......[119출동]....팅겼다....한참후[경찰서].......맞았다......얼마후[검찰].....드뎌 꽂혔다....최첨단석궁은 이와같이 세월이흘러도 목표를 끝까지 추적하여 꽂!습니다....(이거 어디서살수있나요?)
음~ 튕긴것이 맞는것 같아요~ 조회 351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9:10
sg44****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52.149.xxx.31 신고하기
튕겨나간것이 맞는것 같은데요?? 1.5cm 상처라면 화살이 옷을 관통하지 못한 상태 같음~ 쉽게 표현하면 화살에 찍혔던것 같은데?? 웬 호신강기?? 동방불패??

아이디 nonb**** 내용
옷에는 모두 구멍이 한개씩 있었답니다.
작성일시 02.26. 09:34 IP 58.239.xxx.85

아이디 hope**** 내용
비곗살 신공 이사람들이.. 조회 42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8:57
gree****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8.209.xxx.180 신고하기
뱃살이 너무 많아서 팅겨나간겨.. 뭘 무공고수가 다 얼어죽었냐? 지방이 얼마나 배에 꼇으면 화살이 팅겨나가냐;;;;

제목 허위진술과 무고죄로 조회 74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8:55
jkwp****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9.xxx.3 신고하기

판사새뀌도 구속하라

제목 배맞고 조회 30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8:38
xc23****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55.xxx.240 신고하기
튕겼다???
3류 만화???
호신강기를 쓰는듯... 조회 178 공감 2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8:03
skn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61.255.xxx.107 신고하기
무림고수가 남아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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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hyun**** 내용 센~스~쟁~이~~~~~~~~^^
작성일시 02.26. 09:09 IP 59.6.xxx.225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입니다. 조회 37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8:03
hdch****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70.xxx.70 신고하기
이상 (주)예수 였습니다
공판을지켜보며.. 조회 165 공감 3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7:17
fls0****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0.207.xxx.15 신고하기
사법부의 횡포라고밖에 할말이없다.사법부는 국가 공무원일뿐이지 국민위의 군림집단이 아니다. 로봇캅도 아니고 1~2m에서 화살을 튕겨 냈단다.. 개법부가 개과천선하길
이 일로 사법부해산을..... 조회 108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46
k6d6****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1.147.xxx.80 신고하기
이 거 어디 법에 대한 호소나 할 수 있겠나.. 사법부 불신은 국민이 문제가 아니고 사법부 자체에 있다는 건데... 아주 심각하다는 상황이다. 왜냐면 국민은 사법부를 믿지못하게 된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직접 해결하려 든다는 점이다. 사회에 흉학화를 방지해야 할 사법부가 오히려 사회에 흉악범을 양산시키게 되는 것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사법부를 해산시켜 버려야 한다. 내가 직접 그런 경우를 당해봐서 잘안다. 112에 신고해 잡새를 불렀는데 불른 놈이 가해자가 되어 송치되는 경우를 당하게 되니..담번엔 믿지못하고 직접해결하려다 대형사고를 일으킬뻔 한 적이 있다. 당장 해산시켜라 저 놈들이야말로 사회를 흉악화 시키는 진범들인 것이다.

1. 최초 구급일지가 -가장 정확 조회 101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45
valu****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6.122.xxx.3 신고하기
1. 군데 팅겨 나온 것 무슨 야그냐-한글사전에 보면 -박모 판새의 배에 -화살이 갔다가

2. 그만 공포의 삼겹살에 밀려- 그만 -뚫지를 몬하고 -그만 -화살이 도망 갔다는 야그 인디

3. 말 된다 -구러나 -한편으론 -넘 넘 우습다 -나도 삼겹살 배인데 -화살이 나라오니 꽛 배기데 -

4. 군데 4년 징역이라 -----1년 징역에 지팡이 유예 한 3년이면 우떻까

석궁을 완전 호구로 보는구먼... 조회 107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34
dlag****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208.xxx.37 신고하기
무슨 갑옷을 입고있었던 것도 아니고....석궁을 정조준해서 배에다 쐈으면 목숨부지하기도 힘들거다....석궁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무기인데...석궁을 화살하고 착각하는거 아냐?...

