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입시부정 전말

관련기사
2005년 이후
2005년 이전

Math Intelligencer
Science

국제적망신

대한 수학회
교수들의 서명
출제오류 보고
성大 법정위증
미국수학회

보복 심사
Sir Atiyah
Prof. Lang

기타 증거물

성大사건일지

이혁우 공범들
이상훈
박홍우
박시환
민사, 형사, 행정
판결문 공유

한글 구문분석 프로그램
Searching a drug target
Topological view of a molecule

Site Map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되듯' 성적 조작으로까지 번진 작금의
입시부정의 획을 근 '95년도 성대 입시부정' 공범, 이혁우

재판시작부터 위법 소송지휘한 이혁우는 (성대 후배인) 이재원 변호사를 통해 성대측에 승소시키기 어렵다는 뜻을 전달하며 원고와 타협할 것을 제안했음이 틀림없다.

그 이유는
1. 1차 선고전에 (수년간 접촉이 없었던) 성대 교수 김진환이 원고에게 이메일 연락하였고,
2. 이메일 연락 이틀 후로 예정된 선고를 아무런 이유 내지 통보없이 연기하였다는 점이다.

선고 연기함으로써, 성대측 편에서 편리를 봐 주었고 타협거부당한 성대측의 뇌물 내지 강력로비에 의해, 원고 패소시킨 것.
이혁우는 두가지 핵심쟁점, '연구업적'과 '교육자적 자질'에서 '연구업적' 심사는 성대측의 위법이라고 판단하였으나, '교육자적 자질' 문제를 위법하게 언급하며 원고 패소시킨 것.

참조: 민사소송 일지 일부.


2005. 9.5: 고교 동기, 성대 고분자학과 교수 김진환의 이메일
2005. 9.6:[한겨레21] 수학자는 왜 싸우는가?
05. 9.7: 판결선고기일(동관제557호 법정 10:00) => 선고 연기(9월 21일)
05. 9. 12   [세계일보] 재임용서 탈락한 교수 힘겨운 '나홀로 시위'
05. 9. 22   9월 21일 선고된, 1심 패소 판결에 불복(* 판결문), 항소

* 위와같이 이혁우가 돈/로비에 의해 자신있게 재판테러하는 이유는, 아래에 열거했듯이 법원+검찰+헌재= 3위일체 법조 범죄단이 지배한 사회에서 법조 패거리가 '입시부정' 등 '사회정의 죽이기' 타성에 젖었기 때문

부러진 화살' 영화에서 역할: 문성근(김용호, 신태길 합친 역), 이경영(중간에 사표쓴 이회기), 박원상(박훈), 김지호(서형, 연합뉴스 장재은), 김응수(박홍우), 박수일(검사: 백재명, 신동국, 박혜경)
  • 김용호: 법 위반 테러 속내를 드러냄, 박홍우 범죄 방패막이
  • 법정내에서 고발당한 이회기, 신태길
  • 신태길의 개판 위법 재판에 조남숙씨 계란 투척
  • 양승태: 재임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 김용담: 강제징용 관련 위법논리 개발 지시
  • 검찰, 헌재, 법원이 개발한 국민의 고소고발 원천봉쇄
  • 민일영, 김시철의 원세훈 무죄 공모, 김소영의 최민호 비호

  • 이혁우 공범들, 재판테러, 약력
    1. 성매매 무죄, "검찰 끼워맞추기 수사도 적법"
    2. 최종길 교수 의문사, "배상청구 시효 종료"
    3. 성균관대 입시 부정 사건, "명백한 증거도 눈감은 범죄적 판결"
    약력: 1957.07.24, 덕수상업고,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서울민사지방법원
    1993. - 서울고등법원 판사
    1994. - 대법원 재판연구관
    1997. - 창원지법 통영지원 지원장
    1999.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변호사 개업 (수원)일신 법무법인(수원분사무소)
    참조: 이혁우와 성대측 변호사 이재원과의 관계 => 매일경제
    2001. - 인천지법 부천지원 부장판사
    2004.2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임명-변호사에서)
    2019 현재 - 법무법인 유원 근무
    출처: 조인스 인물정보, 덕수상업고등학교 동창 홈페이지


    * 이혁우 관련 일지
    Snickers 1
    이혁우 징계 요구, 대법원 시위

    눈뜬 장님 이혁우
    이혁우 징계 요구
    서울중앙지법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