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층의 나팔수, 기레기(=쓰레기+기자)

'거기까지 올라온 헌법재판관들의 눈치만큼은 믿어줘도 된다'- 한홍구

% 마약 장사하는 CIA를 폭로한 Gary Webb처럼 연구하기는 커녕,
최소한의 기자 의무인 사실확인조차도 내팽개치고, 받아쓰기만 하는 돌대가리 기자년놈들의 노예습성

1. 증빙자료들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서민들의 말은 무조건 '주장'이라는 표현을 하는 반면,
2. 그에 대한 대응으로 아무런 반증 자료도 없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등의 터진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대는 정부나 기관의 발표는 무조건 '해명', '설명', '밝혔다'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어리석은 대중들을 속인다.

[2018. 3.7] 예상대로 이종익 개만도 못한 인간 새끼의 '묻지마' 불기소

3개월 이내에 기소여부를(지난해 2017년 8월에 고소) 결정해야 한다는 [형사소송법] 제257조를 대놓고 위반하며 질질 시간 끌더니,
' 묻지마 불기소 처분 공화국'의 개만도 못한 검사질 하는 인간새끼답게 이종익이 역시나 '묻지마' 불기소.

이종익의 묻지마 불기소 통지

* 이종익: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35기), 2006.3.2-2007.3.1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근무, 2007.3.2-2009.2.8 부산지부 동부지부 구조공단에 근무. 드디어 2009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명된 인간. 2018년 7월 경, 검사 그만두고 변호사 개업(성산구 동산로 220번길 27 4층, 창원지법·지검 정문 앞). '전관예우'라는 간판 걸고 한창 돈 끍어 모으고 있을 것.

참조: 고발당한 이종익

~ 썩은 검찰과 썩은 언론이 서로 감싸고 봐주니... 착취당하는 힘없는 서민들만 죽을 지경.

* 수많은 고발사건들을 '묻지마 불기소'로 처리하는 검찰은 그런 소중한(?) 정보자료들을 자신들 이익 또는 정치/사회적 여론 형성을 위하여 요긴하게 써 먹는다.(=> 판사들 비리와 부도덕성을 들추기 위해 검찰 동원한 박정희) 인터넷을 들여다 보면, 일반인들이 알 수 없는 사적인 정보들이 종종 돌아다니는데, 그 출처는 어딜까? 바로 그런 것들을 수집할 수 있는 경찰 내지 검찰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 않겠는가?

[2017. 11.14] 수원지검에서 서울남부지검으로 이송

수사지휘서(담당 검사 유종건)


남부지검으로 부터의 수사지휘서=> 수사지휘서(남부지검 검사 이종익)

[2017. 9.21] 참고인 진술하다

20일(수요일) 김덕수 수사관으로부터 전화.
9:30에 도착해서 10:20분경까지 입증자료('판사 니들이 뭔데?') 제출 및 진술조서 꾸미다.

[2017. 8.8] 수사지휘서 수령(사건번호: 수원지검 2017형제65590)

수사지휘서(담당 검사 원지애)

% 수사지휘 통지에 대하여
일반 서민은 이런 수시지휘 통지를 보면, 검찰이(이하, 떡찰) 뭔가 성실하게 일하는 것으로 오해할까봐 한마디.
고위 공직자나 판검사 고발에 대한 고소장들에 대하여, 떡찰들은 절대로 수사지휘 통지를 하지 않는다(* 최소한 본인은 수십건의 고소 고발에 대하여 수사지휘 통지를 단 한 통도 받아 본 적이 없다.)
결론은, 떡찰이 고위 공직자들과 판검사의 '쳐죽여도 시원찮을 범죄행위들을' 온몸으로 덮어준다는 것이다.
예1. 국헌문란의 범죄자 남경필 고발(개만도 못한 인간새끼 민기홍의 불기소 각하)
예2. 국헌문란의 범죄자 이광범(담당: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 정대정)
예3. 이광범과 그 공범들, 이 외에 수도 없이 많다.

[2017. 8.1] 헤럴드 경제 좌영길 고발장 접수

법사기 국민 기본권 침해 및 방조 본부(헌재)에 편에 서서,
합법적으로 각하된 사건이 단 한 건도 없는 본인의 헌법소원들을 남용이라고 허위 보도하였기에(헤럴드 경제, 2017.8.1, '심판청구 남발'에 몸살 앓는 헌재.. 상반기 사건 87% '각하') 수원지검에 고발하다.


[2021.6.10] 한지이(연합뉴스) 기자의 협박* 메일([email protected]) ... 코로나 사기 공론화 물꼬 트나?

작년 6월부터 약 1년 동안 '코로나 사기' 관련
'질병청 거짓말' 받아쓰기나 하는 돌대가리 기자년놈들에게(참조:  '써준 대로 읽는다'는 캐나다 보건 책임자)
다음과 같은 맥락의 이메일을 보내왔다

제목: 신규확진 611명? 질병관리청 년놈들과 받아쓰기나 하는 돌대가리 기자년놈들이 디져야 코로나 사기 끝난다
=> '살겠다'며 자신의 무덤 파는 개돼지들

'' 소리하는 인간이 없었는데, 파이낸셜 뉴스의 유선준 이외에..... 오늘
'코로나 사기 언론' 선봉, 연합뉴스의 한지이로부터 명예훼손 고발하겠다는 메일 받음 => 이메일 스크린샷

① 진위확인 없이, 써준 대로 읽는 한진이같은 '돌대가리 개돼지'에게 명예가 있나? 명예훼손이 뭔지나 알고 있나 싶다
 => 명예훼손죄에 대한 올바른 이해
② 협박 관련 판례: 대법원 2011. 5. 26. 선고 2011도2412, 대법원 2011. 7. 14. 선고 2011도639
③ <개판 학계>: 서울의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아주대 등의 의생물학•나노학과 교수질 하는 인간년놈들에게(약 1천명)
 '마스크 속의 검은 실모양이 뭐냐?'는 이메일 보냈을 때도 반응한 인간이 하나도 없었음 => 이메일 스크린샷
④ 코로나 사기 관련: 학교에서 5살 애들에게 '자위, 항문 성교' 교육코로나 사기 백신 소식