박홍우. 조회 48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33
duwl****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3.xxx.72 신고하기
그는 이미 바디리플렉션이 끝난 그랜드마스터다...드래곤조차 그에게 1:1상황에선 함부로대하지 못해. 엠페러벤트랄은 그의 상징이지. 나의 엠페러블레이드오러로도 그의 갓 벤트랄을 뚫을지는 미지수야
거짓말을 하시는 군요. 조회 125 공감 2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30
mse2****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43.xxx.97 신고하기
두사람중에 한사람은 거짓말.... 근데 피해자가 거짓말을 했을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거든요. 만일 거짓말이 드러나면, 직위해제 해버려야 합니다. 얼마나 원통했으면 화살을 쏘았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재판 오판 비리 심각합니다.
이사건의 실마리가 될수도있는 추측 조회 27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21
yugp****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120.xxx.208 신고하기
피하지방 2 메타~~

nonb**** 내용
서울대출신 대학교수가 사건 직후 경찰에 잡혀가는 차에서 기자에게 스스로 전화를 해서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고 이야기 했다면 이는 충동적인 행동은 아닌 것입니다. 불운하게도 석궁은 발사되었지만 아마도 김교수의 계회은 석궁을 들고가서 뉴스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자신의 생각을 뉴스에 보낼수 있게 되니까요.
작성일시

제목 대단한 내공이군 조회 70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6:07
ksbg****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1.245.xxx.112 신고하기
도대체 얼마만큼의 내공을 쌓아야 석궁을 배때지로 튕겨낼수 있을까?? 허~~이거참.. 또하나 어떻게 겉옷과 속옷은 피가묻었는데 중간에낀 와이셔츠만 안묻힐수 있을까??? 그 심오한 내공의 깊이가 궁금하다... 고법 부장판사쯤되면 저정도의 내공이 쌓이는것인가??

금강불괴 호신강기 만독불침.. 조회 65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53
lome****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184.xxx.4 신고하기
이런거 밖에 생각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대협 대단하시구려.. 화살을 뽑았듯 배로 튕겨냇던간에 크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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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iyak**** 내용 음...박지존을 없앨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어야 했군...일반 스포츠 석궁이런거 말고 천하의 보검을 들고 갔어야 했다는 말이군...ㅎ
작성일시 02.26. 23:54 IP 116.46.xxx.30 노인첸석궁을 쓰니 팅기지.쯔쯔~ 조회 158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50
nafd****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2.112.xxx.62 신고하기
17짜리s급 그라보우였음..판사 이미 크리터져서 부활기다린다!

간단합니다 조회 54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48
dhc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61.81.xxx.136 신고하기
석궁이 배에 닿는 그 찰나.. 배속의 공기를 급격히 뽑아내 쑥 집어넣어 최대한 충격을 흡수했습니다. 발사된 석궁의 속도가 더이상 배를 관통할수 없을정도라 판단됐을때, 집어넣었던 배를 힘껏 부풀려 석궁을 튕겨낸것입니다

허참 모순이군하~!! 모순의 대결이야. 조회 279 공감 3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43
wjsd****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4.54.xxx.57 신고하기
무엇이든 뚫을수있는 석궁과 무엇이든 튕겨내는 배때지의 대결은 ..........배때지의 승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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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joum**** 내용 촌철살인이십니다. 가장 멋진 댓글이신듯... 작성일시 02.26. 05:54 IP 68.35.xxx.126 아이디 prin****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시

용기 에 조회 31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41
3214****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4.146.xxx.50 신고하기
교수.얼마나억울하면. 석궁으로쏴! 용기에감탄을.앞으로이런분 많을것으로보여짐!

화살이나 칼이 안들어갈정도의 공력을 조회 115 공감 2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41
wegr****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9.6.xxx.76 신고하기
고수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뿐. 방심하고 입벌리고 웃을때 그속으로 암기를 던지면 된다...예전 무협영화에서 본적이 있음......

