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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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의 재판거래

박정희가 아작낸 대법원
군부독재 퇴장 사법부 독립
87년사학연합과 재판거래

95년도 성대입시부정
96년성대입시부정재판1
2003년 헌재의 담합
05년성대입시부정재판2
법원의 성대입시부정은폐
드러난 사학재단 재판거래

06년대법원의 은폐작업
박홍우 은폐재판
3위일체 범법단 합류

필연적 석궁사건
결사적 은폐
박홍우 자해
조직적 조작+은폐
대중외면의 진실들
영화 '부러진 화살
계속되는 재판거래
정치권과의 재판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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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정원칙 정면 위반 및 증거조작결의 대회
긴급 전국법원장회의 19일 개최


'석궁재판'은 '재판테러' - 박훈
'석궁사건'은 한국사회의 비리 부정에 대한 의거 - 중대 영문과 강내희
부산지검 주최 학술대회, "재판부, 김명호 교수(석궁 사건) 혐의 정확히 검증 안해" - 한남대 법학과 조현욱

박정희에게 똥개로 길들여진 대법원은 군부 정권에서 벗어나자마자, 국민으로부터 독립.... 몇몇 판사 개개인들과의 재판거래와는 급이 다른, 최초의 대규모 기획 거래를 87년경 사학재단연합과(이하 '사학재단') 체결. 그 결과물이 (박정희 똥개로 활약한 공로로 전두환 때 나란히 대법관에 임명된) 김달식, 이병후, 황선당이 위법하게 법률해석변경하여 만든 86다카2622, 그 이후 20여년간 400여명 교수 생매장 시킨 살인 판례다. (* 학교 임명권자에게 교수들을 지꼴리대로 해고할 수 있도록 '생사여탈권'을 부여한 것)

그 '사학연합과의 재판거래' 위법판례가 박홍우의 재판과정 중 드러났고, 그를 은폐하기 위한 박홍우의 거짓말, 이용훈의 허위공문서작성범죄, 검찰의 비호에 저항한 것이 석궁시위. 사건확대에 당황한 대법원이 '사학재단과의 재판거래' 은폐를 확실히 하기 위하여 단합대회 성격의 전국법원장회의를 열어 석궁사건 자체에 대한 조작결의하고 언론들의 협조하에 무자비한 조작과 재판테러 감행(* 법원이 조폭화되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이미 오래전에 법원+검찰+헌재=3위일체 범법단 형성). 석궁의거를 '테러'라며 어리석은 돌대가리 국민들 속여 넘기고 계속적인 재판거래 하는 중... 터진 것이 박근혜, 최순실 정치권과의 재판거래.

석궁사건='사학재단과 대법원과의 재판거래' 폭로 전쟁
제목교수지위확인= '부러진 화살'의 전편석궁증거조작('부러진 화살', 교수지위확인속편)
주제95년도 성대 입시부정사건 관련 재판과정 중 드러난
20여년간 400여명 생매장 대법원 범죄폭로공방
역사적 최대 사법살인의 대법원 범죄 은폐하기 위한
박홍우 재판테러와 석궁증거조작 은폐
출연주연: 박홍우, 양승태, 이용훈주연: 김용호+백재명, 신태길, 조연: 양승태, 이용훈
전폭적 제작 지원 3위일체 법조 범죄단= '기각'병 환자들의 법원+ '묻지마 불기소 각하'의 검찰+ '위법사전심사 각하'의 헌재
사건전개

95년도 성대 입시부정 사건 => ②사학재단과의 재판거래에 의한 대법원의 20여년간 400여명 생매장 => ③3위일체 법조 범죄단의 결사적 은폐 비호 => ④필연적인 석궁의거 => ⑤석궁사건 증거조작 => ⑥영화 '부러진 화살'



재판거래 은폐를 위한 필사적인 대법원의 국헌문란범죄

대법원 양아치 놈들이, 재판은 커녕 검찰 수사도 시작하기 전에 2007.1.19일 전국 법원장 양아치 조폭 단합대회를 열어 '석궁사건은 사법부에 대한 테러다. 엄단하겠다'며 천명, 무죄추정원칙의 [헌법] 위반과 함께 증거조작과 재판테러를 예고하였고.
증거조작의 심각성을 인식한 이회기가 사표내자, 2번째 법원 양아치 조폭 단합대회인 2008.3.7일자 전국수석부장판사회의를 열어 '석궁사건은 사법부에 대한 테러다. 엄단한다'고 재천명함으로써, 신태길을 엄호 지원했다.

YTN TV| 기사입력 2007-01-16 19:35 | 최종수정 2007-01-16 19:3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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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판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오는 19일 긴급 전국법원장회의가 열립니다.

대법원은 박홍우 부장판사의 석궁 피습 사건 대책 마련을 위한 확대 간부 회의를 잇따라 소집해 오늘 부터 이틀 동안 전국법원에 공문을 내려보내 판사 피습 사건 사례와 외국 사례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전국 법원에서 올라온 사례를 모아 오는 19일 열리는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대법원은 또 '부장판사 피습 사건'을 '법치주의에 대한 테러행위'로 규정하고 전국 법원에 신변 보호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신변 보호 조치에는 법정 난동이 있으면 엄격한 감치 재판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고 1인 시위 등 법원 주변 동향을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아침 굳은 표정으로 출근한 이용훈 대법원장은 법원행정처장과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사법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법원 고위간부회의를 열어 이번 사건의 경과와 박 부장판사의 치료 상태를 보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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