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입시부정 공범, 장준철, 양승태, 박시환
출제오류 지적에 대한 보복징계, 정직 3월
=> 95년도 성대 입시부정 전말

성대입시부정 은폐하냐
?

관련기사
한겨레21
조선일보
한국일보
대학신문
Math Intelligencer
Science

관련자료

궁색한 성대변명
Sungkyunkwan
대한 수학회
교수들의 서명
출제오류 보고
미국수학회
Sungkyunkwan
보복심사
M. Atiyah
S. Lang

경과 일지

기타 증거물
민사테러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SiteMap

(증 4-1) 수학 및 수학교육과 교수일동의 거짓 증언

95 학년도 입학시험의 수학 II의 채점과정에서 김 명호 조교수가 문제에 잘못이 있다고 하며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학교에서 수학II 의 채점을 담당하는 수학과, 수학교육과 교수들이 연석회의를 하여 문제를 검토, 분석 논의한 결과, 문제에는 잘못이 없었으며(참조: 수학과 교수, 김미경의 자백), 1 차 채점을 통하여 모든 수험생에게 불이익이 없는 채점 기준을 명확히 정하여 교무처장에게 제출하였고 어떤 경우에도 이 기준으로 채점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습니다.
(참조: 법원에 제출된 189명 수학교수들의 의견서와 미국수학회 회장 서한)

이러한 채점결과 시험을 본 몇 천명의 학생들 중 단 한명도 문제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김 교수는 이 결정을 독단적으로 부인하며 총장 님께 잘못된 문제를 은폐 시키려 한다고 하며 서면으로 항의하는 등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한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채점위원장의 지시를 따르지도 않는 등 또 채점도 중간 점수를 주지않고 극단적으로 거의 최저 점 혹은 최고점으로 채점하며 개인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전체 타 채점위원에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성대의 자백 진술서 더욱이 외부, 즉, 서울대 수학과의 이모(주: 이 현구) 교수에게 전화하여 문제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등 학교의 문제를 그 것도 잘못이 없는 문제를 큰 잘못이 있는 것처럼 (참조: 성대가 잘못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한국일보) 외부에 유포한 사항은 학교를 곤경에 처하게 하려는 의도이고 해교행위 라 생각되며 학교 당국도 이에 단호히 대처한 바 있습니다. 우리들의 하나 같은 걱정은 자기가 속하는 학교의 문제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극히 비정상적인 염려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증빙자료:

(1) 장을병 전 총장께 보낸 항의 서한
(2) 수학II 채점 과정에 참여한 박평우 출제위원장 및 수학과, 수학교육과 교수 일동

수학과장, 정 봉화
수학교육과장,좌 준수

살벌한 '똘마니 교수 채용' 회의
95년도 '입시부정'에서의 양아치 조폭성
비교: 판사 양아치들의 조폭성

1994년 겨울, 당시 통계학을 가르치던 김영돈 교수가(석사) 은퇴하게 되었고, 그 후임 교수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을 기록.

결론부터 말하자면, 교수라는 이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들은 학생, 학과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고 그저 자신의 세력 넓힐 궁리만 한다.

1. 교수 충원 수학과 교수회의

같은 통계학 가르치는 정봉화가(김영돈으로부터 석사학위를 받았다) 통계학 전공을 뽑자고 한다.
그에 대하여 나는 수학 전공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반대했다.
정봉화왈 '통계학 교수가 은퇴해서 통계학을 뽑자는 건데 왜 반대냐?'며 학생과 학과 발전은 전부 내팽개치고 오직 자신의 '통계학 따까리' 충원하겠다는 욕심하나만으로 개소리를 지껄였다. 하여,

(1) 수학과 통계학 구분이 없었던 예전과 달리, 성균관대학교 내에 통계학과가 따로 있고
(2) 우리과는 수학과지, 통계학과가 아니다
(3) 더욱 중요한 것은 졸업생들 취업과 학과의 미래를 위하여 그 당시 유행하는 numerical analysis 전공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4) 따라서, 통계학은 수학과에서 필요없다, 즉 쓰레기와 다름없다. 선생님은 쓰레기 안 버리냐?
했더니, 정봉화가 끽소리 못한다. 나중에 김용태, 채영도가 시원하게 잘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채영도왈 '김용태가 자기 전공 쪽으로 뽑자고 하는데, 어떠냐?'고 묻는다. 당연거절.

2. 그 다음 교수회의

회의 시작하자 마자,
정봉화의 충복, 이우영이 '김선생님 얘기 좀 합시다. 이런 이런 소리를 했다는데.....'며, 생뚱맞은 얘기로 소리 소리 지른다.
교수 충원에 대한 얘기는 일절없이 말이다. 다른 교수새끼들은 형식상 말리는 척....하도 어이없어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랬더니, 내 앞에 와 서서 '내가 집에 있는 칼을 오피스에 갖다 놨는데, 가지고 올테니 그 칼로 내 배를 찌르시오'라고 난리법석을 쳤다.(* 바로 옆 조교 사무실에서 다 들릴 정도로, 임조교가 박조교에게 '야, 이거 살벌해서 듣겠냐?'고 했단다. 참조: 법대 양아치들의 주먹질)

* 결국, 본인을 모든 회의에서 배제하고 통계학하는 인간을 뽑았다. 그리고 한달 정도 후, 입시 문제(이우영, 채영도 출제위원)가 터지고, 학과장 추천했던 학과장 채영도도 완전 배신, 개만도 못한 교수년놈들이 일치단결, 본인을 학교에서 추방.

* 서울고법부장 판사 지냈던 박삼봉이(서울고교 동기) 판사하면서 보고들은 교수들에 대한 평:
'대한민국 교수들은 바지에 똥 싸서 깔고 뭉개는 인간들'

<관련 자료>

  • 패거리 근성이 죽인 '정의'
  • 미국 SAT 수학문제 오류 사건
  • 나쁜 약 vs 나쁜 수학문제
  • 법원의 입시 출제오류에 대한 석명 명령오류지적에 대한 보복 입증
  • 학문을 직업으로 삼는 교수년놈들과 국가 공무원의 국민세금 나눠 처먹기
  • 성균관 대학과 법원의 부패 고발 영화, '부러진 화살'


    *양아치 법조 패거리가 죽인 '정의'


    '부러진 화살' 영화에서 역할: 문성근(김용호, 신태길 합친 역), 이경영(중간에 사표쓴 이회기), 박원상(박훈), 김지호(서형, 연합뉴스 장재은), 김응수(박홍우), 박수일(검사: 백재명, 신동국, 박혜경)
  • 법 위반 테러 속내를 보인 김용호
  • 법정내에서 고발당한 이회기, 신태길
  • 신태길의 개판 위법 재판에 조남숙씨 계란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