한국물리학회에 물어본데네요 ㅋㅋㅋ 조회 188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39
k6d6****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1.147.xxx.80 신고하기
세계천재물리학회에 물어봐도 알쏭달쏭인데 ㅋㅋㅋㅋㅋ 저 거 풀면 노벨상 탄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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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k6d6**** 내용
내가 한 번 풀어볼까? 흐음..저 와이셔츠가 최고급원단이라 그래..깜쪽같이 사라져주는 미래첨단원단이거등..고귀한 판새님은 그 정도는 입구다녀야..// 작성일시

해결됐어요...에헤라디야...~~~~ 조회 69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36
gpvk****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8.42.xxx.51 신고하기
원래 높은양반들은 얼굴에 철판깔고 다닌다잖아요. 요즘엔 밷ㅇㅇ 에도 철판을 깔고 다닌다더군요. 판결은 이미 난거아닌가요? 같은 판사끼리 누구편들것어...지금까지 해오던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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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sd81**** 내용 경쟁률 없애려고 다른편 들수도있지 엣헤라 디야~미

판검사들도 구조조정을 생각해야 조회 29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35
totq****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0.111.xxx.247 신고하기
누구 말대로 판검사들도 구조조정을 했어야하는데 못하니 그렇죠! 안 그래요?

판새님은 생양아치~~루루랄라 조회 58 공감 3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5:29
k6d6****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1.147.xxx.80 신고하기
양아치들이 시비가 붙어 싸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주 아나? 깽값 나가니 함부로 건들지 않지 그래서 나오는 방법이 스스로 알아서 다치는거야 멱살잡고 흔들기만 했는데 아쿠 하면서 발랑 넘어지지 그리곤 죽는다 쇼를 하면서 응급차 불러서 자기가 잘 가는 단골병원으로 직행하지 거기서 전치 몇 주 끈어서 돈 갈취하고 병원에서 요양하면서 푹 쉬다 나오지 병원도 돈 벌어주는 고객이니 서비스도 듬북 받고 용돈도 두둑히 얻고...참 드러운 인생살이라 아니 할 수 없지 그런데 이 생양아치들이나 벌이는 짓을 저 고귀한 판새님이 아주 자랑스럽게 하고 있다는 거지 저건 교수를 가해자로 만드는 것 이상으로 국민을 농락하는 일이지 저런 판새가 바로 우리 사법부를 관할하면서 나라를 갖고 농락하고 있다는 거지 참 황당하다못해 비통할 뿐이지 제목 아직도 사건은 미궁속으로!!!!!.. 조회 145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4:35
smil****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9.xxx.170 신고하기
교수가 석궁을 위협용으로 시위를 했건... 아니면 정말 살인할 목적으로 쐇건간에... 사건은 점점 더... 커지는구나... 판사가 이기면.. 살인미수로 교수는 콩밥먹겠고... 교수가 이기면.. 판사는 살인미수를 조작한 위증으로 그에 상응하는 콩밥을 먹겠고... 병원,경찰,검찰에서 이사건과 관련된 진단,조사 한 사람들도 그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테니.... 이거참...100년이래 최고의 난제 소송이 될듯..... 이제 양쪽다 서로 물러설수없는 처지에 몰렸으니... 진퇴양난의 형국이 되어버렸구나... 그 끝이 너무나 궁금하군... 제목 판사편드는 인간들 기사나 제대로좀봐 조회 122 공감 6 비공감 1 작성일시 2008.02.26. 04:34
ldk0****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6.212.xxx.131 신고하기
'와이셔츠에는 혈흔이 없을수있는지' 이거만 보면 답은 이미나온겁니다. 애초부터 교수진술에는 자기가 너무억울해서 넉두리나좀 할라고 위협용으로 촉없는 화살장전해서 갔는데 판사가 덤비는바람에 우발적으로 발사됐다고 이전기사에도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장이 판사와 엉터리 수사관들에의해 묻혀버렸죠. 촉이 있는 활로 바로앞에서 쏴서 겨우 1~2센티 박힐리가없죠. 그정도만해도 금강불괴의 상당한 경지란거. 지금 분노해야돼는건 거짓말장이 판사 일개인이 아닙니다. 저런자가 판사가돼는 이나라의 시스템 그리고 저런 턱도없는 거것이 통용돼는 사회자체가 문제입니다. 이일의 진정한 교훈은 지금 이나라의 사법부 경찰 검찰할거없이 진실을 간단히 묻어버리는 거짓말장이들이 득실거린다는겁니다. 몇몇판사의 개인적인일로 축소하는것은 안됄말이죠. 로스쿨이니 사법개혁하겠다는데 그정도로는 절대로 안됍니다. 이나라 제대로 됄려면 시민이 직접 판결에나서는 배심원제와 그에앞서 일부로 어렵게써서 진입장벽을 높인 법전을 다시쓰는일입니다. 고등교육정도만 이수하면 누구나 어느부분을 읽든 금방은 아니라도 집중해서 생각하고 다른사람설며 약간듣는정도로 이해가돼는 쉬운법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을 한다고 나서는이는 아무도없군요. 제목 csi적으로볼때 말이야 조회 614 공감 0 비공감 3 작성일시 2008.02.26. 04:32
naom****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7.53.xxx.97 신고하기
석궁이 1~2미터에서 발사되었다는게 포인트다 우리가 달리기할때 1~2미터에서 최고속도가 나오냐? 한10미터 지점부터 가속도가붙는다 석궁도 마찬가지야 이론상으로 충분한 가속도가 붙기전인 1~2미터 지점에서 맞았기때문에 팅겨나간것일수도있다 댓글 개수 한줄댓글 10개 한줄댓글 아이디 krby**** 내용 너 초딩이지?? 얼렁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과학 공부 좀 해.... 투구가 공 던지면 타자쪽으로 가면서 점점 빨라지냐?? 작성일시 02.26. 04:35 IP 219.254.xxx.44 아이디 smil**** 내용 가속도는 힘이 계속 주어야야 생김^^ 석궁이 날아갈때 석궁 꽁무니를 다시 밀어야 가속도가 생김^^ 작성일시 02.26. 04:37 IP 58.239.xxx.170 아이디 khsu**** 내용 ㅋㅋ 역쉬 촏잉이시군여~ㅎㅎ 달리기할때 가속도가 붙는것은 우리가 달리면서 힘을 더주거나 더 빨리달리면 그게 가속도를 붙혀주는거구여 석궁은 이미 쏜상태이기 때문에 더이상 뒤에서 밀어주는 힘이 없는이상, 가속도가 붙을수 없습니다 ㅎㅎ 작성일시 02.26. 05:00 IP 72.153.xxx.145 아이디 hero**** 내용 야~ 초딩아~ 중학교 가면 가속도와 속도 배우니까 공부 열심히 해라~ 작성일시 02.26. 05:01 IP 211.44.xxx.36 아이디 wons**** 내용 zzz 가속도랑 아무관련없거던요 F=ma 인데 a는 수평으로봣을데 콘스탠트합니다 포텐셜 에너지가 카네틱에너지로 전환하는게 관건인데요 1~2m는 짧죠 작성일시 02.26. 05:08 IP 75.157.xxx.100 아이디 dalg**** 내용 알고보니 문방구에서 산 플라스틱 석궁 작성일시 02.26. 05:37 IP 211.222.xxx.137 아이디 ksbg**** 내용 너 외계인이지?? 쏘아진 화살에 가속도가 붙는다??? 이건 도대체 어느별에서 가능한 얘기인가?? 작성일시 02.26. 06:15 IP 211.245.xxx.112 아이디 cool**** 내용 그 놈의 얕은 지식. csi볼때 그냥 만화책이나 소설책읽어 작성일시 02.26. 06:43 IP 220.77.xxx.55 아이디 icep**** 내용 띵한넘아 그럼 총을 대가리 앞에 대고 쏘면 안디지겠네..가속도가 안붙어서. 작성일시 02.26. 09:33 IP 59.12.xxx.4 금강불괴입니다. 조회 137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3:37
skil****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16.124.xxx.86 신고하기
이럴수가.. 50년전 사라진줄로만 알았는데.... 저 판사넘 코메디하냐? 조회 69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3:07
yoon****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8.xxx.35 신고하기
살아있네,,,,,,난 시체실에있는줄 았었더니만,,, 제목 참...가증스럽다 조회 161 공감 5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3:05
park****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19.xxx.59 신고하기
저런놈들이 평등을 잣대로 사람들을 심판하다니... 정치판을 갈아엎을게 아니라 법을 집행하는놈들먼저 갈아엎어라... 저런놈들한테 재판결과받고 편히 살수있겟냐... 저는 머리를 총으로 쐈는데도 조회 612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57
qkrg****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1.168.xxx.86 신고하기
안죽더라고요. 1.5센치짜리 상처만 생긴거빼고는 탄피가 튕겨나오더라구요 저 대단하죠? 댓글 개수 한줄댓글 7개 한줄댓글 아이디 soso**** 내용 우왕ㅋㅋㅋㅋㅋㅋ굳ㅋㅋㅋ!!!!!!!!! 작성일시 02.26. 02:58 IP 211.212.xxx.17 아이디 good**** 내용 쇠대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시 02.26. 03:03 IP 211.169.xxx.247 아이디 cgm4**** 내용 탄피가 튕겨나오는건 또 뭔지... 탄피는 원래 튀어나오는데 작성일시 02.26. 03:07 IP 218.52.xxx.89 아이디 kapt**** 내용 탄피에 맞았나부네요 그러니 1.5센티 상처만 생긴거져 ㅋㅋㅋ 그럼 총알은 어디에?? 작성일시 02.26. 03:08 IP 211.170.xxx.106 아이디 naff**** 내용 담임샘이 돌대가리 아니냐고 안묻던가요? 작성일시 02.26. 03:29 IP 211.243.xxx.163 아이디 lill**** 내용 머리로 총을 쏘신듯.. 작성일시 02.26. 03:46 IP 220.86.xxx.59 아이디 adji**** 내용 ↑ 이분 예리하시다...머리에서 탄피가 튕겨져 나온다는건 머리로 쐇다는 말쌈....ㅋㅋㅋㅋ 작성일시 02.26. 03:55 IP 218.50.xxx.240 제목 얼마나 처먹었으면... 조회 114 공감 2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46
aidb****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59.xxx.176 신고하기
그동안 뭘 얼마나 처먹으면서 인생을 살았으면 석궁이 튕겨나가~! 인생 계획적으로 잘살았네!!배떄지에 기름 잘 채우면서!! 에이쒸 드런인생@ 댓글 개수 한줄댓글 1개 한줄댓글 아이디 wsh2**** 내용 ㅋㅋㅋㅋ 그리게요^^ 엄청 쳐먹엇네 ^^ 작성일시 02.26. 03:10 IP 221.138.xxx.118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조회 470 공감 0 비공감 1 작성일시 2008.02.26. 02:45
fast****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33.xxx.185 신고하기
판사 말대로 맞았다고 했을경우 그화살을 손으로 뽑았다고 하던데.. 이경우에는 당연히 출혈 과다 출혈이 생기기때문에 원래 병원에 가기전까지는 빼지 않는게 당연한건데...-_-; 그걸 손으로 뺐다고??와 완전히 하우돈인데? 댓글 개수 한줄댓글 2개 한줄댓글 아이디 dr_h**** 내용 300에 나오는 스파르타 군 출신임 작성일시 02.26. 02:47 IP 163.152.xxx.91 아이디 incl**** 내용 화살을 빼구 거기에 달려나온 순대를 직접 먹었다는 루머가.. ㅎㄷㄷㄷ 작성일시 02.26. 03:03 IP 211.229.xxx.26 저런게 판사라니...정말... 조회 340 공감 4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32
das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186.xxx.169 신고하기
교수님 그냥 정조준해서 대갈통을 쏘지 그랬어요... 정말 한심한 판사...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판사가 거짓진술과 증거를 가지고 어떻게든 집어 넣으려고만 하니... 말세도 이런 말세가 있나... 댓글 개수 한줄댓글 3개 한줄댓글 아이디 khb0**** 내용 옳소! 저승사자는 어디갔노..................... 작성일시 02.26. 02:43 IP 220.117.xxx.134 아이디 soso**** 내용 그러니 권력이 좋으거시죠!!! 꼬우면 너도 높으신 몸이 되던가~라는 엿같은 심뽀 !!! 작성일시 02.26. 02:48 IP 211.212.xxx.17 아이디 wsh2**** 내용 저런 판사놈이 저승사자가 안데리구 가나요 어서 데리구 가쏘~~ 작성일시 02.26. 03:22 IP 221.138.xxx.118 소가 웃겄다 조회 39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30
did0****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8.xxx.89 신고하기
뭐 몸으로 석궁을 튕겼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허허 공공의적 조회 34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28
wyn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61.106.xxx.193 신고하기
대한민국 사법부는 국민의 공공의 적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당신들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데 지들은 잘났다고 권위를 외친다 제목 내용 정리 요약 추정 조회 137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23
h110****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185.xxx.40 신고하기
저 부장 판사가 재판에서 교수가 불리하게 재판진행함 교수 열받아서 석궁들고 부장판사 집으로 찾아감. 여기까진 기사내용상 사실임
예측: 교수와 판사사이에 시비가 붙고 교수 손에 들린 석궁을 보고 판사 쫄아서 바지에 오줌싸고 사정사정하여 위기 극복함. 교수 보내고 생각하니 판사체면이 말이 아니고 쪽팔림.
그래 너 죽어봐라 하고 교수 손볼려고 하니 석궁들고 찾아온것 자체는 그리 큰 죄가 되지않을 것 같아서 아주 보내버리기로 작정함. 기자에게 석궁에 맞았다고 하고 러닝 등등에 피를 보게함. 에고 고소 당할라 ㅠ.ㅠ 피나면 와이셔츠에 피 묻음 100%임. 석궁에 맞은 상처가 어떤지는 상상이 감. 근데 상처는 아닌것 같은 생각이 나만 그런가? 에고 고소 당할라 ㅠ.ㅠ 이상 댓글 개수 한줄댓글 0개 갑옷이름이 머에요? 조회 429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20
khm1****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128.xxx.201 신고하기
방어력이 얼마나 되길래... 댓글 개수 한줄댓글 8개 한줄댓글 아이디 wiki**** 내용 갑옷이름 판사배 쩔음 작성일시 02.26. 02:21 IP 124.80.xxx.161 아이디 hein**** 내용 갑옷 '뱃살' 방어력 150% 작성일시 02.26. 02:26 IP 121.165.xxx.226 아이디 eska**** 내용 방어구 제련을 충실히 잘해줬다고 하던데... 작성일시 02.26. 02:35 IP 116.34.xxx.174 아이디 socc**** 내용 판사플 10주년 이벤트 무적의 와이셔츠 작성일시 02.26. 02:36 IP 125.180.xxx.95 아이디 nava**** 내용 할배검 자매품... 할배갑. 작성일시 02.26. 02:43 IP 124.63.xxx.16 아이디 hy11**** 내용 판사용 지방뱃데지~!... 작성일시 02.26. 02:45 IP 218.37.xxx.120 아이디 soso**** 내용 온갖 영양분을 흡수한 탐욕의 강철내장지방...연인과 사랑할때는 물침대로...품격과 권위를 뽐내고 싶을떄 한번씩 스윽 내미는 섹시한 동굴배꼽. 작성일시 02.26. 02:53 IP 211.212.xxx.17 아이디 yugp**** 내용 아놔 피하지방 2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시 02.26. 06:21 IP 58.120.xxx.208 제목 말두 안데;; 조회 22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19
fant****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34.39.xxx.71 신고하기
터미네이터여? 저x기 짤라라 구차하다 조회 76 공감 0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13
blue****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8.101.xxx.57 신고하기
판사 자리 해먹는 인간이(판사 아니더라도) 맞아서 상처가 안났어도 사고경위 조사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던가 하면되지 에레 돈욕심에 화살 꽂혔다고 생x라를 치네 진짜 남이 보기에 안좋고 구차하게 보입니다 ㅉㅉ 댓글 개수 한줄댓글 1개 한줄댓글 아이디 qkdw**** 내용 비굴한 권력남용의 대표적사건으로 판례로 남을 것임 작성일시 제목 이야 이거 흥미 진진한데? 조회 80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6. 02:05
celc****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11.242.xxx.181 신고하기
판사가 자해를 했다? 지금 상황으로만 딱 보면 판사가 수상한데 말야. ㅋㅋㅋ 이 사건, 교수가 미친 줄만 알았더니, 역시 진실은 저너머에 있구먼. 초절정고수 박홍우 조회 540 공감 15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5. 21:08
chb_****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0.91.xxx.61 신고하기
무림명 해동제일병(海東第一病) 인면수심(人面獸心) 박홍우 박홍우 판사는 이미 5살때부터 무당파의 양의조화심법을 연성하여 석궁을 맞기 전에 10성을 대성한 상태였습니다만 깨달음을 얻지 못하던 차에 석궁에 맞기 바로 직전에 동시에 세상의 모든 일은 돈으로 귀결된다. 즉 만류귀전(萬類歸쩐)의 깨달음을 얻고 환골탈태하여 화경에 경지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한서불침, 만독불침, 도검불침에 호신강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그에게 석궁따윈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지요ㅗ 댓글 개수 한줄댓글 2개 한줄댓글 아이디 ecli**** 내용 공감~ ㅋㅋㅋㅋ 퍼가요~ 작성일시 02.25. 21:22 IP 124.57.xxx.143 아이디 caro**** 내용 ㅋㅋㅋ 해동제일병 인면수심.... 명쾌하고 정확한 무명입니다. 작성일시 02.27. 00:25 IP 59.4.xxx.184 제목 판사를 군대로 보냅시다. 조회 683 공감 13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5. 21:10
tbvj****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1.125.xxx.211 신고하기
이런 우수한 인간 병기를 법조계에서 썩게 할 수가 없죠. 댓글 개수 한줄댓글 2개 한줄댓글 아이디 ybh0**** 내용 돌격이면 개쩌는데 ;; ㅋㅋ 작성일시 02.25. 21:10 IP 116.123.xxx.167 아이디 jhpj**** 내용 아니 먼저 해부부터 해보아야-- 인류인지 아님 괴생명체인지 확인부터 들어가야 할듯 이건 기네스감아냐??? 조회 65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5. 21:09
xhla****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61.76.xxx.5 신고하기
배로 화살을 튕겨낼정도면... 해외토픽감인데... 석궁판사를 아프칸으로! 조회 51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5. 21:06
hipo****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125.180.xxx.133 신고하기
국군장병의 안위를 위해 석궁판사를 선두에 세워라! 국방부장관은 뭐하는거냐? 석궁판사를 영입하라 정황을 볼때 이랬을듯 조회 92 공감 1 비공감 0 작성일시 2008.02.25. 21:08
thee****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222.235.xxx.45 신고하기
실제로 석궁은 몸에 스치지도 않았다. 빗나갔는지 아니면 일부러 위협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맞고 튕겼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보다야 납득이 갈거다. 뭐 뾱뾱이 화살을 쓴것도 아니고... 근데 119에 왜 그렇게 진술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판사 자신은 나름대로 자신을 테러한 사람을 응징하고 싶었겠지. 근데 자신은 맞지를 않아서 몸에 상채기 하나 없는데 잠시나마 석궁 때문에 똥꼬까 짜릿했던 경험을 되살려보면 그냥 화살이 '빗나갔다'라고 하자니 좀 억울하거든...빗나갔다면 살인미수가 아닐 가능성도 있으며, 혹시 똑같은 미수범이라 해도 위험성의 정도에 따라서 판결결과가 차이가 나니깐. 그래서 화살이 배에 맞고 '튕겼다'라는 개뻥을 친거 아닐까? 그러면 최소한 살인미수라는건 확실하니까 금강불괴냐? 조회 3112 공감 27 비공감 2 작성일시 2008.02.25. 19:59
kdas**** 다른글보기 다른글보기 차단하기 차단 관심선택 관심 IP 58.232.xxx.5 신고하기
... 금강불괴냐? 어떻게 하면 석궁으로 쏜 화살이 배에서 튕기냐? (석궁은 기계장치로 화살을 발사하는 것임.. 손의 완력이 들어가는 활하고는 비교도 안됨..) 도대체 내공이 몇갑자냐? 댓글 개수 한줄댓글 13개 한줄댓글 아이디 sooa**** 내용 그만큼 석궁을 잘 안당겨 쐈더거나, 힘이 달리거나, 석궁이 품질이 좋지 않겠죠. 석궁 줄을 당겨서 걸친 후 방아쇠를 당기는 수동식도 있습니다만.. 작성일시 02.25. 20:01 IP 59.8.xxx.183 아이디 glem**** 내용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석궁쏜거 아니여 ㅡㅡ? 작성일시 02.25. 20:03 IP 219.249.xxx.248 아이디 base**** 내용 sooahns2// 힘이 달리거나 석궁을 잘 안당겨 쏘는 경우가 어딨나요. 정해진 만큼의 장력으로 발사하는 장치인데, 한번 당겨서 걸어놓으면 더 이상의 힘 조절이 안되는 물건입니다 작성일시 02.25. 20:03 IP 122.42.xxx.41 아이디 yuby**** 내용 석궁은 예전에 소총이 나오기전에 가장 무서운 무기 였습니다...하도 파괴력이 세서 우리사용하지 말자는 협약까지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갑옷은 그냥 뚫거든요... 작성일시 02.25. 20:05 IP 128.134.xxx.170 아이디 naff**** 내용 샤프석궁을 쐈거나 판사가 미래에서온 터미네이터임 작성일시 02.25. 20:13 IP 211.243.xxx.163 아이디 b021**** 내용 석궁이 중국산............확실합니다. 작성일시 02.25. 20:43 IP 59.24.xxx.236 아이디 spdk**** 내용 많이 쳐묵고 뱃대지 살이 띠룩띠룩찌면 ,,팅겨 나간다고합니다 작성일시 02.25. 20:56 IP 210.109.xxx.190 아이디 hssl**** 내용 호신강기를 순간적으로 끌어올렸을 뿐입니다 작성일시 02.25. 23:38 IP 125.132.xxx.123 아이디 ldk0**** 내용 애초부터 위협용으로 들거간겁니다. 금강불괴같은소리하고있네. 위협용이기때문에 촉이없었다고 첨부터 이야기했는데 그말은 거짓말장이 판사에의해 씹혔죠. 그리고 수사하면 다나오는데 수사관들도 입다 다문거죠. 작성일시 02.26. 04:10 IP 116.212.xxx.131 아이디 ldk0**** 내용 그럼왜 촉도없는거 쐇냐. 별로 쏠라고한거아니고 그냥넉두리나좀들어줄시간벌려고 위협용으로 들고간건데 이판사가 촉없는거 눈치챘던가 상황파악이잘안돼는인간이라 덤빈거죠. 그래서 우발적으로발사. 사건후 판사가한소리는 전부거짓말 교수가한말은 진실과일치하죠. 그렇지만 묻힌건 진실이고 거짓말이 이긴거죠. 작성일시 02.26. 04:13 IP 116.212.xxx.131 아이디 ldk0**** 내용 왜 상황파악잘안돼는 인간이냐? 촉있었으면 죽었겠죠? 글쓴사람말대로 금강불괴익힌거도아니구 걍 푹 깊숙히 박혀서 피철철흘리고 차라리 넉두리좀 들어주면서 시간끄는게 살수있는확율을 올리는일입니다. 그러나 페닉에빼졌겠죠. 그만큼 누굴 심판하는 입장에설수있는 자질이없는 사람이란거죠. 그런자질부족에 거짓말장이를 판사로 뽑는게 이나라의 사법시스템이란거죠. 누구가 잘못이냐의 개인문제가 아니란거. 작성일시 02.26. 04:17 IP 116.212.xxx.131 아이디 cncg**** 내용 쓰레기 판사 옹호하냐?? 우리나라는 100억 사기치면 집행유예고 영웅되고 경제를 살릴 인물이고 빵훔치면 징역이며 최악질 범죄자가 된다... 작성일시 02.26. 09:34 IP 58.151.xxx.125 아이디 caro**** 내용 금강불괴를 극성으로 익히다보니 머리 속까지 금강으로 변해버린 인간입니다. 작성일시 02.27. 00:23 IP 59.4.xxx.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